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7.0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7.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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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일 주일말씀>
깨끗하게 하여라
[시대 성경]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지는 새벽에 성령님이 나를 인도하여 하나님의 보좌 야심작에 가게 하셨도다.
내 마음의 눈을 열어 야심작 하나님 의자 주변을 보게 하셨으니,
이전에 이곳을 아름답게 하려고 꽃도 심고 나무들도 심어 키웠는데,
이제는 나무들이 많이 자라서 오히려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었고,
나뭇잎과 가지들로 더렵혀져 있었도다.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4년이나 기른 꽃나무와 나무들을 모두 베고 깨끗하게 한 후에,
백자갈을 깔았도다. 그러니 깨끗하게 되어 심히 아름다웠도다.
성령님께 진작 못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며, 해 놓으니 마음이 심히 기쁘다고 하니,
성령님은 "하나님의 몸을 상징하는 너희들의 육도 마음도 깨끗하게 하여라." 말씀하셨도다.
성령의 말씀을 듣고 섭리인에게 무엇을 깨끗하게 하라고 하시는지 깨달았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겠다고 하셨도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깨끗하게 해 놓고 다시 쳐다보는데,
순간 야심작의 돌 하나가 신비한 독수리 형상으로 보이면서,
하나님의 근엄한 신의 얼굴로 겹쳐 보였도다.
마음이 감동되면서, 눈물로 감격 감탄했도다.
야심작은 하나님 상징이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독수리이시니, 상징으로 순간 하나님을 보여 준 것이었도다.
'그래서 이 돌을 여기에 놓게 하시고, 이곳을 야심작이라고 하셨구나.' 깨달았도다.
성령님은 이같이 깨닫게 하시며, 깨끗하게 하시며 나와 같이 행하셨도다.
[마태복음 5장 8절]
[사무엘하 22장 21절]
[고린도전서 6장 19절]
[고린도후서 7장 1절]
• <오늘 말씀의 주제>는 “깨끗하게 하여라.”입니다.
•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해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왜 이같이 말씀하셨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먼저 <본문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지는 새벽에
선생님은 <하나님 폭포의 정자>로 갔습니다.
<작품성이 있는 나무>가 있으면 잘 만들어서
<하나님의 정자>를 빛나게 하려고 했지만, 없었습니다.
‘이제 작품 나무를 만드는 것은 여기서 끝이구나.’ 깨닫고,
바로 <하나님의 야심작>으로 갔습니다.
• <야심작 돌 앞에 15년 이상 기르고 가꾼 잡목들>이
<야심작>을 가리고 있어서 잘라 버렸습니다.
• 그리고 <의자 돌>에 와서 보니,
<하나님 의자>를 아름답게 하려고 주변에 심어 놓은
<영산홍 꽃나무>와 <주목나무들>이 자라서 지저분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무의 잎과 가지들>을 모두 잘라 냈습니다.
• <하나님 의자 주변에 있는 나무들>을 모두 청소했지만,
여전히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 성령님께 묻기를
“<나무>를 모두 베어 없애고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곳을 깨끗하게 할 수 없겠습니다.” 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이곳을 모두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러 왔다.” 하셨습니다.
• 즉시 <관리자>와 <일하는 자들>을 불러서
<24년 동안 기른 꽃나무와 주목나무들>을 잘라 없애고 청소하고
<흰 자갈>을 깔아 놓으니,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진작 이같이 깨끗하게 해 놓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야심작 백보좌>를 깨끗이 하듯이,
<마음>도, <행실>도 깨끗하게 하여라.” 하시기에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 여호와>를 사랑한다고
<나의 보좌를 더 아름답게 하려고 심어 놓았던 꽃과 나무들>이
이제는 커서 <그 가지>가 돌들을 가리고,
<꽃>이 피고 지고 썩어서 떨어지니 오히려 ‘해’가 된다.
전에는 <보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심어야 했지만,
이제는 커서 <보좌>를 가리니 모두 잘라 없애야 된다.”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더 사랑해 드리고 위해 드리고 잘한다고 한 것들 중>에
<마음>과 <정신>을 온전하게 하지 않고 행하여,
<오히려 하나님께 해가 되게 한 것들>이 있습니다.
모두 이를 깨닫고 <근본 문제>를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고
<실체>를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때>는
어떤 것을 <실체>로 보여 주시며
“이와 같이 하여라.” 말씀하시고 행하게 하여 해결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하기를
이같이 <근본 문제>를 다 없애고 깨끗하게 해 놓고 보니,
마음이 정말 시원하고 기쁘고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운동장에서 <야심작>을 쳐다보는데,
순간 <의자 돌 왼쪽 상단>에 있는 <야심작 돌>이
선연하게 <독수리 형상>으로 보이면서
<신의 얼굴>과 겹쳐 보였습니다.
기쁘고 감격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때 깨달아지기를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져오기 불가능했던
<야심작 돌>을 가져오게 하여 이곳에 놓으셨구나.’ 했습니다.
•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야심작 돌>은 ‘하나님을 상징한 독수리 형상 돌’이자,
<> ‘신의 얼굴 형상 돌’입니다.
<눈>은 ‘신의 눈’같고,
<부리>는 ‘독수리의 부리’같고,
<입>은 ‘신의 입’같아서
<근엄한 신의 얼굴>같이 보입니다.
• <야심작 돌>을 가져와 쌓은 것은 1998년인데,
24년 만에 <하나님을 상징한 독수리 형상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24년 동안 <7~800만 명>이 보고 다녔지만,
<이 돌의 형상을 제대로 본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 하나님께 묻기를
“하나님, 어쩜 이같이 숨겨 오시다가,
24년이나 지난 오늘 이 깊은 사연들을 밝히셨나요?”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고로 나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여호와니라.
오늘은 <내 보좌를 깨끗하게 해 준 날>이자,
<깊은 사연이 있는 날>이다.
<야심작>은 ‘내 자존심’이 아니냐.
‘독수리의 자존심을 보여 주겠다는 뜻’으로,
이 돌의 형상을 밝혔느니라.” 하셨습니다.
• <우리의 몸>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영적인 생명의 전’이니,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 마태복음 5장 8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보좌 야심작>을 깨끗이 하니,
마음의 눈을 뜨고 깨닫게 하여
<야심작 돌>이 ‘하나님을 상징한 독수리 형상’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 이사야 46장 11절을 보면,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보낼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하고,
<> ‘하나님이 땅에 구원하라고 보낸 자’를 상징합니다.
• 사무엘하 22장 2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내 공의>를 따라 ‘상’을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상징하는 보좌>를 깨끗하게 해 드리니,
<그 공의>를 따라 ‘상’을 주셨습니다.
<야심작의 독수리 형상의 돌>을 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상징으로 한 작품>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전>인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깨끗하게 하는 자>는
<그 공의>를 따라 <육과 영의 삶>에 ‘축복’을 주십니다.
•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와 안 믿고 사는 자의 차이>는
<청결하고 깨끗하게 사는 것의 차이>입니다.
• <하나님의 나라 황금천국>은
<육의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하고 살고,
그로 인해 <영>이 깨끗해져야 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 이전에 <하나님의 보좌>를 깨끗이 하기 위해
‘청소 회사’를 불러서 청소했어도 깨끗이 안 됐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성령님>과 같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니,
깨끗하게 됐습니다.
• <야심작을 청소하기 전>과
<청소하여 근본 문제를 해결한 후>를 보세요.
저마다 <옛것>과 <근본 문제>를 다 없애고,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그제야 깨끗하고 청결하게 된다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옛것>을 두고는 아무리 대청소를 해도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옛것’을 벗어나야 됩니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구시대의 것>을 버리고,
<자기 근성>과 <옛것>을 자르고 회개하고 없애야 깨끗해집니다.
• 깨끗하게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 육과 마음의 성전>에 임하여 같이 살아 주십니다.
•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죄의 종’이 되어 살게 됩니다.
• 항상 <하나님의 깨끗한 육신>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권의 권세’를 뺏기지 않고 살게 됩니다.
• 마태복음 23장 26절에 <예수님>은 바리새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눈 먼 바리새인들아, 먼저 <속>부터 깨끗이 해라.
그러면 <겉>도 깨끗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속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속>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들’입니다.
• 고린도후서 7장 1절에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라고 말했습니다.
• 요한일서 1장 9절을 보면,
“만일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각종 무지로 지은 죄>는
<하나님>께 ‘성령의 감동’으로 자백해야 근본적으로 깨끗해집니다.
• 이같이 하여 깨끗해지면,
요한계시록 19장 8절 말씀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한다고 하시며,
<세마포 옷>은 ‘옳은 행실’이라고 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 19장 14절에
“<하늘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깨끗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끝까지 따라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피할 수 없이
<확실한 실체 비유>를 통해 ‘근본’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이번에는 <하나님의 야심작 백보좌>를 보이시면서
이와 같이 깨끗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섭리사 모두 <자기를 깨끗이 하는 기간>입니다.
그리하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 깨끗이 하려면, <기도>를 깊이 해야 됩니다.
청소하듯이, 누구나 <자기 죄>를 깨끗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보좌 야심작>을 깨끗이 하니 그렇게도 기쁘고 좋듯이,
<자신>을 깨끗이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신>도
그렇게도 속이 시원하고 기쁘고 좋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