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7.31 (일)
220731 주일말씀(알고, 진정으로 기도하며 행할 때다)
- 선포일
- 2022.07.31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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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1-주일말씀(알고, 진정으로 기도하며 행할 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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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31일 주일말씀>
알고, 진정으로 기도하며 행할 때다
[시대 성경]
지금 이때는 모두 진정으로 기도하며 행할 때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약속하시며 해 준다고 하셨을지라도
그 약속을 이뤄 달라고 진정으로 기도해야 이루어지느니라.
지금은 기도가 정말 필요한 때다. 누구든지 기도해야 할 이때니라.
[누가복음 12장 12절]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1장 22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41절]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
시고
• 이번 주 말씀의 주제는
<알고, 진정으로 기도하며 행할 때다>입니다.
• 여러분은 요즘 단상의 말씀이
뭔가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까?
‘시대에 따라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이 그러하구나.’ 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을 더 맞추려고 하는 사람들은
역시 ‘시대 하늘 신부들’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반면 ‘이 말씀을 누가 작성하지? 왜 분위기가 바뀌었지?’ 하며,
이 귀한 시대의 말씀을 선생님이 아닌
어느 누군가가 작성해서 보내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니, 참 놀랄 일입니다. 충격입니다.
시대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 역사의 흐름과 박자를 타지 못하는 자입니다.
야심작의 24년 된 나무들을 잘라서 깨끗하게 했다고 말씀하니,
그것을 자신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릇되게 해석하여
섭리사에서 충성하는 특정 인물을 지목하며
그 사람을 잘라내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중고등부나 은하수들도 말씀을 하면 깨닫고 가는데,
나이가 먹고 신앙의 연륜이 됐는데도
무슨 일만 생기면 의심을 하고, 오해를 하고, 불만을 하고,
충성자들을 헐뜯고, 섭리사의 분위기를 해치니
어떤 말로 권고하고 깨닫게 할지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 지금은 ‘자기를 점검할 때’라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시대의 말씀을, 주변의 상황들을
지극히 자기 개인 소견으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자신을 점검하고 깨끗하게 할 때입니다.
그래야 <부활의 역사>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깨닫고,
이 역사의 흐름에서 뒤처지지 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자신을 점검하며 깨끗하게 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으며 역사를 살아가는 것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좌우된다는 것을 꼭 깨닫기를 바랍니다.
• 섭리사의 어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난 10년의 시간처럼 누군가가 책임지고
모든 상황을 말해 주며 이끌어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를 따라, 지금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으로 깨우쳐 주었고,
지금도 꼭 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의 시계를 따라서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시대 말씀을 굳건히 붙잡고
자신을 점검하고 깨끗하게 하며,
근본자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
• 섭리역사 지난 44년 동안도 그러했듯이,
오늘 말씀도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시니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믿고 행하면, 그동안의 역사와 같이
섭리역사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앞으로 전진합니다.
믿습니까?
<말씀 시작>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알고, 진정으로 기도할 때다.” 하셨습니다.
• <기도>는 ‘호흡’과 같습니다.
우리는 잠을 잘 때, 쉴 때, 먹을 때, 운동할 때도
늘 쉬지 않고 호흡을 합니다.
호흡이 끊기면, 그 어느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도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누가 시켜서 할 일도 아니고,
누가 시킨다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 기도는 누가 좋다고 추천해 줄 일도 아닙니다.
자기가 ‘이 호흡의 중요성, 필요성’을 알고서 해야 됩니다.
• 기도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고 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왜 기도해야 될까요?
(‣ 성구 자막 / 그리고 ①부터 ⑥까지 자막으로 띄우며 설교 - 설교자들
이 준비)
• <성구 자막1> <누가복음 12장 12절>에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그때에 너희에게 가르치리라』했습니다.
① (이 말씀처럼)
기도해야 -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생각>으로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알려 주십니다.
② 기도해야 - <방향>도 주시고 <방법>도 주십니다.
③ 기도하는 것에 따라서 -
<자기 문제>도 알게 되고 <인생>도 알게 됩니다.
④ 기도하는 것에 따라서 -
<자기 신앙>도 달라지고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⑤ 기도하는 것에 따라서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하심>도 달라집니다.
• <기도>는 마치 ‘일’과 같다고 했지요?
일하는 것에 따라서 되어지는 것이 달라지고,
좋게도 되고 나쁘게도 됩니다.
⑥ 이와 같이
기도하는 것에 따라서 그만큼 되어지는 것이 달라집니다.
• <성구 자막2>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라고, 한 말씀 그대로입니다.
• 그래서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는 ‘하나님께 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부탁하는 말이기도 하고, 간청하는 말이기도 하고,
솔직하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털어놓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잠시 쉬었다가>
‘진정으로’ 해야 됩니다.
진정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진정 들어 주시고 행하십니다.
• <성구 자막3> <마태복음 26장 41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과 기도하면서 말씀하시기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셨습니다.
•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말’로서
깊은 내면의 것들까지 끌어내서 하는 솔직한 말이고,
부탁하고 간청하는 말이라고 했지요?
사람과 대화할 때도 건성으로 말하면 통하지 않습니다.
깊이 마음을 나누며 함께하고 싶을 때는
더욱 진심으로 대화하게 됩니다.
하나님께도 그러합니다.
특히 <자기 신앙>과 <생명들>을 위해서,
또 <가정>과 <역사>를 위해서 기도할 때는
더욱더 ‘진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 그러나 진정으로 기도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이유가 있으니,
마음과 정신과 육신이 약한 상태에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기도가 제대로 안 됩니다.
• 이럴 때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①부터 ③까지 <밑줄 친 부분> 자막으로 띄우며 설교 - 설교자들이
준비)
① 같이 기도할 때 잘 안 된다면,
개인이 혼자 기도해야 됩니다.
② 혼자 기도할 때 잘 안 된다면,
모두 같이 합동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③ 자세가 흐트러진 상태에서 중언부언하면
집중이 안 되고 졸음이 옵니다.
그러니 자기가 할 말을 소리 내면서
정확하게 힘 있게 기도해야 됩니다.
• 예수님은 고난 속에서도 부르짖으며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속으로 기도하고,
명확하게 기도하지 않고 중언부언하고,
목적을 두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마음도 육신도 약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졸고 잔 것입니다.
• 사람과 대화할 때도 할 말을 명확하게 하지 않고,
말하다가 졸고 자면 상대가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도 그러합니다. 이때는 다시 하면 됩니다.
(‣ <밑줄 친 부분> 자막으로 띄우며 설교 - 설교자들이 준비)
① 소리 내어 명확하게 기도하고,
② 자기가 어떤 기도를 할지 목적을 두고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빠집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자신을 점검하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안 보이고, 역사가 안 보입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정확하게 봐야 할 것을 못 보고 문제만 봅니다.
그러니 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 문제에 빠지게 됩니다.
• <기도>는 ‘삼위와 일체’ 되게 해 줍니다.
<기도>는 ‘방향과 흐름’을 깨닫게 해 줍니다.
<기도>는 ‘생각과 삶’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도>는 ‘문제’를 바로 알게 해 주고 ‘답’을 제시해 줍니다.
• 누가 특별히 이야기해 주며 이끌어 주기만을 기대하지 말고,
그동안 많은 말씀으로 가르치며 ‘하늘 신부’로 키워 놨으니
목적을 두고 진정으로 소리 내어 힘 있게 기도함으로
- ‘자신을 점검’하여 깨끗하게 하고,
- ‘하나님 역사의 방향과 흐름’을 잘 잡고,
- 다른 것만 쳐다보지 말고 ‘정말 문제’가 뭔지 깨달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 더욱 ‘삼위와 일체’ 되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