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2.07.20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7.20 (수)
성경 본문
창세기 28장 15

첨부 파일

<2022년 7월 20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와 함께 행하신다 [시대 성경] 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반드시 그가 택하신 자들과 함께 행하신다. 그러므로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여라. 그리하면 정녕코 너와 같이 이루시리라. [창세기 28장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 1장 7-8절] 7.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전도서 4장 9-12절] 9.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 이번 주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와 함께 행하신다.’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연약한 너와 함께 행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 말씀인지 정말 깨달아야 힘이 오고, 담대해지고, 걱정이 안 되고, 염려가 안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한마디라도 제대로 알아듣고 깨달아야 그 뜻과 목적이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말씀을 들었어도 걱정과 염려는 떠나지 않고,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힘이 없습니다. • 주제 말씀대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와 함께 행하신다.’ 이 한마디 말씀만 깨닫고 온전히 믿어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문제가 해결되고, 희망과 기쁨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지구 세상 80억 명이 함께하는 것보다 더 큽니다. • 힘들지만, 문제가 있고 걱정이 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금 함께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잊지 않고 행할 때, 힘이 오고, 용기가 오고, 희망이 오고, 담대해지고, 앞으로 나아가게 되고, 근본적으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못 할 것이 없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메시아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믿고 행하셨는지는 신약성경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요한복음 8장 28~29절>을 보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말하느니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느니라.” •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이 가르치신 대로 말씀하셨고, 항상 혼자 두지 않고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힘과 능력’이고, ‘구원과 사랑’이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최고 강령>을 말씀하셨으니, 곧 <마태복음 22장 37~40절> 말씀입니다. <성구 자막>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도 이 말씀에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과 형제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지 않았던 자들은 예수님을 불신하고 미워했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까지 미워했습니다. 그 마음이 극으로 치달아,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했습니다. 그렇게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율법>대로 산다는 자들이 <하나님의 최고의 강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형제 가운데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결국 죽였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며,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진리’이며, ‘생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를 미워하고 죽였으니, <구원으로 가는 길,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막혔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고, 예수님은 “내가 다시 오리라.” 하며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 이 전에 왔던 자가 다시 와야 - ‘재림’입니다. • 예수님은 선생님에게 늘 가르치셨습니다. “<재림>은 ‘초림의 연속’이니라.” •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연속’입니다. <구약역사>만 하고 끝나지 않으시고, 연속해서 때를 따라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신약에서 약속한 새 역사도 그러합니다. 약속하신 대로, 연속해서 행하십니다. 다만 시대마다 ‘사명자, 택한 자’를 세워서 행하십니다. • 예수님은 선생님을 가르치셨습니다. <구약과 신약성경에 있는 말씀>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전해 주며, 하나님을 가르쳐 줍니다. 그 위에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절대적으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와 <예수님>, 그리고 <우리>가 모두 일체 되어 행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행하기입니다. • 섭리사에는 기성 신앙을 하다가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성 신앙을 할 때도 예수님을 신랑으로 알았지만, 섭리사에 와서 예수님이 전해 주신 말씀을 토대로 더욱 깊이 확실히 근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신부의 역사>로 ‘주관권’이 바뀌고, 시대에 따라 <말씀의 차원>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최고의 강령>으로 삼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따라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늘 신부들’이 되어서 예수님과도, 삼위와도 ‘한 몸’이 되었습니다. • 선생님이 예수님께 배울 때,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가 되어 그렇게도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신부이니, ‘한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삼위는 ‘근본의 신랑’이 되어 늘 돕고 함께하시며, 목적과 뜻을 따라 행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구 자막> <요한복음 15장 5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하셨습니다. • 포도나무와 가지는 붙어 있습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와 붙어 있어야 ‘한 몸’입니다. 우리도 그러합니다. <주>는 ‘포도나무’로서 ‘머리’이고, <우리>는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로서 ‘그 지체’입니다. • 예수님이 살아 계신 당세에는 메시아를 제대로 몰라서 고통을 줬지만, 이제 우리는 제대로 알았으니 <말씀의 진액이 통하여 하나 된, 신부들> <사랑하는 자들의 몸>을 쓰고, 마음껏, 그 목적대로 시대의 뜻을 펴게 해 드려야 됩니다. •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을 알게 되고, <삼위일체>를 ‘근본’으로 삼고 행하게 됩니다. • 혼자서는 약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일이니, 더욱이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해야 능히 할 수 있습니다! 겹줄이 되어야 강합니다. <예수님>과 겹줄이 되고, <삼위>와 겹줄이 되어야 강합니다. 그리고 <자기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겹줄이 되어 행할 때, 강합니다. 또 때마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사 <합당한 자>를 보내시니, 그 사람과도 겹줄이 되어 행하면 강합니다. • 성경을 보면 시대를 증거하는 증인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 ‘겹줄로 하나 되어’ 하나님을 증거하며 그 시대의 사명을 했습니다. • 모세 앞에는 ‘아론과 훌’이 ‘겹줄’이 되어 모세를 돕고 받쳐 주었습니다. 겹줄이 되지 않았다면, 약해서 끊어졌을 것입니다. • 메시아 예수님 앞에는 ‘세례 요한’과 ‘제사장들’이 ‘겹줄’이 되어 증거하고 받쳐 줘야 했습니다. 그러나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 이 시대도 <육적인 자들>과 <영적인 자들>이 ‘겹줄’이 되어 증거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머리>와 <지체들>이 ‘겹줄’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겹줄이 되어서 해야 될 자들이 스스로 분쟁하면, 한 겹이 되어 끊어집니다. 그러면 서로 패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 되어 행해라. 그러면 튼튼하여 승리한다.” 했습니다. • 반드시 ‘겹줄이 되는 쪽’이 강해서 이깁니다. • 성령님은 하나 되게 해 주시니, 늘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부르며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 <자기 혼자 있을 때>는 ‘마음과 뜻과 목숨’이 ‘세 겹줄’이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할 때, 강해서 끊어지지 않습니다. <마음, 뜻, 목숨>이 하나 되어 삼위와 함께 행하기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시대의 사명자> <천사들>, <자기 자신>이 ‘7겹 줄’이 되어 행하면, 잘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와 함께 행하신다. 어디를 가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무슨 일이 있든지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생각하며, 성령의 역사를 따라 하나님과 함께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영상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