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9.16 (금)
금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9.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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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6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지난날 고생하며 살던 때를 회상하면 현실에 감격해 눈물을 흘리
며 기뻐하게 된다. 기도하여 자기 갈 길을 가는 자와 사망으로
가는 자를 잡아 주고 이끌어 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기뻐하시며 영원토록 그 의가 빛나게 대해 주신다.
2.예수님은 이것을 처음에 내게 가르쳐 주시고, “너를 고쳐 줄 테
니, 모두에게 말씀을 전해 고쳐 주어라.” 하셨다.
3.대화가 일이다. 삼위와 예수님과 대화다.
4.기도가 일이다. 급히 하여라.
5.일해야 일이 된다. 왜 태만하냐.
6.연구가 일이다. 극적으로 하여라.
7.아는 자는 일 한다. 노는 자는 망한다.
8.진정으로 일하는 자가 충성으로 일하는 자의 그 심정을 알아준
다.
9.일을 해 봐야 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안다.
10.일할 줄 모르면 일만 저지른다. 배우고 하여라.
11.알고 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은데, 할 일이 없다고 하며 인생의
서산에 해지기 전 노인들같이 논다.
12.할 일을 두고 노는 자는 후에 가서 그 대가가 닥칠 때 혼자 후
회하고 이를 갈며 고통을 받는다. 기도의 일을 먼저 하여라.
13.할 일을 안 하면 일할 것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14.하나님께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먼저 기도해 보아라.
15.선생이 젊었을 때 나는 할 일 없어 청춘이 다 간다고 매일 울면
서 기도했더니,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일을 하게 하셨다. ‘성
경을 읽고 기도하면 먹을 것이 생기나?’ 하고 막연했다. 결국
그래도 할 일이 없으니 기도만 했다.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이 일을 맡겨 주셔서 섭리의 일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