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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7.06 (수)

220706 수요말씀(깨끗하게 하여라)

선포일
2022.07.0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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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6일 수요말씀> 깨끗하게 하여라 [시대 성경]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지는 새벽에 성령님이 나를 인도하여 하나님의 보좌 야심작에 가게 하셨도다. 내 마음의 눈을 열어 야심작 하나님 의자 주변을 보게 하셨으니, 이전에 이곳을 아름답게 하려고 꽃도 심고 나무들도 심어 키웠는데, 이제는 나무들이 많이 자라서 오히려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었고, 나뭇잎과 가지들로 더렵혀져 있었도다.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4년이나 기른 꽃나무와 나무들을 모두 베고 깨끗하게 한 후에, 백자갈을 깔았도다. 그러니 깨끗하게 되어 심히 아름다웠도다. 성령님께 진작 못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며, 해 놓으니 마음이 심히 기쁘다고 하니, 성령님은 "하나님의 몸을 상징하는 너희들의 육도 마음도 깨끗하게 하여라." 말씀하셨도다. 성령의 말씀을 듣고 섭리인에게 무엇을 깨끗하게 하라고 하시는지 깨달았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겠다고 하였도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깨끗하게 해 놓고 다시 쳐다보는데, 순간 야심작의 돌 하나가 신비한 독수리 형상으로 보이면서, 하나님의 근엄한 신의 얼굴로 겹쳐 보였도다. 마음이 감동되면서, 눈물로 감격 감탄했도다. 야심작은 하나님 상징이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독수리이시니, 상징으로 순간 하나님을 보여 준 것이었도다. '그래서 이 돌을 여기에 놓게 하시고, 이곳을 야심작이라고 하셨구나.' 깨달았도다. 성령님은 이같이 깨닫게 하시며, 깨끗하게 하시며 나와 같이 행하셨도다. [마태복음 5장 8절] [사무엘하 22장 21절] [고린도전서 6장 19절] [고린도후서 7장 1절] • 이번 주 말씀의 주제는 “깨끗하게 하여라.”입니다. • 성령님이 <하나님을 상징한 야심작 보좌 지역의 나무들>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베고 없애고 정리하게 하여, 정말 깨끗하게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베어 없애 버린 꽃나무 대신 <화분>으로 단장하고, 베어 버린 잡목들 대신 <소나무 분재>로 단장했습니다. • <꽃나무>는 한 번 꽃이 피고 지면 1년 있다가 핍니다. 고로 성령님은 <꽃이 피는 화분>으로 대신하여, 꽃이 피고 지면 ‘다른 화분’으로 계속 갈아 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좌 옆에 꽃과 나무들을 놓되,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아름답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명자를 사랑하고 존대하되, <육신의 생각>으로 대하지 말고, <영적인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대하라는 뜻입니다. • 하나님을 상징한 보좌 주변에 가꾸어 놓았던 꽃나무와 주목들을 베어 없애 버리니, 어떤 사람들은 ‘이제 꽃나무도 나무도 필요가 없구나.’하고 잘못 알고 오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 하나님 보좌를 단장하되, <다른 방법>으로 단장하여 더 아름답게 했습니다. 잡목은 <소나무 분재>로 대신하여 보좌를 가리지 않게 하고, 꽃나무는 <흰색 화분 70여 개>로 대신하여 단상에 꽃꽂이를 하듯 단장했습니다. • 깨끗하게 해 놓으니, 하나님은 24년 만에 <하나님을 상징한 야심작돌>이 <독수리>와 <하나님을 상징한 얼굴>이 겹친 형상임을 보이시며, 이 돌을 선물로 주셨다는 것이 깨달아지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환상으로 보지 않아도, 누가 봐도 ‘신(神)의 모습을 띈 독수리 형상’이 확실히 보입니다. • <성자바위>는 사람 얼굴 형상으로 ‘인(人)독수리’를 상징하고, <야심작돌>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한 ‘신(神)독수리’를 상징합니다. 고로 ‘신(神)독수리 작품’입니다. • <야심작돌>을 화면으로 자세히 봐야, 두 가지 모습이 겹친 형상이 제대로 보입니다. <부리>는 ‘독수리 형상’을 띄고 있는데, <눈>은 ‘신의 눈’ 같고, <입>은 ‘신의 입’ 같아서 ‘하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 보좌를 깨끗하게 하니 하나님을 상징한 작품을 보여 주시며, 이제 자신들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깨끗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 <깨끗하게 하는 것>같이 기쁘고 좋은 것도 없습니다. 여름철에 깨끗이 씻으면 시원하고 좋듯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정말 기쁘고 좋다는 것을 모두 압니다. • 여러분, 씻을 때 무엇으로 씻죠? - ‘물’로 씻어 냅니다. 물이 없으면 절대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삼위의 말씀>은 ‘물’과 같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만 육신의 행실도, 몸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일체 되려면, 절대 갖출 것 중의 하나가 ‘깨끗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적으로 깨끗한 존재자’이십니다. • 주일에도 말씀했죠? 요한계시록 19장 14절에 “하늘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른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끝까지 헤어지지 않고 가는 방법>은 ‘깨끗함’입니다. <깨끗함>은 오직 <깨끗함>과 일체 됩니다. • 우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입니다. 그러하니 <물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 이때 자신을 점검하고, 자신의 마음과 행실을 들여다보면서, 버릴 것을 버리고, 잘라낼 것을 잘라내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여 ‘깨끗한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살려면 ‘청소’를 깨끗이 하고 씻고 닦아야 하듯이,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살려면 매일 <자신의 생각과 행실>을 들여다보고, ‘자기를 깨끗하게 닦는 일, 곧 회개’를 하며 살아야 됩니다. • <회개>란 ‘자신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돌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버릴 것이 있으면 버리고, 잘라낼 것이 있으면 잘라내는 것입니다. <회개>는 ‘참 좋은 것’입니다. • <배우면서 행해야 할 때>가 있고, <행한 것들을 점검하며 회개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신을 점검하고, 깨끗하게 할 것을 찾아내서 깨끗하게 할 때입니다. 꼭 점검하기 바랍니다. • 선생님도 야심작으로 가서 <야심작돌>과 <의자돌>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으면, ‘무엇을 깨끗하게 할지’ 몰랐을 것입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셔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를 들여다보지 않으면, ‘꺼리는 것이 무엇인지’, ‘잘라낼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죄인지’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회개할 수 없습니다. • 어떤 것이 <죄>인지 모르면 죄를 짓고 ‘회개’를 못 합니다. • <죄의 가짓수>를 100개 이상 적어 봐야 ‘죄’에 대해 조금 알게 됩니다. - 모르는 것도 죄이고, - 할 일을 안 하는 것도 죄이고, -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도 죄이고, - 의를 행하지 않는 것도 죄이고, - 게으른 것도 죄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주셨는데도 - 그 뜻대로 살지 않는 것도 죄이고, - 그 뜻을 두고 창조자 하나님 앞에 - 그가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 <하나님 보좌>를 청소해 보니, 깨끗하게 할수록 끝이 없었습니다. 단순한 ‘방 청소’가 아니었습니다. 보좌를 청소하고 단장하는데 ‘100명 이상’이 일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깨끗하게 하는 것>을 막연하게만 생각하면 너무 힘이 듭니다. 하나 두 개씩 깨끗하게 할수록, 끝없이 깨끗하게 하고 싶어집니다. 깨끗한 것이 얼마나 좋은지 ‘해 보는 사람’만 압니다. • 깨끗하게 청소하려면 <필요 없는 것>도 없애야 됩니다. <의자돌 앞에 있었던 코끼리 조각상>을 없애고, 그 대신 <흰 독수리 조각상>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 한 번 더 정리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이번 주에는 <환경>을 깨끗이 하듯이, <자신>도 100% 깨끗이 하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깨끗하게 하니, 하나님은 마태복음 5장 8절 말씀같이 <하나님을 상징한 야심작돌>을 보여 주시며 말씀해 주셨고, 사무엘하 22장 21절 말씀같이, 그 공의로 <하나님의 자존심>을 나타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실체>로 늘 함께해 주시고, 같이 살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이제 <근본 말씀>을 깨달았지요? <야심작 하나님의 보좌를 청소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자존심>을 나타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환) •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성령님은 <운동장에 있는 분재 작품솔 하나>를 깨우쳐 주시면서, 그와 같이 <다른 희귀종 소나무와 뿌리 소나무들>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희들도 이와 같이 귀하니, 나무를 덮고 있는 썩은 나뭇잎과 흙을 파내서 묻혀 있던 작품을 깨끗이 단장해 주듯이, 이제 자신의 생각과 행실을 점검하여 고칠 것을 고치고, 자를 것을 자르고, 회개도 하면서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 선생님은 <분재솔 하나>를 통해 <다른 희귀종 나무들>을 찾고 깨달았죠? 이번에도 <하나님의 보좌>를 깨끗하게 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나서, 이후에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 주일예배 후에 <성령폭포> 쪽에 가 봤습니다. • <성령폭포>에 가 보니, 그곳에도 더럽고 지저분한 것들로 인해 근본 문제들이 보였습니다. 즉시 수십 명을 불러서 5시간 동안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백자갈’을 깔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도 꽃나무 대신 ‘깨끗한 화분’을 가져다가 단장해 놓았습니다. • 청소하는 중에 <비>가 쏟아지면서 <천둥번개와 벼락>이 쳤는데, 골짜기가 찢어지는 듯 큰소리가 났습니다. 일반적인 천둥번개가 아니었습니다. 모두 기절하게 놀랄 정도였습니다. 하나님의 호령같이 두렵게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천둥소리’가 되어 상징적으로 찢어지게 들렸습니다. “사랑의 대상체들아, 이제는 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이 하여라. 환경도 다시 단장하고, 자기 자신도 100% 깨끗하게 단장하여라.” • 욥기 40장 9절에도 하나님은 ‘천둥소리’로 말씀하신다고 했지요? 이날 <하나님과 성령님>은 ‘천둥번개’로 나타나셨습니다. • <하나님이 천둥번개가 치듯 고함을 치실 때>는 ‘반드시 이것만은 꼭 해야 될 일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 깨끗하게 하면, 그 공의로 ‘그에 해당되는 대가’를 주십니다.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그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대가’를 받게 됩니다. • 이때가 <깨끗하게 할 때>입니다. <점검할 때>입니다. <회개할 기회의 때>입니다. 모두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면, <야심작돌>을 24년 만에 보이시며 선물을 주셨듯이, 우리 각자에게도, 섭리사 전체에게도 ‘선물’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공의로 ‘그 자존심’을 나타내 주십니다. 저마다 깨끗하게 회개하면,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우리와 일체 되어 행해 주십니다. 이것이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 마무리 하겠습니다. • <하나님 보좌>를 깨끗하게 하니 <하나님을 상징한 하나님 형상의 야심작돌>을 발견하게 하셨듯이, <하늘 신부들>도 깨끗하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한 모습과 형상>을 다시금 보여 주시며 ‘때에 맞는 말씀’과 ‘축복’을 주십니다. • 모두 이번 주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물과 같은 말씀>을 가지고 <물과 같은 하나님>과 함께 <육적인 환경>도, <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깨끗이 하기 바랍니다. 깨끗이 하기 위해, 꼭 진실한 기도로 삼위와 대화하며 삼위 앞에 나아갈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