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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09.2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09.25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7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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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5일 주일말씀> 주 예수와 함께하는 자들은 이기리로다 (이긴 자들과 이기고 있는 자들)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요한일서 5장 5절]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전초> ‣ 먼저 - 오늘의 핵심 말씀을 전하기 전에, 여러분의 귀를 열어 주기 위해 간단히 전초하겠습니다. • 구약에서 신약까지 6000년의 구원역사를 보면, 선과 악이 싸웠을 때 결국에는 ‘선이 이기는 역사’였습니다. 현재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웠어도, ‘선이 지고 끝나는 역사’는 결국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삼위와 사명자와 하늘의 편>이 ‘사탄과 악’과 싸우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온 역사였습니다. • <악>은 ‘악’과 함께하며 ‘선’과 싸우고 <선>은 ‘선’과 함께하며 ‘악’과 싸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도 <구시대>는 ‘구시대인들’끼리 함께하며 ‘새 시대’와 싸우고 <새 시대>는 ‘새 시대인들’끼리 함께하며 ‘구시대’와 싸웁니다. 세상에서도 그러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자기 뜻과 방향이 맞는 사람들>이 서로 함께하며 ‘자기 뜻과 다른 사람들’과 싸우며 자기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 신약역사가 오니,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같은 하나님을 믿지만 서로 ‘뜻’이 다르다고 싸우며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 시대도 <새 시대>와 <구시대>는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서로 뜻과 방향이 다르다며 다투고 싸우며 역사를 펴 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서, 오늘의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7장 14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 본문에서 <어린 양>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바로 그가 <한 나라를 통치하러 온 왕>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러 온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십니다. •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하나 되어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과 항상 다투고 싸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항상 ‘사탄과 악’을 이기고 이기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시고, <성자>께서 예수님의 몸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기시니 <하나님께 부름과 택함을 받고 온 자들>, <진실로 예수님을 시인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도 예수님과 함께 이겼습니다. • 이 시대도 <성삼위와 예수님>과 하나 되고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이깁니다!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역사를 펴시든지, 시대마다 <사명자들>을 보내서 그 시대에 해당되는 목적을 이루어 가시면, <사탄>과 <사탄과 하나 된 악>은 항상 ‘보낸 자들’과 겨루며 자기 뜻을 이루려 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행하시니 다 이기고 이겼습니다. • <하나님 편, 선의 편, 예수님 편>은 악과 싸우지 않고 ‘구원의 역사’만 해 나가는데도 사탄과 악은 항상 ‘선의 편’을 싸우는 대상으로 두고 싸웁니다. 그러니까, 싸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악의 편>은 결국 질 것을 알면서도 싸웁니다. <선의 편>은 결국 이길 것을 알지만, 싸우는 것이 힘듭니다. 이 싸움에서 약한 자들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악의 편>이 자꾸 ‘선의 편’을 넘어뜨리려 하니, 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우리의 싸움>은 ‘선의 싸움’이며 ‘믿음의 싸움’입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 싸움’입니다.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에는 반드시 이깁니다! • 그러니 이럴 때일수록 - 더욱 <믿음>을 견고하게 하고, - 자신과 섭리사를 점검하여 온전히 할 것을 찾아 온전하게 하고, - 삼위와 예수님을 더욱 부르며 가까이하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을 틈타서 오히려 섭리사의 충성자들과 사명을 하는 자들을 비방하며 자꾸 이런 말 저런 말로 섭리사를 혼란스럽게 하면 안 됩니다. <점검>과 <온전>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우리를 더욱 온전하게 할 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섭리역사는 지난 44년 동안 항상 사탄과 악과 ‘선한 싸움’을 해 왔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웠어도 항상 이겨 왔습니다! 성삼위와 예수님이 우리 편이 되어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 선생님이 21년 동안 산 기도를 할 때도, 홀로 기도하면서 성경을 보며 배울 때도, 사탄과 악은 늘 사람을 쓰고 방해하고 막았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함께하여 다 이겼고, 시대 말씀을 다 배우고 나와서 이 세상에 전했습니다. •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 늘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목적을 이루며 왔습니다. 그러니 사탄과 악은 또 막고 싸움을 일으켰습니다. 몰라서 그러하고, 자기 뜻을 이루려 하니 그러합니다. 그러나 삼위와 예수님이 함께 행하시니, 결국 이기고 이겨 왔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할 때 각종 어려움과 고난이 올 때는 거기에 ‘사탄과 악’이 꼭 끼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위축되거나 쓰러지지 말고 삼위와 예수님과 사명자와 함께함으로 모두 이기고 이겨야 됩니다. • 우리는 그동안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시대 복음을 전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 모르는 자들은 우리가 잘못됐다고 하지만, 우리는 사명자의 말을 들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다시 오신 성자>와 <예수님의 영>과 일체 되어 성령과 함께 여기까지 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고 사탄과 악과 무지의 세계로 끌려가는 자들에게, 개인·가정·민족적으로 ‘시대 복음’을 전해 주어 하나님과 주를 섬기게 해 줬습니다. 그리함으로 ‘이기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 다시 오신 성자와 예수님의 영이 시대 사명자와 우리를 ‘그 육신’으로 삼고, 또 ‘신부’로 삼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왔으니 이것이 크고도 큽니다. <인간 최고의 희망>을 이룬 것이고, <성삼위와 예수님의 뜻>을 이룬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능력과 힘’으로 사탄과 악과 싸우며 이겨 나가면 됩니다. 아멘. • 중고등부들도 전에는 “어리다. 커야 할 일을 하지.” 했지만, 코로나의 시작부터 위기를 기회로 삼고 계속 가르쳐 나가니 배운 10대들은 정신도 생각도 많이 성장해서 커서 할 일을 지금부터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생활 가운데 엎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서 배우고 성장하면서, 성장과 함께 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과 악과 모르는 자들과 싸워서 이기는 신앙>입니다. 저마다 성장 속도가 다를 뿐이니, 모두 ‘배움과 성장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옆의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잘 크기 바랍니다. 이것도 <사탄과 악과 모르는 자들과 싸워서 이기는 신앙>입니다. • 자기가 배워서 알고, 알았으면 책임을 하며 충성으로 행한다면, 사탄과 악과 무지를 이기고 이기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저마다 이같이 열심히 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은 - <이기는 삶>이 무엇인지, 여덟 가지로 핵심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째, <열심을 내어 게으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 둘째, <각종 유혹과 꾐을 물리치고, 자신의 고귀한 사랑을 가지고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 셋째, <복음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받고 육과 영에게 축복이 옵니다. • 넷째, <개성대로 자기 맡은 일에 충성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할 일이 있습니다. 교회마다 놀지 말고, 모두 함께 돕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 다섯째, <감사하고 기뻐하며 항상 진정으로 기도하며 사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 여섯째, <섭리사의 누구든지 말썽을 일으키지 않고, 더 이상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마다 잘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한 몸의 지체’ 같아서 누구 한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면 전체가 다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일곱째, <신앙의 일뿐 아니라 육에 해당되는 일들도 저마다 놀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행하고, 경제를 잘 운영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 여덟째, <어려운 틈을 타서 충성자들을 비방하지 말고 자기와 섭리사를 점검하며 온전하게 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 이외의 것들은 각자 자신이 찾아서 행하기 바랍니다. <찾아서 행하는 것>이 이기는 삶입니다. 선생님도 어렸을 때 할 일이 무엇인지 찾고, 할 일을 찾으면 써서 양팔에 붙이고 다니면서 행한 것은 떼 내고 하지 못한 것이나 했어도 온전하게 하지 못한 것은 계속 붙이고 다니면서 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눈에 띄게 행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기를 갈고닦고 긴긴 세월 몸부림을 치면서 행한 자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은 - ‘어떻게 해야 절대 이기는지’ 주의 뜻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 첫째, 오늘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7장 14절> 말씀대로 <하나님이 보내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영접하여 신부가 되어 사랑하고, 그로 인해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고, <시대 사명자>까지 일체 되어 살면 항상 사탄과 악과 무지를 이기고 삽니다. 믿고 따르고 사랑하는 희망으로 이겨 가는 것입니다. • 둘째, <요한일서 5장 4절>을 보면 <성구 자막2> <요한일서 5장 4절>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삼위>와 <예수님>, 그리고 <시대 사명자>를 믿음으로 사탄과 악과 무지를 이겨 가는 것입니다. • 셋째,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보면 <성구 자막3>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중략)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말씀을 지키며 끝까지 충성하면, 이기는 자가 되어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 넷째, <민수기 14장 6-8절>을 보면,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주신 땅을 긍정으로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이후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긍정적으로 원망과 불만 없이 갔기에 그 험난한 여정과 앞이 보이지 않은 싸움에서 이기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차지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지금까지 이기면서 온 것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원망과 불만 없이 전능하신 삼위와 예수님과 사명자를 대해 왔기 때문입다. 그리함으로 우리도 <1000년 새 역사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하면, 또 이깁니다. • 다섯째, 지금까지 우리가 이기면서 온 것은 스스로 분쟁하지 않고, 환난과 어려움 때 서로 위로하고 돕고, 형제들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왔기 때문입니다. 하는 사람들이 안 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기 때문에 우리는 이기면서 왔습니다. 앞으로 안 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하나 되어 이렇게 하면, 또 이깁니다. • 여섯째, 지금까지 우리는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기도하고, 삼위께 찬양으로, 각종으로 영광 돌리며 역사를 펴 왔기에 어려움을 이기고, 사탄과 악과 무지를 이기며 왔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하면, 또 이깁니다. • 어떻게 해야 절대 이기는지, 나머지는 더 생각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할 것을 생각하면, 성령께서 더욱 감동으로 역사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은 - ‘이긴 자에게 어떻게 해 주시는지’ 말씀하겠습니다. • 첫째, <요한계시록 2장 7절>을 보면 <성구 자막3> <요한계시록 2장 7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생명나무’이시니, <생명나무의 열매>는 이 시대에 다시 와서 주는 ‘시대 말씀’을 말합니다. 그리고 <실제 천국>에는 ‘생명나무 열매’가 있습니다. 이긴 자들의 영들은 그 열매를 먹습니다. <다시 오신 주와 일체 된 신부들>에게 해당됩니다. • 둘째, <요한계시록 2장 11절>을 보면 <성구 자막4> <요한계시록 2장 11절>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첫째>는 ‘육’이요, <둘째>는 ‘영’입니다. <영>이 해를 받지 않으면 ‘천국’이나 ‘황금 천국’으로 갑니다. • 셋째, <요한계시록 2장 17절>을 보면 <성구 자막5> <요한계시록 2장 17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신약 말씀이 만나’입니다. <새 시대>에는 ‘새 시대 말씀이 만나’입니다. <흰 돌>은 ‘신약 때 흰 돌이 되신 예수님’을 말하고, <새 이름>은 ‘새 시대에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정말 ‘받는 자’밖에 모릅니다. 모두 알려 줬으니, 맞고 행하기 바랍니다. • 넷째, <요한계시록 2장 26절>을 보면 <성구 자막5> <요한계시록 2장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했습니다. <주의 일을 지킨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준다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권세입니다. 역시 ‘행하는 자’만 압니다. • 다섯째, <요한계시록 3장 5절>을 보면 <성구 자막6> <요한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했습니다. 영의 세계를 보면 <이긴 자>는 모두 ‘깨끗하고 빛나는 흰 옷’을 입고 다니고, 천국이나 황금 천국에서도 ‘빛나는 흰 옷’을 입고 다닙니다. 반면 <진 자>는 영계에서 ‘어두운 검정 옷’을 입고 다니고, 사탄도 악도 그러합니다. 육의 세계에서도 ‘자기 육과 혼’이 자기 영의 주관을 받고 삽니다. • 또한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책에 그 이름을 기록하며 지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도 그 이름을 시인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영원한 축복의 말씀입니다. • 여섯째, <요한계시록 3장 12절>을 보면 <성구 자막7>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했습니다. <이긴 자들>은 섭리사에 남아 있고, <진 자들>은 나갔습니다. <이긴 자>는 ‘하나님의 섭리사 전의 기둥들’이 되고, 그 이름을 기둥에 ‘기록’해 놨습니다. <이긴 자>는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사명자의 주관권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벗어난 자>는 ‘패한 자들’입니다. •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와 일체 된 자들>은 이같이 하나님께서 주와 함께 상을 주어 영원히 빛나게 해 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요한계시록 17장 14절 말씀과 같이 함으로 과거에도 이겨 왔으니, 앞으로도 <예수님>을 믿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이긴다. 항상 승리다. 이기고 또 이긴다.” - 이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 사탄과 악은 영원히 사라집니다. 이는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과거>같이 ‘현재’도 ‘미래’도 동일합니다.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 이기고 승리하는 삶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