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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9.1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9.1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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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8일 주일말씀> 영접하는 자 [마태복음 10장 40-42절] 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장 43절]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10장 14절]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성경 본문의 핵심> ‣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40-42절>의 내용을 한 번 더 보면서, 이 말씀의 핵심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라고 열두 제자들을 내보내시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구 자막1> <마태복음 10장 40-42절>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핵심 내용’이 있지요? 바로! ‘누구의 이름으로 영접하느냐에 따라서 주어지는 상이 좌우된다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은 항상 ‘예수님 자신’을 영접하게 하기 전에, 먼저 ‘제자들’을 보내셔서 그들을 영접하는지 보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제자들의 말씀을 듣고 ‘그들’을 영접하면 <예수님 자신>을 영접한 것으로 보고,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한 것으로 보고, 마음 놓고 원하는 대로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그토록 믿으면서 <하나님>이 오시기를 최고로 소망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의 모습’으로 직접 오지 않으시고, 자신이 사랑하는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의 몸>을 쓰고 ‘하나님’이 오신 것입니다. ‣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끝> •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먼저 영접하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그 시대의 뜻을 펴시기 때문입니다. • 오히려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러니 <전능하신 근본자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그들에게 나타나 말씀하고 가르치며 구원하셨습니다. 이로써 2000년 동안 <자녀권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같이 되었습니다. <성구 자막4>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마태복음 10장 40절> 말씀과 맥락이 하나로 연결되는 말씀이 있는데, 바로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입니다. <성구 자막2> <요한복음 5장 24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성구 자막3> <마태복음 10장 40절>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은 다시 온다고 약속하신 대로 <영의 몸>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먼저 선생님이 ‘다시 오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니, 예수님은 ‘이 시대 말씀과 역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듣고도 외면했지만, 섭리사의 사람들은 시대 말씀을 듣고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사의 2세들도 커 가면서, 말씀을 듣고 영접하는 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이 사명을 주어 보낸 자>를 영접하니 <예수님>을 영접한 자로 보시고, 삼위도 예수님도 기뻐하시며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마음 놓고 시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삼위일체’를 영접하고 ‘하늘 신부’가 되게 하셨고, 시대 사명자와 함께 성경에 예언된 1000년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아멘.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2> • 구약에서부터 신약 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은 어떻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지 핵심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그 시대의 뜻을 펴시기 위해’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신다는 것’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그리고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 사사들, 왕들입니다. <하나님>은 ‘가장 합당한 사람’을 보내시고, 그들과 하나 되어 ‘성령과 성자와 함께’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며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그들을 돕고 사랑하며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 신약 때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과 성자와 함께 ‘말씀’을 주시며 절대적으로 예수님과 하나 되어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그들을 돕고 사랑하며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을 가르쳐서 보내시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함께 매일 동행하시며 뜻을 펴 나가십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우리들>을 돕고 사랑하시면서 끝까지 함께 행하고 계십니다. 아멘. <끝> <잠시 쉬었다가> • 먼저는 ‘보낸 자의 말’을 자세하고 완전하게 들어봐야 됩니다. 그 말씀으로 인해 ‘보낸 자를 영접’하게 됩니다. 그 말씀으로 ‘믿음’이 세워집니다. 견고해집니다. 그 ‘견고한 믿음’으로 ‘사랑’을 세우게 됩니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뜻을 이루시는데, 한 번에, 단번에 할 수는 없습니다. 인생도 쌓여 가고, 믿음도 쌓여 가고, 사랑도 쌓여 가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점점 차원을 높이면서 완전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냈어도 <땅의 육신을 가진 사람>인지라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 <자연성전의 야심작> 알지요? <사진> 하나님의 구상이고 하나님이 절대 함께하셨어도 쌓은 돌이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처음이라 ‘자료’도 부족했고 ‘돌을 쌓는 기술’도 없어서 미숙했습니다. 결국 ‘돌 쌓는 법’을 배우고 끝까지 하여, 끝에는 더 완전하게 하게 됐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라도 한 번에, 단번에 완전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글을 다 썼어도 틀린 곳을 교정하듯이, 점검하고 교정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함으로 완전해집니다. • <완전하고 온전한 자>는 ‘절대신 삼위일체’밖에 없습니다. • 우리도 ‘말씀’을 들으면서 배우고 행하고 고칠 것을 고치고 점점 온전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배울 때, 확실하게 인식해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인식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확실히 인식되지 않은 것은 배웠어도 안 배운 것과 같습니다. • 선생님도 최근에 인식을 제대로 못 해서, 선생님이 키우고 있는 개의 생명을 위급하게 만들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 선생님이 키우고 있는 개는 ‘허스키’이고, 이름은 ‘비호’입니다. <사진> • 어느 날 포도를 먹고 있다가, 비호에게도 ‘포도 몇 알’을 주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잘 먹어서, 그다음 날에는 ‘포도 한 송이’를 다 줬습니다. “개가 포도를 먹네.” 하며 신기해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수시로 포도를 줬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이 비호에게 포도를 주는 모습을 보더니, “개에게 포도를 먹이면 죽어요.” 했습니다. • 선생님은 “개가 포도를 먹으면 죽다니. 나도 안 죽는데. 포도가 보약이지.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좋아하는 거 봐. 개가 포도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된다.” 했습니다. • 그 사람은 나와는 말이 안 통하니, 다른 사람을 통해서 개에게는 절대 포도를 주면 안 된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포도를 많이 먹었으니 이 개는 곧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 그래서 비호를 급히 동물병원 응급실로 보냈습니다. 동물병원 원장이 사연을 듣고는, 이 개는 곧 죽는다고 했습니다. 혈액검사를 하고, 간 수치, 신장 등을 검사해 보니, 다행히 포도가 다 소화가 되어서 정상으로 나오지만, 앞으로 지켜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틀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었지만 다행히 괜찮았습니다. 열흘이 지났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 동물병원 원장의 말을 듣고는, 그제야 제대로 인식했습니다. 개는 포도 몇 알만 먹어도 신장 기능이 급속도로 망가지면서, 신부전까지 발생합니다. 체중의 1%만 먹어도 포도 중독이 발생하여 죽을 수도 있는데, 예민한 개들은 ‘포도 한 알’만 먹어도 포도 중독에 의한 신부전이 발생하여 죽게 됩니다. 허스키 종류인 비호는 ‘포도 여덟 알’만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비호는 일주일 동안 ‘포도 100알’을 먹었습니다. 산 것이 기적입니다. • 비호가 죽을까 봐 너무 걱정이 되어 매일 비호의 머리를 잡고 포도 중독에 안 걸리고 신장이 붓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을 깨닫고 기도했습니다. • 지난날 이 같은 일들이 우리 각자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신앙도, 생각도, 육신도 꼭 죽을 것인데 죽지 않고 산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이 돕고 함께하시며, 사명자가 기도하고 도운 은혜입니다. • 모르니 개에게 치명적인 포도를 좋아하면서 주듯이, 사람이 모르면 ‘죽을 길’인데도 좋아 행합니다. 그러므로 모두 배워야 됩니다. 제대로 인식해야 됩니다. • 이 교훈을 통해 우리가 깨달을 것이 있습니다. <시대 말씀>도 ‘제대로 인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듣는 사람들이 제대로 인식할 때까지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것이 ‘온전한 교육’이고 ‘사명’입니다. • 가르쳤어도, 아직도 제대로 인식되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확인하고 또 가르쳐서 제대로 인식하게 해 줘야 됩니다. • 모두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하고, <시대 사명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하고, <섭리사 안에서 개성대로 뛰는 사명자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올바로 대해야 됩니다. • 제대로 인식하여, 삼위일체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도 영접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영접>은 ‘용접’입니다. 이 말씀을 영접하면, 용접한 것같이 완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