← 목록으로
수요말씀2022.06.01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6.0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6~7

첨부 파일

<2022년 6월 1일 수요말씀> 하나님께 온전한 기도 복음의 시작 [시대 성경]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온전하시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자마다 온전하게 기도를 하여라. 그의 뜻은 온전이니라. 하나님 안에서 성령으로 행할 것을 행함이 온전이니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온전히 기도하면 온전이니라. 온전한 기도로 모두 온전하게 자신들을 만들고 원하는 것도 만들어라. 자신이 온전해야, 행하는 것마다 소원대로 온전하게 행해지느니라. 소원대로 온전히 행하나니, 그러므로 온전한 기도를 해야 온전한 말씀을 받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고 온전하게 듣고 행하여라. [마태복음 6장 6~7절] [마태복음 26장 41절] [예레미아 29장 12절] [야고보서 5장 16절] [창세기 27장 4절] • 하나님이 왜 온전하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 시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온전한 존재자’이시고 <그의 뜻>도 온전이니, <온전한 기도>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행하는 것>마다 ‘자기 소원대로 온전하게’ 행해지고, <하나님의 말씀>도 온전하게 듣고 행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주일에 배운 대로 <온전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 <온전한 기도>를 하면, <하나님>과 바로 통합니다. • <기도>는 ‘하나님과 깊은 대화’입니다. • <하나님과 온전한 대화>를 해야, ‘그 기도’를 즉시 들어 주십니다. • 항상 <하나님과 온전한 기도와 대화>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각종 일들>과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 주게 됩니다. • 선생님이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 ‘예상도 못 한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니, <구시대 사람들>은 반대하고 외면했습니다. <진리>를 가지고 <비(非)진리>와 싸워야 했습니다. 그때도 <기도>하여 ‘때마다 오는 어려움들’을 해결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도>를 듣고 해결해 주셨고, <배운 말씀>을 통해 그들을 깨닫게도 하셨습니다. • <기도>는 ‘길을 가다가 외딴 지역에서 함정에 빠졌을 때,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살려달라고 소리치면, 사람들이 지나가다 듣고 꺼내 줍니다. •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함정에 빠진 자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서 <죽음과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계속 행하게 됩니다. <진정 온전하게 기도>해야, <하나님>이 들으시고 ‘어려움에서 꺼내 주는 일’을 행하십니다. <기도>가 이와 같이 중합니다. • <기도>는 ‘신앙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일’입니다. <신앙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힘들어서 ‘신앙 생활’을 못 하게 됩니다. • <기도>해야,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행함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게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 선생님도 <21년 동안 기도 생활>을 하지 않았으면,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을 받고 깨닫지 못했습니다. • <6월 1일>은 ‘시대 복음의 시작, 알파절’입니다. •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은 ‘하나님이 처음에 섭리역사를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못 봤습니다. 그때는 ‘영상으로 자세하게 찍어 놓을 수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래서 ‘말’로 전해 주고,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 <선생님>이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 <말할 수 없는 각종 어려움들>이 많았듯이, <여러분들>도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말할 수 없는 각종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 저마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 <자기가 하던 일>을 줄이고, <끊을 것>을 끊고, - <시간>을 내서 말씀을 듣고 교회를 다니려니 힘들기도 했고, - <경제 문제>로 힘들기도 했고, - <가정 핍박>과 <시대적 민족적 핍박>을 받기도 했고, - <전도한 자들>을 관리하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 <작고 큰 어려움들>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여 해결하고,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면서 해결해 왔습니다. 모두 몸부림쳐 행해서 <지금의 섭리역사>를 이뤄 온 것입니다. • 특히 <지도자>와 <증거자들>은 고통을 겪고 애간장을 태우며 ‘시대 복음의 십자가’를 지고 왔습니다. 자기가 겪고 왔어도 ‘그 모습’을 말로는 다 못 합니다. • 예수님이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하신 대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른 자>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됐습니다. <그 영>도 ‘황금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 자기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에 와서 <시대말씀>을 듣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끝까지 남아있는 것이 ‘최고 기적’입니다. <남은 자>는 ‘알곡 같은 자들’입니다. • 하나님이 섭리사에 <복음>으로 부르셨어도, <자기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 왜 <같이 왔던 자들>은 말씀을 듣고 신앙 생활을 하다가 섭리사를 나가게 됐을까요? ‣ <말씀의 뿌리>를 내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기도>하여 ‘신앙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말씀>은 좋아하며 들었지만, - <자기 육적인 모순>을 고치지 못해서 나가기도 했고, - <자기중심>을 버리지 못해서 나가기도 했고, - <자기 육적인 욕망>을 따라 세상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 <어려움>을 못 견디고 떠나기도 했고, - <가치>를 몰라서 보통으로 여기다가 나가기도 했고, - <오해>와 <서운함>을 풀지 못하여 나가기도 했고, - <자기 심정>이 상해서 나가기도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지 못해서 - <자기 삶>으로 되돌아가고, 끝까지 못 따르기도 했습니다. • 처음에 <시대 복음>을 듣고 행하다 보면, 누구나 ‘이 같은 어려움들’을 겪게 됩니다. 그래도 끝까지 <기도와 말씀>으로 해결하며 몸부림쳐서 <자기>를 ‘신앙의 걸작품’으로 만들고, <>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시대 복음의 주인들>이 됐습니다. • <복음의 주인>이 되어 살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임>을 확신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같이 살아야,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가게 됩니다. • <선생님의 최고 큰 깨달음>은 <하나님이 나를 최고로 돕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믿음>을 변치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절대 놓지 않고 더욱 돕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하나님을 더 사랑해 드려야’ 됩니다. • 어떤 일이든지 <시작할 때>, <알파 때>가 그리도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처음에 복음으로 시작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기>가 어렵고, - 믿고 따르면서 <그 말씀을 지켜 행하기>가 어렵습니다. • 자기가 <시대 복음>을 만났을 때, <복음>을 듣고 믿고 따르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그때 <복음>으로 시작하지 않았으면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복음의 촛대>를 세우기까지 <기도와 말씀>으로 ‘각종 어려움들’을 이기면서 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 <알파>로 시작했으니, <오메가>까지 가야 됩니다. • 이제 <시작>보다는 더 좋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온전한 기도>로 <자기>를 더욱 온전하게 만들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더욱 온전하게 이뤄 나가면 됩니다. • 모두 <알파절의 정신>을 받고, <시대 복음>을 힘내서 전해 주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