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8.24 (수)
220824 수요말씀(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거하라)
- 선포일
- 2022.08.24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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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4-수요말씀(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거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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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4일 수요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거하라.
[요한복음 15장 1-12절]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
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
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
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
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
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
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
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
는 이것이니라
• 오늘은 <요한복음 15장 1~12절>까지 본문으로 읽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설교 원본이며,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먼저는 본문 말씀을 잘 읽어 봐야 무슨 말인지 알게 되고,
이 말씀을 온전히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더욱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하면, 본문 말씀처럼 열매를 맺게 됩니다.
열매는, 주일에 말씀한 대로 갖가지 열매입니다.
• 요한복음 16장, 17장도 계속해서 예수님의 설교로 이어집니다.
모두 한 설교이니, 읽어 보기 바랍니다.
• 선생님은 산에서 기도할 때,
사람마다 성경 해석을 다르게 하니
예수님의 원본 설교를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르친 성경 말씀을
설교하듯이 강약을 조절하며 읽어 보아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경을 읽으니
마치 예수님이 선생님의 입술을 통해 설교하는 것으로 들리면서,
그때부터 감격해 눈물을 흘리고 뜨거운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말씀 시작>
• <요한복음 15장 1절>을 보면, 예수님은
<성구 자막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하시면서,
‣ <하나님>을 ‘농부’로 비유했습니다.
농부는 나무에 물을 주고 퇴비를 하고 나무를 소독하는 등,
포도원의 주인으로서 할 일을 해 주며 관리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상 ‘주인’으로서
하나님에 속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해 줄 것을 해 주십니다.
‣ 그리고 <예수님 자신>을 ‘참포도나무’로 비유하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 <성구 자막2> <요한복음 15장 1-4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죽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그러합니다. 성삼위와 일체, 예수님과 일체, 시대 사
명자와 일체입니다.
그래야 갖가지 구원의 열매, 신앙의 열매, 삶의 열매를 맺습니다.
• <요한복음 15장 3~12절>을 보겠습니다.
핵심적으로 볼 부분은 ‘내 안에 거하라’입니다.
<성구 자막3> <요한복음 15장 3-12절>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내 안에 거하라.”
- 이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의 핵심’입니다.
• 예수님은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이와 같이 ‘내 안’에 거하고 ‘내 말 안’에 거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깨끗해졌으니,
그 안에 거함으로 더욱 일체 되어 열매를 많이 맺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고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 우리도 그러합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듯이,
<시대 말씀>을 통해
<나무>를 알고 깨닫고 믿고 그 말대로 행함으로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자기 안에 거하게 해야 됩니다.
그가 자기 안에 거해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고
그 뜻을 따라 희망으로 영원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정한 삶을 따라서
결국에는 끝나고 마는 허무와 곤고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나무>와 <가지>는 붙어 있어야 됩니다. 일체 돼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인이 되어 행하십니다.
• 선생님은 어렸을 때, 이 ‘포도나무 비유의 말씀’을 읽고서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듯,
절대 구원자와 일체 돼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깨닫고,
가장 먼저 ‘예수님’과 일체 되었고,
그다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시대 말씀>을 받았고,
그 말씀을 지금까지 전하면서 섭리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가르쳐 주신 대로 말씀을 전하며,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어 살았습니다.
그러니 ‘성자’를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역사에 ‘성령의 불’이 더욱 타올랐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도 이루었습니다.
• 항상 가르쳐 준 스승이 가르친 자를 보내고,
항상 그와 같이 하시며 함께 행하십니다.
그렇게 <구원과 생명의 역사>가 연속됩니다.
•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일체 됨으로 인해 ‘열매’를 많이 맺으면,
그때부터는 ‘기쁨의 역사’가 더욱 일어납니다.
• 잠시 <누가복음 13장 6~9절>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또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3>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성구 자막은 따로 읽지 않고 성구를 화면에 띄우면서,
이 부분은 이해하기 쉽게 설교문으로 전한다.)
‣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고 나서
포도원지기에게 맡기고 ‘열매’를 얻으러 왔습니다.
3년 동안 와서 열매를 맺었는지 봤지만, 얻지 못했습니다.
‣ 주인이 포도원지기를 불러서
“3년 동안 봤으나 열매를 맺지 못하니, 이 나무를 찍어 버려라.
왜 땅만 버리고 있느냐.” 했습니다.
‣ 이에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말하기를,
“주인이여, 제발 금년만 가만히 두소서.
내가 땅을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이후에 열매를 열면 그냥 두고,
그때도 열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했습니다.
• <과일나무의 생명>이 뭐죠? ‘열매’입니다.
<과일나무>인데 ‘열매’를 열지 못하면,
나무로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 <신앙의 근본의 열매>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 진리, 사랑, 충성, 실천, 의의 열매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