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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7.27 (수)

220727 수요말씀(하나님을 부담스럽게 섬기지 말아라)

선포일
2022.07.27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10장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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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727-수요말씀(하나님을 부담스럽게 섬기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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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7일 수요말씀> 하나님을 부담스럽게 섬기지 말아라 [시대 성경]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섬기는 자들아,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섬기며 사랑하지 말아라. 너희도 서로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섬기며 사랑하지 말아라. 지혜롭게 합당하게 하여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어라. [누가복음 10장 38-42절] 38.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이번 주에는 섭리사의 일들도, 자기 할 일도, 생명 관리도 지나치게 무리하게 하면 지치고 부담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섬기는 것도 너무 지나치게 무리하게 하면, 자신도 힘들고, 보는 사람들도 부담스럽고, 강박으로 신앙을 하게 되니 힘들어지고, 오히려 삼위께 영광이 안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주시며 뜻을 이루라고 보낸 사명자를 대할 때도 그러합니다. 잘한다고 하는 것이 지나치게 섬기며 대하면, 서로 지치고, 부담스럽고, 오해도 받고, 섭리사 이미지도 떨어지고, 오히려 삼위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이것이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 전하려고 하는 말씀의 핵심입니다. <말씀 시작> • <성구 자막1>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내 말>을 듣고서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 구원을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고 했습니다. • 예수님은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21년 동안 기도 생활을 하며 배울 때도 예수님은 이 말씀을 깊이 깨우쳐 주시며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우리들도 하나님께서 성경을 가르쳐 주라고 보낸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서, 그 사명자를 지나치게 따르고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자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됩니다. • <사명자를 보내 주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행하십니다. 그래서 <시대 보냄을 받은 자>는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니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심부름꾼을 지나치게 대하다가, 하나님이 가려지면 안 됩니다. • 선생님이 21년 동안 기도 생활을 할 때, 예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니, 선생님은 ‘신부로서 부활의 열매’가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행하며 살면, <마태복음 25장 1~10절> 말씀같이 ‘하늘 신부들’이 됩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고,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 곧 ‘하늘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 우리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사람’을 중심하며 따르게 됩니다. 그러니 섭리사도 ‘선생님’을 더 중심하며 왔습니다. 때로는 청중의 분위기를 따라서 이렇게 흐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라고 보낸 사명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확실히 구분해야 됩니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그 말씀의 주인이 되어 가르쳐 주신 ‘근본자’를 생각하고 <신령한 영의 존재자>를 믿고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어떤 일이 있어도 중심을 잡고 신앙을 바로 세우게 되고, 근본의 힘을 받아 뜻을 세워 나가게 되고, 말씀을 전하는 자도 부담되지 않고 기뻐하며 좋아하고, 듣는 사람들도 이치에 합당하니 좋아하며 받아들이고, 예수님도 좋아하시고, 삼위일체도 영광을 받으십니다. • 시대 말씀을 들으면 <말씀을 받아서 준 자>를 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구분해야 됩니다. <말씀을 받아서 준 사명자>와 <삼위일체>를 엄격하게 구분하여 <뜻을 따라 살도록 불러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이 역사의 터전이 되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삼위를 믿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할 때 비로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 <근본자>를 믿어야 - ‘신령한 자’가 되고, - ‘영의 문제’와 ‘각종 근본 문제’가 풀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보냄을 받은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이 말씀은 - <구약 말씀>이나 <신약 말씀>이나 동일합니다. • 구약 때 - <모세>가 말씀을 준다고 ‘모세’만 믿고 따르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아닙니다. <모세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 신약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을 항상 잊지 말아야 됩니다. <성구 자막2>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성구 자막3>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성구 자막4> <요한복음 8장 42절>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이 시대 역사는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세워졌습니다. 고로 <신약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야 됩니다.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신앙을 세워야 됩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연결’입니다. 이전에 행하던 역사를 연결하여 - 차원을 높여 뜻을 이루시고, - 못다 한 것을 하게 하면서 뜻을 이루십니다. • <성구 자막5> <사도행전 1장 9-11절>을 보면, ‘재림’을 말씀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영>을 봤으면 ‘영’이 다시 오고, <육>을 봤으면 ‘육’이 다시 옵니다. 역시 스스로 오지 않고, ‘하나님’이 보내십니다. • <성구 자막6> <요한계시록 20장 6절>을 보면,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요한복음 5장 24절>에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야 사망으로 생명으로 나온다고 했죠?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이렇게 ‘시대의 말씀을 듣고 근본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둘째 사망>, 곧 ‘영의 사망’을 벗어나 휴거되어 천 년 역사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한다는 말씀입니다. • <성구 자막7> <요한계시록 21장 6-7절>, <요한계시록 22장 12-1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 이 말씀대로 ‘전능자’가 오십니다. 구약 때도 그러했고, 신약 때도 그러했습니다. 오직 전능자가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내어 말씀을 주는 사명자>를 중심하지 말고, <그의 말씀>을 듣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절대 믿고 섬기며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주관과 사고가 잘못되면, 하나님을 믿어도 ‘축복과 영광’이 되지 못합니다.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부담이고, 말씀을 주는 사명자도 부담이고, 근본이 되신 삼위 앞에도 영광이 되지 못하고, 그러니 창조목적,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없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살 수가 없습니다. • 선생님은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누구보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살았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전능자와 함께 선생님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시대에 전하는 모든 말씀들은 선생님이 어릴 때부터 기도할 때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이며, 모든 것은 ‘성경’을 통해서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오직 그 말씀을 외치면서 왔습니다. • <이 시대 말씀>은 ‘신약의 말씀’이 뿌리입니다. 거기서 모든 말씀이 나옵니다. 다만, 신약의 말씀을 더욱 구체화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 <신약 말씀>은 ‘구약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말씀>을 ‘구체화’하고 ‘온전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성구 자막8> <마태복음 5장 17절>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 나가기 위해 신약말씀의 터전 위에 더 구체적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근본이 되신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보이는 사명자>를 중심하지 말고, <그 말씀의 주인>을 중심해야 됩니다. • 지금까지 섭리사에서 <보이는 사명자>를 중심하던 자들은 말씀을 달리 바라보고 ‘육적 신앙’을 했습니다. 이것이 <근본자 삼위일체를 중심하며 영적 신앙을 하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그들의 신앙까지 오해를 받게 했습니다. 더 나아가 <전능하신 삼위일체> 앞에 영광이 되지 못했습니다. <보이는 사명자>를 중심하면 ‘육적 신앙’이 되고 맙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삼위께로 가는 영광을 중간에 가로채는 것이 됩니다. <말씀의 주인>이신 ‘근본자’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삼위께 영광이 됩니다. • 이렇게 할 때, ‘근본 문제’가 해결됩니다. 주일말씀을 잠깐 떠올려 볼까요? <야심작과 성령 폭포에 둔 화분>을 비가 오고 바람이 불 때마다 비닐을 씌워 하우스에 옮기다가 이제는 ‘양산’을 씌워서 근본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지요? <기도동산 하나님 길>로 자꾸만 ‘산에 있는 노래기’가 내려오니, 아크릴 울타리를 세워 근본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지요? 우리도 ‘오늘 말씀’을 따라서 살 때,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부담되지 않은 섭리역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