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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8.1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8.14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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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주일말씀>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으리라 [시대 성경] 이 세상에서 사람에게 ‘구원’같이 큰 것이 없나니, 천하를 얻고도 제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육신이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육신이나 영혼이나 죽을 때마다 살려 줘야 살 수 있나니, 육과 영을 살리신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살아라. [요한복음 3장 16-19절]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 오늘의 주제 말씀은 신약성경 중에서 정말 유명한 구절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바로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입니다. <성구 자막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이 말씀에서 오늘의 주제가 나왔습니다. <주제 자막>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 시작> • <성경>을 모르면, ‘시대 말씀’도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 유대 종교인들은 <율법>을 중심하여 하나님을 믿고 살았습니다. <율법>이란, 한마디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계명과 교훈>을 중심한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구약의 모든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 <율법>을 중심하여 하나님을 믿는 유대 종교인들은 <사람>인 ‘예수’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가리고, 자칭 ‘하나님이 보낸 독생자’라고 하며, 자신을 ‘신격화’ 한다고 생각하며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다 폐하고,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말을 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마태복음 5장 17절>을 보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2>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이 말씀 그대로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러 오셨습니다. 그 약속을, 예언을 이루어 완전하게 하러 오셨습니다. <끝>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말씀>은 ‘신약성경’을 폐하지 않습니다. <이 시대 말씀>은 ‘신약말씀을 깊이 해석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신약말씀을 완전하게 해석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때’입니다. • <마태복음 10장 26절> <성구 자막3>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으리라.” 이 말씀대로 ‘감춰진 것을 드러낸다는 말씀을 이루는 때’입니다. • 이 말씀에 따라서 <신약의 감춰진 비유의 말씀>을 풀어서 전해 주었고, <신약의 숨겨진 비밀의 말씀>을 드러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더욱 완전하게 알게 되었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더욱 완전하게 알게 되었고, <시대 사명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 <성경>을 알아야 어떤 말씀이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깨닫고 알 텐데,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고 <성경>을 모르니 <예수님의 역사>도 모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도 확실히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은 <신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말씀>입니다. <성구 자막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이 말씀 그대로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를 믿어야,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받습니다. • 기존에 교회를 다니며 신앙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이 얼마나 유명한지 잘 알지요? 이 성경말씀 그대로, 노래를 부릅니다. (노래)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2> • 선생님은 아홉 살에 교회에 다니면서, 찬송가를 부르기보다 이 노래를 가장 먼저 불렀습니다. 이 말씀을 절대시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 예수님 맞기를 소망하고 소원했습니다. 그리고 시인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한 독생자가 누구냐. 예수님이구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구나.’ 하며 굳건한 신앙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성령님도 알게 되었고, 구원받아 육도 죽음에서 살고, 영도 살아서 영생을 얻었습니다. • 그 터전 위에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의 스승이 되어 성경을 중심하여 기도하게 하셨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선생의 선생이 되어 이 복음을 전해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그 터전 위에 사람이신 구원자를 알았고, 근본자 성자를 알았고, 휴거의 역사를 알았고, 또 이루었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요한복음 3장 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5>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도, 하나님이 보낸 자들도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고 하며 두려워하고 오해합니다. <심판>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입니다.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3> • 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시고 구원할 ‘말씀’을 주시며 <구원역사>를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성경 역사’ 입니다. <모세>를 보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다윗>을 보내서 그 시대에 해당되는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때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어 그 시대를 구원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중심인물, 사사, 선지자 등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서 그들과 같이 그 시대를 구원하셨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이어서 <요한복음 3장 18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6>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도표> <하나님의 독생자>는 ‘성자’이십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고로 <독생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끝> <신약>을 확실히 알아야,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게 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 = 그>를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의 말뿐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아도 구원하지 않고 백성 중에 끊어 버린다고 구약성경의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말하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은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3장 18절> 말씀대로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믿고,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어야 육도 영도 구원을 받습니다. •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와 같이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구원자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믿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욱 강력하고 확실하게 역사하시며, 이 시대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 이 말씀은 늘 가르친 말씀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기본이 되는 귀한 말씀>이기에,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또 말씀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심판의 역사’가 아니라 ‘구원의 역사’입니다. <구원>을 받아야, 육도 혼도 영도 살기 때문입니다. • <구원>에는 ‘육 구원’과 ‘영 구원’이 있습니다. 육신도, 생각도, 영혼도 한 번 구원받고 끝나지 않습니다. 상황, 환경, 여건에 따라 ‘죽을 고비’가 있습니다. 이때마다 육신도, 생각도, 영혼도 구원해 줘야 계속 삽니다. 고로 구원은 ‘한 번’이 아니라 ‘연속’돼야 합니다. 한 번만 구원해 주고 그대로 두면, 거기서 죽고 끝납니다. 육도 생각도 영도 죽는 순간이 올 때마다 그 문제를 해결해 주고 구원해 줘야 살아가게 됩니다. 이 말씀이 이번 주에 특별하게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선생님은 <요한복음 3장 16~18절> 말씀대로 살았기에 생활 속에서, 전쟁터에서 60번 이상 꼭 죽을 것인데 살았다고, 늘 감사함으로 간증했습니다. 죽음에서 살려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서, 또 어릴 때부터 선생님을 가르치며 구원하신 예수님께 감사해서 증거하기 위해 책도 썼습니다. •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축구를 하다가 뇌를 다쳤을 때, 의사는 가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셨고, 네 생명을 살려 줄 테니 생명을 전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기적으로 다시 살아나 3만 명의 생명을 약속했고, 약속대로 전도하여 시대의 역사를 폈습니다. <끝> • 선생님도, 우리 모두의 육도 영도 수십 번씩 죽을 곳에서 구원해 주어 지금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한 번이라도 구원해 주지 않았다면, 지금 살아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구원해 주었으니 구원자를 절대 믿고 살면, 또 어려움에서, 죽음의 처지에서 구원해 줍니다. 그리고 그와 같이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