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7.31 (일)
주일말씀 레볼루션 킹덤 시즌5 슈퍼스타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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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1일 주일말씀> 레볼루션 킹덤 시즌5
SuperStar Universe
• 레볼루션 킹덤 시즌5 <슈퍼스타 유니버스>가 있기까지
우리는 그야말로 역사를 쓰면서 왔습니다.
• 2020년 1월 21일 레볼루션 킹덤 시즌1,
첫 번째 중고등부 성령집회 였습니다.
그때 생각나는 것은 엄청 큰 공연장에서 함께 만났다.
그래서 행사를 진행했던 중앙도, 교사들도, 여러분들도,
행사가 있다고 하니까, 또 우리가 행사를 해야만 하니까 준비했고
여러분도 부모님에게 이끌려서,
교사들에게 이끌려서 온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저 또한 그때만 해도 이끌려서 온 케이스,
진짜 여러분이랑 같았어요.
‘그걸 내가 왜 하는데? 왜? 내가 그걸 왜 해야해?’
레볼루션 킹덤이 성령집회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보고 해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저도 이끌려서 시즌1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분들에게 스며들게 되더라고요.
10대들의 마음에 완전히 들어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주 조금은 들어갔다고 할까?
그래서 정말 게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이 공부도 하면서
또 여러분의 마음도 읽어보고, 10대들의 마음이 어떨까?
무조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10대들의 마음도 읽어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기도를 마지막에 했잖아요.
그런데 그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하심을 정말 뜨겁게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을 보면서 ‘이건 정말 감동적이다.’가 아니라
위에서 떨어지는 불이더라고요. 뒤에서 뭔가 ‘빵!’하는 감동은
제가 여태까지 섭리 역사에 와서 느껴 본 감동과는
매우 다른 감동이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사모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말씀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함에서의 불은 정말 많이 받아봤는데
그냥 이렇게 모인 여러분들을 보면서
10대들, 청소년들에 대한 감동을 받아본 건 처음이었어요.
오히려 어렸을 때 그런 감동을 못 받아봤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때 딱 하나 든 감동은
‘정말 이끌어줘야 할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우리 10대들이다.’,
‘정말 눈높이에 한 번이라도 맞춰줬는가?’,
‘한 번이라도 눈높이에 맞춰주면서 따라오라고 해보았는가?’,
아니면 ‘그냥 무조건 따라오게 했는가?’ 그걸 생각하게 됐어요.
거부할 수 없이 성령이 오거든요.
오늘 다 설명은 안 할 거고요, 나중에 정말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과 함께 불의 집회를 해보고 싶습니다.
조금 더 쌓아 올릴 거예요.
이제 슈스예배 1년 지났으니까 쌓아올리면서 해보려고 해요.
그때 여러분들은 그 맛을 좀 느껴봐야 해요.
그때 거부할 수 없는 불이 바로
‘눈높이에 맞게 끌어줘야 한다.’라는 감동이었어요.
정말 뜨겁게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 현실로 돌아가서는
제가 하는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이렇게 바로 실행을 할 수는 없었는데
불이 너무 뜨겁다 보니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1년이 지났더라고요.
그래서 2021년 레킹 1주년이 됐죠.
레킹 1주년, 바로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정말 혼란스러웠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 그래도 못 만났잖아요?
그런데 아예 더 만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100% 비대면 행사로 레킹 1주년을 이렇게 진행했어요.
저희가 100% 비대면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레킹 2를 1주년 만에 비대면으로 하게 된 거예요.
저는 거기서 매우 놀랐습니다.
무엇 때문에 놀랐냐 하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여러분들에게 놀란 것이 아니라
저한테 놀랐어요. 제 자신에게 놀랐어요.
왜 놀랐냐 하면 ‘너 진짜 대단하다.’
왜냐하면 지금 비대면에, SS 상태 알잖아?
그런데 1시간 반을 설교했을 걸요?
진짜 엄청나게 이날 기도에 대한 말씀이었거든요.
기도함으로 민족과 세계를 구해야하는 그런 말씀이었는데
이 말씀을 1시간 반을 전하는 저를 보고 놀란 거예요.
‘와~ 진짜 말씀 안 들으려고 하는 SS들도 놀랍지만
말씀을 이렇게 안 들으려고 하는 애들을 데리고
말씀을 전하는 너도 놀랍다.’
여기서부터 우리 슈스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를 같이 쓰면서 온 것이거든요.
• 이 터전 위에 2021년 5월이죠. 슈스예배가 시작됐습니다.
저는 이때 또 놀랐습니다. 누구한테요? 저한테요.
아직까지 여러분들한테는 안 놀라고 있어요.
예배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고,
긴 말씀에 대한 불편한 인식이 아직 있고,
교회에 대해서, 그리고 신앙에 대해서
아주 따분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
그리고 코로나라는 악재가 겹쳐서
더 이 예배에 대한 인식이 별로인 여러분들을 데리고,
또 2세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던 게
굉장히 차오르고 있는 때였거든요.
그 시기에 저는 또 여러분들에게
거의 1시간 반 상당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잖아.
싫은데 앞에서 누가 길게 얘기하면 더 싫잖아.
예배도 싫은데 그 사람도 싫잖아요.
근데 저는 그 인식을 안 했던 거 같아요.
‘뭐 나 싫으면 어쩔 수 없지.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말 해야 해.
오늘 안 만나면 못 만날 수도 있으니까.’
그때만 해도 저는 각 교회에서 혹은 각 지역에서
한 명만 살리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 콩깍지가 씌인다고 하잖아요.
한 마디로 도파민이 엄청나게 분비되는 시기였습니다.
뇌에서 도파민이 막 나오면서 콩깍지가 딱 씌면서 일단 해야한다.
그 어마어마한 섭리에 많은 말씀들을 내려놓고
각 지역에서 SS 한 명만 살린다면 하자!
그래서 ‘하자!’ 그 마음만 생각하고 레킹 3를 진행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특별한 변화가 없었죠.
이때도 비대면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앞에 거의 사람이 없었어요.
• 그러다가 작년이죠. 8월 15일!
New Generation Next Level, 기억나시죠? 레킹4
이때부터 뭔가 습도, 온도,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면서
‘불이야 불’ 저때부터 저의 둠칫둠칫이 다시 시작이 됐네요.
오늘 ‘하나님께 감동을 드리고 싶어’ 여러분, 잘 봤어요? (환호)
이때부터 엎어지고 자빠지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다시 엎어졌다 일어나더라도 기류는 확실히 변했습니다.
이땐 거의 말씀을 1시간 50분 전했습니다.
그것도 주제가 뭐였나면 ‘창조목적’ 그리고
아무도 2세들, SS들에게 꺼내지 않는다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
그러면서 서서히 제 썰도 풀면서, 아직 풀지 못한 썰이 많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에게 좀 더 많이 긴 말로 하나하나 다가가면서
이때부터는 뭔가 바뀌기 시작하면서
‘한 교회나 한 지역에서 한 명만 살려보자! 1명의 슈스!
1명의 SS가 아닌 슈스라고 불릴 수 있는 사람!’
그럼 슈스라는 이름은 누가 다는 거예요?
슈스예배 참여하는 사람이요!
이렇게 슈스예배가 시작 되고 1년도 안 된 상태에서
이 목표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달성하게 됩니다.
놀라운 것은 죽은 신앙에 있었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바뀌게 된 케이스에요.
여러분들이 보는 앞에서 마이크 잡고 하는 친구들이
원래부터 살아있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원래는 죽어있던 거예요. 그렇죠?
지금 한 명을 가리키고 있는데 저기 완전 밭인데?
오늘 엄청 잘하죠?
‘여러분 완전 so awesome한 무대였습니다!’ 진환이!
우리 미듣찬을 사랑하는 진환이가 그런 케이스였나?
진환이가 거의 죽어있다가 확 살아난 케이스!
승호는 혼자 열심히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지금은 괜찮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런 위태로운 상태는 아니지만 위태함이 잠재되어 있는 상태!
그 옆에 있는 용하는 매우 모범적으로 보이지만
역시 위태로워서 헤엄을 치다가
슈스예배를 통해 확실히 살아난 케이스!
거의 그렇죠.
우리 스리랑카에서 온 태현이는
부모님께 받은 신앙이 좋아서 좋지만, 더 좋아진 상태!
그 옆에 지훈이는? 지훈아, 우리 지훈이는 얘기하지 말자.
지훈이 마저 없었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어요.
그렇게 하면서 진짜 좋아서 좋은게 아니라
정말 안 좋은 상태에 있었던 생명들도, SS들도
한두 명씩 살아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뛰어난 신앙을 갖고 있었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리 SS들이
10대 교사를 하고, 그리고 10대 교사에 도전하면서
보다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다음으로 말씀하면 뒤로 자빠지던 SS들이,
자빠지다 못해 엎드리던, 휴대폰을 꺼내던, 화장실로 가던,
주변 편의점으로 가서 있던 SS들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창조목적을 논하고 있고,
섭리 2세임이 자랑스럽다고 얘기하고 있고,
섭리 뽕이 차오른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방을 만들었잖아요.
이 방을 통해서 대화하면서 신앙의 친구들이 생긴 거예요.
사실 섭리 2세의 문화, SS 문화가 참 좋은게 친구 사귀기 좋은데
섭리 친구 사귀기가 그동안 어려웠잖아요.
그런데 제가 전초도 안 했는데 커뮤니티 방에 몇 명 모여서
성령집회 논하고 있고, 성령을 논하고 있고
제가 놀라고 있는 거예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런 친구들도 생기고요.
이렇게 엎치락뒤치락 엎어지고 자빠지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1년을 넘게 역사를 쓰면서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 중에서도
가라고 하니까 등 떠밀려서
내가 올 자리가 아닌데 온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어떻게든 우리 같이 역사를 써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역사를 어떤 방식으로든 써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흰돌의 주영이, 중삼이, 이제 고1이 됐죠.
중삼이가 대표적인 케이스 아닐까요? 그렇죠?
예배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
지금은 이제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힘들어하는,
‘내가 언제요?’ 나중에는 이렇게 얘기한다고요.
그런 주영이가 이제는 심각하게
‘나는 성령이 필요해. 성령을 받아야 해.’ 하면서
정말 이게 놀라운 역사가 아닌가요?
슈스 역사가 없었다면, 또 레킹으로 우리가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 역사는 우리가 같이 쓸 수 없었습니다.
• 아직도 살아나야 할 우리 SS들이 너무나 많고,
아직도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많지만,
1년의 역사, 저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삼위가 함께 해주시고, 그리고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하면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함께 했기 때문에
오늘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그대로인 SS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슈스들이 탄생했습니다.
• 섭리 역사의 슈스 탄생!
단지 저는 10대들을 빨리 챙겨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 슈스들의 역사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말하지 않아도, 제가 말을 한 것도 아니거든요.
단상에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말하지 않아도
눈치를 채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에 잘 들어오셔서 함께 해주신
우리 슈맘, 슈파, 슈청, 슈크림, 은하슈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많은 분들이 우리 슈스 역사를
지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그래서 오늘 레킹도 진행이 된 거예요.
• 아까 콰이어들이 저랑 같이 노래를 했잖아요.
이게 바뀌었죠?
이제 레킹 오프닝은 슈스가 엽니다.
오늘 전체 무대 다 슈스들이 했어요. 그렇죠?
이제 밴드도 점점 2세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지금 싱어도 60%가 2세에요. 점점 바뀌죠.
• 아까 콰이어가 그 선 단 있잖아요.
그 단이 어제 밤에 급조해서 만든 거예요.
왜냐면 싱어들이 저희 평균 키가 180cm가 넘다 보니까
우리 슈스들이 다 가리는 거예요.
그래서 단이 필요한데, 이 단을 만들어야 된다고
오후 5시가 넘어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바깥에서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시던 분이 놀라시더라고요.
인테리어를 많이 하신 분들인데 정말 많은 인테리어를 해봤지만
이렇게 합이 잘 맞는 팀을 처음 봤다.
갑자기 나무를 사오더니 한 사람의 지휘 아래
정말 바쁘게 움직이면서 뚝딱뚝딱!
저건 최고의 팀이 아닌가?
가만히 보니까 우리 천안의 가정국들이었습니다.
하는 말이 우리 아이들이 설 건데 빨리 튼튼하게 잘 만들어야지.
세상에서도 돈을 줘도 이게 몇 시간 안에 못 만들어요.
그런데 우리 가정국들이 한 목수 가정국이 계셔서
그 한 분의 지휘 아래 정말 뚝딱뚝딱 감사함으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기쁜 마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를 위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400여 명의 스텝진들이 함께 하고 있죠.
섭리사 최고의 기술진들이 다
오늘 슈스를 위한 레킹을 위해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을 아끼고 소중하게 진짜 우리 아이들이 먹을건데,
우리 아이들이 할건데, 우리 아이들이 저 무대에 설건데,
우리 아이들이 여기 앉을 건데, 그런 마음으로
섭리역사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함께해 주시는
또 오늘 말씀 선생님께서 자유롭게!
오늘 행사잖아.
오늘은 미리 얘기한대로 주일말씀에 제재 받지 말고
정말 자유롭게 하면서 다시 한 번 지지해주시는 선생님!
우리가 못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말씀 있죠! 역사가 흘러왔죠!
앞으로 우리의 레일은 엄청 깔려있습니다.
열차가 가면 끝나는 레일이 아니라
지금 달리기 시작한 레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목적지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섭리의 열차는 달리게 됩니다.
<말씀 시작>
• 제 인사가 늦었죠? 안녕하세요. 저는 정조은입니다.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입니다. 여러분들은 섭리사 모태신앙이죠.
저는 매우 신실하고 착실한 모태 신앙자에요.
매우 신실하고 착실하게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고
신앙생활을 매우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저는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꿈이 많고, 그리고 환상이 많았어요.
환상의 세계, 매일 환상을 이렇게 꿈꿔.
꿈속에서 사는 애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매일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저는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그렇게 평범하지만 꿈을 많이 꾼,
그러나 착실하게 성실하게 신앙도 학업도 열심히 해온 17세 학생,
이때 저는 명동에 나가서 쇼핑을 하다가 섭리역사를 만났습니다.
언니랑 같이 신발을 사러 나갔거든요.
그래서 햄버거 가게에 갔을 때, 전도가 됐죠.
• 저는 예수님에 대해서, 천국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인데 모르는 게 너무 많고 또 궁금한 게 너무 많았는데
이 시대에 와서, 이 역사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누구보다 말씀을 중심하면서 역사를 알아갔습니다.
보이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말씀이시라 요한복음 1장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성경을 기반으로 한 시대 말씀은
저를 인격적으로도 그리고 신앙적으로도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 나이었지만 절대 어떤 상황에 굴하지 않았어요.
왜? 하나님의 말씀이 맞고 역사가 맞음을 저는 확신했기 때문에.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 보다 먼저 온 사람들,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중심하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혼란스러움, 어려움, 환난이 있었지만,
이 말씀이 저를 정말 굳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저는 <절대 유일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행하시는 <성령 어머니>를 믿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셔서 우리를 휴거시키시고
하늘 보좌로 가신 <성자>를 믿습니다.
과학에서 증명하는 대로 만물의 작용으로 인해 창조된 우주와 지구
이 모든 것을 운행하며 창조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을 절대 믿고,
인간이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듣기까지 성장하니,
그때부터 시작된 구원역사 <구약역사>를 믿고,
그 터전 위에 시작된 <신약역사>를 믿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대로 펼쳐지고 있는,
정녕코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약속의 역사>를 믿습니다.
이 믿음은 어디서 생겼을까?
이 믿음은
<성경을 근거로 할 때 가장 완벽한 시대 말씀>으로 인해 생겼으며,
2009년부터 시작된 <휴거의 역사>와
<강력한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이 믿음은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이 아니고,
저는 젊은 날을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냥 역사에 바쳤습니다.
아예 바쳤습니다. 저는 저의 학업도 다 포기하고
하나님을 배우고, 시대를 배우고, 역사를 배우기로 마음을 먹고
후회 없이 달려왔습니다.
제가 선택했습니다.
제가 선택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가는 게 맞는가?’ 할수록
더욱 열심히 살았습니다.
• 이제 제 인생의 3막이 펼쳐집니다.
저는 제 인생의 3막이 시작됐어요. 부활의 역사죠.
저는 이 부활의 역사에서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오랜 시간 기도했습니다.
조금은 힘들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워낙 어린 시절부터 바치면서 살다 보니까,
남을 위해서 많은 인생을 살다 보니까,
내 인생의 3막은 어떻게 될 것인지 굉장히 궁금하기도 하고
좀 답답하기도 하고 이걸 놓고 정말 기도를 많이 했거든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진짜 무엇일까?
나는 그 뜻대로 살고 싶은데,
내가 원하는 걸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좋겠다.’
정말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살고 싶었고,
하나님의 역사가 저는 더 잘 됐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 계획은 무엇일까?
이 다음에 부활 역사, 우리는 어떻게 펼쳐질까?
왜 나는 이때 또 10대들을 바라보고 있는가?
그냥 살아나기 위한 작업인가?
다음은 내가 무엇을 해야 후회 없이, 원 없이
정말 열정을 불태우며 살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때 우연인 듯 운명처럼 여러분을 만나게 된 거예요.
처음에는 SS로 만났는데
지금은 슈스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 오늘 주제 <슈퍼스타 유니버스>
부활의 역사 때부터는 이 슈퍼스타,
슈스들을 빼놓을 수 없게 됐어요.
왜냐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다시 말씀의 감각을 찾으면서 살아난 그때,
섭리사의 부활을 외친 장본인이기도 해요.
슈스들을 빼놓고서는
섭리역사의 현재도 미래도 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아니라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도 있죠? 그건 모를 뿐인 거예요.
권태에 빠진 사람, 혹은 새로움을 찾는 지도자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 중인 사람들,
모두에게 슈스가 희망입니다.
캠퍼스도 마찬가지에요.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 어떻게 이 돌파구를 찾을 것인가?
찾은 사람들은 이미 슈크림을 자청하면서
슈스가 희망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여러분들이 지금 삶 속에서 봤을 때도
우리로 인한 역사가 그렇게 큰가?
여러분들은 잘 못 느낄 거예요.
원래 그래요. 지금 시작이니까.
• 이것은 분명 성령님께서 시작해주셨고,
저는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새로움을 찾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체계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 때문에 한계를 계속 넘어서 여기까지 왔어요.
또 슈스로 인해서 한계를 맞기도 했습니다.
1년을 해보니까 여러분이 말을 안 듣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말씀 들을 때 잔다거나 잘했다가 못한다거나
뭐 했다가 이상한 소리 한다거나 이런 건 저는 괜찮아요.
하다 보니 오는 한계들을
저는 또 여러분들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말씀에 한계가 오면 말씀으로 극복을 합니다.
신앙의 한계가 오면 저는 신앙으로 극복합니다.
이와 같이 슈스로 맞은 한계 역시 슈스로 극복하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슈퍼스타 세계관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까?
저는 여러분들에게 아주 꼭짓점만 제안을 하고
이대로 행해나가겠습니다.
• 10대, 섭리사의 10대
인원이 매우 적죠. 얼마 되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저 어때요? 인원이 매우 적죠? 저 밖에 없잖아요.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셨어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모든 사람을 키워야 한다.”
어떻게 될지 몰라요.
10대? 저는 섭리사의 10대를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섭리사의 건강함을 나타낼 수 있는 세대다.
고정관념이 없으며, 배우면 돼요. 모르는 게 많아요.
그래서 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는 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그것들이 어느 순간 잘라내지 않으면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으면서
그것이 나중에는 원가지가 아니라
원기를 빨아들이는 잔가지가 되어서 뽑아내고 잘라내야 하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정관념이 없어요. 아는 게 없으니까.
졸지만 않고 집중만 하면 돼.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문제는 집중이다.
왜? 제가 춤추러 올라오면 집중 딱 해 주는데,
말씀하러 올라오면 집중력 다 흩어지면서 그런 거 알아.
그래서 오늘은 그런 말 하나도 안 하고 바로 시작했어.
그런데 괜찮아요. 제가 여러분들을 이해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저 오늘 이래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저는 오늘 제가 할 일을 할게요.
제가 그런 걸 의식했다면 여러분들을 붙잡고
수백 시간을 말씀을 전했을까요?
여러분들은 틀어진 것을 바로 잡기에 매우 좋은 시기이고,
또 틀어지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틀어졌어도 다시 돌이키기 좋은 그런 세대를 살고 있어요.
•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여러분들이 자라서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섭리를 이끌고 나가게 될 거예요.
저는 그것에 주목합니다.
현재의 여러분의 모습도 매우 중요하고,
미래 여러분의 모습도 중요한데,
그 미래 여러분들의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지금 끌어주는 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섭리사의 건강함을 드러낼 수 있는 세대이기 때문에,
고정관념이 너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필요한데
저는 어떤 사람이 먼저 필요한지 오늘 말씀할 거예요.
어떤 사람? 오늘은 3가지를 갖춘 사람이 있으면 좋습니다.
어느 때는 전체 앞에서 전체에게 모든 방향을 제시하면서
전체를 끌어나갈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이렇게 하려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주면서
그 안에서 또 마음 맞는 사람들을 택해서 그 사람들을 중심 해서
또 다음 사람을 끌어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에요.
• 첫 번째로 어떤 사람이 필요하냐?
바로 <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하는 사람, 하려고 하는 사람, 하고자 하는 사람>
엎어졌어요? 일어나려고 하는 사람.
잘 모르겠어? 배우려고 하는 사람.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까도 그랬잖아요.
매일 여러분들 모순이 있어요.
내가 알아서 좀 하게 해 주지.
알아서 안 하니까 자꾸 푸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아야 해요.
부모랑도 밸런스가 맞아야 하고,
서로 밸런스가 맞아야 성장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모두가 한 번에 다 잘하지는 못해요.
결국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시대를 이끌고 나가야 하는데
그 전체를 이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한 명이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먼저는 불 붙은 사람!
해야 하는 사람, 하고자 하는 사람,
하는 사람들이 끌고 나가게 돼요.
그래서 첫 번째로 하고자 하는 사람, 하는 사람,
하고자 했지만 결국 하는 사람,
뭐 하나라도 해 보려고 하는 사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나는 사람!’
‘나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딱 생각 끊어!
다음 단계로 가자!’ 가는 사람,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결국 가는 사람,
‘이런 거 해야 해? 말아야 해? 하지 말아야 할거야!’
결국 안 하는 사람,
이렇게 하고자 하는 사람, 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바로 두 번째로 넘어갈게요. 너무 쉬우니까.
• 두 번째, <말씀의 사람>입니다.
말씀으로 서는 사람, 어떤 상황이 와도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섭리 역사는 말씀으로 세웠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건드리는 사람을 제일 싫어해요.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그런데 저는 말씀을 건드리면 너무 싫어요.
그것도 평소에는 안 건드리는데
항상 섭리사에 어려움이 왔을 때 건드리는 사람입니다.
평소에 얘기하던지. 저는 좋을 때 얘기하는 거 좋아해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좋을 때 얘기하면 좋잖아요.
“이거 사실 이해가 안 가는데 좀 가르쳐 주세요.”
이러면 좋잖아요.
그런데 항상 섭리사가 뭔가 어려움이 왔다고 생각할 때
꼭 말씀 공격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서 저한테도 물어봅니다.
“목사님은 이단에 대해서 배우셨어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기분이 하나도 안 나빠요. 저는 웃습니다.
왜? 저는 대화하려고 했다면 직접 본명을 가지고
익명을 대지 않고 말했을 거예요. 편지를 쓰거나.
저는 그런 사람들 많이 있었어요. 토론을 하죠.
그러나 익명으로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가 이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모르잖아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는 모르잖아요. 대답해줄 수 없어요.
저는 말씀 하나 하면 정말 자신있습니다.
저는 절대 여기서 무너지지 않아요.
제가 맹목적이라고요? 저 맹목적인 사람 아니에요.
저처럼 맹목적이지 않은 사람 없을걸요?
선생님께서 항상 저보고 그랬어요.
“너는 왜 이렇게 따지기를 잘해? 진짜 잘 따져.
조은이는 정말 따지기 쟁이야.”
저는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선생님, 이것저것 다 따져봐야 갈 수 있는 거예요.”
너무 많이 따지다가, 맞는 것도 따지다가 혹시나 잘못될까 봐
걱정된다고 할 정도로 진짜 따지기 쟁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얘기했죠.
기성 신앙을 매우 열심히 한 사람이에요.
거의 귀가 열리기 시작했을 때부터 성경 공부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죠? 신학을 안 했을 뿐이죠.
저는 이 하나님의 역사, 말씀으로 세워진 역사에서, 섭리사에서
선생님 제외하고 두 번째 가라면 서러워요.
저한테 싸우려면 제대로 가져와야 해요.
•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말씀으로 오셔서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 인간은 말하지 않으면 말을 못 알아들어요.
여러분도 어때요?
어떤 뜻이 있으려면, 목적이 있으려면,
같이 목적을 이행하고 싶으면,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되죠.
대화를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요? 몰라요.
텔레파시 보낼까? 제가 지금 보내볼까요? 너무 좋죠.
저는 지금 준비된 이걸 텔레파시로 여러분들한테 보내면
제일 편하죠.
하나님도 너무 편할 거 같아.
딱 이렇게 주면 되잖아. 약간 하늘에서 뭐가 내려오듯이.
그렇게 된다면 왜 다들 먹고 자고 그래. 다 소용이 없죠.
그래서 말씀, 이 말씀으로 와야만
하나님의 방향, 뜻, 우리가 인생을 태어난 목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님은 오시고 목적을 이루세요.
목적을 이루려면 방향이 필요하잖아요. 그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이 목적에는 목적지, 종착역이 있어야 해요.
우리에게는 <구원>이며, <휴거>이며, <황금성>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에서는
<휴거로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했다>는 말씀이
사실 우리에게 최고 핵심이에요.
하나님은 왜 인생을 창조하셨는가를 풀어야 하고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실지, 그리고 어떻게 뜻을 이뤄 나가실지,
이 과정을 제시하며 목적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완벽한 말씀이 될 수 있겠죠.
우리는 이 말씀이 있어요.
10년 동안 사명자가 받아준 말씀과 성령이 있고
우리는 그것으로 이 엄청난 환난을 이기고
바로 오늘에까지 이르게 해 주었습니다.
물론 또 어려움, 혼란스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혼란스러움이 되는 사람도 있으나,
이것을 계기로 삼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저는 섭리사, 정말 아름다운 섭리 역사를
여러분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다 약속을 했죠.
10년 동안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에서
여러분들은 너무 어렸으니까, 어른들, 성령집회 세대를 봤을 때
10년의 기간 동안 말씀과 성령으로 제대로 서 있다면
우리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말씀으로!
저는 말씀대로 가는 섭리역사임을 절대 믿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을 절대 믿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하는데요,
모르니까 자꾸 여러 가지 말이 나와요.
어디서 베껴왔다? 어떤 말씀과 똑같다?
정말 그럴까요? 아니라고 할 때는 근거가 있어야 해요.
섭리역사는 지금 44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새 역사에요. 진행 중이에요.
진행 중인 역사를 보면서 판단하고,
앞으로 되어질 역사를 보고 판단해야 해요.
하나님의 역사라도 사람들이 진행하니
말이 많을 수밖에 없고 부족한 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고 하나님은 뜻을 정녕코 실행하십니다.
휴거로 완성된 섭리 역사까지 보고
또 많은 것들을 확인해 보고 말해야 해요.
이 말씀 어디까지 확실히 보고 말하는지 저는 물어보고 싶어요.
•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 무엇으로 세우느냐?
먼저는 <믿음>으로 세워야 해요.
여러분 섭리 역사는 최고가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말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니라.” 하는데,
사랑이 있으려면 믿음이 필요해요.
여러분, 신뢰가 깨진 관계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돼요.
천국에서는 사랑이 최고라고 하지만
이 땅에서 먼저 기본적으로 되어야 할 것은 <믿음>이에요.
부부 사이도, 부모와 자녀 사이도,
신뢰 관계가 깨지면 그 가정은 모든 것이 깨지게 돼요.
사랑이 남아 있다? 사랑하는데 믿지 못해.
사랑하는데 너무나 많은 것이 오해가 되고 의심이 돼.
그것은 사랑을 유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믿음으로 세운 사랑>이어야만 완전한 사랑이에요.
그래서 저는 사랑을 쉽게 논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랑해요.’라는 말이 매우 어려웠어요.
왜? 내가 정말 믿음으로 확실히 세운 사랑이어야
제대로 신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믿음이 확실해야 사랑이 완전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믿음이 얼마나 확실한지
그 믿음을 가지려는 마음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올해부터는 어떻게 하고 싶냐면
확인해서 본격적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몇 명 되지 않아도 돼요.
정말 사람을 만들어 낼 거예요. 무엇으로? 말씀으로!
그래서 믿음을 굳건하게 세울 겁니다.
그 터전 위에 생긴 사랑을 가진 하늘 신부여야
어떤 일이 있어도 굳건하게 역사를 책임지고 가면서
자기 인생도 책임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 부부, 부모와 자녀,
권태가 오고 어려움이 생기고 문제가 안 생기겠어요?
문제가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사랑으로 해결한다?
아니요. 저는 믿음으로 해결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 결국은 등지더라고요.
“주님 사랑해요. 하나님 사랑해요.” 하는데
그 사랑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 수가 없어요.
등지더라고요. 결국은 나가더라고요.
왜? 굳건하지 않은 흔들리는 믿음에서 사랑이 생겼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죠.
사람끼리 믿음은 어디서 나오냐면 그 말에서 먼저 나오게 돼요.
그 말을 들어보고 그 말이 행실과 같으면
‘저 사람 좀 믿을 만한데.’ 이렇게 돼요.
우리 섭리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신앙도 말을 들어봤을 때 믿음이라는 게 생기게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여러분 사람을 봤을 때, 윤서, 저를 봤을 때 바로 딱 믿음이 와?
그냥 그렇다고 하지 마.
왜냐면 세상에서 사람을 만났어. 첫눈에 반했어.
첫눈에 반한 게 그렇게 오래 갈까?
첫눈에 반한 사람을 만난 거야.
그런데 알고 보니까 진짜 말과 행실이 저렇게 다르구나.
그렇게 알게 되면 어떻게 되죠? 치를 떨게 되죠.
한 번 당해보면 치를 떱니다. 진짜 싫은 거예요.
사람도 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이
언행일치가 되었을 때 믿음이라는 것이 생기게 돼요.
하나님의 역사 어때요?
말씀을 들어보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섭리 역사를 봐야
믿음이라는 게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때요?
‘나는 왜 믿음이 안 생기지?
왜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지?’
저는 이거에 대한 절대적인 솔루션이 있고,
절대적인 문제점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 몰라요.
안다고 하지만 모르기 때문에 믿음이 안 생기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겠어요?
하나님은 만물을 보면서도 느끼고 모든 것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절대적으로 그 뜻을 알아야 느끼는 존재예요. 알겠습니까?
누군가가 매일 나한테 편지를 보내면서 사랑한대.
실체가 안 보여. 그러면 안 되잖아요.
뭔가 존재하는 자가 있어야 하잖아요.
하나님의 역사가 그냥 생기는 게 아니에요.
믿음이 그냥 생기는 게 아니에요.
그 말을 들어보고 본인이 그 말을 받아들이고
그 말대로 행해보면서 가야지만 믿음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그 터전 위에 사랑이라는 역사가 생기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위에 역사하시는 성령을 느끼려면
말씀이 딱 박힌 자면 성령을 더 많이 받게 되어 있어요.
말씀이 딱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성령을 받으면
일단 하나의 체험, 기분 좋음, 뭔가 뜨거워.
이것이 기성에서 많이 일어나는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뜻을 이루어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성령을 제대로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성령께서는
그때에 모든 것이 생각나게 하고 증언하신다고 했거든요.
성령을 제대로 받으려면 말씀의 심지가 있어야 합니다.
촛대 보면 어때요? 심지가 있죠?
그게 없으면 불이 붙어요? 안 붙어요? 똑같아요.
심지는 말씀이에요.
• 그래서 저는 올해부터 여러분들을 가르칠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기 때문에.
싫다면 어쩔 수 없어요. 선택이에요.
먼저는 우리 10대들이 너무 바빠요.
너무 바빠서 시간을 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제안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슈스예배가 있어요.
이 예배를 통해서 여러분의 믿음을 조금씩 조금씩 가져오고
하나님을 믿게 되고, 또 주변 친구들의 간증도 들어보고,
주변 친구들이 하는 것도 들어보고, 변화된 것도 들어보면서
슈교들의 인도를 받으면서 자꾸 오는 거예요.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생각도 해보면서
예배로 오는 거예요. 담습니다.
담고 시간이 되는 사람들을 딱딱 뽑는다면
다시 때때마다 핵심 8강의를 진행할 거예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지금 10대 때 모든 것을 다하려고 하면 시간이 안 돼요.
어느 정도 토론을 하고 대화를 하려면 지식이 깔려 있어야 해요.
모르는 상태에서는 토론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배워야 되겠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모든 사람들에게 하지 않을 거예요.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할 거예요.
이거는 지난번에 진행된 특수부처럼 하지 않을 거예요.
이거는 그냥 기간을 두고 이걸 완수하는 거예요.
내가 SS 시절에, 중고등부 시절에
8강의는 완성한다는 목적만 있으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할거냐면
저는 슈스 1세대부터는 제가 본격적으로 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사람을 뽑을 거예요.
왜냐면 혼자 다 감당하기에는 너무 많아요.
제가 전체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체들이 많아요.
머리는 주님, 그 지체들이 다 움직인다는 말이에요.
저는 무엇을 할거냐면 한편으로는 신학생,
이거는 다시 19기를 진행할 건데요, 완전 다르게 진행할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처음 발표하는 거예요.
다음 주에 신학 모임이 있거든요. 18기가 이제 정리가 돼요.
정리가 되고 19기는 획기적으로 할 겁니다.
완전 다른 방법으로 대학원처럼 할 거예요.
그래서 정말 30개론 중에 핵심 강의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말씀을 전할 준비는 어디까지 돼 있는지,
목회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토론하고 대면하고 1대1로 얘기하면서 진행할 거예요.
정말 사람 키우겠다는 소리예요. 정말로.
진짜 어떤 상황이 와도 말씀으로 굳게 서서
섭리 역사를 말씀으로 지켜갈 수 있는 사람을
뽑겠다는 소리입니다.
한쪽에서는 이것, 그럼 우리 SS들, 슈스들은 어떻게 해요?
그리고 SS는 아직 시간이 없어요.
이렇게 밟아오는 것을 제가 체크만 해주면 20대가 되잖아요.
20살이 되면 이제 사람이 보인다는 말이에요.
그 중에 사람을 뽑아서 20살 때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신학생처럼 가르칠 거예요.
실질적인 토론을 할 것이고, 실질적인 이 말씀을 전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도 감각을 배우고 감각을 알려줄 거예요.
많은 것을 논하게 되는 거예요.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으로 세울 사람,
이 사람들 몇 명만 나와도 섭리사는 끄떡없어요.
그 주인공이 지금 여기 있어요. 지금 여기 있어요.
지금 이 중에서 1명 이상은 나올 것이라고 100% 믿고 있어요.
무조건 한 명 이상이다.
그럼 저는 한 명만 나와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왜?
그 한 명이 얼마나 뒤집을 것인지 저는 알거든요.
저는 한 명 이상일거라 생각하고
이것은 제가 선생님께 배운 그대로
성경을 토대로 배운 그대로 제가 진짜 가르칠 거예요.
지금은 전체 단상에 서서 많은 이야기를 모든 사람들에게 하기보다
정말 나가서 뛸 사람을 직접 가르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현장에 오지 못했더라고 각 교회에서 참여하고 있는 여러분들,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분명히 나옵니다.
분명히 나와요. 나는 너를 가르칠 거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선 사람!
목회를 꼭 해야 하느냐? 아니요.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도 되시고요,
꼭 유명한 사람이 안 돼도 식당 운영해도 돼요.
꼭 식당 운영 해야 해요? 아니.
그냥 식당 가서 알바해. 상관없어요.
직업이나 학벌이나 모든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설 사람! 그러나 하고자 하는 사람!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뽑을 겁니다.
그렇게 해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저처럼 제가 했듯이 깨우면서 갈 수 있는 사람,
섭리 역사 미래를 같이 끌고 가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겠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 말씀으로!
• 마지막 세 번째, <성숙한 방어기제를 가진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이 좋을 때는 문제가 발생을 안 해요.
여러분 좋을 때 싸워요? 엄마, 아빠 기분 좋은데 싸우는 거 봤어?
그런데 항상 누구 하나 기분 틀어졌을 때, 가정 상황 안 좋을 때,
경제 안 좋을 때, 이럴 때 싸우죠.
여러분 공부 잘 해왔는데 엄마가 화내요? 그런 일 없겠죠.
뭔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려움이 생겼을 때, 기분이 상했을 때,
이럴 때 문제가 발생해요.
좋을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요. 왜? 좋으니까요.
여러분, 좋을 때는 사람을 분별할 수 없어요.
저는 지금 말씀으로 서는 사람을 찾는다고 했죠?
찬양할 때는 분별을 못 해요.
그런데 말씀을 전할 때는 분별을 해요.
말씀으로 설 것인가? 아닐 것인가?
지금은 아니어도 돼요. 그렇게 되면 되니까.
그리고 특별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에요.
저는 뭐 특별하다고 됐나요?
저는 말씀 그러면 “제가요? 왜요? 저는 말씀 모르겠는데.”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신앙은 굉장히 신실했지만,
말씀을 전하고 이런 사람은 아니었어요.
좋을 때는 사람을 분별하지 못해요.
그 사람이 끝까지 갈 사람인지, 정말 믿을 만한 사람인지,
정말 내 편인지 민들 수가 없어요.
• 다시 한번 도파민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도파민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상대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쿵쾅쿵쾅 설레고 미쳐요.
‘♪ 눈을 감아도 눈을 떠봐도 온통 그대 생각뿐
그대 모습 피할 수 없어~’ 거의 그러잖아요.
세상 노래 가사 들어봐.
눈 감아도 눈 떠도 어디 가도 다 걔뿐이야.
책을 열어도 걔만 보이고, 책을 닫아도 보이고, 눈 감아도 보이고,
밥 먹어도 보이고, 미치는 거야.
하루종일 쿵쾅쿵쾅 두근두근 설레고
세상이 어때요? 분홍색~ 이 옷처럼. 꽃이 날리고 그렇죠.
그런데 이게 정말 당연한 거예요.
도파민이라는 신경 물질이 그런 것을 발생시키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너무나 다행히도 3개월에서
길게는 3년이면 끝난대요.
여러분 ‘어~’ 이러죠? 그런데 이게 다행이에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상대만 봐도 심장이 두근두근 쿵쾅쿵쾅
이게 계속 10년, 20년, 30년 발생 되면 어떻게 살아?
살 수 있어? 왜냐면 계속 두근거리면 그건 건강에 안 좋아요.
진짜 그런 사람은 오래 못 살아요.
그거 되게 힘들어요. 그렇게 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인간이 생물학적으로 도파민이 발생하면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요. 신체적으로도 힘들고요.
왜냐하면, 잠이 와야지.
안 좋아서 잠이 안 오는 게 아니라
계속 생각나니까 미치는 거예요.
일을 할 수 있어? 일을 못 해요.
공부는 할 수 있겠어? 공부 못 해.
그래서 지금 너희 도파민 발생하면 큰일난다. 공부가 안 된다.
알겠어요?
진짜 이게 오래 지속되면 위험한 거예요.
엄마, 아빠도 마찬가지예요.
엄마, 아빠가 맨날 도파민이 발생되면 너희 돈을 안 벌어다 줘.
가정생활이 안 돼요, 가정생활이.
그래서 사람이 창조된 법칙이 도파민이 계속 발생이 되면
두근두근 쿵쾅쿵쾅 설레는 마음만 계속 있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나오냐 하면 ‘가바’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나오면서 억제시켜요.
calm down 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사람이 어때요?
권태, 나른함, 지루함 이런 게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합니다.
사람이 신앙도 마찬가지예요.
신앙도 좋으면 다 좋아요.
처음에는 좋았다가 하루 지나서 안 좋아질 수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계속 좋은 감정으로만은 살 수가 없어요.
역사도 ‘와~ 설레! 와~ 주님!’ 이러면서 다녀봐.
일은 언제 할거야?
여러분 제가 매일 “여러분, 진짜 역사 너무너무 좋지 않아요?”
도파민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면 제가 매일 이러고 있을걸요?
“설명 좀 해보세요.”
“그런 게 뭐가 필요가 있어?
그냥 보기만 해도 좋은 거 아니에요?” 이러고 있을걸요?
그렇죠? 감정이 최대치로 발생하겠죠. 이성 따위는 집어치워.
계속 얘기해요. “신앙은 너무 좋은 거예요. 여러분.”
계속 이러고 다니면 어떡해. 말을 해줘야 될 거 아니예요.
신앙도 이렇게 되는 건 당연한 거예요.
조금 calm down 되면 현실이 보이면서,
내 어려움도 보이면서, 조금은 권태가 오기도 하고,
또 싫어지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이유를 못 찾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calm down이 될 때,
가바(GABA)라는 신경 물질이 나올 때,
어떤 것이 발생하나면 사람에게는 방어기제가 나온대요.
이 방어기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좋을 때 반응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calm down 되고, 현실을 내다보고 어려움이 왔을 때,
이럴 때 발생하는 자기가 살기 위한
‘방어기제’가 발생을 하게 돼요. 이때가 중요해요.
• 어떤 사람은 방어기제를 어떻게 표현을 하냐면, 남 탓을 해요.
그래서 자기를 방어합니다.
“제도 탓이야. 내 부모 탓이야. 섭리 탓이야. 하나님 있어?”
무슨 일만 생기면 하나님 탓을 해요.
무슨 일만 생기면 “하나님이 지켜주는 거야?”
그리고 무슨 일만 생기면 제도 탓을 해요. 나라 탓. 부모 탓.
어떤 사람은 혼자 없어져. 이게 방어기제에요.
그래서 여러분 보죠? 우리 교사들 지금 동의하고 있나요?
어떤 아이는 방어기제가 어떻게 나오냐고 하면
그렇게 자꾸 얘기를 해.
“교사님, 나 힘들어. 빨리 와줘봐요.” 차라리 이게 나은데,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꺼요.
어떤 사람은 막말을 해요.
그게 방어기제에요. 자기가 사는 방법이에요.
그게 살면서 만들어진 거예요.
어떤 사람은 지극히 자기 주관으로 빠지면서
자꾸 신앙 때문에 문제야. 이게 문제고.
그래서 세상 것을 자꾸 찾으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그게 본인은 논리적이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감정적으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려움이 올 때,
자기 안에 문제를 들여다 봅니다.
“나는 괜찮은가?
내가 이걸 판단하기에 나는 괜찮은 사람인가?
내 안에 답을 찾을 수 없나?”
방어기제가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있어요.
“대화해보자. 이야기해보자. 찾아보자. 기도하자.”
여러분 섭리사에 방어기제가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있어요.
특히 섭리사는 어려움이 많고 환난이 많은 역사였잖아요.
최근에도 조금 어려움이 있죠.
조금씩, 아직은 그렇지만 점점더 듣게 되고 보게 되겠죠.
이럴 때 어떻게 나오냐면 무조건
“뭐야? 속인 거야? 나 나갈 거야!”
이런 방어기제가 나오기도 하죠.
어떤 사람은 어때요?
무조건 맹목적이에요.
그러면서 어떤 사람은 지도자들을 탓하기 시작해요.
이게 습관이 됐어요.
최근에도 말씀 나왔어요.
야심작에 24년 된 나무를 잘랐다고 했죠?
이걸 어른인데 진짜 어른이거든요. 여러분보다 세 바퀴 돈 어른.
세 바퀴 이상 돌았으니까 여러분보다 40살 이상 많나?
그런 어른들이 뭐라고 했냐면 “야심작 24년 된 나무를 자른 것은
섭리사 충성자 누구누구를 말한 것이다.”
너네는 그게 생각이 돼?
저도 그 말을 들었을 때,
“그렇게 생각이 되나요? 그런 쪽으로 뇌가 가나요?”
너무 방어기제가 특이하다.
이런 사람은 가정생활도 너무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 자녀들은 얼마나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요.
“왜 이런 생각을 할까?”
그래서 아까 얘기한 거예요.
슈스 중에서는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건강한 섭리사를 만들 수 있는 세대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 그런 관념 자체가 없고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해?
저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요.
“헉~ 그렇게 생각하는 게 정말 놀랍다.”
정말 놀랍지 않아요?
세상에서 무슨 일만 생기면
하나님 탓하는 사람이랑 뭐가 다르죠?
제도만 탓하는 사람이랑 뭐가 다르죠?
참 재밌더라고요.
이 말씀을 자기 말씀으로 들어야 하거든요?
자기 점검하고 자기 깨끗하게 해야하는 때에요.
그러니까 방어기제를 이렇게 사용하면서
자기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해요.
그러면서 굉장히 믿음이 엄청난 사람이라고 사람들을 괴롭히죠.
이것도 아니에요.
• 여러분은 자신에게 어려움이 생길 때
어떤 방어기제를 가지고 있습니까?
왜냐면 거의 대부분의 SS들이 2세거든요.
거의 98%로 보고 있어요.
전도된 사람들일수록 말씀으로 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조금 더 가능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말씀으로 외칠 사람들이 전도된 사람 중에서는 많이 나올 거예요.
왜냐? 말씀으로 거의 다 전도가 되기 때문에.
분위기로는 오래 못 가요.
2세들!
여러분들은 어려움이 생기면 어떤 방어기제가 나올 수밖에 없냐면
아무래도 가정 탓이 되기 때문에 섭리로 이어져요.
그 방어기제를 오늘 이 자리에서 없애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건전하고 건강해야 해요.
문제를 제대로 직시하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섭리, 언제까지 이러하니, 언제까지 저러하니,
언제까지 우리 부모님이, 이런 거 더 이상 안 하는 거야.
어때? 훈련하는 거야. 조금씩, 조금씩. 안 그럴 수 있어.
물론 부모의 탓도 있고,
물론 섭리사가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것을 줘야 할 것도 있어요.
그거는 약속할게요. 좀 더 잘해 나갈 거예요.
그러나 모든 것이 그것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내가 더 잘해보려고 하고,
내가 더 성장해 보려고 하고,
내 안에서 문제를 찾는
성숙한 방어기제를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뭐야!’ 이러면서 욕하지 말고,
익명으로 하지 말고, 본명을 대면서 물어보세요.
차라리 토론을 하자고요. 너무 좋잖아요, 토론 문화.
저는 준비 됐어요. 저는 여러분이라면 토론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얘기하자고요.
성숙한 방어기제를 가지자고요.
어려움이 왔을 때, 힘들 때,
먼저 자기가 생각해보고, 자기 안에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나 또 행사 와서 매일 이래.” 이러지만 말고
좋은 것도 보고, 나에게는 문제가 없는지 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대화를 요청하고, 토론을 요청해서 해 보자고요.
성숙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거는 왜 중요하냐면
여러분이 성인이 됐을 때,
가정을 꾸렸을 때,
여러분이 사회생활을 하게 됐을 때,
더 나아가서 더 많은 학과 공부를 해야할 때,
여러분들이 지도자가 되었을 때,
많은 일을 해야할 때,
이런 식의 방어기제를 가진 사람이면 결국 도태됩니다.
누가 요즘 같은 시대에 부정적인 사람이랑 일하고 싶어 하고,
부정적인 사람이랑 같이 살고 싶어 하겠어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그러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성숙한 방어기제를 가지기 바랍니다.
• 섭리사의 어려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어요.
어려움이 올 때마다
어떤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굉장히 충성자인 것처럼
충성자들을 깔아 내리며 이상하게 분위기를 가져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그냥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빨리빨리 내 안에서 문제를 찾으면서 섭리와 역사를,
섭리 2세들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 마지막 사람이죠?
여러분 만약에 제가 섭리사에 어려움이 올 때마다
“난 몰라요. 무서워요.” 이러면 좋겠어요?
“저도 힘듭니다. 그만 안녕히 계십시오.” 이래야 되겠어요?
아니면 “니네 일이니까 니네가 알아서 해.” 이랬으면 좋겠어요?
“아니, 왜 나한테만 그래?” 이래야 되겠어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 내가 알아서 하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할 일 해!” 이게 낫겠어요?
마지막이 낫나 보네.
저 성숙한 방어기제를 가진 사람인가요?
어려움이 왔을 때 저는 항상 이렇게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며,
원하며, 이렇게 되기 위해서 만들어 나갑니다.
내가 적어도 하나님 말씀을 들었으면, 시대 말씀을 들었으면,
시대 말씀 위대하다고 말만 하지 말고,
그 말씀을 받아서 내가 위대한 사람이 돼야,
내가 자꾸 만들어나가야
하나님의 말씀이 위대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누구보다 기도했고, 누구보다 걱정하고,
누구보다 반문하는 사람이에요. 따지기쟁이!
성경적으로 판단하며, 감정적으로도 판단하고,
이성적으로도 판단하고,
수많은 것들을 두고 하루에 12번씩,
그리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만큼 다 흘려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씀 다시 생각하고,
그러면서 저는 섭리사를 지킵니다.
어떻게? 성숙하게.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않아요.
그렇다고 내 탓이 아닌데, 내 탓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하도 남 탓으로 안 돌리니까
“그래요. 제가 잘못했나 봐요. 제 탓이에요.” 이랬거든요.
요즘에는 그거 안 하려고요.
“그게 왜 제 탓이에요? 네 탓도 아니고, 내 탓도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성숙하게 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숙한 방어기제,
바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어떤 문제가 자기 개인 안에, 학업을 할 때,
신앙을 할 때 문제가 생겼으면
먼저는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서
역사를 빛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 대부분 이 역사에서 태어났잖아요.
말씀을 듣고 전도된 사람들은
이 어린 나이에 얼마나 값진 인생을 만났습니까?
다른 사람은 캠퍼스 돼서, 청년부 돼서 만났는데
이 어린 나이부터 시대 말씀 다 알아들었어.
너무 기특하지 않아요?
어른들도 몰라서 그러는데. 그렇죠?
그럼 얘기하잖아요. 어려서 현혹시킨거야. 웃기고 있네.
어렸을 때 말씀 들을 사람이 없어서 내가 현혹됐다고?
진짜 나와봐.
그렇지, 인별아? 안 그래? 인별이는 전도된 사람이잖아요.
흰돌 교회 SS인데요, 얼마나 똘똘하다고요.
얼마나 똘똘하게 말씀으로 무장한 사람인지 아세요?
• 전도되어 귀하게 왔고, 그리고 여기서 태어났잖아요.
그렇다면 적어도 역사를 조금은 빛내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역사를 조금이라도 내가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역사가 맞냐는 거야?
맞냐는 것을 확인하려면 말씀으로 서라.
그래서 저는 이 일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행할 거라는 말입니다.
조금 더 체계화 시킬 거예요.
그래서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시간보다
섭리사 30개론 중에 핵 8강의를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할 거예요.
오늘 선생님과 대화가 끝났어요.
• 여러분, 우리 슈퍼스타 꼭 섭리 역사에서 잘 되세요!
하나님의 역사에서 꼭 잘 되기를 바랍니다!
힘든 일이 있고, 오해가 있을 수 있고, 의심이 일어날 수 있지만,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대화하면서 배워가면서 성장해 가면서 한다면
이 섭리 역사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일들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펼치실 겁니다.
지금부터 키워야 해요. 지금부터 사람을 키우는 거예요.
나는 할머니도 아닌데 지금 사람을 키우고 있잖아요.
그럼,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더 좋은 섭리 역사가 될 때, 기다려주는 것이 아니라
요새는 어른들도 기다려요.
“조은 목사님 왜 아무 말도 안 하지?
전체 말씀 전해주면 좋겠다.”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할 일 하는 거예요.
• 저는 지금 제 할 일 진짜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단상에 나타나서 생방송 해야만 할 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하나님 앞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거든요.
이번 레킹도 레킹 때문에 바쁜 게 아니라
진짜 너무 많은 일을 해서 너무 바빠요.
그러게 하지 않을 거면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기다리는 사람만이 아니라 배우고,
만들어놓은 슈스예배 계속해서 터전을 만들어놓을게요.
여러분들이 뛰어놀 수 있게, 여러분들이 배울 수 있게,
여러분이 표현할 수 있게, 상담소도 운영하고
자꾸만 더 키워나갈 거예요.
1년 밖에 안 됐잖아요.
1년 밖에 안 됐는데 지금 진짜 많은 일들 해놨거든요.
더 해 놓을게요.
그러니 믿고 성장하며 배우고, 문제가 왔을 때
해결하면서 가는 우리 섭리 역사, 우리 슈스들,
문제가 왔을 때 도망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해결하고
작은 것이라도 내가 동참해서 역사를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렇게 하다가 이제 슈스세대, 20살이 된 세대들이죠.
지금부터 시작을 할게요.
이렇게 성장하다가 본격적으로 20대가 되면
저와 같이 삼위와 주와 함께 한 번 해봅시다.
목회자가 되고 싶어요? 지도자가 되고 싶어요? 키울게요.
대학 생활, 사회생활 잘하고 싶어요? 커뮤니티도 계속 만듭시다.
만들어서 우리 안에서 상담도 하고, 우리 안에서 대화도 하고,
우리 안의 문제를 우리 안에서 해결하며 가는 거예요.
우리 문제를 어디에다 얘기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상담사도 키울 거예요.
아예 심리학을 가르친다는 소리예요. 배워오라고 할 거예요.
배워와서 그 지식이 하나님 말씀과 접목한 사람이
여러분을 상담할 수 있겠죠?
본격적으로 더 많은 지도자를 양성할 겁니다.
• 여러분, 이제 마무리 할 건데요.
20대까지는 정말 잘 성장을 해야 해요.
많은 것들을 보고 싶어 하지만
많은 것들을 보기에는 아직 뇌가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을 가두고 싶지 않아요.
더 보게 하고 싶고, 더 듣게 하면서
많은 것을 대화하면서 가고 싶습니다.
지금 세대는 완전 다르거든요.
그러나 20대에 올라올 때까지는 정말 잘 성장해야 해요.
20대 중반까지는 정말 다른 게 아니라
도파민이 한 번 잘못 발생하기보다,
차분하게 자기를 정립하고, 신앙도 정립하고, 인생도 정립하고,
가치관도 정립하는 시간이 좋아요.
들뜸이 조금 없을 수도 있고, 열정이 조금 없을 수도 있어요.
어디 놀러 간다! 와~! 이건 괜찮아요.
노래에 와~! 괜찮아요.
그런데 쉽게 어떤 것과 사랑에 빠지거나,
또 너무 공부에도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이런 시기에는 신앙적인 것에도 들뜸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20대 중반까지는 여러분의 가치관,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관,
그리고 여러분이 공부해야 할 것들을 충분히 만들어놓고,
또 20대 넘어서는 조금 커리어를 쌓아야 하잖아요.
여기에 집중하는 건강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러다 20대 중반이 넘으면 이제 여러분들은 연애를 시작해야죠.
지금 내가 잘못 들었나?
뭘 시작해야 된다고요? 제가 방금 뭐라고 얘기했죠?
지금 웅성거리면서 잠자고 있던 사람 다 일어났어요.
지금 이 순간이 잠자던 사람 일어나는 시간이야.
20대 중반이 넘어서는
생물학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 법칙에 따라 연애를 해야죠.
네? 해도 돼요? 아니! 막 하면 안 돼!
•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결혼관에 대해서,
연애관에 대해서 말하고 마칠 거예요.
왜? 왜 이 얘기를 하느냐.
아무리 가치관을 형성하고, 인생관을 형성하고, 공부하고,
커리어를 쌓았어도, 사람이 그 성장하는 것에 따라
이게 항상 문제가 돼요.
신앙을 하는 사람도, 결혼을 할 사람도, 결혼을 하지 않을 사람도,
시간이 되면, 어느 시기가 딱 되면, 이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서
모든 게 깨지게 돼요.
그래서 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섭리의 2세들은 뭔 죄야. 무슨 죄가 없잖아.
섭리에 태어났을 뿐인데 초등학교 때 누구 눈도 못 쳐다봐.
쳐다보면 죄니까.
저는 초등학교 때 누구 쳐다보고 좋아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때도 선생님 좋아하고, 좋아하는 친구 있었는데.
그건 죄가 아니었는데? 그건 당연히 생기는 마음 아니에요?
사람이라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잖아.
저 여자 보고는 설레지 않아요. 다행이지 않아요? 참 다행이죠?
저 그러면 제대로 괜찮게 정상적으로 성장한 거잖아요.
다행이지? 태린이, 혹시 너 여자 보고 설레?
나는 보고 왜 설레는지 알아. 거기까지.
너도 잘 성장한거야? 그렇지?
그렇죠. 그건 당연한 거예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2세가 아니잖아요.
저는 기성 2세인데 기성 2세는 그게 허락이 되니까
누구 좋아하면 좋아하지. 안 그러면 어떡해.
내가 마음으로 좋아하고 가서 뭐 나쁜 짓 한 것도 아니고,
가서 스토킹을 한 것도 아니고,
내가 싫다는 데 따라다닌 것도 아니고,
썸도 살짝 타면서 좋아도 하면서,
공부는 해야 되니까 공부에 집중하지만 이렇게 살짝 좋아하면서,
뭐 그게 죄는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갑자기 물어보니까 지금 모두가 당황했어.
이 감정을 어떻게 표출해야 할지 알 수는 없지만,
본인들의 인생 문제인 것은 확실하거든.
정상 아니야? 정상 아니에요?
길 가다가 엄청 잘생긴 사람 지나가면 ‘오우~ 야~’
이게 안 돼? 이거 안 돼?
이거 안 되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니야?
“나는 뭐 괜찮아. 뭐 저런 사람? 나한테는 성자가 계시니까.”
이거 잘못하면 사회 부적응자야.
사회에서 적응을 못한 사람이라니까. 폐쇠적인 사람.
아니, 어디 가서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거기다 대고서
“성자가 계시니까.”
“성자가 누구야? 어떤 사람이야?” 물어보면
“있거든. 신이신데” 그러면서 삼위일체론 설명하고 있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 계시는데 그 중에서 성자께서 오셨는데
성자 영체를 보면 그렇게 생겼거든.”
그러면 “얘 미친 거 아니야? 정신과 감정을 받아 봐야 된다.”
이러거든요.
그 마음을 우리는 영적으로, 신앙이에요.
그러나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성자가 이상형이에요?
승호야, 성령님이 이상형이야?
(절레절레) 성령님 키 크셔.
성령님 키가 크셔가지고 이상형이 안 되는데.
성령님 성품 정도는 이상형이 될 수 있는데, 그런 여자 못 만나.
관이 너무 그러면 안 돼요.
기준을 거기다 맞추면 큰일나요.
“너 이상형이 누구야?” “성령님이요.”
이래도 사회적으로 좀 문제가 되겠죠?
이게 당연한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법칙상 때가 되면 찾아가게 돼 있어요.
그런데 2세들은 아예 유치원 때부터
그런 마음도 엄마한테 얘기 못 하겠죠?
너무 어리니까 오히려 유치원 때는 얘기하겠다.
초등학교 되거나 중학교 때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죽어야 돼.
그러니까 엄마 금식 시작, 교사 금식 시작.
나한테는 하라고 못 하니까 엄마와 교사가 금식을 시작해.
그것도 그런 부모와 교사를 만났을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죄스럽게 넘어가면서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기만 하면 괜히 죄인이 된 것 같고 힘든 거죠.
특히 이제 제일 큰 문제는 뭐에요?
교회에서 사람을 만났을 때, 쟤가 좀 괜찮은 거 같아.
그런 마음이 들면 그때부터 걔는 교회 못 나오는 거예요.
이건 2세들에게는 정말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2세가 아닌 경우는 괜찮은데,
2세일 경우에는 대단한 인생 문제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회적으로 적응이 힘들어져요.
건강하게 사람을 만날 수가 없으면
건강한 결혼 생활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게 부모님 세대는 가능해요, 워낙 세대가 그러하기도 했고.
요즘 세대로 갈수록 그게 더 어렵습니다.
•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먼저는 건강한 관을 심어주고 싶어요.
결혼을 할 사람도, 하지 않을 사람도,
어떤 이성이 좋아서 싫어서가 아니라,
자기에 맞는 신념이 있기에 결혼 유무를 결정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어떤 결정을 하든지, 결혼을 하려는 사람도 잘해야 하고,
결혼을 안 할 사람도 제대로 안 하고 살아야 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저는 여러분들에게 웬만하면 결혼을 하시라고 권합니다.
행복하게 가정의 천국을 이루세요.
그래도 본인은 ‘절대적으로 안 하고 싶다.’ 그러면, 안하면 돼요.
‘나 섭리에서 좀 더 뛰고 싶다.’ 그럼 뛰세요.
‘나 결혼이 방해될 거 같다.’하면 열심히 부지런히 해서
결혼하지 않고 하늘을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뛰세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싶어. 한 인생을 바쳤어.
그런데 결혼 하고 싶어. 그럼 하세요. 실력 있으면. 안 될걸?
그때는 안 돼. 누가 데려가. 아무도 안 데리고 가요.
그때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 결정을 잘해야죠. 그렇죠?
그리고 어느 정도는 또 지도자를 내려놔야 되잖아요.
물려줘야 되잖아요. 물려줬을 때 짝 없어도 괜찮으면 하지마세요.
그것까지 다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저희는 천주교처럼도 아니고, 개신 기독교처럼도 아니에요.
천주교는 폐쇠적인 상태에서 신부들이나 수녀들을 키워내죠.
저희는 세상을 밟으면서 키운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완전 달라요.
아예 개신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만들지 않고요.
결혼을 굉장히 선호하고
목사와 강도사와 전도사가 되려면 결혼을 해야 해요.
강도사 이상부터는 결혼 유무를 심각하게 따집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웬만하면 안 줘요.
저희는 굉장히 세상을 밟으면서 자유롭게 행하면서
그러나 말씀에 딱 중심을 세우면서 세상을 다스리면서 가는 역사에요.
알겠습니까?
결정을 매우 잘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결국은 여러분 인생문제와 부딪히고
2세들은 벌써 부딪힌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놀라운 제도를 하나 얘기하고
제대로 된 결혼관에 대해서 얘기할 거예요.
결혼관에 대해서 먼저 얘기할까요?
여러분 많은 사람을 만나봐야지만 사람을 제대로 만날까요?
그렇다고 하는 사람들 있죠? 그거 누가 만든 걸까요?
그건 세상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그건 도덕적으로 온전하지 않습니다.
연애, 결혼, 어쩔 수 없이 반복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자기를 어느 정도까지 잘 만들어요.
그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준비된 상태에서
그 수준에 맞는 짝을 만나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저는 상대는 한 명이면 족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같이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결혼해서 만났어.
내가 원하는 사람 아니야? 뭐? 너도 아니야!
서로 아니야. 피장파장. 똑같아.
그래서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숙해야 한다는 거예요.
성숙한 방어기제가 여기서 통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택할 때는
세상에서도 성숙한 방어기제를 보라는 말이 있어요.
저도 놀랐어요, 그렇구나.
이 사람들도 이렇게 보는구나.
좋을 때는 문제가 안 생겨요.
어려움을 극복할 때, 서로 맞지 않을 때,
이때 서로 어떻게 방어기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이 사람과 평생 행복하냐, 행복하지 않으냐가 결정 돼요.
왜? 인생에는 숱한 어려움이 생기고요,
숱한 계속해서 어떤 위기가 와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그 문제가 올 때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성숙하게 대처해 나가야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섭리 역사 신앙도,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도,
성숙하게 어려움이 올 때마다 방어기제를 제대로 사용하고,
문제를 해결해야만 신앙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거든요.
한 명이면 족해요.
그래서 제대로 성장하라고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왜? 성장해야 눈높이가 올라가지.
내가 여기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성장하면 올려본단 말이야.
키가 크면 멀리 보이거든.
그럼 이 중에서 사람 뽑는 것과 요 중에서 사람 뽑는 것과
똑같겠어? 다르겠어?
성장이 매우 중요해요.
성장한 상태에서 모든 것을 봐야 합니다.
말씀도 자꾸 배우라고 하는 이유가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고 성장해야,
악평을 듣거나 온전치 못한 말을 들었거나,
섭리사에 어려움이 와서 내 정신이 정말 혼란스러울 때도,
제대로 정신 딱 잡고 각 잡고 판단할 수 있어요.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판단하면 안 돼요.
각 잡고 판단해야 해요,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말씀도 성장해야 하고, 여러분의 인성도 성장해야 하고,
생각도 성장해야 신앙도 지키고 여러분의 가정도 지켜요.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제대로 된 배우자를 만날 수 있어요.
성장하는 것에 따라 내 짝이 결정되겠네.
내 짝이 결정되어 있나요? 지금 여러분들은 결정 안 되어 있어요.
성장하는 것에 따라 결정이 달라지겠죠.
고로 성장시켜라! 만들어라!
그와 같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났을 때 만드는 거예요.
저는 섭리 역사에서 이 축복의 예식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왜? 진짜 믿을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이렇게 같이 말씀을 듣고, 서로 이렇게 같이 만들어 나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나중에 가정 상담도 해줄게.
내가 키웠잖아. 내가 키웠으니까 다 알잖아.
내가 윤서를 알고 다 아는데, 네가 만약 결혼을 했어.
그런데 네가 문제가 생겼어.
그럼 “빨리 와봐.” 해서 문제를 풀어줄 거 아니에요?
“너 누구랑 결혼했어? 아이고. 너야?” 하면서 해줄 수 있잖아요.
자녀를 낳았어. 그 자녀 문제도 같이 상담해줄 수 있잖아요.
뭐 꼭 거기까지 가야해? 캠퍼스, 청년부도 다 상담을 할텐데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 명이면 족해요.
한 명이면 족하게 만날 수 있는 곳이 여기잖아요.
하나님의 뜻에도 맞고, 자기도 성장시키고,
온전한 사람 만날 수 있고, 현실적인 문제를 봤을 때,
지금 이 구도라면 비율도 좋고, 남녀의 비율이 정말 환상적이다.
한 명이면 족합니다.
그 한 명과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문제가 올 때마다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인생의 성숙함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으로 같이 만드는 거예요.
그러나 폐쇠적이고 사회적 부적응의 느낌이 아니라
사회에 섞이면서 더 아름답게 말씀으로 세우면서
더 좋은 섭리역사를 만들어 나가면서,
자랑스럽게 해 나가면서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면 부모님도 행복해.
이 말씀을 주신 분도 행복해. 하나님도 행복해. 나도 행복한 거예요.
섭리 역사는 유지가 돼. 지켜지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까?
• 그래서 문제에요. 그래서 결혼은 언제 하는데요?
여러분들에게는 조금 더 빠른 시간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지금 시간을 27살로 정했나요?
27살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27살이 되면 너무 부자연스럽잖아요.
그래서 지금 슈스 첫 세대부터 섞여야 될 거 같아요.
밑에 사람들이 올라와야 되니까.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들이 성장하면 축복 대상자가 생기죠.
3년 정도의 연애 제도를 섭리사가 도입합니다.
난리났다. 난리났다. 그런데 막 만나면 안 돼요.
역시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선을 넘지 말 것!
왜? 한 명과만 결혼 생활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금 열어놓는 거예요.
이성과 대화도 해보고 감정도 열어두고,
왜냐면 이제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성장하면서 만들어놓으면서
가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되게 꼼꼼하게 생각하고, 꼼꼼하게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좀 성장했을 때부터는 이 제도를 도입해서
여러분들이 더 자연스럽게
섭리사에서의 삶을 살 수 있게끔 해 나가려고 합니다.
충격? 설렘? 기대? 거부? 뭘까? 어떤 반응일까? 혹은 무서워.
무섭다고 하는 사람 중학생.
왜? 도영아, 무서워? 도영이 20살이잖아.
네가 무서울 리가. 너 지금 설레고 있잖아. 잔뜩 설레고 있잖아.
채민이 고등학교 2학년으로서 지금 무척 설레고 있습니다.
무섭다고 하는 너 몇 살이야? 예원이. 16살. 중3.
역시 아직 무섭습니다. 아직은 세상이 무서워.
세상이 너무 무섭고 너무너무 무서워. 어떡해요?
역시 그것도 정상입니다.
그런데 나는 중학생인데 설레는데? 나는 왜 그러지?
그것도 괜찮습니다.
•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여러분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먼저는 말씀을 세우고, 자기를 성장시키고,
자기 가치관을 잘 만들어놓고, 인생관을 형성시키고,
섭리사에 계속 여러분들을 위해 만들어지는 제도들에 잘 섞이고
또 여러분들이 만들어 나가면서 더 건전하고, 더 완전하고,
더 함께 해나가는 역사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어머니, 아버지들 매우 살짝 놀랐어.
세상에서 하는 그런 연애가 아니라
그 연애도 제가 교육을 하겠습니다.
세상에 정말 이런 사랑이 있을까 할 정도의 건전한 사랑.
너무 건전해서 너무 예쁜 거 있잖아요.
여러분 세상 사람들도 자기를 어느 정도 완성시키고
자기를 완성시키면서 해 나가면
나이가 마흔에 가까워서 이런 얘기를 해요.
“저는 성장할수록 더 건강하고 건전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건 세상 사람들도 얘기해요.
여러분 세상에 이 어마어마한 모든 것들을 다 품으려면,
정말 건전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돼야 해요.
이 터전 위에 영적으로 하나 더, 말씀이 선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건전하며 건강하며 사랑스럽고
온전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 자, 슈스들이 탄생하면서 많은 것들이 좋아지고
더 발전되고 차원 높아질 섭리 역사!
여러분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 계신 분들 있잖아요? 지금 축복 대상자 분들.
새로운 제도가 하나 도입됩니다.
그건 교단에서 알아서 할 거예요.
• 그래서 이렇게 말씀과 우리의 인생, 신앙과 인생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이 안에서 행복하고, 이 안에서 웃고,
이 안에서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 역사가 되겠습니까?
• 저는 이제 오늘 말씀한 것을 토대로 시작을 할 겁니다.
고민은 끝이 났고, 대화는 끝이 났고, 결재도 끝이 났습니다.
저는 이것들을 실행하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올라오는 중학생 슈스들 있잖아요,
올라올 은하수 슈스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을 위해서, 또 우리 섭리 전체를 위해서,
우리 가정국들 피땀 흘려서 우리 아이들 키워놨잖아요.
우리 가정국들을 위해서,
또 이렇게 모두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키워주신 선생님, 그리고 성삼위를 위해서
열심히 하나하나 제가 할 일들을 실행해 나가면서
해 나가는 조은이가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뭘 해야 해요? 아니!
만들어 나가는 거에요. 믿고 따라오세요.
믿음이 생기도록, 그 믿음 위에 사랑이 설 수 있도록
여러분 행하시길 바라고,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게
지금 우리의 목표고, 그러니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고 더욱더 행해나가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 슈스 세계관이에요.
오늘부터 시작될 새로운 슈퍼스타의 역사!
여러분 기대해주시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 여러분, 원래 여기서 다음 순서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여러분 그래도 오늘 우리가 만났잖아요.
기도를 한 번 해볼까요?
• 오늘 주일 말씀은 기도하라는 말씀이었어요.
오늘 선생님께서도 기도라는 말씀 다 빼고 정말 자유롭게
그동안 해놓은 말씀을
오늘 정말 아무 의식도 하지 말고 전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기도라는 말씀,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거죠.
기도도 한 번 해봐야 되거든요.
이것도 믿음이 생기면 조금더 하게 돼요.
그런데 믿음이 없어도 할 수 있어요.
기도는 대상이 누구에요? 하나님!
하나님께 하는 말은 조금더 솔직해지고 싶고,
누구한테 못 한 말도 있고,
또 내 것을 좀 내려놓는 말일 수도 있고,
친구들이나 부모한테 하는 말과는 다르잖아요.
더 진정으로 하면 좋겠죠.
진실로 한 마디라도, 그냥 진실로 무슨 말이든 괜찮으니까.
사랑한다는 말도, 믿는다는 말도, 아니면 고맙다는 말도,
나는 지금은 잘 모르겠다는 말도 진실로.
그러나 오늘 말한대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말씀으로 서겠다.
정말 저는 성숙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말들 한 마디라도 진정으로 한다면
사람에게도 진정으로 말할 때 통하듯이,
진정으로 하는 말은 하나님께 닿을 거예요.
그러나 사람이 약해서 기도를 못 한 대요.
오늘 말씀의 핵심이에요.
약해서 기도를 못하는데, 기도를 못할 때,
혼자 있을 때 기도를 못 하면 합심으로 기도하라 했습니다.
지금 합십으로 못하면 혼자 있을 때 기도해보아라.
그러나 중언부언하지 말고 정확하게 말하라. 목적을 두고 말하라.
그러면 그 약한 마음과 육신이 다 잡히면서 기도가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목적을 하나씩 두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 중언부언하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중언부언하면 돼요?
그렇듯이 정확하게 몇 마디라도 좋으니까
오늘 하늘 앞에 정확한 말로 목적을 두고 합심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 해볼까요? 찬양, 우리에겐 하나님뿐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진행하세요.
하나님께서 우리 잘 되게 해주시죠.
그러나 우리 책임분담을 잘 해나가야 됩니다.
그냥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탓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뜻을 알고 나도 조금이라도 그 역사에 동참해서
조금이라도 내가 소속이 돼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진짜 하나님뿐입니다.
어려울 때도, 힘들 때도, 내 인생에 어떤 문제가 오더라도,
내가 지금 쓰러진 상황이어도, 혹은 좋은 상황이어도 하나님뿐!
그 하나님을 바라면서
하나님께 부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요.
하나님을 찾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요.
<기도 전 찬양> – 나는 하나님뿐입니다
• 여러분 지금 이 시간,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께 얘기할 준비 됐어요?
목적을 잠깐 생각해보고, 그리고 중언부언 하지 말고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이 시간 하나님께 말해보기!
하나님께 말해보는 시간 가질게요.
하나님, 우리 전 세계 슈스들,
이 시간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사람의 기도를 들으실 줄 믿습니다.
<합심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2년 레볼루션 킹덤 시즌5, 슈퍼스
타 예배를 통해 그 터전 위에 세워진 이 귀한 행사, 우리 슈스들, 우
리 모두 다같이 모여서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
사드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들었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이 인도하심
에 따라 하나하나 가르쳐주면서 인도해서 여기까지 이끌고 왔고 우리
슈스들도 각자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맞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님 이 귀한 역사에서 이제는 더 다른 차원으로 가기를 너무나 간
절히 원합니다. 저희의 힘으로는 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이
필요하며, 그 계획과 구상에 맞춰 행할 저희들의 용기와 힘이 필요합
니다. 이 새로운 시작점에 저희들이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귀한
역사의 중심으로 더없이 뛰어오를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고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고자하는 사람
이 되기를 원합니다. 문제가 왔을 때, 먼저 자기 속에 문제를 찾으면
서 섭리 역사에 빛을 주며, 섭리 역사에 빛을 내며, 섭리 역사를 지
키며 함께 행해나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워진 하나님의
역사 속에 슈퍼스타들이 그 중심에서 성장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문
제가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숨지 않고 행하게 하시고 자꾸 대화하게
하시고, 문제를 자기 안에 찾게 하시고, 같이 만들어 나가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이제는 성장하길 원합니다. 섭리 역사 성장
했지만, 더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생각이 성장하며, 마음이 성장하며,
어른스럽게, 더욱더 어른스럽게 생각하는 저희들이 되길 원하오며 앞
으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하나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귀한 이 믿음의 역사, 차원을 높여
가는, 새롭게 해야 하는, 너무나 온전해야 하는 귀한 역사 가운데 하
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인도해주시고, 역사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오직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고 사탄, 마귀, 흑암들 틈타지 않게 역사해주옵시
고, 이 새 역사를 더욱더 주님의 뜻으로, 귀한 뜻으로, 마음으로 붙들
어주셔서 올 한해는 더욱더 다음 단계로 나아가서 영적으로나 인격적
으로나 말씀으로나 모든 것이 더욱더 성장된 상태에서 나아갈 수 있
도록 축복하심을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나님.
<마무리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사람의 눈
으로는, 사람의 판단만으로는 모든 것이 완전할 수 없어요. 우리가
섭리길을 가면서, 또 우리가 섭리사에서 태어났지만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수 없을 때가 너무 많았고, 지금까지 온 것이,
지금까지 따라온 것이 어떻게 보면 기적이라고 말할 정도로 우리는
그렇게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가 무언가를 모르
고 간다고 말합니다. 하나님 그게 말이나 되나요? 모르고 가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알고가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며 그 믿음 위에
사랑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이 말씀에 주신 신뢰와
이 믿음을 지키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시대
말씀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배워나가기를 원해
요. 우리 슈퍼스타들, 하나님, 어려웠지만 SS에서 슈스라는 것을 탄
생시켜 주셔서 섭리사 가장 어려울 때, 이 세상에서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비대면으로 하나하나 가르치시고 감동을 주시고 한계가 오면
또 뚫고, 뚫고, 뚫고 나아가서 오늘에 이르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
다. 엎치락뒤치락 했고 온전치 못한 모습이 많았고 더욱더 성장해야
할 우리입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이끌어 오셔서 또 앞으로의 상황,
더 차원 높은 역사를 약속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또 다른
시대, 섭리 역사도 부활의 때이며 지금 이 세대도 너무나 다른 세대
입니다. 바로 우리 슈스들이 섭리 역사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며 하나
님의 역사를 빛나게 하며 본인의 인생도, 본인의 가정도 모든 것을
빛나게 해줄 주역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정신을 붙들어주
시고 이끌어주시옵소서. 지금은 판단할 수가 없으니 하나님께 그 생
각을 걸어놓고 살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에 더 멋진 미래,
더 밝은, 더 차원 높인 그 역사를 반드시 이들이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
합니다. 그냥 말만 하고 토라지고 사라지는 사람이 아니라 하는 사람
이 되기를 원해요. 그냥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그냥 맹목적인
사람도 아니고, 그냥 떠나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으로 서는 슈스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성숙한 방어기제를 가지고 모든 것의 문제
를 누구 탓, 어느 것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욱더 만들고,
우리가 더욱더 성숙해지고, 내 안에서 문제를 찾아내어 답을 찾아내
고 작게라도 빛을 낼 수 있는 슈스들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
님 오늘 이 자리에 죽어있는 사람도 있고 이미 살아난 사람도 있고
아직까지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뭐 어떻습
니까. 하나님의 역사이고 이 역사는 한 번 시작한 것은 뜻을 이루기
까지 멈추지 않을 건데요, 멈추지 않고 하나님, 성령님 역사하시고
진행하시니 사역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
시고 이들을 이끌어가기에 합당한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슈
스들에게도 믿음에 믿음을 더하셔서 그 사랑이 완전해질 때까지 이끌
어주시옵소서. 놓지 않게 뜨겁게 역사해주시옵시고 한 번 시작한 역
사 이 안에 이들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마음껏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레볼루션 킹덤 시즌5를 통해서 다음 차원으로 가길
원해요. 영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그리고 인격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더욱더 성장하는 섭리 역사, 성장하는 우리 슈스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오니 하나님의 계획이 온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함께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이 역사를 가지
고 또 내일의 힘을 삼고 가겠사오니 오늘 수고한 모든 사람들에게 힘
과 능력 더하여 주시고, 그리고 그동안 가정국들 정말 힘있게 키워오
고 섭리 역사를 위해 노력한 모든 것들, 또 우리 후배, 가장 가까운
우리 2세들, 슈스들 통해서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와 하
나님의 감각과 성령의 그 감동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그 사랑
을 먹고 관심을 먹고 자란 우리 슈스들 이 가치를 깨닫고 지금 이 귀
한 때에 가치관을 형성하며 인생관, 신앙관을 완전하게 정립하여서
더 멋진 인생, 더 건전한 인생, 더 건강한 인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
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모습만으로도 ‘열매가 이러하구나.
정말 섭리 역사의 그 열매가 이러하구나.’ 증거할 수 있도록 하나님
수많은 역사 이루어 주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모든 것 속에 흔들리
지 않고 굳건할 수 있도록 저에게도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모든 섭리의 상황 속에 하나하나 자기 맡은 사역을 해 나가는 모든
사람에게도 힘을 더하시고 뜻을 더하시고 목적에 목적을 더하셔서 그
목적을 향해 힘있게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
성삼위께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