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6.1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6.12 (일)
- 성경 본문
- 빌립보서 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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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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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
[시대 성경]
천지 만물과 지구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해 주시고,
매일 너를 사랑하며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지어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매일 너를 도우시고 사랑하며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어라.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시편 100편 4절]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9편 1절]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입니다.
• 시대 본문 말씀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여 살게 해 주시고,
매일 우리를 돕고 사랑해 주시니,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고 사는 것>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의 목적>을
‘이뤄 드리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성삼위께
매일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 살아가면서 <필요한 환경>이나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보면,
<무엇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기간>은 ‘약 137억 년’이고,
<지구를 창조하신 기간>은 ‘약 45억 년’입니다.
<하나님>이 긴긴 세월 동안 수고하셨으니,
<우리>도 ‘그 기간’까지는 ‘영광’을 돌려야 됨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때까지 못 사니,
<지구 세상에 사는 동안>에 ‘그 영광’을
다 돌리고 살아야 마땅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감사할 것>을 깨달으려고 하니,
<하나님>은 ‘큰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면서
‘무엇으로 감사해야 되는지’ 때마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돈>으로 감사하면 ‘부담’이 되고,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아서 끝도 없이 드려야 되니,
그로 인해 ‘걱정’도 생기게 됩니다.
• <크게 감사할 일들>은 ‘무엇을 드려서 감사할 것’이 아니라,
<입>으로 감사하고, <마음과 생각>으로 감사하고,
<행실>로 감사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감사해야 됩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이 창조하신 신비한 우주 만물과 지구>를 보면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 <태양계 8개 행성 외>에도
<현재 과학으로는 셀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모두 <하늘의 천인들>과
<땅에 사는 인간들>을 위해 창조해 주셨습니다.
<우주 세계>뿐 아니라,
<지구 세상을 아름답고 살기 좋게 창조해 주신 하나님>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것들>을
<쓰기만 하고 감사하지 않는 자들의 몫>까지
<우리>가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많이 하는 말>은
“사랑합니다.”와 “감사합니다.”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좋아한다는 말’이고,
<감사한다는 말>은 ‘무엇을 해 줘서 대가를 지불한다는 말’입니다.
• <감사>는
<하나님께 잘 받았다고 전해 드리는 답변>이자, <보답>입니다.
• 하나님께 <우주>와 <천지 만물>과 <지구>를 받았으니,
‘그 보답’으로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해서 주셨으니,
‘그 보답’으로 <사랑>해 드려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보답해 드릴 때는 <감사>와 <사랑>,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드리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 <삼위일체께 평생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 돌려야 되는 이유>를
깨닫게 해 줬습니다.
이제 <감사>에 쉬지 말아야 됩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들의 몫>까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우리>가 깨닫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감사의 대가>도 받게 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사랑할수록,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 축복’해 주십니다.
• <더 얻는 방법>은
<더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 돌리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모두에게
개성적으로 <줄 것>을 주시고 돕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자기가 받은 것>을 깨닫도록 기도하고,
<지난날>과 <현재>를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 <주일말씀>을 준비할 때 말씀을 달라고 간구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 여호와와 성령의 행함>을 깨달아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겪으면서 본 것들>을 생각하며,
“하나님, 성령님,
과거에도 현재도 <나>와 <섭리사>를 매일 돕고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네가 깨달은 이 말씀>을 전해 주자.
<말씀>은 ‘나 여호와’가 주기도 하지만,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고 받은 은혜를 깨닫는 것’이기도 하다.”
하셨습니다.
• <과거>에도, <현재>도, <앞날>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섭리사를 돕고 함께해 주심>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매일’ 현실에서 기적적으로
<우리>를 돕고 사랑하시며 같이 살아 주십니다.
이를 <지체>보다 <머리>가 더 많이 깨달았기에 전해 줍니다.
•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 돌려야 될 때>입니다.
• 성경을 보면, 구약에서 신약까지
<각 인물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린 사연들’이 나옵니다.
그중에 <다윗 왕>이 ‘감사의 단어’를 최고로 많이 썼습니다.
• <다윗의 삶>을 보면,
‘전쟁’과 ‘극한의 어려움들’을 정말 많이 겪고 살았습니다.
<다윗>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하나님>도 <다윗>을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로 <다윗>은 때마다, 낱낱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며
누구보다도 ‘영광을 많이 돌리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 다윗은 <어려움>을 통해
- <자기>가 더 만들어지게 됐고,
- <하나님의 도움>을 ‘더 많이’ 받게 됐고,
- 하나님께 <더 많은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리게 됐고,
- 그로 인해 다윗의 <신앙>도, <영>도 ‘더 빛나게’ 되었습니다.
• <신앙의 대(大)걸작품>을 만들려면,
<몸부림>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은 ‘몸부림을 치며 행하는 대로’ 더 만들어집니다.
• 현실에 <어려움>과 <고통>을 겪을수록,
<그 가운데 하나님이 돕고 함께해 주심>을 깨닫고,
<더 많은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행한다면,
<자기 신앙>도 ‘대(大)걸작품’으로 만들어지고,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더 돕고 사랑해 주시고 같이 행해 주십니다.
결국은 <자기 영>도 더 빛나게 되어
<영원한 황금천국>을 상속 받아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며,
매일 ‘희망과 기쁨’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섭리역사 44년>은 ‘몸부림에 걸작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다 이뤄 놓고,
<하나님의 역사를 더 빛나게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예수님>이 다 이뤘다 하심같이
<하나님>도, <시대 섭리사>도 다 이뤘습니다.
그동안 모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숨 걸고, 청춘을 불사르며, 미련도 없이 행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를 매일 돕고 사랑해 주시는 성삼위일체>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온 자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부지런히 배우고 이루기 바랍니다.
• <감사>와 <사랑>은 때에 맞춰, 즉시 드려야 됩니다.
<감사>와 <사랑>을 쌓아 놓았다가 밀려서 드리면,
‘이치’에 맞지도 않고, ‘가치’도 없고, ‘실감’도 안 납니다.
• <세월이 다 간 후에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자>는
‘상대가 늙어서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 빚을 갚는 자’와 같습니다.
• 하나님이 <주실 때>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받은 즉시> 반응을 보이며,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보답해 드려야 됩니다.
이러한 삶을 살라고 오늘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생활 가운에 실천’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 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말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