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6.15 (수)
220615 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
- 선포일
- 2022.06.15 (수)
- 성경 본문
- 빌립보서 4장 6
첨부 파일
- PDF
220615-수요말씀(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pdf
89.4 KB
<2022년 6월 15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
[시대 성경]
천지 만물과 지구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해 주시고,
매일 너를 사랑하며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지어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매일 너를 도우시고 사랑하며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어라.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시편 100편 4절]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9편 1절]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 금주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 사랑 영광>입니다.
• <감사>는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받은 것>이 없으면,
<감사의 마음>도 없고, <감사하다는 말>도 안 나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육신 일생이 다하도록 변하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하는 고백이 나옵니다.
• <삼위일체께 영광을 드리는 것>도
<삼위>가 우리를 ‘구원’시켜 주시고,
‘각종 축복’을 주시고 영화롭게 해 주셨기 때문에,
<그 축복>을 받고서 ‘우리도 삼위일체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 금주 주일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과거>에도 <현재>도
<매일 돕고 함께해 주시는 것>을 깨닫고서
“하나님,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 이 고백을 들으시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모두
저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영광 돌릴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가 받은 대로, 겪은 대로 감사하고 사랑하고 영광 돌려라.”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저마다 받고 깨달은 대로
스스로 <삼위일체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이러한 삶>이 금주뿐 아니라, 일생 동안 연속되기 바랍니다.
• <감사>는
<입>으로 감사하고, <생활>로 감사해야 됩니다.
• <사랑>도
<입>으로 고백하며 사랑하고, <마음>으로 사랑하고,
<행실>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며 사랑해야 됩니다.
• <영광>도
<입>으로, <말>로 ‘증거’하며 영광 돌리고,
<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고 살면서
영광 돌려야 됩니다.
• <감사>도, <사랑>도, <영광>도
각자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데,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않으니 안 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지 않는 자>는
<인색한 자>, <게으른 자>라고 하셨습니다.
• 시편 6편 5절에는
“사망 중에 주를 기억할 자가 없고,
무덤에서 주께 감사할 자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지옥>에 가보면,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산 자들>이
가 있습니다.
<땅>에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 요한일서 3장 14절에는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 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사도행전 12장 23절을 보면,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자기가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 이와 같기에, 저마다 하나님께 받은 대로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아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이 살아갈 때 <그때마다 해당되는 것>을
부모가 자녀를 돕듯이 돕고 사랑해 주십니다.
고로 <감사>도, <사랑>도, <영광>도
‘그때마다’ 바로 보답해 드려야 됩니다.
때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생각도 안 나게 됩니다.
• 만사에 <때>가 있으니, 꼭 ‘제때’ 행해야 됩니다.
<받은 자>가 ‘제때 감사’해야,
<주는 자>도 기뻐 감격해서 ‘보람’을 느낍니다.
• 선생님은 금주 말씀을 듣고,
<감사할 것>을 찾으러 성령님과 같이 ‘월명동 산’을 다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려고,
100년 전부터 <작품성이 있는 나무들>을 베어가지 못하게
하신 것을 절실히 깨닫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이 톱과 낫으로 베려고 했을 때도
<다른 소나무>로 틀어서 베지 못하게 하시고,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서 베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 <월명동>에는 ‘희귀종 나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이 기르신 나무들’입니다.
모두 보고서 고맙다고 하며
<하나님과 성령님을 알아 드리는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의 희귀종 나무들>도 귀하지만,
<하나님과 나 성령이 기른 생명들>이
‘정말 귀하고 가치 있는 걸작품 인생들’이다.” 하셨습니다.
• <희귀종 나무>는
‘그 수형과 자세’ 때문에 그렇게도 귀하게 여기고,
어떻게 저렇게 수형이 잡혔냐고 하며 아름답고 신비하다고 합니다.
• <사람>도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따라
<희귀한 걸작품 인생>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수형>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면서 성장하고,
변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에 <희귀한 지형과 나무들>이 많듯이,
섭리사에도 <몸부림쳐 만든 희귀한 걸작품 인생들>이 많다.
<월명동의 작품들>도 귀하지만,
<섭리사의 최고급 작품>은
‘섭리사에서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이다.
저마다 <자기 작품>을 발견하여 귀하게 여기고,
개성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세와 형상’으로 커야 된다.
<생각>과 <정신>과 <행실>이 항상 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야,
‘나 여호와 앞에 귀한 자’가 되느니라.” 하셨습니다.
• <희귀한 지형과 나무를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같이 어렵습니다.
<사람>도 ‘희귀하게 갖춰진 인물’은 정말 귀합니다.
• <섭리사>에는 특히 ‘희귀한 작품 같은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개성과 재능>과 <마음과 생각>을 보고
‘택해 온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작품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작품 돌과 작품 나무 중>에도
‘여러 가지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종 형상으로 닦아진 자>는
‘여러 방면에서 대(大)걸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하나님이 주신 희귀한 지형과 돌과 나무들>을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도 ‘희귀한 자’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기 바랍니다.
• <희귀종 나무>가 ‘모양과 형상’이 특이하듯,
<자기>도 ‘희귀한 모양과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 <희귀한 나무>는
<관리>를 안 해주면 ‘수형’이 바뀌어 버립니다.
<월명동 나무>도 20년 전에는
<거름>만 주고 <수형 관리>를 안 해 줬더니,
‘키’만 크고 ‘모양과 형상’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관리하지 않으면,
<특성과 재능의 형상>과 <마음과 생각의 형상>이 뒤바뀝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 <작품솔>을 관리하지 않고 그냥 두면,
<그 모양과 형체>가 어떻게 바뀌어 버리는지 볼까요?
•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2021년 9월부터 3달 동안
<소나무 3500주>를 가지치기하고 큰 가지들을 끊어서
<수형>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 모두>도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
<작품솔>이 된다는 것을 상징하신 것입니다.
• <작품돌>도 일부 보여 주겠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도 ‘희귀한 작품’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몸>도 ‘운동’해서 만들고,
<마음과 생각과 정신>도, <행실>도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만들기 바랍니다.
• <나무>를 하나 더 보겠습니다.
• <이 잡목나무>는 선생님이 회골에서 지게를 지고 오다가
15m까지 뒹굴었던 자리 길옆에 있는 나무입니다.
어릴 때, 길을 다닐 때 걸려서 베려고 했었는데,
하나님은 베지 못하게 감동 시키시며 은밀하게 키우셨습니다.
지금은 <대(大)걸작 사랑 작품나무>가 됐습니다.
<치타 광장>에서 <잔디밭 광장>으로 오는 길 입구 밑에 있습니다.
<길>에서 ‘손’을 뻗으면 닿습니다.
이와 같이 <월명동의 나무들>은 하나님이 기르셨습니다.
• <모든 나무>와 <돌>과 <산>과 <지형>을 ‘형식’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만들고 행하셨으니,
자세하게 보고 영광 돌리고 사랑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 그와 같이 <사람>도 ‘겉’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택하시고 기르셨으니,
자세하게 보고 ‘귀하게’ 대해야 됩니다.
• <전도>, <관리>, <증거>, <충성>, <열심히 행하는 것>,
<감사>, <사랑>, <영광> 모두 ‘희귀한 작품 형상’에 해당됩니다.
• <극적으로 기도하는 것>도, <설교를 잘하는 것>도
‘그 면의 희귀한 형상을 갖춘 것’과 같습니다.
• 모두 <자기>를 ‘희귀종 작품 인생’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만든 자>는 변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말씀’을 지켜 행해야 됩니다.
• <섭리인들>은 이미 ‘수형’과 ‘덩치’는 잡혀 있습니다.
<모순>을 없애고 가지치기하면 ‘멋있는 수형과 덩치’가 드러나서
<깨닫다 분재솔> 같이 ‘최고의 작품성’을 인정받게 됩니다. 아멘.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입>으로도 돌리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도 돌리고,
<말씀을 실천>하며 <몸>으로도 돌려야 됩니다.
• <자기가 귀한 것>을 깨닫고,
<자기>를 어서 더 깔끔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서
<삼위의 귀한 신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