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2.09.07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2.09.07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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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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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7일 수요말씀>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태복음 10장 22절]
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요한계시록 2장 26~29절]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본문 말씀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끝까지 하라’는 말씀은
<환란을 당하며 미움과 어려움을 받고
참으로 어떻게 하나 괴로워하는 제자들>에게 ‘확실한 답’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말씀’입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8장 28절>
『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 이 성경 말씀을 볼 때,
<끝까지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스스로 하신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 성령으로 감동 되어 하신 말씀
성자가 함께 하신 말씀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권세 있고 세력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 이 말씀은
<사탄>을 이기고, <미워하는 자>를 이기고
<악한 자들>을 이기고, <자기>를 이기고
<영원한 구원>을 받는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끝까지 하라’는 말씀을 분석해 보면
‘목적을 달성하였다’, ‘완전히 했다’,
‘더 할 것 없이 다 해버렸다’ 이와 같은 말씀입니다.
또 <신앙적>으로 보면
‘끝까지’ 하면, 삼위가 원하시고 예수님도 원하시는
최고의 것이 이뤄진다는 말씀입니다.
•‘최고의 것’이란 ‘구원’입니다.
죽음에서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죽음에서 살아나서 구원 받으면 일생동안 살 수 있고,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면
영이 ‘영원토록’ 살 수 있습니다.
이를 종교적으로 말할 때 ‘구원’이라고 합니다.
육신이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도 크지만
영이 ‘사망권에서 살아나서 생명권으로 옮겨지는 것’같이
큰 것도 없습니다.
<육>이 살아나면 ‘육신 일생’ 살게 되고
<영>이 살아나면 ‘영원히’ 살게 됩니다.
물론, 계속해서 ‘힘든 고비’가 있습니다.
모두 해결하면서 주와 같이 살아가면 됩니다.
• <육>도 <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끝까지 하라’는 깊은 뜻은
끝까지 가면 <사탄>도 <악한 자>도 없고,
<삼위일체>와 <주 예수님>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사탄과 악은 끝까지 못 가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악>과 <사탄>에게는
절대‘끝까지 가는 권세’를 주지 않으십니다.
• 끝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 예수님만 계십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라는 절대적인 말씀’을
오늘 밤도 예수님은 사명자를 통해 해 주시는 것입니다.
모두 끝까지 하기를 매일 기도해주니
끝까지 하기를 축원합니다!
• 과일과 각종 열매와 곡식들도 끝까지 성장하여야
맛있고, 영양분을 100% 완성하게 됩니다.
이것을 먹어야 튼튼하고 건강하게 됩니다.
• 세상 만사 모든 일은 작으나 크나
끝까지 해 버릇하여야 됩니다.
일을 대강 하고, 끝까지 안 하고 90% 정도만 하다 말고,
일의 끝 마무리를 안 하고 마는 자들은
모두 이 말씀을 듣고
‘끝까지 하여 아름답게 해버릇 하는 자들’이 돼야 되겠습니다.
• 말씀 듣고 끝까지 행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끝까지 하라’는 금주의 말씀을 듣고,
<선생>이 <예수님>께 기도하며
끝까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러자, 하나가 생각이 났습니다.
<2년 전>에 운동장 옛날 생가 터 앞에 큰 소나무 심을 때,
‘바닥에서 물이 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자리에다 3미터 짜리 통을 세워서 묻고
두레박 샘을 만들었으나,
심은 소나무 밑에서 오염된 흙 물이 흘러 들어가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연구를 하던 끝에
배수로 관을 연못 감나무 밑까지 연결해서 샘을 안쳤습니다.
그런데 물이 흘러오면서, 옛날 논바닥을 거쳐 흘러오니
또 오염 되어 먹을 수가 없었고,
‘사용하는 물’로만 쓰게 됐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 금주에 ‘끝까지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샘>이 다시 생각나서
섭리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먹게 ‘끝까지’ 하겠다고
예수님도 성령도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옛날 초가집 생가 터,
지금‘기념관 산쪽 바위 밑에 위치’를 정해주며
“여기다 기계로 물 구멍을 뚫어라” 하여 뚫었더니
5m 아래 반석에서 물이 솟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아름다운 샘’을 기어이 만들었습니다.
바위를 뚫었기에, <다른 오염된 물>이 들어가지 않고
‘깨끗한 물’이 나옵니다.
‘기도 동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입니다.
하루 만 명 이상 먹을 수 있는 물이고
약수 샘 다음으로 ‘깨끗한 물’입니다.
<위치>가 아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운동장 중앙 옛날 생가 위치 산 쪽’에 있습니다.
끝까지 하였더니, ‘아름답고 예쁜 샘’을 만들어
섭리인들이 편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끝까지 하면 이같이 ‘표적’이 일어납니다.
항상 보면, ‘끝까지 하지 않은 것’에서 문제가 일어나서
‘그 동안 해 놓은 것’까지 피해를 보는 일을
모두 겪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참고 견디며 행해야 됩니다.
끝까지 <막을 것>을 막고,
<세울 것>을 ‘월명동 돌’ 같이 세우고,
<버릴 것>을 ‘쓰레기’ 같이 버리고
<할 일>을 절대 해야 합니다.
<각종 모든 것>은 모두 ‘끝’이 있습니다.
끝까지 하여야 ‘목적’을 달성하여 ‘희망’을 이루고
‘끝까지 행한 보람’을 누리고 살게 됩니다.
<끝까지 안 하면> 과거 수고가 ‘헛수고’로 끝나고,
‘손해’만 가게 됩니다.
특히, <구원>을 위해서 끝까지 행하며 관리입니다.
<성경>을 읽어도‘처음에서 나중’까지 읽고
<기도>를 하여도 정한 시간 ‘끝까지’해야 됩니다.
<선생>은 ‘골프차 사고’가 나고서,
시간을 꼭 지키며 기도하겠다고 하고
11개월 동안, 321일 동안 1초도 어기지 않고
하루 <3번씩> ‘끝까지 기도’했습니다.
• <전도하는 것>도 끝까지 하면 전도 됩니다.
• <말씀>도 마음 정신 생각 집중하여‘끝까지’들어야
무슨 말씀인지 <자신>도 깨닫고,
<성령님>도 더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 ‘끝까지 하는 자’는
예수님도 사명자와 함께 손을 잡고 이끌어줍니다.
‘끝까지 하는 것’을 아예 저마다 ‘목표’로 삼고 해야 합니다.
주 안에서 끝까지 하면 누구나 잘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으로부터 말씀을 선포 하였으니,
행하면 무조건 잘 됩니다.
‘의심할 것’도 없고, ‘확인할 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 동안 힘들어도 각종 일을
‘끝까지 한 것’은 결국 잘 되었습니다.
• 특히 <신앙생활>을 끝까지 하며 <영>이 영원히 잘 돼야 됩니다.
<끝>에 가서 ‘승리의 황금의 때’를 만납니다.
육계도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맨 끝>에 가야만 ‘가장 이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행하기입니다.
•‘구원’은 <구원을 시키는 사람>도 그렇게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하여도
사람들을 구원시키기가 힘들었습니다.
목숨을 내주고, 십자가에 죽어가면서‘구원’을 시켰습니다.
• <구원 받는 사람들>도 구원 받기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이 시대 역시
사람들을 구원시키기 쉽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구원 받는 자들>도 구원 받기 쉽지 않습니다.
<구원 받은 자>는 자기 구원을 상실하지 않도록
매일 귀하게 여기고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 선생이 쓴 1200페이지 구원론에는
구원이 정말 힘들다고 썼습니다.
모두 읽어봤습니까?
• <구원받은 자>는‘구원의 절대 관리’입니다.
<구원을 받은 자>는
매일 삼위체와 자기를 구원한 예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신부의 도리를 다하며,
책임을 다하며 귀하게 살아야 됩니다.
• <구원받은 자>가 ‘가장 큰 자’입니다.
<그보다 더 큰 자>가 ‘이 시대 휴거 된 자’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사명자와 일체 되어 사는 자
새 역사 천년 꿈을 실행하며, 신부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삼위일체와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와 일체되어
이 시대 구원을 받으라.
받은 자 끝까지 견디어라!
• <이 말씀>이‘섭리인들에게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구원하라고 보내주신 예수님을 믿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시고, 혼자 두지 않고,
<영>이시니 ‘신부 육신’ 쓰고 전해줬습니다.
• <지금>도 ‘사명자’쓰고 행하십니다.
지금껏 따라오면서 선생과 같이 많은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견디며 승리하고 왔습니다.
• 저마다 과거 환난 핍박 미움 받은 것들을
그 누구는 몰라도 ‘자기’는 잘 압니다.
‘악몽 같은 끔찍한 일들’을 겪고 왔습니다.
정말 <선생>도 과거에 눈물의 강을 띄우며
긴긴 세월 괴롬과 고통을 받고 왔습니다.
끝까지 견디며 왔습니다.
삼위체와 구원자는 나를 꼭 잡고 왔습니다.
‘구원’을 이루게 하고, 그 후에 ‘각종 축복’을 주었습니다.
• 섭리인들도 모두 각종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참고 견딜 것’도 많고‘받을 축복’도 많습니다.
삼위도 예수님도 말씀하시길,
“너희가 이 같이 견디고 신앙을 지켜 왔기에
이 시대 신부가 되고 이상세계를 이룬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해당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최고의 신앙자들’입니다.
• 현재의 SS 중고등부들과
과거 중고등부 부터 위축감도 많고, 두려움도 많이 타고
약한 어린 때이건만 그 무서운 환난 핍박과, 미워함을 받으면서
신앙을 지키고 온 자들도‘위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성장하였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서
더 담대하게 ‘신앙의 신부 영웅들’이 되어서
끝까지 하기를 바랍니다!
• 모두 지난 날도, 지금 현재도
위대한 삶을 살아온 섭리 사람들에게
삼위일체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도 잘 했다고 하시며
“오늘 말씀의 주인공들이다. 말씀 지켰으니 ‘축복’을 해준다.
너희가 받은 환난에 비해 ‘축복’은 너무나 크다”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노니
끝까지 견디는 너희 책임을 꼭 하여라.”
하셨습니다. 아멘.
• 오늘 본문 말씀 <요한계시록 2장 26절~29절>을 보면,
<성구 자막2> <요한계시록 2장 26-29절>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예수님은
‘자기를 믿으면서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가지고
질 그릇 깨뜨리는 것 같이 해주리라’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내 아버지께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기는 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하셨습니다.
• <새벽별>은 ‘예수님’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그에게 준다는 말씀’입니다.
• <신약시대>는 예수님을 믿는자에게
‘아들의 권세’를 주셨고
<이 시대>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자에게
‘신부의 권세’를 주십니다.
선생도 옛날에 열심히 환난 핍박을 받고,
다른 자들로 미움을 받고도 절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꿈에 ‘흰 돌’을 주어 받고, ‘새벽 별’도 주어 받았습니다.
<흰돌>도 ‘예수님’, <새벽 별>도‘예수님’이었습니다.
• 구원을 받고 신부들이 되었으니
이 시대급의 구원을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가치를 깨닫고
보람을 느끼며 감사하며,
삼위일체와 구원해주신 예수님과 사명자를 생각하며
매일‘자기 신앙관리’를 잊지 말고 해야 됩니다.
• <기도>하면서 관리하고,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며 관리하고
<삼위일체>와 자신를 구원해주신 <주님>을 사랑하며
<사명자>와 일체 되어 감사하며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며
‘같이 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아멘.
1.교역자들 천천히 말씀하고
2.강약 설교하고 힘있게 해야 능력
3.본문 말씀 근본을 깨닫고 하고
4.제스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눈높이로 손 올리고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