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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6.26 (일)

220626 주일말씀(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

선포일
2022.06.26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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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6일 주일말씀> 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 [시대 성경]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귀한 만물들도 보통으로 보니 보통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보통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깨닫고 보게 해 주지 않으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느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귀하게 창조한 사람들도 보통으로 생각하고 대하면 보통으로 대하고 보통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느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닫도록 가르쳐 주시고 깨닫도록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셔야, 그제야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 온전히 감사하고 기뻐하고 귀하게 대해 주며 살아가게 되느니라. 하나님은 천 년 역사에서 마지막으로 천지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니, 이에 필요한 자들을 그동안 얼마나 귀하게 택하여 부르고 키워 오셨겠느냐.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깨닫고 서로 귀하게 대해 주며, 삼위와 함께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매일 참으로 귀하게 살아가야 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마태복음 13장 23절]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잠언 28장 5절]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 <금주 주일말씀의 주제>는 ‘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입니다. • <시대 본문 말씀>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을 보통으로 생각하고 보면, <아무리 귀한 작품이나 보물>이라도, <아무리 귀한 사람>이라도 보통으로 보고 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보통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대하게 되고, <자기>도 보통으로 만들고 개발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 <귀한 작품 나무>라도 <자기 생각>에 따라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 대하게 됩니다. • <나무 한 그루>를 수십 년씩 보았어도, ‘보통’으로 보면 ‘귀한 나무’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셔도 ‘수십 번씩’ 가 보고, ‘좋은 점’이 어떤 것인지 기록하며 배워야, 확실하게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참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영광 돌리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한 사람들>도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 사람들’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10년, 20년씩 그렇게 오랫동안 보았어도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만 알고 대하게 됩니다. • <사람>을 보통으로만 대하고 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보통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 육>도 <영>도 보통으로 만들어지고 닦아집니다. • <사람이 귀하다는 것>을 배우고자 하고, 깨닫고자 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사 <그 사람이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마음의 눈>을 떠서 깨닫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셔야, 그제야 <그 사람>에 대해 온전히 알게 되고, 얼마나 귀한 자인지 깨닫게 됩니다. • 사람을 대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그 사람’에 대해 배우면서 <좋은 점>을 기록해 봐야 됩니다. • <나무>와 <돌>과 <각종 작품들>도 왜 가치 있고 비싼지 보면, <좋은 점>이 10가지, 혹은 20가지씩 됩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저마다 <타고난 좋은 점들>이 수십 가지씩 되고, <깨닫고 만든 좋은 점들>도 수십 가지씩 됩니다. • <자기의 좋은 점>을 먼저 기록해서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문을 열어 깨닫게 해 준 자들의 것>도 하나하나 기록해서 보면, 그제야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 사람들은 <자기>가 ‘귀한 자’인지 정말 모릅니다. <자기모순>만 보고, <부족한 점>만 보기 때문입니다. • <잘하는 장점>을 봐야 됩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기록을 해서 보면, <자기>가 ‘귀한 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다음 이와 같이 <다른 사람들>도 <약점>만 보기보다 <장점>을 보고 대해야 됩니다. • <사람>에 대해 제대로 깨달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나님의 뜻>을 두고 같이 일하며 가치 있게 살게 되고, <자기 혼>도 <마음>도 <영>도 더 변화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의 뜻>을 두고, <섭리사>에 ‘필요한 자’를 택하여 불러오시고 키워 오셨습니다. 깨닫고 보면, <섭리사>에 ‘귀한 자들’이 많습니다. • <월명동>에도 ‘희귀종 나무’와 ‘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섭리역사>를 위해 <낙타바위>, <성자바위>, <큰바위얼굴바위>같이 <귀한 자들>을 많이 불러오시고 키워 오셨습니다. 모두 이를 알고 <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으라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늘 말씀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그 나무가 귀한 나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도, <잡초>를 없애고 개발해 줘야 ‘귀한 작품 나무’로 보입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자기가 귀한 자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면, <자기>도 배우면서 개발해야 됩니다. 그래야, <귀한 작품 인생>으로 ‘더 빛나게’ 됩니다. • <자기>가 <말씀>을 들으면서 만들고 개발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같이 개발해 주십니다. • <월명동의 나무와 돌들>도 ‘보통으로 보던 때’를 보세요. <낙타바위>, <큰바위얼굴바위>, <성자바위>, 그리고 <구상솔>, <뿌리솔>, <수많은 작품솔들>을 개발해 주니, <작품의 특성>이 더 뛰어나게 아름답고 신비해졌습니다. 고로 ‘더 귀하게’ 보고 대하게 됐습니다. • <월명동>도 하나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사 <깨닫게 해 주시기 전>에는 ‘보통으로’ 보고 대했습니다. <깨닫게 해 주신 후>에는 ‘귀한 것’을 알게 됐습니다. 깨닫고 나서 <개발하고 만들어지는 것>을 보니, 그제야 ‘귀한 것’을 더 온전히 알게 됐습니다. • <개발하기 전>에는 ‘삭막한 좁은 골짜기’라서 늘 실망하고, 희망이 없이 살았는데,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신 대로 개발>하니 ‘희망’이 생기고, ‘귀한 가치’를 깨닫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게 됐고, <신앙들>도 월명동같이 만들고 변화시키게 됐습니다. • 사람들은 <사명자>만 귀하게 보고, <지도자>와 <특성이 눈에 띄는 자>만 귀하게 보고 대합니다. <섭리사 사람들 모든 자들>이 ‘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께 ‘마음의 눈’을 뜨게 해 달라고 하여 <자기가 귀한 것>을 절실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그와 같이 <모든 사람들>이 ‘개성대로 귀한 자들’이니,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깨닫기 바랍니다. • <나무>도 어렸을 때는 ‘작품성’이 없습니다. <거름>을 주고 <수형>을 잡아주면, <속>이 크면서 ‘귀한 작품솔’로 만들어집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신앙이 어렸던 자들>도 ‘말씀’을 듣고 성장하면서 만들어졌기에 <귀한 작품 인생들>이 됐습니다. 그러므로 <예전>같이 보지 말고, <만들어진 대로> 달리 깨닫고 봐야 됩니다. 정말 다릅니다. • <성장>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스스로 깨닫고 고치고 만들어서 <월명동 작품솔>같이, <낙타바위, 성자바위, 큰바위얼굴바위, 산수경석>같이 <작품으로 만들어진 자들>이 많습니다. 모두 다시 깨닫고 알아주며 대해야 됩니다. • <만물>도 귀한 것은 ‘귀하게 볼수록’ 귀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들>도, <자기>도 <마음의 눈>을 떠서 귀하게 보고 대해야,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귀하게 보고 대하며, <가치>를 잊지 않고 같이 살게 됩니다. • 선생님도 <월명동의 나무와 돌들>을 오랫동안 기르고 키우고 관리해 왔어도 ‘귀한 작품’인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시니, 그제야 깨닫고 알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선생님이 <섭리인들>을 오랫동안 기르고 키우고 관리해 왔어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깨닫게 해 주셔야, <그 사람이 귀한 것>을 알고 귀하게 대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반드시 <때>가 돼야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선생님도 처음에는 <자신>을 ‘보통’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믿고 배우고, <성령>으로 깨닫고 크니, <때>가 되었을 때, <선생님 자신이 정말 귀한 자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 안>에서 ‘참으로 귀한 존재들’입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가 왜 귀한지>, <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기 바랍니다. • <귀하게 깨닫고 아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는 <삼위일체>께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