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7.1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7.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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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0일 주일말씀>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
[시대 성경]
하늘을 보아라. 땅을 보아라.
누가 매일 너를 돕고 사랑하며 너와 함께하겠느냐.
오직 너를 통해 이 시대의 뜻을 행하시고 너를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로다.
너는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며
굳건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그 말을 지켜 행할지어다.
그러면 네가 평생 잘되고 형통하리로다.
악을 행하는 자들을 두려워 말아라.
여호와 하나님은 정녕코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하셨도다.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사무엘하 22장 26절]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시편 121편]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입니다.
이 주제를 들으면, 딱 생각나는 것이 있죠?
바로, 자연성전 안에 있는 - <작품 돌에 새겨진 글귀>입니다.
어떤 돌에, 어떤 글귀인지 딱 떠오르나요?
<오직 주 하나님 바위 사진>
오직 하나님...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
이 말씀은 ‘선생님의 신앙고백’이자
‘우리의 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 이 세상에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기를 돕고 사랑해 주며 구원해 주는 자가 있을까요?
하늘을 보고 땅을 쳐다봐도
<매일 우리를 돕고 사랑해 주며 구원해 주는 자>는
오직 ‘전지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성령님’뿐입니다.
• 설령 사람들이 도와줬어도, 근본을 알고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면서
도우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면,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의 행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우리를 돕는 근원자>는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이십니다.
• 매일 <전능자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우리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개인의 것’도 돕고 함께해 주시고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것’도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그러나 매일 무엇을 어떻게 도우시는지
<도움을 받은 자>가 ‘깨달아 알려고 해야’ 알게 됩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은 왜 ‘매일’ 우리를 도우실까요?
우리가 <이 시대를 향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몸>이 되어 ‘이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매일 이루어 드리며 함께 살아가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리를 사랑하시어
매일 필요한 것들을 돕고 함께해 주시며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돕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
• 선생님께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돕고 함께하심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자꾸 자연성전을 돌아보게 하셨고,
이때 <작품 나무>를 많이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80년, 100년, 120년씩 귀하게 키운 나무들>을
보게 하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나무들이죠? <작품 나무 사진> 1차로 간단히 보여 주기)
그리고 ‘이 작품 나무들을 통해 깨달은 것’을
섭리사 전체에 전해 주며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80년, 100년, 120년씩 귀하게 키운 나무들이 얼마나 귀하냐.
이 나무만 귀한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귀하니, 저마다 자기를 귀하게 여겨라.
자기를 귀하게 여겨야
자기를 가리는 것들을 없애고 깨끗이 하여,
더욱 온전하고 귀하게 자신을 나타내게 된다.
지금은 자신을 점검할 때다.
그리고 깨끗하게 해야 될 때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지금 이때 우리들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이었고,
<앞으로의 역사를 위해 우리를 돕고 잘되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상
때를 따라 줄 것을 주고, 도울 것을 도우며 말씀해 주십니다.
• 우리가 원하고 바라며 기도하는 것을 두고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매일 너희를 도우며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다.
그러니 <기도>로
너희 어려움을 내게 알리고 끊임없이 간구하여라.”
•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어려움에 빠져 걱정하기만 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저마다 하나님 앞에 ‘자기 할 일’만 굳건히 하면 됩니다.
섭리사 모두가 <자기 할 일>을 굳건하게 하고
자기를 점검하면서 자신을 온전하게 하면,
섭리사 전체가 평안하고 온전해집니다.
• 지금은 굳건히 <자기 할 일>을 하고,
<자신을 점검하며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으로 할 일’입니다.
우리가 온전할수록,
하나님과 성령님은 ‘큰 능력과 권세’로 전지전능함을 나타내사,
매일 ‘표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다윗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온전해라. 완전해라. 담대해라.
그리하면 너희 앞에 싸우는 아모리 족속도,
블레셋 족속도 다 이긴다.” 하셨습니다.
이로써 결국 ‘이기고 승리하는 역사’를 남기게 하셨고,
후손들도 그와 같이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도움과 사랑>을 받을수록
우리 모두가 더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들여다보고 점검하며,
자기 마음도 행실도 신앙도 삶도 온전하게 만들며 살아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은 지난주 <깨끗하게 하여라>라는 말씀과
하나로 연결된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작품 나무>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알고 깨달아야 할지,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깨끗하게 하라는 말씀의 자료가 된 <작품 나무들>을
한 번 더 볼까요? <작품 나무 사진>
이제, 이 나무들의 이전 모습을 보겠습니다. <이전 모습 사진>
나무 밑에 썩은 것들로 인해서
<나무의 뿌리>를 발견하지 못했을 때는
50만 원, 100만 원, 500만 원밖에 안 되는 나무였습니다.
그런데 ‘작품 나무’라는 것을 알고
썩은 것들을 없애 깨끗이 하고 뿌리를 파내서 만들었더니,
10배, 100배 가치 있게 됐습니다.
• <나무>가 이러하다고 알게 하심은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러하니
<자기>를 점검하여 자를 것은 자르고, 버릴 것은 버리고,
드러낼 것은 나무뿌리같이 드러내면서
자기를 더욱 온전하게 만들면
<작품 나무>같이 전보다 더 가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 이와 같이 비유해서 가르쳐 주시려고
나무를 80년, 100년, 120년씩 길러서 말씀하셨으니,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알고
<이 귀한 말씀>을 깨닫고 행하여
정말 귀한 자신을 더욱 귀하게 만들기 바랍니다.
이 깊은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80년, 100년, 120년씩 긴 세월을 두고 나무를 키워서
이와 같이 이러하니 깨닫고 행하라고 말씀해 주신
보람이 없습니다.
• <작품 나무>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십니다.
<나무뿌리를 잘 파내고 드러내고 잘라서 온전하게 만드는 것>은
‘받은 자들의 책임’입니다.
이 책임은 자기 자신도, 우리 모두도 더욱 귀하게 해 줄 것이고,
그로 인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모두 귀하니, 저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나 여호와와 성령이 도와주겠다.” 하셨습니다.
• 작품 나무 밑의 썩은 것들을 완전하게 파내고 없애면서
거기에 ‘몸’도 ‘마음’도 빠져서 행할 때,
수고할수록 ‘좋은 것들’이 나오니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몸’도 ‘마음’도 빠져서 행해야 됩니다.
• <나무>를 깨끗하게 하고 뿌리를 드러내어 연출한 후에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모두 깜짝 놀라며 예전 같지 않게 귀하게 대했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자기>를 깨끗하고 온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시며
더욱 사랑으로, 더욱 귀하게 대하며 함께해 주시고,
보는 사람들도 부인하지 못하고 인정하게 해 주십니다.
• <사명자> 역시 삼위일체와 예수님을 확실히 알고,
자기를 만들고 나타나서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하니,
사람들이 ‘그 말씀’을 인정하고 따라왔습니다.
• 모두 욥과 같이 자기를 금같이 연단하고 단련해야 됩니다.
왜요? 귀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귀한데 온갖 것들에 가려져 있으니,
자신을 점검하여 깨끗하게 함으로 빛나게 하라는 말입니다.
• 자기는 귀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모두 귀하니, 내 말을 절대 믿고 행해라.
자신을 깨끗하게 할수록, 온전하게 할수록 더 귀하게 된다.”
하셨으니, 이 말을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또한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한없이 돕고 함께해 주시는 때>이니,
의지도 마음도 꺾이지 말고 충성으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할 때,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고 나서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결혼해서,
서로 대화하고 가르쳐 주면서 마음에 맞게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룰 때도,
자기를 온전하게 다 만들고 와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는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창조 목적>을 배우고,
그 뜻대로 살면서 하나하나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동안 우리를 가르쳐 주셨고,
이때에 합당하게 <오랫동안 기른 각종 작품 나무들>을 주시면서
절실하게 하나하나 깨닫게 하시며
스스로 온전하게 만들게 하고 계십니다.
• 본문 말씀에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이든지 ‘안 믿는 자’이든지,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고 했습니다.
깨끗하게 하면 - 더 돕고 함께하시며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각종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 <심판>은 ‘하나님의 청소’입니다.
하나님은 깨끗하게 하시려고 ‘더러운 것들’을 청소하십니다.
• <성령폭포>를 깨끗하게 청소하니, 성령님은 그 대가로
생각지도 않았던 ‘소나무 뿌리 작품’을 주셨습니다.
나무의 이름은 <작품왕 소나무>입니다.
전에 ‘별봉정 SS 소나무 옆 양달’에 수박을 심었었는데,
그 수박밭이었던 곳에 이 나무가 있습니다.
뿌리가 완전하게 6개로 뻗어 있는데,
6m 뿌리가 2개, 3m 뿌리가 4개 뻗어 있습니다.
누가 봐도 깜짝 놀랍니다.
• 성령님께 묻기를
<하나님 보좌>를 깨끗이 했을 때는 ‘야심작 돌’을 보여 주셨는데,
성령님은 <성령폭포>를 깨끗이 청소한 대가로
무엇을 ‘선물’로 주셨냐고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선생님을 ‘이 나무가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나무의 뿌리를 파내게 하셨습니다.
• 이같이 귀한 작품을 주신 것을 보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성령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정말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구나.
이를 절대 믿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목숨 걸고 행해야겠다.’ 깨달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지난주 말씀>과 <그와 연결된 오늘 말씀>을
한마디로 정리해서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첫째, <야심작에 24년 동안 기른 꽃나무와 주목들>을
왜 자르고 깨끗하게 정리하게 하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야심작 하나님의 보좌>를 아름답게 하려고 심은
꽃나무와 주목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그것이 <야심작돌>과 <의자돌>을 덮어서
본 형상을 가리게 되었죠?
이전에는 ‘심고 가꿔야 할 때’였지만,
시간이 지났으니 점검하여 ‘깨끗하게 정리할 때’가 왔습니다.
섭리사도, 자기 자신도 이와 같이 이러하니,
이제는 모두 자신을 점검하여 ‘깨끗하게 정리할 때’입니다.
그러면 <야심작돌>에서 ‘신의 형상’을 발견하듯이,
우리도 ‘신부의 모습’으로 더욱 단장하게 되고,
하나님은 이를 따라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80년, 100년, 120년 동안 길러 온 작품 나무들>을
왜 이때 밝히시며 말씀해 주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작품 나무>를 만들 때
<파낼 것>을 파내고 <드러낼 것>을 드러내서 깨끗하게 하니,
나무의 형상이 더욱 아름답게 되어 빛났습니다.
섭리사도, 자기 자신도 이와 같이 이러하니,
<버릴 것>은 버리고 <자를 것>을 잘라 깨끗하게 하고,
<드러낼 것>은 드러내면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때 <희귀종 작품 나무들>을 발견하게 하는지 아느냐.
이때 <그와 같이 귀한 너희들>을 더 사랑하고 함께해 주면서,
섭리사가 기도한 대로 돕고 함께해 주고 있다는 ‘증표’니라.
나 여호와와 성령이 너희에게 한없이 베풀어 주면서,
100% 돕고 함께하며 신비하게 행해 주는 것을 깨달아라.
기도한 대로 해 줄 테니,
너희 염려를 내게 맡기고 성령에게 맡기고 기도하여라.”
• 역시,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이십니다.
모든 날,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하면서,
더욱 가치 있는 ‘나’로 ‘우리’로 만들어 나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