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09.11 (일)
220911 주일말씀(기도는 일이다)
- 선포일
- 2022.09.11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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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1일 주일말씀>
기도는 일이다
[마가복음 9장 23-29절]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시편 4편 1절]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 <마가복음 9장 17절 이하의 말씀>을 쭉 말해 주면서
먼저 성경 본문 말씀을 전해 주고,
이어서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경 본문>
• 예수님께서 무리 중에 계실 때,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귀신 들려서 고통을 겪는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예수님께 나아오기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쫓아 달라고 부탁했으나,
제자들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 아들을 고칠 수 있냐고 물으며 간구했습니다.
• 예수님이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시니,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지르며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 했습니다.
• 예수님은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아이에게 들어가 있는 귀신을 꾸짖으시며
“말 못 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라.
그리고 다시는 들어가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명하시니,
귀신은 소리를 지르면서 아이가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그 아이에게서 나갔습니다.
• 귀신이 나가면서 아이가 순간 넘어져 죽은 것같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이 아이는 죽었다고 하며 놀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손을 대시면,
문제가 해결되고 누구든지 살아납니다!
• 그 후에 집에 들어갔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님께 묻기를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잠시 쉬었다가>
• 세상만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 예수님은 ‘기도’해서 귀신을 쫓아내고,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을 건강하게 해 주셨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온 그 아이에게 들어간 귀신은
경련을 일으키고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이 나오게 하는
고통을 줬습니다.
제자들은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하셨습니다.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도’했기에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도 기도하면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사명자는 할 수 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사명을 받은 자는 합니다.
왜요? 아니까 그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 일의 사명을 받지 못한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말만 많이 하고, 오히려 하는 사람을 방해합니다.
항상 사명자가 기도하면서 충성으로 행합니다.
그러므로 사명자에게 맡기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 섭리사 안에서 혼란을 만들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면,
그 일의 사명자가 아닌데 자꾸 나서서
자기가 모든 것을 아는 양 이 소리 저 소리를 하며
머리가 되어서 하려고 합니다.
그 일의 사명을 받지 않았으면, 하면 안 됩니다.
삼위와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사명을 받고, 해야 됩니다.
사명의 욕심을 내면 안 됩니다.
<오늘의 핵심 말씀>
‣ 이제, 오늘의 핵심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깊은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은 <기도>에 대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기도>는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는데,
그중의 한 부분으로 보면 - <기도>는 ‘일’이다.
<기도>는 ‘일하는 것’과 같다.
<기도하는 시간>을,
‘어떤 할 일을 놓고 일하는 시간’으로 보아라.” 하셨습니다.
• 어떤 일을 두고 그 일을 해결하려면,
거기에 대한 ‘일’을 해야 됩니다.
하는 만큼 그 일이 됩니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놓고 기도하면,
기도하는 만큼 일한 것이 되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일이다.” 깨우쳐 주셨습니다.
‣ 왜 기도는 일인지,
기도할 때 구체적으로 깨닫게 해 주신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 어떤 고통스러운 일이 있는데, 이 일을 정말 해결하고 싶은데,
자기가 그 일에 직접 뛰어들어가서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이때는 직접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애만 태웁니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라는 일입니다.
자기가 그 일에 직접 뛰어들어가지 못할 때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일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 사역자를 통해서 해결해 주시거나,
-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해결해 주시거나,
- 하나님이 직접 해결해 주십니다.
그 일에 직접 뛰어들지 못하니 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기도>로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몸이 직접 가서 그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기도하면, 자기 몸이 직접 가서 해도 안 되는 일이라도
삼위와 예수님이 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오늘 주일말씀의 핵심>이니, 잘 깨달아야 됩니다.
이해가 됐습니까?
• 선생님은 이것을 깨닫고,
더 많은 시간을 내서 ‘기도의 일’을 했습니다.
• 어떤 할 일을 놓고, 일을 하는 만큼 일이 됩니다.
이와 같이 어떤 해결하고 싶은 일을 놓고도
<기도>라는 ‘일’을 하는 만큼 문제가 해결됩니다.
• 또한 많은 일을 하려면, 많은 시간 동안 일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큰일을 해결하려면, 많은 시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60년이 넘도록 기도생활을 해 왔습니다.
생활 속에서 기도한 시간까지 모두 합치면,
지금까지 기도한 시간이 7만 시간이 넘었습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고,
예수님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명을 받고,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왔습니다.
• 네! <기도>는 ‘일’입니다.
일을 한 만큼, 그 일이 됩니다. 기도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일했어도, 그 일의 표가 안 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일을 어떻게 할지,
일머리를 제대로 모르고 하기 때문입니다.
혹은, 일을 하기는 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놀면서 하기 때문입니다.
• 공부도 일이고, 가사도 일이고,
직장생활도 일이고, 사업도 일입니다.
모든 일이 ‘일머리’를 잡고 제대로 알고 해야 하고,
또 일할 때는 놀면서 하지 말고 집중해서 해야
- 일한 만큼 잘되고,
- 보다 많이 하게 되고,
- 그 일도 빨리 완성됩니다.
• <기도>라는 ‘일’도
-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하고,
- 할 때는 집중해서 제대로 해야
기도도 잘되고, 기도한 만큼 표가 납니다.
• 그래서 기도할 때는 꼭 성령님께 기도를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성구 자막1> <로마서 8장 26절>을 보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 <기도>는 ‘일’이라서 기도함으로 해결되지만,
- 반드시 직접 일을 해야 해결될 일이 있고
- 기도로 할 일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책임분담>과 <기도라는 일>을 하기 바랍니다.
자기 몸이 직접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안 된다고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꼭 ‘기도’로 일을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은,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간절함과 진실함’입니다.
• 기도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하는 것이니
간절하게, 진실하게, 참으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기도하는 순간! 느낌으로나 깨달음으로나 응답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혹은 예수님이
“해 줄 테니, 걱정 말아라.” 하십니다.
•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기도를 하면서 살아 왔는데,
‘간절하게 진실하게’ 기도한 것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 지금까지 기도했어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을 보니,
간절히 진실로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간절히 진실로 기도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으니,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 데> 있어서도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나에 대한 증거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중심해서 성경을 봐야,
성경을 읽어도 제대로 깨닫게 됩니다.
• <신약성경의 주인>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 사명자를 가르쳐 보내서
이 시대의 뜻을 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입니다.
• 선생님은 20년 동안 산에서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성경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섭리역사를 펴면서도 항상 깊이 기도하면서 모든 일을 했습니다.
• 말씀을 받는 데도, 말씀을 듣는 데도, 말씀을 깨닫는 데도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입니다.
•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간절하고 진실하게 기도해야,
삼위도 예수님도 ‘말씀’을 주십니다.
모두 말씀을 들으려고만 하지 말고,
생명의 말씀을 달라고 진실함과 간절함으로 기도해야
삼위와 예수님께서 말씀의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또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람들도
먼저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를 해야,
성령에 감동되어 합당하게 말씀을 전하게 딥니다.
특히 설교자들은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말씀을 주신 자와 성령의 심정>으로 설교하도록
뜨겁게 기도해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설교자가 설교를 잘하도록 기도해 줘야 됩니다.
• <전도할 때>도, 먼저는 ‘기도’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래야 어떤 사람을 전도해야 할지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삼위도 예수님도 전도할 대상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 어떻게 살까 알지 못하여 답답할 때도,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저마다 자기가 잘하고 사는지, 못 하고 사는지 모르겠으면,
예수님께도 깊은 기도를 꼭 하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 온전한 방법도 깨닫게 해 주시고,
- 필요한 대로 도와주십니다.
•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도
세상으로부터 오는 어려움, 가정으로부터 오는 어려움,
자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당할지라도 거기에 해당되게 꼭 기도해야 됩니다.
• 어느 때는 사탄과 귀신들이 들어와서
각종으로 방해할 때도 있습니다.
기도도 못 하게 방해하고, 전도도 못 하게 방해하고,
말씀도 제대로 못 듣게 방해하고, 교회를 못 다니게 방해하는 등
사탄과 귀신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 은밀하게 끼어들어서
각종 고통을 주고,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육신을 쓰고 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 역시 ‘기도의 능력’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기도의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고,
<기도에 대한 성경 구절>을 보겠습니다.
• 성경의 인물들은 누구나 기도를 많이 하면서 살았습니다.
• <모세>는 늘 기도하며 하나님과 하나 되어서
백성들을 이끌어 주며 하나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 <노아>는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홍수심판을 하실 것을 알게 되었고,
미리 방주를 만들어 준비함으로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 <아브라함>도 하나님께 매일 제물을 드리며 기도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 <야곱>도 <요셉>도 늘 기도함으로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며 소원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 <다윗 왕>은
이웃 나라와 전쟁을 하는 중에도 늘 기도함으로 전쟁에서 이기고
통일 왕국을 이루었습니다.
•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은 항상 기도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쓰시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두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사도 바울>과 <밧모 섬의 사도 요한>은 깊은 기도를 함으로
성경의 깊은 말씀들을 남겼습니다.
‣ <기도에 대한 성경 구절>을 몇 가지만 보겠습니다.
• <성구 자막2> <시편 4편 1절>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우리도 이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 <성구 자막3> <잠언 15장 8절>
• <성구 자막4>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성구 자막5>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성구 자막6>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성구 자막7>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성구 자막8>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지난날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여러분들도 눈물로 기도하고 간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먹구름이 물러가듯 어려운 일이 물러가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사명자가 기도하니, 그 기도를 듣고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 기도하는 것을 잊으면, 절대 안 됩니다.
편하면 잊게 되고, 육적으로 가면 잊게 됩니다.
바쁘다고 다른 이유를 대고 기도 시간을 줄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바로 문제가 생깁니다.
•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하면 합당한 것은 즉시 해 주십니다.
• 이 세상에 자기가 이야기한다고
책임지고 해결해 줄 자가 있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님과 함께 해결해 주십니다.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 기도하면, 해결되게 절대로 도와주십니다.
• <기도>는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답’입니다.
• 선생님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해 주니,
여러분도 선생님을 위해서 매일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특히, 생명의 말씀이 그치지 않게 모두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기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틈틈이 시간이 나는 대로 기도를 하다 보면,
세상을 살면서 자기 일이 바빠져서
점점 기도시간을 빼기 어려워지고
결국 기도를 못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기도시간>을 딱 정해 놓고,
그 시간만큼은 꼭꼭 해서 기도를 안 하는 날이 없게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60년 이상 기도생활을 해 보니,
이 방법이 <최고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꼭꼭 기도하면
기도의 힘과 능력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삼위와도 예수님과도
생활 속에서 다양한 대화를 하고 의논하며 같이 살 수 있습니다.
• <기도>는 ‘일’입니다.
일하는 대로 일이 해결되듯이
<기도>라는 ‘일’을 하는 대로 그 일이 되고
문제가 해결된다는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면서,
매일 기도하고 사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