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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8.2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8.21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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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1일 주일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요한복음 15장 1-7절] 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신약성경 <요한복음>은 -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행적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저서로, <신약성경 4복음서> 중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과는 달리 보다 <말씀>을 중심하여 예수님의 성품과 행적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리한 통찰력과 탁월한 영성으로, 그 무엇보다 ‘말씀으로 오신 주, 말씀으로 행하시는 주’를 명쾌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구약> 위에 ‘신약’이 세워졌고, <신약>의 터전 위에 하나님은 또 ‘약속’을 이루시니, <성경>을 알아야 ‘시대 말씀’도 더 깊이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6000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이 시대의 역사를 귀히 깨닫게 됩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의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꼭 성경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는 <요한복음>을 읽어 보면 좋습니다. <말씀 시작> ‣ <성구 자막>은 ‘설교자’가 준비합니다. • 오늘의 성경 본문도 <요한복음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요한복음 15장 1~7절> = ‘포도나무 비유’ 말씀입니다. ◎ <요한복음 15장 1-4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15장 1-4절>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지, <포도나무>에 ‘가지’가 떨어져 있으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로 비유하시고, 사람들을 ‘가지’로 비유하시고, 하나님을 ‘포도 농사를 짓는 농부’로 비유하시면서, 하나님이 보낸 자신을 믿음으로 붙어 있어야 포도나무와 같이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계속해서 <요한복음 15장 5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2>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예수님은 또 한 번 <포도나무>를 ‘자신’으로 비유하고 <가지>를 ‘사람들’로 비유하시면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함으로 ‘열매’를 많이 맺으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포도나무 열매>는 무엇을 두고 비유했을까요? ‣ <깨끗하게 하는 것>이 ‘열매’입니다. 깨끗하게 하려면, 자신의 죄와 잘못과 모순을 회개하고 의를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것>이 ‘의’이며, <의>도 ‘열매’입니다. ‣ <화평>도 ‘열매’이고, <충성>도 ‘열매’이며, <긍휼함>도 ‘열매’이고, <생명 전도>도 ‘열매’이며, <복음을 가르치고 생명을 관리하는 것>도 ‘열매’입니다. ‣ <기도와 찬양>,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도 ‘열매’이고, <말씀을 상고하고 깨닫고 실천하는 것>도 ‘열매’입니다. ‣ <어려움과 환난을 이기는 것>도 ‘열매’이고, <역경과 시련을 딛고 일어나 뜻을 찾는 것>도 ‘열매’이고, <사탄과 어둠을 물리치는 것>도 ‘열매’입니다. ‣ <성삼위와 일체 되는 것>도 ‘열매’이고, <구원자와 일체 되는 것>도 ‘열매’입니다. ‣ <인내하며 좋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도 ‘열매’이고, <혼란 중에 혀를 금하여 온전한 말을 하는 것>도 ‘열매’이고, <어려움 속에 좋은 말로 위로하며 격려하는 것>도 ‘열매’이고,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는 것>도 ‘열매’이고, <성경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열매’입니다. • 오늘 말씀처럼 우리 모두 성삼위 안에, 구원자 안에 거함으로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때입니다! ◎ <요한복음 15장 6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3> <요한복음 15장 6절>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포도나무의 가지가 포도나무와 떨어져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가지는 ‘죽은 가지’라서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 가지를 가져다 불살라 버립니다. 삼위와 주와 떨어지지 않음으로 ‘살아 있는 가지들’이 되어서 앞에서 말한 ‘각종 좋은 열매들’을 맺어야 됩니다. • 우리는 <성경의 비유의 세계>를 배웠습니다. 꿈이나 기도 중에 하나님은 <나무의 열매>를 보여 주시면서, <각자의 신앙 상태>를 깨닫게 해 주기도 하십니다. 어떤 열매는 작고, 어떤 열매는 크고, 또 어떤 열매는 크면서 아름답고 고급스럽고, 또 어떤 열매는 큰데 자세히 보면 보통 열매입니다. <열매>에 따라 ‘자기 신앙 상태’를 알게 됩니다. 혹은 ‘자기가 기도해 준 생명의 상태’를 보여 주기도 합니다. • <마태복음 7장 17~18절>을 보면, 예수님은 ‘나무와 열매 비유’를 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4> <마태복음 17장 17-18절>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에, <하나님이 주신 나무>에서, <그 나무에 붙은 가지들>이 ‘못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듯이, <행실>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저마다 ‘좋은 행실, 의의 행실’로 작든 크든 ‘좋은 열매’를 맺기를 축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요한복음 15장 7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5>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하나 된 자>는 ‘자신과 하나’이니, 그에게 자기 것을 줘도 그것이 ‘자기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줍니다. <하나 되지 않은 자>에게는 자기 것을 줘 버리면 자기 것이 아니니, 잘 주지 않습니다. • 삼위와 하나 되려면, 보낸 자와 하나 되려면 <그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해야 됩니다. 그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고 ‘뜻’을 알게 되고, 말씀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게 되고, 말씀으로 ‘믿음의 뿌리’가 내려지고, 말씀으로 ‘온전한 사랑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말씀>으로 자기 안에 ‘삼위와 구원자’가 거하게 하고, 그로 인해 삼위와 구원자와 하나 됨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구하는 대로 받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내 아버지는 농부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열매를 맺으려면, 나와 하나 되어라. 나와 하나 되면, 열매를 많이 맺게 된다.” • 하나님과 일체, 성령님과 일체, 성자와 일체, 구원자와 일체입니다. 떨어지면 죽은 자로서,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떨어지는 것>이 ‘죽음’입니다. <삼위와 구원자와 일체 될 때> ‘부활’입니다. 곧 ‘살아난 자’입니다. ‣ <오늘의 핵심 말씀>을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정리하면서, 말씀 마칩니다. <영상> • 모든 나무들은 <원 나무>에서 ‘순’이 나고, 그것이 커서 ‘가지’가 됩니다. 그리고 <그 가지>에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러므로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가지>가 <나무>와 떨어져 있으면 나무의 진액과 수분이 가지로 가지 않으니, 가지는 죽게 됩니다. <나무와 붙어 있는 가지>만 나무의 진액과 수분을 빨아들여 ‘열매’를 맺습니다. • 이와 같이 “너희는 가지이니, 포도나무가 누구인지 알고 그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열매를 맺는다. 잘라 버리지 않는다. 잘된다.” 함입니다. •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포도나무와 가지의 주인이시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구원의 근본’이십니다. <성령님>과 <성자>도 ‘일체’로서 ‘근본’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