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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9.1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2.09.14 (수)
성경 본문
마가복음 9장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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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4일 수요말씀> 1. 기도는 일과 같다 2. 믿고 행하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 [마가복음 9장 23-29절]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시편 4편 1절]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 이번 주에는 <마가복음 9장 17절 이하>의 말씀을 전해 주면서,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 한 사람이 벙어리 귀신이 들려 심히 고통스러워하는 자기 아들을 예수님께 데려와 고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이에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지르면서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 하며, 예수님 앞에 ‘믿음’을 보였습니다. • 믿으니, 예수님께서 사탄과 귀신을 쫓아내 버리고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해 주셨습니다. • 이 말씀을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보면, 과거에 우리가 삼위와 예수님과 사명자를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믿지 않았을 때는 모두 귀신 들려 고통받는 이 아이와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벙어리가 되어 고통을 받으며 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믿게 하시고, 그 말씀을 믿음으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예수님이 선생님을 먼저 가르쳐 주셨고, 예수님에게 배운 시대의 말씀을 선생님이 우리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사탄·마귀·귀신과 악들을 쫓아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삼위와 예수님을 믿으며, 시대의 창조 목적을 가치 있게 이루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야 합니다. • 아직도 섭리사에는 귀신 들려 고통받는 아이처럼 분별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좌우로 넘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란의 말을 듣고 흔들리지 말고, 혼란의 환경에 들어가 넘어지지 말고, 하나님이 때에 따라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귀신과 같은 말과 상황을 쫓아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침받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 선생님도 어린 시절, 인생길을 못 찾고 스스로 정한 길을 가려고 헤맬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탄과 귀신들이 쫓아다니면서 괴롭혔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오셔서 긍휼히 여기시고 사탄과 귀신을 명하여 다 물러가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하여 신부로 삼고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그 육신으로 삼아 사역자로 쓰셨습니다. 그리고 늘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그로 인해 ‘근본자 성자’를 맞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 나갔습니다. • 모르는 만큼, 사탄·귀신·악한 자들이 방해하고 역사합니다. 그래서 <기도>로 삼위와 대화하며, <말씀>으로 배워야 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야, 사탄·귀신·악이 주관하지 못합니다. <로마서 8장 1절>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죄 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성구 자막1> : 성구 자막을 띄우면서, 위의 내용을 전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기도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도록,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성령과 함께 예수님께서 주신 잠언입니다. 1.<최우선으로 먼저 할 일>이 ‘기도’다. 2.하나님께 먼저 ‘기도’로 말을 하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주 와 함께 행해야 된다. 3.기도생활을 안 하면, 육적으로 살게 된다. 4.삼위일체는 ‘영’이시다. 예수님도 ‘영’으로 오셔서 행하신다. 고로 삼위와 예수님과 하나 되어 살려면, ‘기도’해야 된다. <기 도>는 ‘육신이 영의 존재자에게 가는 유일한 통로’이며, ‘영의 존재자와 나누는 대화’다. 5.기도함으로 영적인 삶을 중심하여 살아라. 6.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대화하지 않으면 멀어지듯이, 삼위일체와 예 수님을 사랑해도 ‘기도’라는 대화를 안 하면, 점점 멀어진다. 7.기도를 해버릇 해야 생활에 길이 들어서 기도가 해진다. 기도를 안 해도 살아가기는 한다. 그러나 신앙이 죽어서 살게 된다. 8.기도하지 않으면, 신앙을 열심히 해도 허전하고 곤고하고 기쁨도 재미도 없이 무의미하게 살게 된다. 9.사람도 자꾸 ‘대화’를 나누는 사람과 가까워지고 가까이하며 살 게 되듯이, 삼위와 예수님과도 그러하다. <기도>가 ‘대화’다. 10.기도해야, 육도 혼도 영도 제대로 보고 듣고 분별하여 제대로 알 게 된다. 11.기도하면, 육도 혼도 영도 총명해진다. 12.기도하면 사탄과 귀신에 매이지 않고, 오히려 사탄과 귀신을 쫓 아내고 다스린다. 13.기도해야, 예수님처럼 귀신 들려 고통받는 자에게 명하여 사탄과 귀신이 물러가게 한다. 자기 이름으로는 물러가지 않는다. 14.<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가정>과 <섭리사>, <민족>과 <세 계>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들>과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모두 하나님의 것들이다. 15.달라는 기도를 하니 주시기도 하지만, 자기가 잘하도록 기도해야 주신다. 16.첫째, 감사 기도다. 둘째, 회개 기도다. 셋째, 어떤 것을 할지 그 동안 못한 것을 해 드리겠다는 기도다. 넷째, 자기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다. 17.기도는 시간을 정해서 해야, 능력이 있다. 18.기도는 애원하며 간구의 기도를 해야, 위력이 있다. 19.기도를 깊이 하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평소에 하는 마음과 생 각과 달라진다. 20.기도하면, 자기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대로 바뀐다. 21.전능하신 삼위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면서도 단 한 번이라도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한다면, 사랑하는 자의 도리가 아니다. 22.자기 몸을 수시로 깨끗하게 씻듯이, 기도로 자기 모순과 죄를 깨 끗이 회개해야 된다. 23.<기도>는 ‘일하는 것’과 같다. 일하면 그 일이 되듯이, 기도 하면 즉시 원하는 일이 된다. 24.기도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25.할 일을 조금씩 하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열심히 하면 바로 끝낸다. 기도도 그러하다. 26.기도를 시원찮게 하면,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그 기 도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확실하게 간절하게 진실하게 기도해야 하나님이 듣고 행하신다. 27.<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는 기도에 있어서 ‘생명’과 같다. 28.사람끼리도 간절하고 진실하게 하는 말을 듣고 대답해 주듯이, 하나님도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대로 해 주 되 더 좋게 해 주신다. 29.그동안 우리가 살아오면서, 기도한 것들을 많이도 받아 왔다. 그 러므로 존재해 왔다. 또 줄 테니 기도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 신다. 30.<시간을 정해 놓고 하는 기도>는 매우 중요하고 귀하다. 시간이 있는데도 다른 것에만 시간을 쓰지 말고, 기도 시간을 정해서 기 도하여라. 삼위일체와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은 아주 귀하다. 31.남을 헐뜯는 데는 시간을 아끼지 않고, 상대가 들으면 마음 상하 는 말을 하고, 그 사람이 자기 앞에 있다면 감히 내뱉을 수도 없 는 말을 전화로도 하고 만나서 또 하며 형제를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렇게 하느냐. / 충성스럽게 일하는 자들의 심정을 모르고 헐뜯고 비방하며 무지 속에 상극하듯이 혀를 쓰지 말아라. / 좋은 날을 보기 원하면 혀를 조심해라. 입 조심 하고 말조심하여라. 지금은 누가 무슨 말을 하면,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당사자에게 그 말이 그대로 들어가는 세상이다. 성령께서도 사람을 통해 전달되게 하신다. / 네가 헐뜯고 있는 그 사람이 네 앞에서 네가 하는 말을 그대로 듣고 있다고 생각 하고 말해라. / 충성자가 얼마나 마음 애태우며 행하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깨닫고, 칭찬해 주어라. /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나님께 고해라. 그러면 속이 시원하고, 어떤 것은 “그것이 아 니다. 네가 모르고 오해한 것이다.” 하고 깨닫게 해 주신다. / 누구에게 어떤 안 좋은 말을 들었어도 반드시 당사자에게 확인 하여라. 확인해 보면 다르다. 그리고 안 좋은 말은 자기에게서 끝내 버리고, 그 말을 전한 자를 꾸짖고 돌이키게 하여라. 32.대표기도를 할 때는 마치 가수가 노래하듯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듣는 사람들도 감동이 되도록 해야 된다. 33.<기도>로 ‘죽을 운명’이 ‘살 운명’으로 바뀐다. 34.성령님도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예수님도 사명자도 우리를 위해 기도를 해 주신다. 그러니 우리도 절대 기도해야 된다. 35.<기도>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기의 일’ 만큼이나 필요하다. <말씀>은 ‘먹는 음식’만큼이나 필요하다. 36.<기도>는 ‘일’이다. 일하는 만큼 그 일이 되듯이, 기도하는 만큼 그 일이 된다. <일하는 것>이 힘들듯이 <기도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37.<삼위와 예수님을 만날 때까지> 기도해 보아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대화한 것만으로도 만난 것이다. 38.예수님은 선생에게 사명을 맡기기 전에, 먼저 기도하게 하셨다. 기도하면서 배우고 깨달았고, 생각도 고쳤고, 나 자신을 점검하 며 고칠 것을 고쳤고, 예수님을 확실하게 알고 믿게 되었고, 성 경은 예수님을 증거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함으로 ‘다 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성자’를 맞아 ‘하늘 신부’ 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며 살게 되었다. 39.항상 ‘기도와 말씀’이다. 40.깨달았으면, 충성으로 ‘실천’이다. 41.항상 ‘감사와 사랑’, ‘기도와 실천’, ‘삼위와 예수님과 사 명자와 같이 사는 기쁨의 삶’이다. 42.알고 보면 급히 기도할 것이 많은데도, 모르니 안 한다. 끝까지 기도하라고,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잠깐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 선생님이 예수님과 대화하며 운동장을 걷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이 작품을 보아라.” 하시어 쳐다보니, 수년 동안 못 봤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작품 돌에서 ‘독수리 네 마리 형상’이 보였습니다. (작품 돌 전체 모습 보여 주기) • 정말 그러한지, 한 번 보겠습니다. (형상을 하나씩 보여 주기) • 보이죠? (한 번 더 짚어 주고 영상 마친다.) <독수리 네 마리>가 마치 조각한 듯이 감탄하도록 보였습니다. <끝> • <독수리>는 ‘메시아 예수님’을 상징하고, 성경 말씀대로 ‘사명자’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상징한 자>를 깨달으라고 보여 주셨으니, 깨닫기 바랍니다. • 아는 자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보기는 보아도 모르고 듣기는 들어도 모릅니다. 신령하신 성삼위와 예수님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늘 보고 있어도 모릅니다. <성경>도 그러하고, <시대 말씀>도 그러하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그러하고, <삼위>에 대해서도 그러하고, <생활 속의 일들>도 그러합니다. <말씀 마무리> •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근본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신 역사를 보면서 믿고, 또 그를 통해 보낸 자가 전한 말씀을 믿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를 보면서 믿고 기도함으로! 능히 하지 못할 일도 능히 하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이 없거나 작으면,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의 고백처럼 “<내 믿음이 없음>을, <내 믿음이 작음>을 도우소서.” 하며, 간절하게 진실로 기도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