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6.05 (일)
220605 주일말씀(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 선포일
- 2022.06.05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10
첨부 파일
- PDF
220605-주일말씀(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pdf
119.0 KB
<2022년 6월 5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시대 성경]
자기가 행한 일을 깨달으려고 해야만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네게 은밀히 행한 일은 네가 행하고도 모르나니,
그러므로 자기가 왜 이같이 행하였나 생각만 하지 말고,
깨닫기 위해 하나님께 물어보며 간구하여라.
그때 하나님은, 왜 네가 그같이 행했는지 깨닫게 해 주시리라.
[시편 49편 20절]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107편 43절]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 119편 34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다니엘 12장 10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입니다.
• 시대 본문 말씀을 보면,
<자기가 행한 일>을 두고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만 깨달아진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 있어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행해 주신 일>은
<자기>가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뜻>이 있어 ‘너와 함께 행한 일’도
네가 깨달으려고 하지 않으면 모른다.
너도 나를 사랑하고 나도 너를 사랑하는데,
<나 여호와>가 당연히 ‘너’와 같이 행하지 않겠냐.
사랑하며 같이 사는데,
왜 <나 여호와의 행함>을 깨닫지 않고 그냥 지나가느냐.
<앞의 것>을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면,
<그다음 것>도 그와 같이 연결해서 깨달아진다.
다시 말해서
<지금 한 일>에 ‘나 여호와가 함께한 것’을 깨달으면,
<그다음 일>도 ‘그와 같이 함께했다는 것’이 깨달아진다.”
하셨습니다.
• <앞의 것>은 ‘전초’이고, <그다음 것>은 ‘실제’입니다.
<앞의 것>은 <그다음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
‘하나님이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의 것>을 깨달아야,
<그다음 것>도 “이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깨닫게 됩니다.
• 이해하게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 <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게 됐습니다.
<그 길>로 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게 됐는데,
그 사람과 대화하던 중에 <자기가 고민하던 문제>가 풀렸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그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 여기서 <평소와 다른 길로 간 것>은 ‘전초’이고,
<그 사람을 만난 것>은 ‘실제’입니다.
‣ ‘내가 왜 <이 길>로 가지?’ 하고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이 ‘이 길’로 가게 하셨구나!’ 하고 깨달아지고,
그와 연결해서
‘하나님이 <이 사람>을 만나게 하셨구나!’ 하고 깨달아집니다.
• 이와 같이
<오늘 자기가 한 일>을 돌아보면서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할 때,
<그다음>도 연결돼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 이번에는 <선생님이 겪은 일>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겠습니다.
• 어느 날 월명동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하나님의 길 계단>에 ‘청소할 것’이 많겠다고 하며 가 봤습니다.
가 보니 <송홧가루>는 다 날아가고 없었는데,
<꽃송이>가 떨어져서 ‘하나님의 길 계단’에 많이 쌓여있었습니다.
• 선생님은 <사역자 두 명>과 같이
‘하나님의 길 계단’을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보니, <기도 시간>이 다 되어갔습니다.
그래서 사역자들에게 말하기를
“부지런히 청소하고 가자.
기도 시간을 지켜 <본당>에 가서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난다.” 했습니다.
• <본당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생각>에
‘이 둘에게 청소를 맡겨 놓고 나는 기도를 하러 갈까?’ 하다가,
감동이 돼서 ‘아니다. 얼른 청소를 마치고 기도하러 가야지.’ 하고
청소를 마저 했습니다.
• 그리고 <교회>로 가서 기도하는데,
‘은밀히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왜 <본당에서 기도할 때>만 ‘나 여호와’를 만난다고 생각하느냐.
<청소할 때>도 나 여호와가 ‘네 옆’에 있었느니라.
<앞의 것>을 깨달아야, <그다음 것>도 깨닫게 된다.
<청소할 때>도 너와 함께했고,
<기도할 때>도 ‘그와 같이’ 함께하고 있다.
<나 여호와>는 ‘특별할 때’만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너와 ‘항상’ 함께하느니라.
이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 깨닫고 보니,
<교회 본당>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청소할 때>는 ‘청소를 빨리 끝내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청소를 빨리하고 시간에 맞춰 교회에 가는 것>만 의식해서
<하나님이 함께 행하심>을 전혀 몰랐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기도할 때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가 행한 것>을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지지 그냥 깨달아지겠느냐.
<나 여호와의 뜻>이 있어 행하고도
예사롭게 <하나의 자기 생활>로만 보고 우연으로 지나가면,
<나 여호와가 너와 같이 행한 것>을 모르느니라.”
이 말씀이 ‘오늘 주일말씀’입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항상 <앞의 것>을 깨달아야,
<그다음 것>을 ‘그와 같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 <세례요한>은 ‘전초자’이고,
<예수님>은 ‘실제 메시아’입니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이 한 말>을 깨달아야,
<그 뒤에 오시는 예수님의 말>이 깨달아집니다.
• <구약>은 ‘신약의 전초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역사>를 깨달아야,
<그 뒤에 오는 신약역사>가 깨달아집니다.
<구약>을 보고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행하셨는지’ 깨달으려고 하면,
하나님은 “이와 같이 <신약역사>를 이루려 함이다.” 하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이와 같이 <신약>은 ‘그다음 역사의 전초 역사’입니다.
<신약역사>를 깨달아야,
<그 뒤에 오는 역사>가 깨달아집니다.
<신약역사>를 보고,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행하셨는지’ 깨달으려고 하면,
하나님은 “이와 같이 <성경에 기록된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이루려 함이다.” 하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으려면,
<뇌>를 열고 깨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
곧 <뇌>에 ‘가장 많은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항상 <네 마음과 생각>을 열고 깨어 있어라.
그래야 <나 여호와>가 ‘깨달음’을 전달해 줄 때 깨달을 수 있다.
<스마트폰>도 켜 놓지 않으면 아무리 연락해도 받을 수 없듯이,
<뇌 스마트폰>도 열어 놓지 않고 깨어 있지 않으면,
<나 여호와가 주는 깨달음>을 받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 항상 <뇌 스마트폰>을 열어 놓고 깨어 있어야,
<하나님>이 ‘깨달음’을 전달해 주실 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사람>끼리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뇌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 <기도할 때>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뇌>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통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수시로
<우리의 마음, 생각, 뇌 스마트폰>으로 ‘전할 것’을 전하십니다.
• 하나님은 오늘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특별한 때’만 나타나지 않고,
너를 사랑하여 ‘늘’ 함께하는데 왜 깨달으려고 하지 않느냐.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지지,
<그냥>은 깨달아지지 않는다.
<뇌>를 열어 놓고 깨어 있어야, 깨달아진다.” 하셨습니다.
• <다니엘>도
<때>를 ‘깨달으려고 했을 때’ 깨닫게 됐습니다.
다니엘 10장 12절을 보면,
“<하나님 앞에 깨달으려고 결심하던 첫날>부터
‘하나님께 응답’을 받게 되었다.”라고 했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행하심>도
<자기>가 깨달으려고 해야만 깨닫게 되니,
자꾸 깨닫고자 해야 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알아 드리면,
<하나님과 성령님>은 기뻐하시며 대화해 주십니다.
<나중>에 다 지나가서 깨닫기보다,
<그때 순간순간> 깨달으면서 가면 더욱 기뻐하십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을 놓고도
‘왜 <저 돌>을 여기에 놓았지?’,
‘왜 <저 나무>를 여기에 심었지?’
‘왜 <야심작>을 저기에 만들었지?’,
‘왜 <성령 폭포>를 저기에 만들었지?’ 하고
<하나님의 의향>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닫게 됩니다.
• 저마다 <자기가 왜 시대 복음을 듣고 섭리사에 오게 됐는지>
깨달으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면, 정말 열심히 끝까지 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정말 좋아서, 사랑해서, 기뻐서 택하셨고,
<성령님>이 감동시켜서 오게 하셨습니다.
<정말 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은 <시대 신부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떤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좋으니,
<섭리사>에서 ‘끝까지’ 나와 사랑하며 같이 살자.”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떤 것>보다도
<신부들과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을 그리도 좋아하십니다.
•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 <그 주의 말씀>은 : <앞서 깨달아야 될 것>으로 <전초>입니다.
<이 말씀>을 한 번 듣고 끝내지 말고,
‘생활 속에서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그다음 것>으로 연결되어,
생활 속에서 <자기가 행하는 것 하나하나>를
하나님과 함께 행하면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 이것이 <실제>입니다.
→ 이렇게 <앞의 것>을 깨달으면,
<그다음 것>이 ‘실제 삶’으로 연결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만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깨달음>으로 인해
<생활 가운데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늘 함께하신다는 것>을
‘연속’해서 깨닫게 하십니다.
이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주셨으니,
<말씀>을 한 번 듣고 끝내지 말고 꼭 깨달아,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 <부모들>은 특히 ‘2세들’에게
“너희는 <슈스예배>를 드리면서
왜 <삶 속>에서 ‘변화’가 없냐.”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본인들 먼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깨달아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함께하시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그런 말들’을 하지 말고,
<본인>부터 ‘어른으로서 본을 보이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 <작은 나무>는 ‘속’이 단단해지고 ‘뿌리’를 내려야 되기 때문에
<겉>으로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이때는 <나무가 자라는 것>을 신경 쓰지 말고,
<거름>만 열심히 줘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어렸을 때>는 <내적 변화>가 많이 일어나서
<겉>으로 ‘표’가 잘 안 납니다.
<때>가 되면, 순간 확 큽니다.
그러므로 <작은 나무>도 어렸을 때 ‘거름’만 많이 주듯이,
<슈스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 주면서 응원해 주기 바랍니다.
• <슈스들>은 ‘아직 배우면서 변화를 이뤄 나가는 때’이니,
<그런 말>을 들어도 속상해하지 말고,
<말씀>을 듣고 ‘깨달을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말씀>을 들을 때 깨닫지 못했으면,
<삶 속>에서 계속해서 깨달으려고 하면 깨달아지니,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찾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삶 속>에서
‘그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개인의 삶 속>에서도,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깨닫고,
연속해서 이루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