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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2.06.10 (금)

금 새벽잠언

선포일
2022.06.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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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0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인간의 핵은 뇌의 생각이다. 뇌의 생각대로 열매를 연다. 2.좋은 생각에서 좋은 행실의 열매가 열린다. 3.저마다 온전한 생각의 열매를 열어라. 4.하나님을 생각해야, 온전한 열매를 위한 생각을 하게 된다. 5.하나님께 생각을 열어 놓아야, 하나님의 생각을 전달받아 온전한 행실을 하게 된다. 6.하나님은 생각을 원인으로 여기시고, 행위를 결론으로 여기신다. 그러므로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하다. <깨닫다 분재솔 잠언> 1.<깨닫다 분재솔>의 ‘속 덩치’를 드러내니, 예전에 최고로 알아 주던 분재솔보다 더 작품성 있는 대(大)걸작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와 같이 자기도, 섭리사도 ‘속에 있는 자기 재능과 사명’을 드러내면 최고로 인정받게 된다. 2.하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시니 미리 행하신다. 그리고 때가 되면 그때에 맞춰서 뜻을 나타내고 밝히신다. 3.마음과 생각을 전심으로 삼위일체께 향하고 살아야, 그날그날, 그때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같이 살게 된다. 4.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셔도 어떤 일은 은밀하게 숨기셨다가, 때 가 되면 밝히기도 하신다. 고로 늘 감사하며 살아라. 5.하나님이 주시면 그 순간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사랑하지 말고, 받은 것을 쓰고 볼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증거하며 기뻐 써 야 된다. 6.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셨으니, 그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고 기 쁜 일이냐. 섭리사 전체에 주신 것은 모두 자기가 받은 것같이 여기고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된다. 7.하나님이 전에 주신 것들은 전체에게 주신 것들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것이고, 그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자들의 것이다. 늘 보면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8.기도하면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을 행해 주신다. 월명동에 희 귀종 새를 오게 하듯이, 기도하면 현실에 처한 불가능한 일도 이 뤄 주신다. 9.하나님의 뜻을 두고 기도하면 그 뜻을 이뤄 주시고, 우리 소원도 이뤄지도록 온전하게 돕고 행해 주신다. 10.하나님은 희귀한 작품같이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며, 우리가 필 요로 하는 일들을 돕고 함께하신다. 이를 깨닫고 항상 감사와 영광과 기도와 대화의 삶이다. 11.신앙이 살아 있으면, 하나님께도 사람들에게도 반응을 보인다. 12.반응이 없으면, 죽음 심령과 마음과 생각들이다. 13.하나님과 성령님께 반응을 보여야, 하나님과 성령님도 기뻐하시 며 우리에게 반응을 보이신다. 14.우리가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사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 시며 더욱 함께 행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