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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09.21 (수)

220921 수요말씀(영접하는 자)

선포일
2022.09.2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40-42

첨부 파일

<2022년 9월 21일 수요말씀> 영접하는 자 [마태복음 10장 40-42절] 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0장 14절]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하신 뜻을 이루십니다. 그러나 그 뜻을 이루실 때, <어떻게 이루시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구약 때부터 이 시대까지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보내어 그를 통해 뜻을 이루십니다. 그에게 ‘구원할 말씀’을 주시고, 그는 ‘그 말씀’을 외치며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사람들이 <그의 말씀>을 듣고 영접하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영접한 것이 되고,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영접한 것이 되어,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십니다. • 이번 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40-42절>의 말씀도 바로 이것을 핵심으로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약속대로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행하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셨습니다. 제자들을 사람들에게 보낼 때도 ‘말씀’을 전하게 하셨고,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제자들’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영접한 것으로 보고, 그들에게 가서 말씀해 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을 영접한 것으로 보고, 그들에게 더욱 가까이 나타나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 구약에 속한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잘 믿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약속을 이루시고자 했기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자신들의 원하는 소원>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 <예수님>을 ‘자신을 구원할 주로 맞이한 자들’은 육도 영도 구원받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이 있습니다.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를 알고,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되,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라 함이었습니다. 이 땅에 ‘본보기’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라 함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 •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사람의 모습’이니 못 알아봤고, <메시아>를 ‘자신의 주관’대로 생각하니 왔어도 못 알아봤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은 사도행전 1장 11절 말씀같이 가신 모습 그대로 - ‘영’으로 오십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모습’을 쓰고 오시고, <예수님>도 ‘영’으로 다시 오십니다. 그러나 왔어도 ‘영’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행여 영안을 떠서 ‘예수님의 영’을 본다고 해도 <신약 주관권의 영>이신지, <성자와 함께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영>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선생님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그토록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을 봤어도 <신약 주관권의 모습>인지, <다시 오신 신랑의 모습>인지 분별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선생님도 성경을 수천 번 읽고 긴긴 세월이 가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때가 되니,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다시 오신 예수님>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신랑으로 오신 주>를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이 시대 사람들은 긴긴 세월 동안 기도를 안 하고, 성경을 수천 번씩 안 읽었어도, <시대 말씀>을 듣고 믿기만 하면 바로 ‘예수님이 다시 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성자>도 알고 맞게 됩니다. <끝> • 말씀을 길게 한다고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짧게 해 줘도 이해가 잘되게 해 주면, 쉽게 전달되고 잘 인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내보내는 사명자들은 밤잠을 못 자며 극적으로 신경을 씁니다. 같은 말이라도 이해가 잘되게 해 주려면, 머리에 쥐가 납니다. 모두가 잘 이해하고 깨닫도록, 잘 요리하고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니, 듣는 사람들이 마음을 쏟아서 듣고 잘 인식하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님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예수님>이 ‘영’으로 오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다시 오시고, <예수님>도 ‘영’으로 다시 오셔서 함께 행하십니다. 이 말씀을 가르쳐 주니,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알고 깨닫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 <다시 오신 성자>와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만 깨닫게 해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삼위일체와 예수님과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 수시로 말씀을 전해 주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줘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하늘 신부’가 되어 살게 됩니다. • 우리는 계속해서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점검할 것은 점검하고, 고칠 것은 고치고, 새롭게 할 것은 새롭게 하면서, 더욱 삼위일체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시대에 따라 차원 높이고 살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 그러니 우리는 ‘영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주는 사명자’를 영접하고, 그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삼위일체’를 영접했으니, 이제는 어떤 유혹도 받지 말고, 영접하지도 말고, 시대 말씀을 듣고 흔들림 없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온전한 영접>은 육과 영을 ‘생명’으로 인도하고, <잘못된 영접>은 육과 영을 ‘멸망’으로 끌고 갑니다. • 그동안 <예수님>은 항상 선생님과 함께 행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선생님도 의심하고, 하다가 말았을 것입니다. 삼위일체도 예수님도 늘 함께해 주시며 말씀을 주시니 담대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도 ‘시대 말씀’을 받아들임으로 <예수님>을 영접했고 <삼위일체>도 영접했습니다. 그러니, 삼위일체도 예수님도 늘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창세기 18절> 말씀을 전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어느 날, 아브라함이 거처하는 장막 문에 앉아 있는데, 맞은편에 세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곧 달려가서 그들을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절하며 말했습니다.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으면 그냥 가지 마소서. 내가 물을 떠다 발을 씻겨 줄 테니 쉬시고, 또 떡과 먹을 것을 가져올 테니 잡수시고 편히 쉬옵소서.” 그들은 아브라함의 말을 듣고 “네 말대로 그리해라.” 했습니다. •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에게 급히 떡을 만들게 하고, 최고로 좋은 송아지를 잡아서 종들에게 요리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직접 준비한 우유와 함께 그들을 푸짐하게 대접했습니다. • 그들이 음식을 다 먹은 후에 아브라함에게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장막에 있다고 대답하니,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너에게로 돌아올 것인데, 그때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사라는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나이였습니다. 사라는 그 말을 듣고 속으로 비웃으며 “내가 노쇠하였고 내 남편도 늙었는데, 내가 어떻게 아들을 낳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왜 웃느냐.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내가 다시 돌아올 때는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그제야 아브라함도 사라도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고 두려워했습니다. • 아브라함은 그들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대접을 잘했습니다. 평소 신앙대로, 하나님까지 미련 없이 잘 영접했습니다. • 그 세 사람은 아브라함의 장막을 떠나 소돔 땅으로 향했고 아브라함이 그들을 배웅하러 나갈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크고 무거우니, 내게 들린 부르짖음이 맞는지, 아닌지 이제 내가 내려가서 확인해 보고 그 죄악이 사실이면 심판하려 한다.” • 소돔과 고모라에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고 있었기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주여.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했습니다. 그리고 의인 50이 있어도 멸하시겠냐고 물으며, 45명이 있어도, 40명, 30명, 20명, 10명이 있어도 그 땅을 멸하시겠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10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않겠노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떠나시고 다음 날,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 땅을 보니, 온 성에 자욱한 연기만 하늘에 치솟았습니다. 의인 10명이 없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아브라함의 조카, 소돔 땅의 롯>은 모르는 중에도 천사를 잘 대접하여, 천사의 손에 이끌려 소돔 땅을 벗어나 심판을 면했습니다. <영접하는 것>이 이렇게도 큽니다. • <마태복음 25장 40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주의 이름으로 영접해 주다 보면, <주>도 홀연히 만나게 되고, <사람을 쓰고 오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