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8.31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8.3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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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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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31일 수요말씀>
너라는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마태복음 16장 13~20절]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과 같이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만이 아는 비밀의 말씀’,
곧 ‘구약의 율법을 완성해 주는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셔서
그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을 깨닫게 가르쳐 주고,
영육으로 병든 자들과 각종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구원하며,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말씀>대로 행하며
구원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 그 복음을 듣고 그의 행함을 보고
가장 먼저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은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시몬, 베드로’였습니다.
•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13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 ‘가이사랴’라는 곳에 갔을 때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 제자들은 사람들에게 들은 대로 대답했습니다.
“더러는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하고,
더러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합니다.”
•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이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잠시 쉬었다가) - 이 고백을 그대로 <이번 주 주일 주제>로 했습니다.
• 이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것을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했습니다.
• 예수님은 제자들이 자신에 대해 제대로 모른다는 것을 아시고,
깨닫도록 여건을 만들었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예수님의 물음에 깊이 생각하고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스스로 안 것이 아니라,
본인이 몸부림쳐 알고자 하니 <하나님>이 알게 해 주신 것이라고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님은 아무것도 스스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하시는 것이라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8장 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성구 자막2> <요한복음 8장 4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성구 자막3> <요한복음 14장 10절>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이 말씀처럼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고 혼자 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지 않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하도록
항상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행했다고 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사명자를 가르쳐서 보내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항상 함께하며 행해 주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항상 <보내 준 자>는 ‘보냄을 받은 자의 육신’을 쓰고
항상 함께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능력과 권세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함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해 주십니다.
• 이 역사하심에 따라서 베드로도 깨닫고 시인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을 했습니다.
이것은 <영적 세계의 가장 깊고도 큰 발견>입니다.
예수님 스스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그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이 가르쳐서 알게 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베드로의 고백>으로 인해,
같이 있던 제자들도 확실히 알고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이 ‘본문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 베드로가 예수님을 제대로 아니,
예수님이 얼마나 기쁘고 감격하셨겠습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의 최고의 답답함을 풀어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왜 왔는지 알고 고백하며 시인하니,
예수님의 소원을 이루어 준 것입니다.
• 본문 말씀대로
더러는 예수님을 극히 오해하며 불신하거나,
더러는 말씀을 듣고 그 행함을 봤더라도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나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로 봤습니다.
그러나 제자들 중에서 먼저 베드로가 예수님을 온전하게 아니,
나머지 제자들도 예수님을 ‘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알고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들>과 <예수님의 제자들>의 다른 점입니다.
제대로 알았으니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입니다.
•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알게 하듯, 알게 해 주십니다.
성령님께 해당되는 일은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시고,
예수님께 해당되는 일은 예수님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또 선생님에게 해당되는 일이라면
선생님이 그 일의 사명자이니, 선생님이 깨닫도록 말씀해 줍니다.
제대로 알고 깨닫는 자는 ‘삼위의 신부’가 됩니다.
• 베드로가 예수님을 제대로 발견하듯,
우리도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터전 위에 이 시대도 제대로 깨닫고,
더욱 견고한 반석 위의 믿음을 갖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이때
주변으로나, 세상으로나 그 어떤 말에도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자신을 점검하고 섭리역사를 점검하면서
새롭게 할 것은 새롭게 하고, 고칠 것은 고치고,
온전하게 할 것은 온전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려고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됩니다.
충성을 다해 시대의 일을 하는 형제들을 비방하지 말고,
악한 자들이나 행하는 방법으로 형제들을 모함하지도 말고,
하나님께서 지금 이때
무엇을 새롭게 하고 온전하게 하시는지 깨닫고,
각자 삶 속에서나 신앙적으로나 자신을 점검하며
시대에 위대한 발견을 함으로 축복받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구할 것은 하나님께 구하고,
성령님께 구할 것은 성령님께 구하고,
성자께 구할 것은 성자께 구하고,
예수님께 구할 것은 예수님께 구해야 됩니다.
‣ 말씀 마무리
• 지금도 베드로같이 ‘최고의 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야 삶 속에서 <자신의 것>도 <시대의 것>도 깨달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발견할 것을 발견하게 해 주십니다.
• 선생님은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발견’하고,
예수님께 배우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그러니 결국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1000년 역사>를 펴신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복음을 지금까지 전해 주었고,
그로 인해 우리도 ‘위대한 발견’을 했고,
또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이 시대는 ‘신부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이니라.”
왜 “너는 ‘베드로’이니라.” 하셨겠습니까?
<베드로>는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베드로가 하나님 앞에 시인하니,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그가 반석 같은 자라고 시인해 주신 것입니다.
• 그리고 베드로를 ‘축복’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제대로 알듯이 알아야,
이 시대에 베드로 같은 축복을 받고
그 터전 위에 교회를 계속 세워 가며 천 년 역사를 펴 나갑니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음부와 악이 이기지 못합니다. 아멘.
• 모두 <이 시대 천국 열쇠의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여러분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게 되는 축복을 받고 살아야 됩니다.
아멘.
•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제자들에게 당부하시기를,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복음을 가르치는 것>은 ‘전하는 자의 책임’이지만,
<깨닫는 것>은 ‘듣는 자 각자의 책임’입니다.
각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여 시인하게 하시고,
또 예수님도 함께하여 시인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시대에 따라서
섭리역사 성경 공부도 새롭게 단장을 합니다.
말씀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할 것은 더욱 온전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대에 따라 더욱 온전하게 제도들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을 깨닫고 가는 사람들은
이미 동참하여 기도하고 간구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