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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6.19 (일)

220619 주일말씀(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선포일
2022.06.19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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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19-주일말씀(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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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9일 주일말씀>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시대 성경] 항상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성령의 감동은 육신의 생각과 다르나니, 육신의 생각은 자기 생각이니라. 성령은 다 알고 보고 행하시나니, 그러므로 성령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그래야 그 뜻을 행하여, 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느니라. 자기 육의 생각은 성령의 생각을 거스리느니라. 그러므로 항상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여라. 성령은 감동받은 대로 행하게 하시고,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하여 할 일과 갈 길을 인도해 주기도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에베소서 2장 18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2장 14절]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입니다. • 본문 말씀에 항상 <기도>하고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여 ‘성령님’께 물어보고 확인하고, <성령님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를 <성령님의 생각>대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게 하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자기 생각’으로 하면, <사탄>이 끼어 들어와서 개입하게 됩니다. • <자기 육신의 생각>은 ‘성령님의 생각’을 거스르게 합니다. • 성령님은 <자기 마음>을 감동시켜 주기도 하시고, <성령님의 생각>을 주어 행하게도 하십니다. 또, <다른 합당한 자>를 통해 인도해 주시기도 합니다. • <자기 생각으로 행할 때>는 ‘자기 생각’이 잘못되었어도, <무지>로 인해 ‘성령님의 생각’을 못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때는 <다른 자>를 통해 ‘성령의 생각’을 전해 주어 인도해 주십니다. • 만일 <성령님이 자기를 통해 꼭 행해야 될 일>이 있는데, <자신의 육성>이 강해서 깨닫지 못하고 있으면, <어떤 방법>으로라도 행하여 정녕코 깨닫고 행하게 하십니다. • <성령님이 행하시는 방법>은 <행하는 일>에 따라, <상황>에 따라 수십 가지, 수백 가지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며 그때마다 겪어 보아야, <성령님이 행하시는 방법>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려면, <자기>가 원해서 <성령님>께 인도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 <자기중심과 의지와 주관이 강한 자>는 <성령님의 생각>을 못 받기도 하고, 받아도 약하게 받습니다. • <자기 육성, 곧 육의 생각>이 강하면, <성령님의 생각>이 들어가지 않아서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지 못합니다. • <자기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온전한 성령님의 생각>으로 ‘감동’을 주시고 함께 행해 주십니다. • 특히, 사람들을 대할 때 <성령님의 생각>으로 대해야 됩니다. <그들의 행함>을 ‘하나님과 성령님이 인도’하셨으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그를 통해 어떻게 행해 오셨는지’ 물어보고, <근본>을 알고 대해 주고, 관리도 해 줘야 됩니다. •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도, <생각>도, <사고>도 다르고, <습관>도, <취향>도, <재능>도, <사명>도 다릅니다. <성령님>은 ‘한없이 너그럽고 넓은 마음’으로 <양들>을 각각 인도하듯이 <각 사람>을 개성대로 인도하여 키워 주시고, <구원>도 각각 행위대로 받게 하십니다. • <우리>는 ‘그 생명이 생각나면’ 돕고 관리하지만, <성령님>은 우리를 ‘24시간’ 관리해 주십니다. 그때마다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를 주시고, <필요한 사람>을 순간순간 쓰시면서 <자기 삶의 관리>도 해 주시고, <생명 관리>도 해 주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지구세상 80억 명’을 관리해 주십니다. <섭리사 생명들>은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십니다. • <사람>은 늘 따라다니며 관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생명>이 어디에 있든지 <합당한 자>를 통해 ‘할 말’을 전해 주고 관리해 주십니다. <여기>에 있으면 ‘여기 있는 합당한 사람’을 통해 ‘할 말’을 전해 주고 관리해 주시고, <저기>에 가면 ‘거기 있는 합당한 사람’을 통해 ‘할 말’을 전해 주고 관리해 주십니다. 또, <그 생명>을 더욱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사람>을 통해 ‘부족한 것’을 알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 <월명동 소나무 한 주(株)를 관리하는 데>도 ‘여러 명’이 필요합니다. <퇴비하는 자>가 따로 있고, <해충을 잡기 위해 소독해 주는 자>가 따로 있고, <나무에 올라가서 가지치기하고 수형을 잡는 자>가 따로 있고, <겨울에 덮개를 덮어 주는 자>가 따로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귀한 생명을 관리할 때>도 성령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쓰면서 관리해 주십니다. • <성령의 생각을 알고 관리하는 사람들>은 서로 부딪히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주관>으로 관리하면 오히려 ‘덕’이 되지 않으니, 꼭 <성령의 생각>으로 관리해 줘야 됩니다. • <관리를 받는 사람>은 왜 여러 사람이 나를 관리해 주냐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해야 됩니다. 그리고 다 크면, <자기>가 ‘스스로 관리’해야 됩니다. • 선생님도 <많은 사람들의 관리>를 받으면서 컸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의 관리>를 받았고, 때로는 <부모님의 관리>를 받고, <형제들의 관리>를 받고, <교회 교역자와 지도자들의 관리>를 받고 컸습니다. • 선생님도 그때는 <여러 사람>이 나를 지도한다고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싫어했습니다. 한때는 모두를 ‘잔소리꾼’으로 보며 싫어했습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을 보고, 이제 ‘잔소리’를 안 하고 ‘큰소리’를 치면서 가르치겠다고 하셨습니다. • 후에 깨닫고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람을 통해 관리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이를 깨닫고 정말 감사하고 기뻐했습니다. • 선생님도 이같이 <관리>를 받고 성장하니, <약한 자들>과 <잘하는 자들>을 ‘관리해 주는 자’가 됐습니다. • <사람을 통한 관리>는 ‘한 때’ 받고 지나가지만, <성령님의 관리>는 ‘죽을 때’까지 받아야 됩니다. • <나이>가 들고 성장했어도, <성령님의 관리>를 받아야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선생님도 <성령님>이 ‘그 생각과 감동’으로 인도해 주시지 않으면, <말씀>을 받지도 못하고, 제대로 전해 주지도 못합니다. • 선생님이 <월명동 동산 길>을 걷다가, <성령>에 감동되어 ‘잡목나무 숲’을 쳐다보니, <소나무 한 가지>가 보였습니다. 가 보니까, <잡목나무>에 묻혀서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소나무>가 ‘작품성’이 있고 너무 좋은데, <잡초>와 <잡목나무>에 둘러싸여 ‘햇빛’을 못 봐서 <하단부에 있는 가지>는 다 죽고, <나무의 상단부>만 겨우 살아 있었습니다. <잡초>와 <잡목나무의 잎과 가지들>을 정리해 주니, <가려져 있던 소나무>가 너무나 좋게 보였습니다. 그 나무대로 <좋은 소나무 작품>이었습니다. • 이때 성령님은 나를 깨우쳐 주시기를 “<소나무 한 주>를 관리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섭리사 생명들>을 깨우쳐 주려 한 것이다.”하시며, <섭리사 사람들> 중에도 <이와 같은 자들>이 있다고 절실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소나무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이 소나무를 가리고 있던 나무들>이 ‘무엇을 비유한 것’이냐고 물으니, <자기중심 하는 자>,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행하는 자>, <성령의 생각으로 하지 않는 자>, <자기 마음이 자기를 묶어 맨 자>, <자기 마음이 자기를 가린 자>, <자기 위축감을 가지고 자기를 외롭게 홀로 두는 자>를 상징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자기>가 <자기>를 가려서 ‘그늘’이 되게 하고, ‘햇빛’을 못 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 오후 1시 기도 때 기도하기를 “성령님,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그렇게도 다니면서 ‘겨울에 나뭇잎이 가리고 있지 않았을 때’도 못 봤는데, <잡나무의 잎>이 무성하게 가리고 있었는데도 ‘이 소나무 한 그루’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시어 신혼골수를 쪼개고,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소나무 하나>도 이같이 사랑하시니, <섭리사의 생명들>은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숲에 묻혀 죽어가는 소나무>가 있으면, 저를 인도하여 살리게 해 주세요. 그리고 그와 같이 <섭리사의 생명들>도 살리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 오후 1시 기도를 마치고 <선생님의 주관대로 생각이 가는 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는데, 가던 길 중간쯤에 성령님은 선생님을 감동시켜서 <소나무 한 주>가 <참나무 잎과 가지>에 가려져서 죽어가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때 마음이 크게 감동됐습니다. <작업자들>을 불러서 ‘잡초와 나뭇잎들’을 정리해 보니, <가려져 있는 소나무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결국 <50주가 넘는 소나무>를 ‘잡초와 참나무 속’에서 빼내서 ‘햇빛’을 받게 해 줬습니다. 위치는 <3.16 휴거기념관 뒷산 조산>이었습니다. • 앞에서 <잡나무에 가려져 있던 한 소나무를 살려 준 것>은 <개인이 잡초 같은 문제들에 둘러싸여 있었던 것을 해결해 준 것> 을 말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이 한 그루의 나무>를 통해 <50주의 나무가 숲속에 묻혀 있으니 살려 주라는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수십 주의 소나무를 살려 준 것>은 <섭리사 전체 중에 아직도 그늘에 묻혀 있는 생명들>이 있으니, <주일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을 돕고 살려 주라고 하신 것>입니다. • 선생님이 성령님께 묻기를 왜 <소나무>를 통해 나를 절실히 깨우쳐 주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시냐고 물으니, 성령님은 “네가 <소나무>를 잘 인식하고 있으니, 그것을 실제로 보여 주며 깨닫게 했다.”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성령님은 <자기가 잘 인식하고 있는 것>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 아직도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지 않고, <자기 주관과 생각>으로 인식하고 행하는 자들은 <잡나무 숲속에 묻혀서 크는 소나무>같이 <그 신앙의 가지>가 ‘햇빛’을 못 보고 해마다 죽어갑니다. • <소나무>는 ‘햇빛을 못 보는 것’에 가장 취약합니다. <햇빛>을 못 보면 <소나무 가지>가 녹아 버리고, 그러다가 <나무 전체>가 죽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진리와 사랑의 뜨거운 빛>을 늘 받고 살아야 됩니다. •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자>도 <잡나무 숲속에 묻혀서 크는 소나무>와 같아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의 빛>을 못 받습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빛을 못 받는 쪽>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말씀의 검>으로 <빛을 가리고 있는 잡초와 잡나무들>을 가지치기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집니다. • <성령님의 행하심>은 <행한 후>에 그제야 깨닫고 알게 됩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의 운전대>를 잡고 행하시니, <시작할 때>도 모르고, <과정 중>에도 잘 모릅니다. <행한 후>에 그제야 ‘성령님이 같이 행하셨구나.’ 알게 됩니다. • 누가복음 12장 12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때에 성령께서 너희에게 마땅히 할 말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같이 성령님이 인도하시면 <몰랐던 것>을 가르쳐 주시고, <예전에 못 보았던 것>을 보도록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 <성령님>은 은밀하게 인도하시어 <행하는 자신>도, <다른 사람>도 모르게 행하게 하시고, <행한 후>에 ‘성령이 같이 행해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 <성령님>은 ‘무한한 존재자’이십니다. <자기>가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최고로 했다.” 해도, <성령님>은 ‘더 할 것’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자기>가 배우고자 하는 대로, <성령님의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대로, <성령님>은 끝없이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더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십니다. • 베드로후서 1장 21절을 보면,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도 <성령의 감동과 가르침>으로 쓰고 전하고 있습니다. • 성령님은 친히 <만물>을 보여 주시면서 확실하게 깨닫게 해 주시고, <꿈>으로 은밀하게 보이시며 ‘사람들의 속마음과 행위’를 깨닫게도 하십니다. • 또 성령님은 <합당한 사람>을 통해 <말씀>해 주시며, 깨닫게 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 <성령의 계시>와 <말씀>은 확실하게 받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기 생각>을 비워야 됩니다. <자기 의지와 마음과 생각>이 가득 차 있으면, <성령님>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시지 못합니다. • <성령님>이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성령님>은 <이 시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러 오셨습니다. 이를 위해 <사명자>를 증거하며 도우시고, 말씀해 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때마다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이 돕고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 그러므로 요한복음 15장 26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16장 13절에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실 것이다.” 하셨습니다. • 고린도전서 2장 10절에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셨습니다. • 고린도전서 2장 13절에는 “우리는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말하지 않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말한다.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는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니라. <기도>하여 ‘영적으로 분별’하여라.”라고 말했습니다. • <자기 주관과 육성이 강한 자>는 성령님이 ‘그때 필요한 사람’을 쓰고 말씀해 주셔도 기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갈라디아서 5장 16절에는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여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 에베소서 2장 18절에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게 하신다.” 라고 말했습니다. • 성령님은 오늘 말씀하시기를 “<자기 성격과 행실>이 <자기를 가리는 잡초와 잡나무>가 되기도 하고, <자기>가 <상대를 가리는 잡초와 잡나무>가 되기도 하고, <상대>가 <자기를 가리는 잡초와 잡나무>가 되기도 한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자기>를 스스로 가리고 있거나, <상대>를 가리고 있는‘잡초와 잡나무들’을 가지치기하여라.” 하셨습니다. • 각 교회 안에서 <잡초와 잡나무에 가려서 햇빛을 못 보고 있는 자들>이 있으면, <자기>가 스스로 가지치기하여 깨끗이 하기도 하지만,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이 <말씀>을 전해 주고 관리해 주며 도와주기도 해야 됩니다. • 이제 더욱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과 가르침>으로 행하도록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간구하고, <성령님>과 함께 기쁨으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