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0.0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10.09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
첨부 파일
- PDF
20221009 주일말씀.pdf
141.9 KB
<2022년 10월 9일 주일말씀>
말씀과 기도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올해 표어는 <기도와 말씀>입니다.
올해는 기도를 많이 했으니,
예수님은 그 대가로 자신에 대해서
더욱 확실히 깨닫게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7월 말부터 약 두 달 정도 이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 요한복음 1장 14절을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을 ‘육신’으로 삼고 왔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직접 못 들으니,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전달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먼저 깨닫고,
때를 따라 나타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의 존재자’이시라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도 직접 들을 수가 없습니다.
역시 ‘영의 존재자’이시라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시대의 사명자’를 먼저 가르쳐 깨닫게 하시고,
그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 우리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잘 깨달으려면,
먼저 예수님에 대해서 잘 깨달아야 됩니다.
• 선생님이 성경의 신약 말씀을 읽을 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신약 말씀은 나에 대한 증거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요한복음 5장 39절>에도 나와 있습니다.
<성구 자막1>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약 성경 말씀을 읽으니,
‘신약 말씀은 예수님에 대한 증거구나.’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예수님께서 ‘성경은 나에 대한 증거’라고 하셨으니,
<요한계시록 19장 16절>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는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마태복음 7장 13~14절>을 보면,
<성구 자막2>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했는데,
<좁은 문>은 ‘예수님’임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또 <마태복음 7장 24~25절>을 보면,
<성구 자막3> <마태복음 7장 24~25절>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했는데,
<반석>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또 <마태복음 24장 33절>을 보면,
<성구 자막4> <마태복음 24장 33절>
『인자가 가까이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했는데,
<인자>는 ‘예수님’이고,
그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가까이 왔음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신랑’이 온다고 하면서,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신랑>은 누구인가? ‘다시 오시는 영의 예수님’이구나!
<그를 맞는 자>가 ‘신부’이구나!” 알았습니다.
• <사도행전 1장 11절>을 보면,
<성구 자막5> <사도행전 1장 11절>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는데,
예수님이 ‘영’으로 승천하셨는데 본 그대로 온다고 했으니,
<영>으로 다시 오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영과 함께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휴거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성경은 나에 대한 증거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성경의 모든 말씀이 예수님에 대한 것임을 깨달았고,
그에 따라 성경의 말씀들이 다 풀렸습니다.
이로써, 성자와 함께 그가 다시 오신 증거로
<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베드로전서 3장 18~19절>을 보겠습니다.
<성구 자막6> <베드로전서 3장 18~19절>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가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 베드로가 말한 대로
<예수님의 육신>은 ‘의인’으로서
죄인들을 위해 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만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 우리는 약속대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그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그로 인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았습니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다시 오신 예수님>과 <성자>를 깨달았습니다.
맞은 자들은 모두 삼위 앞에, 예수님 앞에 ‘신부’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0장 6절> 말씀과 같이
1000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 ‘예수님’이 책임지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니 ‘하나님의 뜻’대로 정녕코 행하십니다.
우리는 맞았으니,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육>이 살아서도 하고, 육이 죽으면 <영>으로 합니다.
• <혼인 잔치>란, ‘결혼 잔치’입니다.
<결혼 잔치>란,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삼위와 예수님 앞에 ‘신부’로서
말씀의 잔치, 영적 사랑의 잔치, 삶의 잔치,
휴거의 잔치, 부활의 잔치, 영광의 잔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신약역사>는 자녀권 세계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2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해 왔습니다.
구원역사의 연속인 <1000년 역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시대 사명자와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 섭리역사가 이전 역사와 확실히 다른 것은 이것입니다.
기성은 ‘땅에 육신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믿고 살았지만,
우리는 때가 되어 <근본자 성자>와 함께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삼위 앞에 ‘신부’가 되어 사는 것입니다.
• 시대 사명자가 외치는 말씀을 듣고
<성자>와 함께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았으니,
우리는 ‘하늘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구원’과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역사를 따라서 ‘사랑의 구원’이며 ‘사랑의 휴거’입니다.
이것이 기성의 신앙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성경에 예언된 대로 펼쳐집니다.
구약, 그리고 구약에서 예언한 신약,
그리고 신약에서 예언한 새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여’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 앞에 ‘종 입장’으로 믿으며 살았고,
<신약 때>는 ‘자녀 입장’으로 믿으며 살았고,
<1000년 역사>는 ‘신부 입장’으로 믿고 삽니다.
같은 하나님의 역사이지만 ‘차원’이 다릅니다.
• 섭리역사 44년 동안 가르친 말씀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말씀을 중심하여 좌로나 우로나 흔들리지 말고,
삼위와 예수님과 같이 사는 낙으로 이때를 잘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상세계의 기쁨>과 <사랑의 세계>가 연속 이루어지고
<새 시대의 보람>을 연속해서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와 일체입니다.
<일체>이지만, 반드시 쪼개서 봐야 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오셨을 때도
예수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외치니 ‘예수님이 하나님이구나!’
인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늘 일체 되어 말씀하시고 행하셨지만,
엄연히 ‘근본자 하나님’은 따로 계십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땅에서 난 구세주’입니다.
하나님이 임하셨으니 ‘구세주’입니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삼위일체를 맞으면,
누구든지 ‘신부’가 됩니다.
<첫 신부의 열매>를 통해 ‘신부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신부>는 ‘예수님의 제2의 몸’이 되어 사명을 합니다.
그 사명을 받은 자는 ‘예수님을 맞은 신부’가 되었으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산속에서 21년 동안 예수님께 배우며
그렇게도 좋아하며 살았습니다.
<신부>가 아니고 ‘형제’같이 대했으면 못 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로 사니,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 <사람과의 사랑>도 크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그가 보낸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살면
그렇게도 기쁘고 즐겁고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신앙생활을 해도
기쁘지 않고 사랑이 충만하지 못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누구를 사랑하느냐. 삼위다. 예수다.
삼위와 예수를 사랑함으로 휴거된다.
그러므로 ‘사랑 휴거’다.
이 세상에서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깨져서 ‘미움의 세계’가 된다.
이와 같이 ‘삼위와 예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진다.” 하셨습니다.
• <신약 때 자녀권의 휴거>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신약 자녀권의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 이 시대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일체 사랑, 예수님 사랑, 형제 사랑’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입니다.
•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제대로 모르고 하면,
평생 해도 이룰 것을 못 이룹니다.
제대로 알고 행해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말씀은 1년 동안 계속 들어도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말씀이며,
이 말씀이 <올해 최고의 하이라이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근본으로 해서
“생명의 말씀이 있으매 다른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
절대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아멘!!
• 이 말씀을 듣고 굳건히! 견고히! 살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늘 알고 깨닫고 살면,
유초등부가 됐든, 중고등부가 됐든, 대학부가 됐든
청년부가 됐든, 가정국이 됐든, 장년부가 됐든
정상적인 신앙이자, 최고의 신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 선생님이 기도 기간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었습니다.
기도하면 다 잘된다고
설교 때도 항상 말씀해 주시고
기도 때도 항상 말씀해 주셨는데,
육신의 상황을 보면 잘 안 될 때가 많고,
고생할 때가 많고 어려움을 당할 때가 많다고 했습니다.
이 말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영>이 잘된다는 말이다.
<신앙>이 잘된다는 말이다.” 하셨습니다.
• 육신도 다 잘되게 해 달라고 하니,
“물론 <영>이 잘되면 ‘육신’도 다 잘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하게 잘되게 해 준다면
그곳은 ‘천상 천국’이 아니겠느냐.
땅에 ‘천상 천국’을 이룰 수 없지 않느냐.
이 땅에서는 ‘육신’이 중심이 되어 살아가니,
그 육으로 인해 오는 상황들이 있다.
그래서 예수도 십자가를 졌고,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환난과 핍박도 받으며 온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언제나 함께했다.
그리함으로 정녕코 뜻을 세운다.
세상에서 천국을 이룬다 하지만 하늘나라처럼 완벽할 수 없다.
오직 하늘나라만 완벽한 천국이니라.
그래서 너희 <영>이 잘되게 하여,
그 완벽하고 완전한 천국에 와서 살도록 뜻을 두었다.
육신은 한 세월을 살다가 끝난다.
그 육신은 영원한 나라에 올 수 없다.
<영>이 잘돼야 ‘영원한 나라’를 차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는 <영>이 잘되도록 ‘영’을 핵으로 돕는다.
그러니 <육의 상황>이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네 영이 잘되고 형통하리라.
그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었다.”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항상 ‘영’이 잘되게 기도하며,
삼위일체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 절대 사랑, 성령님 절대 사랑,
성자 절대 사랑, 예수님 절대 사랑,
그 말씀을 전해 주는 시대 사명자 절대 사랑입니다.
그러면, 신앙에 있어 절대적인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 선생님도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신부>같이 살지 않았으면 아마 신앙생활을 못 했을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도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 왔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행해 왔습니다.
• 섭리사 모두가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림이 없이 삼위와 예수님을 붙잡고
시대 사명자와 마음과 심정이 떨어지지 않고 일체 되어
힘 있게 살아갑니다.
•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한 지체’입니다.
그러니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고 위해 주고 존중해 주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말고,
한 말씀, 한 삼위일체, 한 예수님으로 똘똘 뭉쳐
이때를 잘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특히 어린 자들과 중고등부를 잘 살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소나무도 어렸을 때는 별 볼품이 없지만,
크면 어마어마하게 큰 작품이 됩니다.
크면 다르니,
무시하지 말고 희망의 사람들로 대해 주며 살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끝에 가서, 반드시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낙심 말고,
자기를 점검하고 섭리사를 점검하며 자기 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끝맺음할 것들을 잘해 나가야 됩니다.
<사람>은 끝났어도 <하나님>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항상 삼위일체 하나님만, 구원자 예수님만 쳐다보며 가야 됩니다.
• 항상 구원자 예수님과 그 말씀을 받아 외친 시대 사명자를
따로 보지 말고 같이 기억하며
기도해 주고 감사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