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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7.13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7.1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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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3일 수요말씀>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 [시대 성경] 하늘을 보아라. 땅을 보아라. 누가 매일 너를 돕고 사랑하며 너와 함께하겠느냐. 오직 너를 통해 이 시대의 뜻을 행하시고 너를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로다. 너는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며 굳건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그 말을 지켜 행할지어다. 그러면 네가 평생 잘되고 형통하리로다. 악을 행하는 자들을 두려워 말아라. 여호와 하나님은 정녕코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하셨도다.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창세기 6장 13-14절]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시편 121편]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이번 주 말씀의 주제는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입니다. 주제대로 -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뿐이라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 <하늘>에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고, <땅>에는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입니다. • 항상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고, 시대에 따라 ‘땅의 사명자’를 쓰시고 행하십니다. 노아 시대 때는 <땅>에서 ‘노아’를, 아브라함 시대 때는 <땅>에서 ‘아브라함’을, 요셉 시대 때는 <땅>에서 ‘요셉’을, 모세 시대 때는 <땅>에서 ‘모세’를 <중심인물>로 삼고 ‘오직 삼위일체’가 행하셨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는 <땅>에서 ‘예수님’을 ‘구원주’로 삼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셨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와 같이 시대의 뜻을 펴며 행하셨습니다. <개인 역사를 펼 때>는 <개인>이 ‘주’, 곧 ‘주체’, 즉 ‘주인’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역사하시며 행하셨습니다. • 그래서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고, 그 몸이 되어 행하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빠지면 안 되고, 역시 그 몸이 되어 행하는 ‘자기’가 빠지면 안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러면, 지금부터 <시대 성경 말씀>을 풀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늘을 보아라. 땅을 보아라. 세상에 그 누가 너를 매일 돕고 사랑하며 함께하겠느냐. 부모냐, 애인이냐, 세상 사람들이냐, 그 누구냐. 아무도 없다. 능력이 없어서 못 한다.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뿐이시다.” ‣ 왜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뿐이신지, <오늘의 가장 핵심이 되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가장 중요한 부분> •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 영과 육의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 영도 육도 정신도 건강하게 해 주시고, - 각종 문제와 어려움을 돕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 마음과 생각이 주저앉아 낙심하고 있을 때 조용히, 혹은 강렬하게 찾아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손을 잡고 일으켜 주시며 “내가 있으니 가자.” 하셨습니다. 역시 ‘주 하나님과 성령님’이셨습니다. -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오셔서 “그것이 아니다. 억울함을 당해도 그 길을 가야 생명길이다. 고생돼도 괴로워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가자.” 하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홀로 외롭고 쓸쓸할 때나 몸부림치다가 쓰러져 있을 때도 세상 사람 80억 명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은 오셔서 참으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 모두 오해하고 눈총을 주며 외면할 때, 홀로 사경을 헤맬 때, 세상 누구도 쳐다보지 않고 전화 한 통 없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돕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 어디로 가서 살까 방황할 때, 의논할 사람 하나 없어 한숨 쉬며 하늘과 땅만 쳐다보고 있을 때, 그때도 역시 말없이 함께하시며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이는 주 하나님, 성령님뿐이었습니다. - 말씀을 주시는 자, 역시 주 하나님과 성령님뿐입니다. - 시대와 인생 삶의 파도가 닥쳐올 때도, 세상에 살면서 각종 극한 어려움들이 있을 때도, 한계에 부딪혀 답답해 미칠 지경에도,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아무도 몰라줘도 역시 주 하나님, 성령님뿐입니다. - 아무리 몸부림쳐도 안 되니 이제는 안 된다고 포기하고 눈물로 탄식하며 막연히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고 있을 때, 자신도 모든 사람들도 다 끝났다고 했을 때,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오셔서 “걱정 말아라. <육에 속한 자들>은 끝났다고 하지만, <영의 세계 나 전능자>는 이제 시작한다.” 하셨습니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님이십니다. • 그러므로 본문 말씀을 주시며, “하늘을 보아라. 땅을 보아라. 누가 너를 돕느냐.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사랑하고 의지해라. 그만이 너를 돕는다.” 하셨습니다.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잘될 때나, 안 될 때나,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입니다. 주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의지해야 영도 육도 잘되고 형통합니다. <여기까지 가장 중요한 부분> ‣ 정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뿐입니까? 지금까지 전한 핵심 말씀을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줄 테니,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뿐>임을 감동으로 느껴 보기 바랍니다. <영상1> (<위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말씀> -‘설교 내용’ 없이 <영상>으로만 한 번 더 나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은 <악의 편>으로부터 고통을 받고 살았습니다. <악의 편>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어떤 이유든지 그때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말아라. 전능자 나 여호와는 악을 반드시 정녕코 그 행위대로 심판한다. 창조 이후부터, 정한 때만 되면 깨끗하게 하는 심판을 해 오지 않았느냐.” • 의인들을 괴롭게 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뜻을 다 모르고 막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 꼭 해결해야 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도, 때가 되어 다 심판하셨는데 확인해 보지 않으니 심판한 것을 모르고 있기도 합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에게 고통을 주고 괴로움을 주는 자들만 심판해 달라고 재촉하지 말고, 각자 너희 자신에게도 그들 같은 불의가 있으니, 이것을 먼저 깨끗이 해라.” • 노아 시대 때 홍수심판을 생각해 보세요.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2> • <노아>는 ‘의인’이고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노아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앞둔 곳’에 살고 있으니, 그 심판을 피하려면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방주’를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그 시대의 행위를 따라 행하시되, <그 시대의 의인인 노아>에게는 ‘방주’를 만들게 하여 심판의 날에 살게 하셨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다 만들고 나니, 하나님은 그때 홍수심판을 하셨습니다. ‘양심 심판’이었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서 살았지만, 물 위에서 다섯 달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물이 빠지고 배가 땅에 닿은 후에도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야 하는 땅이 오랫동안 물에 잠겨 있었기에 그로 인해 - 갖은 고생을 하면서 회복해 나갔습니다. <끝> • 이와 같이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때에는, 의인일지라도 ‘심판 받는 영향권’에 같이 있으니 그에 해당되는 나름대로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고통은 결국 지나가고 회복됩니다. 의인을 향한 심판이 아니니 이것을 알고, 먼저 자신을 점검하고 돌아보며 자신부터 깨끗이 해야 됩니다. 저들을 심판해 달라고 재촉하지 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깨끗이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이는 ‘이 시대 의인들이 방주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자기를 온전하게 깨끗이 하는 때’입니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이 저마다 ‘방주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시대의 의인들이 자기를 의롭게, 깨끗하게 만들어야 하나님께서 각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갚아 주시는 일을 행하십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의 심판만 재촉하지 말고, 자기가 깨끗하고 온전하게 살도록 역사해 달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 이번 주일에 ‘작품 나무들’을 보여 주면서 말씀했지요? 작품 나무들을 한 번 더 볼까요? <작품 나무들 사진 (=영상3)> (<사진 자료>는 ‘영상’을 통해 제공되니, <사진 영상을 화면에 띄우는 시간>은 ‘설교자’가 조절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희귀종 작품 나무들>과 같이 ‘귀한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가리고 있는 것들’을 파내고 없애야 <귀한 자신>이 드러나게 됩니다. 저마다 ‘자기를 가리고 있는 것’을 파내고 없애야 되겠습니다. • 그리고 매일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자신>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할 수 있다면 - 생명들을 위해 회개 기도를 해 주고, - 하나님과 성령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살도록 기도해 주고, - 영육이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해 줘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중요한 핵심 말씀을 한 가지 더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4> •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신 <덩치와 수형의 희귀종 작품 나무들>은 ‘사람의 육신’을 상징합니다. 작품 나무들을 관리하여 빛나게 하심은 “이와 같이 <사람의 육>이 귀하다. 귀하게 보고 관리를 잘해라.”라는 말씀입니다. • 그리고 <아름다운 뿌리가 드러난 희귀종 작품 나무들>은 ‘사람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 혼과 영’을 상징합니다. 작품 나무들을 깨끗하게 하여 뿌리가 아름답게 드러나게 하심은 “이와 같이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영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더 가치 있고 아름답게 빛난다.”라는 말씀입니다. <끝> • <덩치와 수형 희귀종 작품 나무>도, <뿌리 희귀종 작품 나무>도 <암반에서 자란 나무>만 ‘큰 작품’이 되었습니다. • <암반>은 ‘바위’입니다. <바위>는 곧 ‘반석’입니다. • 성경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반석’이라고 했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반석’이라고 했습니다. (사 26:4, 시 144:1, 고전 10:4) ‣ <마지막 핵심 말씀>도 ‘영상’으로 한 번 더 정리하면서, 확실히 이해되게 해 주겠습니다. 핵심은 - <나무>는 ‘육신’을 상징하고, <뿌리>는 ‘마음, 정신, 사상, 혼, 영’을 상징하고, <암반>, 곧 ‘반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5> (<마지막 핵심 말씀 부분>도 -‘설교 내용’ 없이 <영상>으로만 한 번 더 나갑니다.) • <암반에 뿌리 내린 나무들>은 대부분 ‘희귀종 작품 나무’입니다. 또한 <암반에 뿌리 내린 나무들>은 ‘깊이’, 그리고 ‘크게’ 뿌리를 내립니다. 이 나무들은 ‘자신의 육신,’, 그리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 혼과 영’을 상징합니다.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라는 반석 위>에 찬양의 뿌리, 감사의 뿌리, 사랑의 뿌리, 믿음의 뿌리, 말씀의 뿌리, 기도의 뿌리, 영과 육의 뿌리를 웅장하게 내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는 자만 <희귀종 형상을 가진 작품 나무>같이 ‘귀한 자’가 됩니다. •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님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도움과 축복과 형통함이 있음을 절대 믿고,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늘 함께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