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2.06.29 (수)

220629 수요말씀(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

선포일
2022.06.29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8

첨부 파일

  • PDF

    220629-수요말씀(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pdf

    117.0 KB

<2022년 6월 29일 수요말씀> 사람을 귀하게 보고 깨달아라 [시대 성경]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귀한 만물들도 보통으로 보니 보통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보통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깨닫고 보게 해 주지 않으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느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귀하게 창조한 사람들도 보통으로 생각하고 대하면 보통으로 대하고 보통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느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깨닫도록 가르쳐 주시고 깨닫도록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셔야, 그제야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 온전히 감사하고 기뻐하고 귀하게 대해 주며 살아가게 되느니라. 하나님은 천 년 역사에서 마지막으로 천지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니, 이에 필요한 자들을 그동안 얼마나 귀하게 택하여 부르고 키워 오셨겠느냐.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깨닫고 서로 귀하게 대해 주며, 삼위와 함께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매일 참으로 귀하게 살아가야 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마태복음 13장 23절]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잠언 28장 5절]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 <수요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시대 본문 말씀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을 ‘보통’으로 보니, ‘보통’으로밖에 안 보인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하여 깨닫게 해 주셔야, 그제야 <귀한 것>을 알게 된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먼저 월명동에 <희귀종 나무와 돌들>이 있다고 깨우쳐 주시고,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들>도 모두 귀하고 중하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나무와 돌들>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듯이, <자신>도, <사람들>도 귀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마태복음 13장 13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하시며,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비유>를 들어 말씀한다고 하셨습니다. •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도 우리를 깨닫게 하기 위해 <비유>로 말씀해 주십니다. 그냥 “사람이 귀하다.” 하고 말씀하시면 못 알아듣고 깨닫지 못하니, 먼저 <월명동의 희귀한 나무와 돌들>을 발견하여 깨닫게 하시고,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모두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 처음에는 <월명동의 나무와 돌들>을 모두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캐내게도 하시고, 사 오게도 하시고, 기르게도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무와 돌들>을 귀하게 여기고, 가꾸고 관리하고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 그러다 <4년 전에 사 온 한 분재솔>을 발견했는데, <뿌리>가 땅속에 묻혀 있기에 ‘흙’을 파내 주고, <가지>를 잘라주고 깨끗이 정리해 주니, <작품 형상과 모양>이 보여서 <희귀종 형상 나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이 나무를 사 오게 하심>을 절실하게 깨닫게 됐습니다. • 성령님은 <이 나무 하나>를 깨닫게 하시고, <다른 나무 수십 주>도 발견하여 가꾸고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모든 나무들이 개성대로 희귀종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중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수형이 멋진 나무>와 <뿌리가 특별하게 큰 희귀종 나무들>도 있었습니다. • <희귀종 나무들>을 찾고 깨달아지기를 ‘정말 귀한 나무다. 예전에는 이 같은 나무를 찾으려는 생각도 못 했는데,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찾고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사 오게도 하여 키워 놓으셨구나.’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들>도 모두 ‘특별한 희귀종 작품들’이다. 각자 <특성과 재능>을 찾아내어 개발하고 관리해 주면, <그 사람의 귀한 가치>를 더 깨닫게 된다. 이를 깨닫고 더 귀하게 대해 주고, 귀하게 쓰자.” 하셨습니다. • 지난번 <성령의 사연편지>에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어 <월명동 기도동산>에서 <뿌리가 최고로 큰 서어나무>를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모두 궁금해하니, 오늘 <이 나무>를 보여 주자고 하셨습니다. • <기도동산>은 ‘바위가 없는 황토 땅’입니다. 그런데도 <서어나무의 뿌리>는 ‘바위 위에서 뻗은 뿌리’보다도 더 큰 ‘무려 120전 크기’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예상외의 작품>입니다. 섭리인들 어느 누구도 기도동산에 <뿌리가 120전이나 되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 선생님도 기도동산을 다닐 때 이곳으로 40번 이상 다녔지만, <나무의 뿌리가 크다는 것>은 모르고, <수형이 특이한 나무>라고 보통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서 ‘흙’을 파내고 깨닫고 보니, <6가지 희귀한 특징>이 있는 나무임을 깨달았습니다. • 성령님은 이와 같이 <섭리사>에도 <생각지도 못한 귀한 자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 서어나무의 <서>는 ‘서쪽에 있다는 뜻’이고, <어>는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 <기도동산의 서어나무>는 소나무는 아니지만, 매끈하고 수형이 좋습니다. <높이>는 ‘8m’나 되고, <수형>은 밑에서 두 갈래로 크다가, 3m 위에서 두 갈래가 또 양쪽으로 뻗어져 커서 아주 멋있습니다. <모양과 형상>이 ‘6개’나 되는 신비한 작품입니다. <나무의 크기>는 ‘60전’이고, <뿌리의 크기>가 ‘120전’이나 되는 희귀종입니다. • <성령길 길가>에서 10m 떨어져 있어서 길을 가다 잘 보입니다. 지금은 그 옆으로 <기도동산으로 가는 소로 길>을 내서 나무를 손으로 만지면서 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 <기도동산의 서어나무>는 ‘뿌리 왕’입니다. 월명동에서 ‘이같이 뿌리가 큰 나무’는 아직까지 못 발견했습니다. <바위>에서 자라지 않고 <응달>에서 자랐어도, <뿌리>가 크게 뻗어 나갔습니다. 기도동산에 <산불>이 났을 때 탔는데도 안 죽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길러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이 옥토밭 같은 자>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신앙의 뿌리>를 깊게, 크게 뻗어 나가며 큽니다. • 성령님은 <기도동산의 서어나무>가 ‘뿌리’를 뻗어 나가듯, 저마다 <신앙의 뿌리>를 크게 뻗어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 <서어나무>를 발견하고 나서 <뿌리가 희귀한 나무>를 또 발견했습니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전망대 응달쪽 성령길>입니다. <이 나무>를 발견하기 전에 성령님께 이제 <뿌리 희귀종>은 더 이상 없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인도하여 발견해서 파내 보니, <뿌리 희귀종>이 또 있었습니다. • <이 나무>는 ‘바위에서 자란 팽나무 종류의 나무’입니다. <수형>은 보통인데 ‘표면’이 매끈하고, <뿌리>가 특이하고 신기합니다. <뿌리>가 납작하고 세워져 있는데, 넓이가 60cm나 됩니다. <열대 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뿌리 형상>입니다. <성령길 논골 정자 쪽 위치>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라는 반석에 딱 붙어서 신앙생활 하는 자들>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 이외에도 성령길 옆에 <뿌리가 희귀한 나무 6주>가 발견되어 작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 성경에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반석>으로 비유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와 일체 된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그 신앙>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스도와 일체 된 자>가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크게 뻗어 나갑니다. • <신앙의 뿌리>, <정신과 생각의 뿌리>, <말씀의 뿌리>, <영적인 뿌리>를 깊게, 크게 뻗어 나가는 자가 ‘귀한 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요즘에 <나무>를 비유로 들어서 많이 말씀하시며,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들>이 귀하다고 깨닫게 해 주고 계십니다. <뿌리 희귀종>, 혹은 <형상 희귀종>이 많듯이, <충성된 희귀종 신부들>이 많다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귀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잘하는 자>가 귀하고, <충성하는 자>가 귀하다. 또한, <귀하게 커 가는 자들>이 귀하고 중하다. 저마다 <희귀종 나무>를 찾고 발견하듯, <자기 특성과 귀함>을 깨닫고 더 깨끗하게 만들고 개발하여 ‘나 여호와 앞’에 귀하게 쓰여라.” 하셨습니다. • 이때 <그동안 섭리사 안에서 충성하던 자들>을 모두 발견하여 <섭리사>와 <교회>에 더욱 귀하게 쓰이게 해야 됩니다. <그 귀한 나무들>이 다니는 길 가까이에 있어도 몰랐듯이, <사람들>도 가까이 지내면서 서로 귀한 줄 모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무>를 비유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으니, 이때 <귀한 자들>을 다시 보고 찾고 귀하게 대하고, <사명>을 주어 귀하게 쓰이게 해야 됩니다. • <희귀종 나무>를 찾고 발견하듯, <자기의 귀함>과 <상대의 귀함>을 깨닫고 발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서로 증거하며, 하늘 앞에 귀하고 귀하게 쓰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