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6.22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6.22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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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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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수요말씀>
성령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시대 성경]
항상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성령의 감동은 육신의 생각과 다르나니, 육신의 생각은 자기 생각이니라.
성령은 다 알고 보고 행하시나니, 그러므로 성령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여라.
그래야 그 뜻을 행하여, 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느니라.
자기 육의 생각은 성령의 생각을 거스리느니라.
그러므로 항상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여라.
성령은 감동받은 대로 행하게 하시고,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하여 할 일과 갈 길을 인도해 주기도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에베소서 2장 18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2장 14절]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 <성령님의 행하심>은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 <삼위일체>는 ‘한 몸’같이 행하십니다.
그런데 <각 위>로 존재하시니,
<하나님이 행하실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고,
<성령님이 행하실 것>은 ‘성령님’이 행하시고,
<성자가 행하실 것>은 ‘성자’가 행하십니다.
• <성령님>은 우리를 가르치고 만들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하십니다.
• <성령님>은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명자>를 증거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고 믿고 따르게 하십니다.
•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돕고 함께하시지 않고서는
<말씀>, <찬양>, <기도>, <사랑>, <휴거>, <같이 사는 삶> 등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성령님에 대해 가르쳐 주는 성경>을 읽고 배워야 됩니다.
• 또 요즘 <성령님>에 대해 더 가르쳐 주고 있으니,
이때 자세히 배우고 성령과 일체 되어 같이 살아야 됩니다.
• <성령님>은
<조은 목사>를 통해 수년 동안 ‘성령 집회’를 인도하시며,
<말씀>을 전하여 외쳐 주고,
<성령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하게 깨우쳐 주고,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느끼고 실감하게 해 주셨습니다.
모두 ‘이 역사’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 <성령님이 뜨겁게 임하여 함께 행해 주심>은
<일체 되어 같이 살기 위함>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매일 <성령의 인도하심>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을 받고,
기쁨으로 행하게 됩니다.
• <자기 마음>을 적어도 80% 이상 성령님께 쏟고 행해야,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같이 행해 주십니다.
• <자기 마음>을 성령님께 100% 쏟고 일체 되어 행하면,
<성령님>이 걱정을 안 하면서 쉽게 행하실 수 있으니,
정말 기뻐한다고 하셨습니다.
• <성령님이 말씀해 주라고 하신 몇 가지>를 전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성령님은 <기도하는 자>를 인도하기 쉽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 인도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 평소 삶을 살 때 성령님께 <마음 집중>을 못 하면,
성령님도 역사하시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 <육계>도 집중하는 대로
보이고 들리고 깨닫게 되고 행하게 되듯이,
<정신계>, <영계>도 집중할수록
보이고 들리고 깨닫고 되고 ‘영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 두 번째,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성령님이 역사하기 쉽다고 하셨습니다.
<육성>이 강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역사하시기 어렵습니다.
•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기뻐 좋아하며 가까이해 주십니다.
• 세 번째,
성령님은 <본인>에게 직접 역사할 것은 ‘직접’ 역사하시고,
<다른 사람>을 통해 할 것은 ‘합당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니,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자기>는 못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쓰고 그가 대신 해 주게 하시니,
<성령님의 행하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 네 번째,
성령님은 <만물>을 보이며 확실하게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자기>도 깨닫게 해 주시고,
<해당되는 사람들>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전해 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 다섯 번째,
<자기 성격>과 <말투>를 거칠게 하지 말고,
항상 <듣는 자들>이 ‘성령으로 말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하며,
<말>로도 ‘은혜’를 받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 여섯 번째,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아가서 일체 됨>을 잊지 말고,
항상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깨끗이 닦고 만들면서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이상적으로 발전하는 삶>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면 얼마나 좋은지,
‘영계에서 보고 깨달은 말’로 한 마디 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살면,
영원토록 기한 없이 살아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 지금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을 가까이하며 못 사귀면,
기회를 다 놓치게 됩니다.
<성령님이 땅에 와 계신 이때>,
<성령님이 가까이해 주시는 이때>가 ‘기회’입니다.
• <성령님>도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가서
<본래 성령님의 위치>에서 돕고 역사해 주십니다.
• 성령님이 <땅>에 계실 때 가까이 모시고 일체 되어 살지 못하면,
성령님이 <하늘나라 자신의 보좌>에 앉아 계실 때는
정말 가까이하기 힘듭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가까이 왔을 때 만나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귀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늘나라>에 가서도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게 됩니다.
• <예수님>도 ‘땅’에 있을 때는 만나기 쉬웠습니다.
지금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의 영체’를 만나려고 해 봐요.
쉽게 만나지지 않습니다.
• 이와 같이 <성령님>이 ‘땅’에 계실 때,
<성령님의 말>을 잘 듣고,
<성령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겪은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루는 새벽기도와 아침기도를 다 하고,
‘오늘은 성령님이 무엇을 가르쳐 주실까?
내 마음대로 육성으로 행하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잠시 후, 어떤 사람이 전해 오기를
<새를 관리하는 자>가 전주에서 와서
<다릿골 쪽 새 공원>에서 ‘새’를 살펴 주고 있다고 하기에,
숲속에서 종일 모기에 뜯기며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참이나 가져다 줘야겠다고 하고 ‘빵과 음료수’를 들고 갔습니다.
• <잔디밭 상단>에서 <다릿골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때 <소나무 한 주>가 눈에 띄어서 잠깐 가 보았습니다.
길 밑쪽으로 10m 내려가 보니,
<길을 넓게 낼 때 내려간 흙>이 ‘소나무 뿌리’를 덮고 있었습니다.
<흙>을 손으로 파내니, 40cm나 덮여 있었습니다.
<흙이 덮여 있는 쪽>은 ‘거죽’이 다 죽어가고 있었고,
<개미 수천 마리>가 ‘나무의 뿌리’를 파먹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고,
1시간 동안 ‘모기약’을 뿌려서 <개미>를 다 잡고,
<덮여 있던 흙>과 같이 10m 멀리에 실어다 버렸습니다.
<개미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시원하게 잡아 줬습니다.
• <소나무>는 ‘아주 멋있는 작품솔’이었습니다.
성령님은 <이 소나무와 같은 자들>이 있다고
감동을 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이 <새 관리자>를 만나러 가게 감동을 주시고,
<이 소나무>를 보이면서 ‘이와 같은 생명들’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섭리사 전체>에 ‘말씀’을 전해 주게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 <이 소나무>를 볼까요?
• 사람들이 <길을 넓히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니,
<소나무 밑동>을 ‘흙’에 묻히게 한 것입니다.
<뿌리>가 ‘흙’에 묻히고 ‘거죽’이 썩으니,
<죽은 거죽>를 먹으려고 ‘개미 수천 마리’가 모여들어 살며
<나무의 뿌리>까지 다 파먹은 것입니다.
<소나무>가 얼마나 괴롭고 고통이었겠습니까.
• 이와 같이 <사람>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 한 가지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까지
<두 가지>를 생각하고 행해야, ‘지혜와 지식이 있는 자’입니다.
• <사람>은 많으면 ‘두세 가지’를 보고 행하지만,
<성령님>은 한 번에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보고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성령과 함께> 행해야 됩니다.
• <첫 번째 소나무>를 관리해 준 후에
<그 위쪽에 있는 소나무>도
‘뿌리 쪽 흙’을 50cm 파내 주고, ‘개미’도 잡아 줬습니다.
• <두 번째 소나무>는
‘잔디 광장 서쪽 끝 상단 너머 5m길 옆 다릿골 쪽’에 있습니다.
‘외부 작가들이 걸작이라고 욕심내는 소나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길러 주셨습니다.
• <두 번째 소나무>도 볼까요? 역시 걸작입니다.
• <이 소나무>는 ‘땅’으로 뻗어 있었는데,
성령님이 높여 주라고 하셔서 ‘덮인 흙’을 파내고 높여 줬습니다.
이는 “<사람>도 칭찬해 주고 높여 주면,
‘더욱 멋진 작품’이 된다.” 함입니다.
• <개인>마다, <교회>마다
<생명들>을 살펴 주고 치료해 주기 바랍니다.
<덮인 흙>을 파내 주듯 <억눌려 있는 것>을 해결해 주고,
<개미>를 잡아 주듯 <괴로운 문제>를 해결해 줘야 됩니다.
• <개미>가 ‘나무’를 파먹듯,
<여러 가지 고통을 받으며 괴로워하는 생명들>이 있으니,
<개미>를 잡아 주어 ‘나무’를 깨끗이 해 주듯,
<생명들이 고통 받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 모두 <이번 주 말씀>을 듣고 치료되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더욱 함께해 주시고, 치료해 주십니다.
• 성령님은
먼저 : 선생님이 <새 관리자>에게 ‘새참’을 챙겨주고 싶게 하시고,
그 다음 : <소나무>를 발견하고 ‘생명’에 대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고전15:46)
• <사람>은 ‘육성’이 강하니,
<보다 육적인 쪽>으로 감동을 잘 받습니다.
그러므로
먼저는 : <육적인 것>으로 감동을 주어
<육성>으로 기울어져서 행하게 두다가,
그다음에 : <영성>으로‘신령한 것’을 행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 <자기 감동>으로 ‘스스로 행하는 것’ 같아 보여도,
<성령님>은 항상 우리를 깨닫게 하기 위해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성령님이 늘 돕고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뇌 스마트폰>을 성령님께 열어 놓고 깨어 있기 바랍니다.
• 선생님은 결국
<새 관리자>에게 ‘빵과 음료수’를 가져다 줬습니다.
선생님이 <소나무>를 관리해 주는 동안
그는 <자연석 돌 한 개>를 주워 왔습니다.
이같이 <성령님>은
각자에게 감동을 주어 모두 합당하게 이루셨습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성령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서로 성령의 감동대로 돕고 화평하게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