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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7.2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7.24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0장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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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4일 주일말씀> 하나님을 부담스럽게 섬기지 말아라 [시대 성경]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섬기는 자들아,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섬기며 사랑하지 말아라. 너희도 서로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섬기며 사랑하지 말아라. 지혜롭게 합당하게 하여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어라. [누가복음 10장 38-42절] 38.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로마서 14장 18절]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골로새서 3장 24절]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사무엘상 12장 24절]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 오늘은 -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들>이라면,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사랑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자연성전의 <야심작>과 <성령 폭포>, 그리고 잔디밭 앞의 <성자상>, 청기와 앞의 <예수님상> 앞에도 화분들을 놓고 단장했습니다. 요즘은 한국 장마철이라 월명동에도 비가 자주 오는데, 이 꽃들을 관리하느라 어느 때는 열 명, 어느 때는 스무 명이 비가 올 때마다 화분을 비닐로 씌우고 하우스로 옮겼다가 비가 그치면 다시 꺼내 놓는 일을 합니다. 그러다 바람이 불면, 화분에 씌워 놓은 비닐이 날아가곤 합니다. • 이것을 보고 하나님은 깨우치며 말씀하셨습니다. “비가 오면 많은 사람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화분을 들고 다니며 옮기고, 또 날이 좋아지면 다시 옮기니 번거롭고 부담되지 않느냐. 화분 관리도 번거롭고 부담스럽게 하지 말아야 하듯이, 나 여호와를 믿고 사랑하는 것도 부담되게 하지 말아라.” • 맞습니다. 자연성전을 단장하느라 갖다 둔 ‘화분 옮기는 일’도 여러 사람이 뛰어다니며 하니 누가 봐도 번거롭고 부담스러웠습니다. 그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것을 지켜보게 하셨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간단하게 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화분에 양산을 씌워 주는 것’이었습니다. • 어떻게 해 놨는지, 잠깐 볼까요?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1> (‣ 영상으로 만들어진 사진 파일을 띄우고, 아래의 설명을 워딩해 준다. 자막은 따로 없습니다.) 이렇게 화분에 양산으로 씌워 놓으니, 열 명, 혹은 스무 명이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할 일을 이제는 한두 명만 움직여 관리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방법은 쉽고 간단합니다. 이렇게 하니 비가 오고 바람이 불 때마다 화분에 비닐을 씌워 하우스로 옮기지 않아도 그냥 그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비가 올 때는 마치 양산을 쓰고 있는 꽃처럼 아름답고, 양산을 씌워 놓으니 햇볕이 뜨거운 날에는 보호되어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습니다. <끝> • 이제 한국의 날씨가 덥고 습해지니, 자연성전의 곳곳에 ‘노래기’라는 벌레가 생겼습니다. 청소를 해도 매일 노래기가 나와서 지저분했습니다. <기도동산 하나님의 길>도 깨끗이 청소해 두면, 산에 있던 노래기가 내려와서 수백 마리씩 기어 다녔습니다. 이럴 때마다 깨끗하게 청소하니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성령님의 방법대로 계단 양쪽을 아크릴로 박아 놓았습니다. • 어떻게 해 놨는지, 또 볼까요?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2> (‣ 영상으로 만들어진 사진 파일을 띄우고, 아래의 설명을 워딩해 준다. 자막은 따로 없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니 미끄러워서, 노래기가 한 마리도 내려오지 못했습니다. <끝> • 매일 산에서 <기도동산 하나님의 길>로 내려오는 노래기를 잡으려면, 몇 명이 매일 온종일 잡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니, 이제는 한 명만 청소하고 관리해도 됩니다. • 이와 같이 - 섭리사의 모든 일들도, 자기 할 일도 번거롭고 무리하고 지나치게 하면 자기도, 보는 사람들도 마음이 심란하고 부담스럽습니다. 저마다 기도하고 지혜로 생각하여 간단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하면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유익이고, 더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연성전을 관리할 때도 너무 무리할 때가 있습니다. 필요 없이 너무 많은 인원을 동원해서 한다든지, 필요 없이 많은 자료를 사다가 할 때가 있습니다. 지혜로 생각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경비도 절약되고, 힘도 절약됩니다. 청소는 깨끗하게 하는데 • <기도>도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 해야 되지만, 오랜 시간 동안 한다고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롭게 해야, 짧은 시간에 이상적으로 하게 됩니다. • 일을 맡기면, 너무 지나치게 부담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필요 없이 지나치게 하니, 더 손해가 됩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간단하게 합니다. 그러니 쳐다보면 속이 시원하고, 깔끔하고, 부담이 안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부담스럽게, 지나치게,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10장 38~42절>의 내용을 잠시 들여다보겠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 말씀을 전하러 가셨을 때입니다. 동생 마리아는 예수님의 옆에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고 있었고, 언니 마르다는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준비할 일들이 많아서 마음이 분주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서 말하기를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하지 마시고, 동생에게 명하여 나를 도와주게 하소서.” 했습니다. 예수님이 마르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느냐.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 해라. 그래도 나는 족하니라.”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마리아의 집에 간 것은 말씀을 전하러 간 것이지 식사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대접하는 데 지나치게 하니, 뭐 그렇게 부담스럽게 하냐고 말씀하시며 자신을 번거롭고 부담스럽게 대하며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할 때 그러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부담스럽게 섬기는 자들은 모두 마르다에 속한 자들입니다. • 자기가 아는 사람의 초대를 받아서 그 집에 갔다고 해요. 자기를 대접한다고 그 집의 모든 식구들이 번거롭게 뛰어다니면서 서로 의견이 안 맞아 다투기까지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고 부담스럽겠습니까? • 하나님과 성령님을 대할 때도, 사명자를 대할 때도 그러합니다. • <성구 자막1> <고린도전서 13장 5절>을 보면,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도 무례하게 지나치게 행하면 안 됩니다. • 특히 오래된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신앙을 지나치고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 자들에게, 자기 자녀들에게 강요하기까지 합니다. • 요즘 SS들을 맞춤으로 가르치고 키우기 위해서 주일 오후 2시에 <슈퍼스타예배>를 따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모들은 오전 10시 예배를 안 드릴 거면, 오후 2시 예배도 드리지 말라고 강요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슈스예배>를 통해서 단 1년 만에, 몇 개월 만에 확 변화되지 않는다고 꾸중을 하고 나무라기도 합니다. 본인들은 그렇게 단번에 변화되지 않았는데, 그렇게 무리하고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매주 SS들이 <슈스예배>를 통해서 어느 때는 어른들보다 더 깊이 말씀을 듣고 배우기도 합니다.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며 지원해 줘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도 자기 육적인 생각으로 무례하게 지나치게 해석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말들을 하면 안 됩니다. 야심작에 심어 놓았던 꽃나무와 주목들을 자른 것은 어떤 한두 사람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섭리사 전체를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육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 혀를 금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들, 특히, 자기 마음대로 입으로만 꽃을 피우는 사람들에게 나무를 아예 베어 없애듯 근본적으로 깨끗하게 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저 사람, 이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라고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 말을 하는 자신’을 두고 말씀하심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릇되게 생각하는 자들이 있어서 제대로 이해하라고 다시 말씀해 줍니다. 사탄들은 항상 ‘무지한 자들’을 통해 역사합니다. 지금은 섭리사 전체가 각자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깨끗이 하는 때입니다. 말씀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말하면서 충성스럽게 행하는 자들을 오해하고 미워하면, 반드시 자기 말로 인해 자기가 심판받게 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신앙을 오래 할수록 자기만의 습관이 들어 고치기 힘든 말과 행동들이 있습니다. 특히 삼위와 사명자를 대할 때도 너무 무리하고 지나치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오해를 받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즉시 고치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섬겨야 되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구 자막2> <마태복음 5장 16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 <성구 자막3> <마태복음 4장 10절>을 보면 예수님은 사탄에게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물러가라. 오직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를 섬기라.” 했습니다. • <성구 자막4> <로마서 14장 18절>에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했습니다. • <성구 자막5> <신명기 10장 12절>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과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라.” 했습니다. • <성구 자막6> <여호수아 24장 14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했습니다. • <시편>을 보면, 다윗 왕은 하나님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섬기고, 찬양과 영광으로 섬기라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 <사람을 대하는 것>도 지나치게 하면, 오히려 부담이 되어 멀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는 것>도 지나치면, 자신도, 보는 사람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세상 사람들도 이상하게 보면서 오히려 오해를 합니다. 대개 더 잘하려는 마음 때문에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하게 됩니다. 합당하게 섬기기를 축원합니다!! • 신약성경을 보면,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섬겼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이 아니니,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우리는 삼위를 사랑하는 하늘 신부들입니다. 그렇다고 삼위를 너무 지나치게 무리하게 대하고 섬기면 자신도 보는 사람들도 부담스럽고, 오히려 강박으로 신앙을 하게 되니 힘들어집니다. 생명을 관리할 때도, 형제들을 대할 때도, 사명자를 대할 때도 잘한다고 하는 것이 너무 무리하게 대하면, 하는 사람들도 지치고,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고, 효과도 떨어지고, 세상 사람들도 오해하여 이미지가 땅에 뚝 떨어지고, 이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