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8.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08.2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3~20
첨부 파일
- PDF
20220828 주일말씀.pdf
142.8 KB
<2022년 8월 28일 주일말씀>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마태복음 16장 13~20절]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 <구약> 위에 ‘신약’이 세워졌고,
<신약>의 터전 위에 하나님은 또 ‘약속’을 이루시니,
<성경>을 알아야 ‘시대 말씀’도 더 깊이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6000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이 시대의 역사를 귀히 깨닫게 됩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 꼭 성경을 읽어 봐야 됩니다.
•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은 -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행적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저서로,
보다 <말씀>을 중심하여
예수님의 성품과 행적을 증거하고 있는 복음서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리한 통찰력과 탁월한 영성으로,
<말씀으로 오시고 말씀으로 행하시는 주>를 증거했습니다.
• <요한복음 1장>부터 이것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시고,
우리가 그 뜻을 따라 목적대로 살게 하십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말씀으로 나타나실까요?
요한복음 1장 14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2>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반드시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어
이 땅에 ‘하실 말씀’을 전하시며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구약역사>는 ‘모세에게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은 ‘구원’, 곧 ‘부활’에 대해
가장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요한복음 5장 2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하나님>은 ‘말씀’으로 오시는데,
이 땅에 <구원할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보내셔서
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나게 하시며 역사하십니다.
• 섭리역사 44년,
지금은 ‘자신을 점검’하고,
더 나아가 ‘섭리역사를 점검’하고,
<말씀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하면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며
흐트러진 것들을 바로 해야 될 때입니다.
• 구약을 폐하기 위해 예수님이 온 것이 아닙니다.
완전하게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을 폐하기 위해 이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더욱 완전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역사입니다.
고로 ‘예수님’에 대해 더욱 온전히 깨닫고,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를 더욱 견고히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구약 4000년 기간 동안
꼭 내가 가서 너희를 구원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 약속에 대해 예언을 했습니다.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 그 중에서도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강림’
곧 ‘메시아의 강림’에 대해 가장 핵심적으로 예언했습니다.
<하나님 강림에 대한 핵심 성구>가
바로 <이사야 11장 이하>의 말씀입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인데,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새의 줄기에서 ‘예수님’이 오셨고,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습니다.
• 그리고 <요한복음 1장>
<하나님>은 ‘말씀’이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예수님’을 ‘그 육신’으로 보내셨고,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행하셨습니다.
- 말씀을 전해 주시고,
- 하나님을 깨닫게 가르쳐 주시고,
- 육적으로 영적으로 병든 자들과
각종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구원하여
자유롭게 하고 평안하게 해 주셨습니다. <끝>
• 구약 성경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오면,
- 각종 병든 자들을 낫게 해 주고,
- 사망에 처해 사는 자들이 구원받고
빛으로 나와 살게 된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약속하신 말씀’을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 그러나 <기존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이
예수님을 오해하여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비난하며,
“예수 너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느냐.
너를 구원자라고 하느냐.” 하고 불신했습니다.
그럴지라도 예수님은 매일 제자들과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13~20절> 말씀은
이 날도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지방으로 가셨을 때였습니다.
‣ 영상을 보면서, 본문을 한 번 더 정리해 보겠습니다. <영상2>
•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 ‘가이사랴’라는 지방에 갔을 때였습니다.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 제자들은 사람들에게 들은 대로 대답했습니다.
“더러는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하고,
더러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합니다.”
• 예수님은 또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이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것을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그리고 베드로를 축복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이니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베드로의 본명>은 ‘시몬’입니다.
• 본문에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바요나 시몬’이라고 표현했는데,
<바(Bar)>는 ‘아들, 자녀’라는 뜻으로,
<요나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요나>는 ‘구약 선지자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심판을 앞둔 ‘니느웨성’에 가서 회개하게 함으로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받게 한 선지자입니다.
이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베드로’를 통해서
<회개의 구원>을 얻게 된다는 뜻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 <베드로>는 그 누구보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시인했습니다.
이로써 제자들 중에서도 ‘수제자’로 손꼽힙니다.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확실히 아니,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베드로를 축복하셨습니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이니라.” 말씀하시며,
축복하셨습니다.
• <베드로> = ‘큰 바위,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의 뜻대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너라는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하고 축복하셨습니다.
• 그리고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축복하신 그대로 되었습니다. <끝>
•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 메시아>를 확실하게 알면,
사탄과 음부의 권세가 그를 이기지 못합니다.
무엇으로, <사탄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까요?
<그 터전>은 ‘반석같이 견고한 믿음’입니다.
<반석같이 견고한 믿음>은 무엇으로 나옵니까?
바로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세워야 ‘믿음’이 세워지고,
<믿음>을 바로 세워야 ‘온전한 영적 사랑’이 세워집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세워집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자신>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역사>를 세워야
사탄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고 번창하게 됩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섭리역사의 초창기 때입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도
이전에 자기가 살던 방식, 자기가 신앙을 했던 방식대로 했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지나면 모두 나가고, 교회는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가 <삼선교>에서 복음을 전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꿈에 보니
불도저로 산을 깎고 다듬어서 평지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집터가 생기고, 반석 위에 집을 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 깨달아졌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이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니,
이는 반석 같은 자들이다. 이제 교회가 세워지겠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4>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내게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실하게 알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들을 외치며 행하니,
그 <믿음과 진리의 반석 위>에 ‘교회’가 세워졌고,
지금까지 음부의 권세가 우리를 이기지 못하고
우리가 다 이기고 이기면서 왔습니다. <끝>
• <역사>도 그러하고, <개인>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 터전 위에 ‘믿음과 진리’가 세워지고,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가 세워지고 ‘하나님’이 세워집니다.
그리함으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베드로>는 ‘가장 위대한 발견’을 했습니다.
이 발견은 ‘영원한 축복’이 되었습니다.
무엇이 영원한 축복을 주겠습니까?
바로 ‘영원하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입니다.
<베드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발견하고
이름대로 ‘반석 같은 자’가 되었고 ‘수제자’가 되었습니다.
고로 <영원한 축복>을 받아,
그 터전 위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로 인해 ‘바요나 시몬아’ 하셨던 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며 구원을 받게 됐습니다.
• 베드로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따라다니기만 했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가르치시니 온전히 알게 됐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성령과 함께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몰라도, 그 인도하심을 따라 알게 됩니다.
이 위대한 발견을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견고하게 세워집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선생님도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절대 믿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고 항상 함께해 주시며,
성령과 함께 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 가르침을 받고 ‘성경에 있는 보물들’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누구보다 매일 기다리니, 그토록 기다리던 그를 만났습니다.
• 예수님은 ‘사람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말세의 심판>에 대해 발견했습니다.
<부활>에 대해 발견했습니다.
<육신 부활>이 아닌 <영의 부활>임을 발견했습니다.
• 그러다 <전능하신 성자>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니 <휴거의 역사>를 발견했습니다.
과연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발견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끝>
• <발견한 모든 것들>을 그동안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 배운 것들을 잊지 말고
그 터전 위에 ‘믿음’을 견고하게 하고 ‘사랑’을 세우며,
그로 인해 ‘하나님이 주시는 각종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오해 없이 시대를 깨달아 온전한 구원을 얻고,
베드로같이 천국 열쇠를 받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지는 사명을 받고 살게 됩니다.
그 터전 위에 근본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알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항상 함께하며 행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이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나타납니다.
우리는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믿음>을 세우고 <역사>를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