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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6.08 (수)

220608 수요말씀(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선포일
2022.06.08 (수)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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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8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시대 성경] 자기가 행한 일을 깨달으려고 해야만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네게 은밀히 행한 일은 네가 행하고도 모르나니, 그러므로 자기가 왜 이같이 행하였나 생각만 하지 말고, 깨닫기 위해 하나님께 물어보며 간구하여라. 그때 하나님은, 왜 네가 그같이 행했는지 깨닫게 해 주시리라. [시편 49편 20절]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107편 43절]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 119편 34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다니엘 12장 10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 이번 주에는 <지난날 자기가 행한 일들>을 두고 ‘왜 그렇게 행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 <지금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어떤 일을 하고자 하시는지’ 깨달아진다고 했습니다. • 저마다 <자기가 행한 것 중>에 <깨달아야 될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 <깨달으려고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면>, -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행하신 뜻>을 - <본인>이 모르고 지나가게 되기도 하고, - <지난날 하나님이 함께 행해 주신 일>을 깨닫지 못하여 - <현실에 함께해 주시는 것>을 놓치고 살게 되기도 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지지, 그냥은 깨달아지지 않는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일>도 ‘하고자 해야’ 해지지, ‘그냥’은 안 해집니다. • <생각>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지지, ‘그냥’은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 <생각>도 안 하고, <의식>도 안 하는데 ‘저절로 깨달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어떤 것>은 깨달으려고 하면 바로 깨달아지고, <어떤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하게 깨닫기 위해 ‘말씀’도 깊이 듣고, ‘기도’도 깊이 해야 깨달아집니다. • <자기 생각>과 <의지>로 깨닫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온전하게 깨달으려고 해야> 제대로 깨달아집니다. • <하나님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도 ‘신경 쓰고, 깨달으려고 해야’ 제대로 알고 깨닫게 됩니다. • <자기가 왜 섭리사에 오게 되었는지>도 제대로 깨달으면, <섭리사>에서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나는 섭리사에 와서 하는 일도 없는데, 잘하고 있는 건가?’ 생각하기도 하고, 이미 열심히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잘하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자>도 있습니다. <섭리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 깨닫고 보면, 누구든지 <섭리사 전체>를 위해 ‘꼭 필요한 귀한 자’입니다. <그 면>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사역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개성의 왕 같은 자들’입니다. • <하나님이 자기가 꼭 필요해서 섭리사에 택해 오셨다는 것>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 모두 <자기 개성>을 나타내면서 <자기 재능과 특성>을 쓰면서 뛰고 달려야 됩니다. • 선생님은 <깨달으라는 말씀>을 듣고, 몇 년 전에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사 온 <작은 분재솔>이 생각났습니다. 처음에 나무를 옮겨 왔을 때, <잎>이 무성하고 <수형>이 좋았지만, <뿌리>가 약해서 몇 년 동안 간신히 살렸습니다. • <이번 주 말씀>을 듣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그 분재솔>을 청소해 주고 관리해 주면서 ‘이 분재는 성령님이 왜 사 오게 하셨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성령님께 물었으나, 성령님은 “네가 자세히 보고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진다. 왜 사 왔는지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 깨달으려고 3일 동안 <무성한 잎과 가지>를 모두 쳐 주고 깨끗이 하니, <가지 속에 가려 있던 나무의 속>과 <덩치>와 <생김새>가 다 드러났습니다. 다 해 놓고 보니, 보이지 않았던 <두 가지 작품 형상>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첫 번째 형상>은 ‘피겨 스케이팅 이너 바우어 동작을 하고 있는 형상’과 ‘발레 백 캄블레 자세를 하고 있는 형상’이었고, <두 번째 형상>은 ‘고난도 요가 동작인 쟁반 자세를 하고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 깨달으려고 <생각>도 하고, <거기에 해당되는 일>도 열심히 하니, 분재를 사 온 지 4년 만에 ‘이런 <작품 형상>이 있어서 성령님이 사 오게 하셨구나.’ 하고 확실하게 깨닫게 됐습니다. • <이 분재>는 <월명동 분재솔 중>에 ‘세 번째로 멋있는 작품솔’이었는데, <무성한 잎과 가지들>을 다 자르고 <나무의 속>과 <덩치>를 드러내니,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하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섭리사>도 <잎만 무성한 신앙들>을 다 잘라내고, <근본 문제>를 모두 해결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성령님이 행하신 것들>과 <하나님의 역사의 뜻과 본질>이 드러나서 세상에서 <섭리사>가 ‘최고’로 인정받는다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 나무를 볼까요? <전에 작품성 1위였던 분재솔>은 <날개 분재솔>이었는데, ‘이 나무를 따라갈 나무’가 없었습니다. • <3위에서 1위로 오른 분재솔>을 볼까요? 이름은 <깨닫다솔>입니다. <나무>를 정리해주고 온전하게 만드니, ‘그 덩치’와 ‘형상’이 드러났습니다. <50전 크기의 암반 솔>입니다. <나무의 외피>가 좋고, <덩치>가 크고, <형상>이 ‘작품성’이 있어서 ‘대(大)걸작’입니다. 처음에 들여왔을 때, <성령님>이 ‘나무’를 반대로 돌려서 다시 심게 하셨는데, 그것도 ‘수형을 찾게 하기 위함’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모순>을 ‘가지치기’하고, <속에 있는 자기 재능과 사명>을 드러내면, <자기 신앙의 작품>을 찾게 되어 하나님께 <개성의 왕>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 <자기>를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를 깨닫고 고치고 만들면, <이미 갖추고 있는 것>이 드러나서 개성대로 ‘자기 작품성’을 깨닫게 됩니다. • 성령님은 <깨닫다솔>을 보이시며, 뜨끔하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지난날의 것>을 깨달으려고 <생각>도 하고, <그에 해당되는 일>도 해야 깨달아집니다. <깨달으려고 하지 않고 그냥 그런대로 행하니>, <4년이 될 때>까지 ‘성령님이 왜 이 솔을 사오게 하셨는지’ 깨닫지 못하고, ‘특별한 형상도 없는데 왜 사오게 하셨지?’ 생각만 했습니다. • 사람들은 흔히 ‘나는 특별한 재능도 없고 보통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마다 <자기모순>을 ‘가지치기’해서 <속에 있는 자기 재능과 사명>을 드러내면, 모두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대(大)걸작품>임을 깨닫게 됩니다. •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난날 행하신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금 행하시는 일>을 깨달아야,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같이 행하게 됩니다. • 4년 전에 <소리가 아주 좋은 새>가 있다고 해서 물어보니, <아주 귀한 희귀종 새>인데, ‘대전 지역 산’에서 발견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새가 그려진 그림>을 보고,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기도의 응답>에 감격했습니다. • <그 후 4년이 지나고, 깨달으라고 하신 이번 주간>에 <월명동 근처 산>에서 ‘그 희귀종 새가 노래하는 것’을 찍어 와서 보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라도 <기도>하면 들어 주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낙심 말고 기도하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새 소리>를 들어 봐요. <새>가 ‘기존의 서식지’를 떠나서 ‘월명동 근처’에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한 것>은 ‘합당하면 다 들어 주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힘’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늘’ 옆에 계셔도, ‘깨달아야’ 말씀해 주십니다. <앞의 것>을 ‘하나님이 함께해 주셨음’을 깨닫고, <그다음 것>도 ‘그와 같이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으면, <하나님>이 그러하다고 말씀해 주시며, ‘더 분명하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전도서 3장 15절을 보면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 <경험한 일>을 ‘더 차원 높여서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앞의 것>을 행하고 깨닫게 하시고, <그다음 것>도 ‘그와 같이’ 차원 높여 행하십니다. • <자기가 하는 일>을 ‘제대로 분별’하려면,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에게 해 주신 것>을 깨닫고, <현실에 자기에게 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면 됩니다. • <사명을 주신 것>도, <취직하게 해 주신 것>도, <집을 구하게 해 주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 터전에서 열심히 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 행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자 하여’ 깨달으면, <지난날>과 같이 <현재>도, <미래>도 <사랑하여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심>을 깨닫고, <보람 있는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속’이 시원해하십니다. • <깨달을 것>도 <관심>이 없으면 ‘10년, 20년 후’에 깨닫게 됩니다. <깨닫고자 하여 깨달으면>, ‘잃어버린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나듯’ 순간 생각납니다. • <생각>을 가만히 두면 ‘무(無)’로 흘러갑니다. • <생각을 놀리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그때마다 ‘왜 그렇게 행하는지’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