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2.09.24 (토)
토 새벽잠언
- 선포일
- 2022.09.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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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4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영접할 자를 제대로 영접하면 상상도 못 할 것을 얻고, 운명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뀐다.
2.영접할 자를 영접을 못 하면 자기가 긴긴 세월 기다린 희망이 날
아가 버린다.
3.영접해야 될 자가 누군지 모르니 누구나 잘 대해 주고, 예수님을
대접하듯 대접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대접하듯 하여라.
4.선생은 평소대로 지극히 약한 자와 보잘 것도 없는 자를 예수님
께 배운 대로 대접하고 대해 줬더니, 그가 나를 죽음의 고통에서
이끌어 내주는 밧줄이 되어 주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그를 통해 행하셨던 것이다.
5.선생이 잘하는 것 중의 하나가 영접하고 잘 대해 주는 것이었다.
그중에 합당한 자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꼭 필요한 일을 돕고
내가 모르고 행하는 것을 알려 주어서 알고서 행하게 했다. 이같
이 될 줄 몰랐다. 하나님은 어린 자로 인해 계속 합당한 자를 보
내어 하나님의 뜻을 주고 행할 것을 인도해 주기도 했다.
6.“영접한다. 맞이한다.”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7.평소에 사람들을 잘 대접하고 영접하던 자가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을 잘 맞게 됐고, 이 시대도 그런 자가 모르는 중에 사명
자를 맞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를 잘 알게 되어 영원한 운명
이 좌우되기도 했다.
8.영접을 잘하는 자 치고 잘되지 않은 자가 없다. 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예수님을 대접하고 영접한 자로 보고서 그로 인해 축복해
주시기 때문이다.
9.이 시대에 다시 오신 영의 몸이신 예수님을 사랑으로 잘 영접하
는 것이 최고의 영접이다. 신부되어 천 년 역사를 간다.
10.하나님과 예수님만 영접할 줄 알고 그가 보낸 자를 영접할 줄
모르면, 하나님의 새 시대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11.사람뿐 아니라 존재물도 귀하게 알고 대하면, 다른 것보다 수십
배 귀한 것도 얻게 된다.
12.섭리사 안에서도 서로 보통으로만 보지 말고, 귀하게 다시 보고
영접해 주어라.
13.귀한 자들은 겉으로 봐서는 모른다. 영접하고 깊이 보아야 알
고, 당장 모르면 후에 알게 된다.
14.예수님도 한 번 영접했다고 그것으로 끝나지 말고, 매일 더 차
원 높여 연구하며 영접할 것이 무엇인지 더 알고 영접하여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생각지 못한 것도 깨닫게 되고,
만나서 주실 것도 주신다.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더 높이 보고 어떻게 오시는지 깨닫
고 영접하여라. 사람을 쓰고 오실 때도 계신다.
16.겪어 보니 어떤 사람을 영접했을 때 당시에 즉시 돕고 함께하기
도 하지만, 오랜 후에 때가 되면 그가 함께해 주고 돕기도 한
다. 마치 나무가 커서 집을 지을 때 재목으로 돕듯이 하기도 한
다.
17.어떤 자는 길가에 풀같이 보잘 것도 없는 자인데 긴긴 세월 20
년이 넘도록 키우고 잘해 줬더니, 커서 때가 되니 나를 돕고 힘
이 되어 주었다. 그러니 당시만 보고 영접하기보다 미래를 보고
영접하여 잘해 주어라.
18.잘해 준 끝은 좋게 와도, 못 해 준 끝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찬바람만 불어온다.
19.사람들과 어떻게 하며 사느냐고 하니, 예수님은 “내가 네게 끝
까지 변함없이 잘해 주듯이, 너도 그리하며 잘해 주며 살아
라.” 하셨다.
20.어떤 자는 나와 심정이 안 맞아 위치를 옮겨서 뛰게 하려고 하
다가 나라고 생각하고 속상해도 수십 번 가르쳐 주며 끝까지 했
더니, 선생이 외나무 길을 가는데 양손을 잡아 주어서 안 떨어
지고 건너게 해 주었다. 뚝배기보다 장맛이었다.
21.아브라함은 좋은 소돔 땅을 조카 롯에게 양보하고 롯을 잘 대접
하며 영접해 주었다. 그리고 자신은 메마른 땅을 차지하고 하나
님만 섬기며 기뻐 살았다. 결국 롯은 하루아침에 그 성이 불타
서 집 없는 천사가 되고, 먹을 것도 없이 딸들과 돌아다니는 운
명이 되었다. 다시 삶을 황무지에서 시작했다.
22.크든지 작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영접하면 큰 것이
다. 영접은 잘 맞고, 잘해 주는 것이다.
23.선생은 거지와 정신이 이상한 자들을 10년 넘게 늘 대접해 주
고 영접하며 집에 재워도 주며 살았고, 한때는 대전 인동 다리
밑에서 거지들과도 살았다. 나도 예수님같이 살겠다고 산 것이
다.
24.예수님만 믿고 사는 것이 영접이 아니다. 예수님이 성경에 행하
신 것같이 행하면서 살아야, 그 몸이 되어 예수님의 영을 모시
고 사는 것이다. 이제는 따르는 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했으니,
그와 같이 해야 된다.
25.예수님은 평소 신앙을 보고 그에게 도적같이 오신다. 예비하고
영접하여라.
26.서로 잘 영접해 주어라. 그로 인해 무엇을 얻기보다, 사랑하기
위해 형제들도 이웃들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주의 이
름으로 영접해 줘야 축복을 잃지 않는다고 하셨다.
27.자기 이름으로 영접하면, 자기 칭찬으로 상이 끝난다.
28.항상 주의 이름이나 증거할 자의 이름으로 대하고 영접해야 된
다.
29.육신만 대접하지 말고, 천사도 영들도 대접하고 영접해 주면서
전도하여라.
30.영접하고 좋아할 때 전도하여라.
31.보이지 않는 삼위일체와 예수님을 영접하는 삶이다.
32.어떤 귀한 자가 언제 올지 모른다. 영접을 잊지 말아야 잘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