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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2.06.18 (토)

토 새벽잠언

선포일
2022.06.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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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8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잘 깨닫는 자는 작은 것을 주어도 잊지 않고 깨닫는다. 잘 깨닫 지 못하는 자는 큰 것을 받은 것만 기억하고 깨닫는다. 2.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이 평생 동안 해도 못 하는 일을 해 주시 고, 스스로 얻을 수 없는 것들을 주셨다.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구해 주셨고,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귀하게 쓸 것을 주셨다. 그 러므로 불가능한 일을 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활 속에서 잊지 말고 생각하며,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된다. 3.우리가 바라고 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현실의 기쁨도, 희망도, 보람도 없었다. 문제들로 인해 고통과 괴로움을 받고, 얻 지 못함으로 인해 아쉬워하고 곤고하게 살았을 것이다. 저마다 원하는 것을 이루고 얻게 하셨으니, 받기 전의 때를 생각하며 감 사하고 사랑하며 써야 된다. 4.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무한대로 주셨다. 감사할 것을 생각하면 끝이 없다. 이를 깨닫고 늘 감사해라. 감사하고자 하는 만큼 감사할 것이 생각난다. 5.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역시,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자 해야 된다.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게 해 주시 고, 모든 문제도 해결해 주시고, 축복도 해 주신다. 6.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조금만 받아도, 그 사랑이 육 평 생, 영 영원까지 간다. 그런데 하나님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 사랑해 주시니, 그 사랑이 얼마나 크냐. 사람의 생각의 차원 이 낮아서 깨닫지 못할 뿐이다. 7.사람도 말을 해야 알듯이, 하나님도 말을 해야 안다고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의논하고 대화해야 된다. 육신 일생 하나님 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가까이 모시고 섬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 며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