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0.16 (일)
221016 주일말씀(하나님은 힘과 능력이시다)
- 선포일
- 2022.10.16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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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6-주일말씀(하나님은 힘과 능력이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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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6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힘과 능력이시다
(말씀과 기도의 힘)
[이사야 12장 2절]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말씀 시작>
• 모든 만물들은 ‘힘’으로 존재합니다.
우주의 별들도, 달도, 태양도, 지구도 ‘힘’이 없으면,
우수수 떨어져 버립니다.
• 사람도 ‘힘’으로 존재합니다.
힘을 잃으면, 평소에 잘하던 것들도 못 합니다.
힘을 잃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밥 생각도 없고, 생각하기도 힘들고, 움직이기도 힘듭니다.
그러니 걱정만 쌓여 가고 주저앉게 됩니다.
• 아무리 어른이라도, 부모라도, 지도자라도
힘을 잃으면 그대로 주저앉아 버립니다.
• 신앙도 그러합니다.
힘이 없으면 말씀도 안 들리고, 기도도 하기 싫고,
찬양도 하기 싫고, 깨달으려는 노력도 실천도 하기 싫어집니다.
• 사람은 강한 것 같으면서도 연약합니다.
전쟁터의 영웅같이 행하다가도 어려움이 생기면,
순간 힘을 잃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자기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안 되면, 힘을 잃습니다.
(학업, 직장, 가정 문제 등 여러 가지)
순간 기분이 나빠도, 힘을 잃게 됩니다.
누구에게 책망을 받거나 누가 자기를 욕하거나,
억울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면, 그때도 힘을 잃습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힘들어도, 힘을 잃게 됩니다.
또한 한계를 느낄 때, 힘을 잃고 주저앉게 됩니다.
• 최근에 섭리사에 또다시 어려움이 생기니,
혼란스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면서
힘을 잃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혹은 학업으로, 직장 문제로, 가정 문제로, 경제 문제로,
심리적인 문제로 힘을 잃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힘을 잃은 상태로 두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말씀과 기도의 힘>으로 일어서고,
<서로 하나 되어 격려하고 위로하며 함께하는 힘>으로 일어서고,
<하나님이 절대 행하시는 새 역사의 힘>으로 일어서야 됩니다.
힘들어도 각자 자기가 맡은 일들을 지속하고,
각자의 삶을 잘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자신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역사를 지키며,
계속해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와 자신의 삶을
힘 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고,
원했던 것을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여러분이 생각하는 힘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어떤 때 힘을 받습니까?
잠을 자면 힘이 나고,
음식을 먹으면 힘이 나고,
운동을 해서 몸이 풀리면 힘이 납니다.
성적이 올라가면 힘이 나고,
취직이 되면 힘이 나고,
돈과 명예를 얻으면 힘이 나고,
누가 자기를 알아주면 힘이 나고,
자기가 원하던 대로 되면 힘이 납니다.
• 그러나 이 힘만으로는 언젠가는 또 쓰러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힘>을 받아야 됩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힘>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생기>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생기>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생명력’입니다.
이 힘은 ‘마음과 생각과 정신의 힘’이며 ‘영의 힘’입니다.
•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명이 탄생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면
<생명의 역사>, 곧 ‘살아나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 <하나님의 힘>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가장 힘 있게 들어옵니다.
•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말씀’으로 그 뜻을 전하며 나타나시니,
첫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옵니다.
• <기도>는 ‘대화’입니다.
누구와의 대화이죠? ‘삼위와 예수님과의 대화’입니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통로’이며,
<기도>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전환’됩니다.
그러므로
둘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옵니다.
• 섭리역사는 엄연히 때를 따라서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부활한 <부활의 때>를 살고 있습니다.
부활의 때라도 땅에서 뜻을 이루어 나가니,
땅에서 일어나는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의 힘>을 받아
능히 어려움을 이기며 앞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이때 우리는 사사건건 점검하면서
자기 개혁, 생각 개혁, 정신, 개혁, 영적 개혁을 이루며,
새롭게 할 것을 새롭게 하고, 고칠 것을 고치고,
빠지거나 부족하거나 잊었던 것들이 있으면 채워 넣어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에게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견고한 시작을 주실 것입니다.
<말씀의 힘>
• <하나님의 힘>은 첫째, ‘말씀’을 통해서 온다고 했습니다.
• 지난 2주 동안
<말씀과 기도의 해에 가장 핵심이 되는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1년 동안 계속 들어도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말씀이며,
<올해 최고의 하이라이트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섭리역사에 큰 힘을 되는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잘 이해하고 이미 큰 힘을 받은 사람들이 있는 반면,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설명해 주면서,
힘을 주겠습니다.
• 말씀을 듣고 가장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이
<성자의 재림>이냐, <예수님의 영의 재림>이냐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이렇게 분리해서 알아듣고 이해를 못 하니,
설명을 해 주겠습니다.
• 성자는 ‘아들 격’이시니,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심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아들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예수님의 영>은 베드로전서 3장 19절 말씀과 같이
영의 옥에 갇혀 있는 영들에게 가셔서 말씀을 선포하셨고,
<전능하신 성자>는 베드로전서 3장 22절 말씀과 같이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 때가 되어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셨습니다.
<신랑 격>으로 오셨습니다.
그를 맞은 자가 시대 사명자가 되어 섭리역사를 세웠습니다.
• 여기까지!
이 말씀은 휴거 역사를 위해 2012년에 밝혀진 말씀입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선생님은 언제 시대 말씀을 받으셨습니까?
1978년 섭리역사의 시작 이전입니다.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하면서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누가 선생님을 가르쳤습니까? ‘성자’입니까?
그때는 <전능하신 성자>와 ‘예수님’을 분리하지 않았던 때입니다.
그때는 <전능하신 성자>와 ‘예수님’을 동일시했던 때입니다.
<예수님>이 ‘신랑’으로, ‘영의 모습’으로 나타나
선생님을 가르치셨습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만을 그토록 기다리던 선생님은
누구를 맞이했습니까?
네!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성자’로 알고 있었던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니까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시면, 어떻게 맞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영>이 다시 오셔야, ‘성자’가 오실 수 있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전능하신 성자>는 ‘예수님의 영’과 함께 오셨습니다.
• 2012년 이전까지는
<전능하신 성자>와 ‘예수님’을 동일하게 봤으니,
<신랑의 모습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은
선생님 앞에 ‘성자’였습니다.
선생님은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그 누구보다, 무엇보다 사랑하며
오직 성경을 토대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시대의 붓’을 건네 받으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제는 세상에 나가 선생의 선생이 되어
내가 너에게 전한 말씀을 외쳐라.” 하셨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며 행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그 가르침 그대로 세상에 나와 외쳤습니다.
•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오신 근거>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행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신부의 첫 열매를 통해서
<1000년 역사, 새로운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 선생님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 몸’이 되어 외쳤고,
<하나님의 역사>를 ‘그 몸’으로 실행했습니다.
• 그리고 때가 되어 <휴거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며
<성자 본체>에 대해 밝히셨습니다.
이때부터 <전능하신 성자>과 ‘예수님의 영’을 분리했습니다.
• 그래서 한 번 더 반복해서 말하자면,
선생님에게 나타나 가르치신 이는 ‘예수님의 영’입니다.
선생님은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이하여,
신부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목적을 완성하는 1000년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거짓 없이 늘 외쳤던 말씀입니다.
• 그 터전 위에 ‘휴거의 역사’가 진행되었고,
그로 인해 2012년에 ‘성자 본체’에 대해 밝혀 주셨습니다.
• 그러니 <전능하신 성자>는 ‘예수님의 영’과 함께 오셨죠?
맞습니까? 그렇지 않았다면, 선생님이 누구를 맞았겠습니까?
분명히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았습니다.
그 이후, 휴거 역사를 진행 중에 ‘성자 본체’가 밝혀졌습니다.
• 2012년 이후의 말씀만 가지고서 ‘성자 본체’만 내세우면,
1000년 역사의 시작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음으로 시작된 역사인데,
<휴거 역사 이후의 말씀>만 생각하니
<완성되지 않은 조각 난 말씀>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로 점검하여, 빠지고 잊었던 것을 채워 넣어
완전하게 하라고 이 말씀을 올해 하이라이트 말씀으로 해 주었습니다.
• 이 부분을 완전하게 하여 ‘예수님’을 맞이해야,
우리의 새로운 시작은 견고합니다.
이 부분을 완전하게 하여 ‘예수님’을 맞이해야,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 그 어떤 모습이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완전하여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더 높이 날아오르게 됩니다.
• 올해 하이라이트 말씀을 듣고 나머지 궁금한 부분은
목회자와 부목회자들이 핵심적으로 교육받고 알았으니,
계속해서 확실하게 인식시켜 주고 바로잡아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혼자 꿍 하고 있지 말고 계속 물어보고 또 배우면서
말씀의 힘을 받고 일어서기 바랍니다.
• 생명의 말씀이 여기 있으니 하나님의 생기를 받고 힘을 받고 일어나,
어떤 말을 들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모두 하나 되어 우리 앞에 오는 어려움들을 능히 이기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 나기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
• <가장 근본적인 힘>이자 <강한 힘>은
<삼위와 예수님의 힘>이 ‘자기’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 힘은 ‘우리 자신의 힘’이 아니라
<삼위와 예수님이 자기를 쓰고 행하시는 힘>이니,
그렇게도 강력합니다.
• 그러므로 삼위의 힘, 예수님의 힘이 자기에게 임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힘>은 ‘말씀’에 이어서
둘째, ‘기도’를 통해서 강력하게 옵니다.
• 지금은 <힘의 근원자 삼위일체>가 함께하시도록,
힘을 달라고 매일 기도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힘의 필요성>을 느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해야 됩니다.
물건을 들 때도 팔에 힘을 주지 않으면 들어지지 않습니다.
힘을 준 만큼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냥 하나님의 힘이 오겠지.’ 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 달라고 구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항상 <기도>로 ‘영의 힘’을 강력하게 받았다고
늘 말씀하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선생님이 20대에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기도하니 ‘영의 힘’이 강력하게 왔습니다.
그 힘으로 ‘사탄’을 불러들여서 싸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왜요? 사탄은 약하고 어린 사람들을 유혹하여 무너지게 하고,
악한 사람들을 쓰고 하나님의 역사를 자꾸 방해하니,
기도로 강력한 영의 힘을 받았을 때
사탄을 불러들여서 싸워 이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사탄아, 마귀야, 다 와라!
나와 싸우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탄 수억이 쫓아왔습니다.
사탄들이 밀려와서 싸우기 시작하는데,
‘사탄들이 집어던지는 무기’는 선생님에게 오지 못하고,
‘선생님이 사탄들에게 던지는 화살’은 그대로 가서 꽂혔습니다.
결국 사탄들을 물리쳐 놓고,
예수님께 저 사탄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따르니 힘이 났고,
예수님이 매일 옆에 계시니 힘이 나서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 선생님이 ‘봉천동 달동네에서 살 때’입니다.
사탄 마귀가 사람을 쓰고
그렇게도 시대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막고 방해했습니다.
사람들과는 싸울 수 없으니,
그 일을 저지르는 사탄을 불러들여 싸우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해가 떠서 해가 질 때까지
매일 기도하면서 사탄과 귀신들과 ‘영적 싸움’을 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의 힘으로
사탄과 마귀들이 선생님의 혼과 영에게 얻어맞아서
팔과 다리가 부러진 채로
선생님의 전셋집 마당에 쌓여 있었습니다.
그렇데 그 사탄 마귀들이
선생님의 집 마당에서 절대 안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성령의 검’과 ‘영력의 무기’로
이놈의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을 다 죽여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죽이는 싸움을 하지 말고, 물리치는 싸움을 해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사탄을 물리치는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니,
사탄과 마귀 귀신들이 병원에 갔는지 안 보이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 선생님은 늘 기도할 때마다
<영의 힘>을 키우고 <기도하는 영역>을 넓혀 나갔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어떤 환경에서 기도할 때,
자꾸 <영의 힘>을 키우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기도하는 영역>을 더 넓게 확보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기도가 더 잘됩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힘과 권세>가 없었다면,
어떻게 그 산속에서 영에게 시달리면서 기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 사탄 마귀를 물리치고, 유혹을 물리치고,
어려움과 두려움과 혼란함을 이기는 영의 힘을 달라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과 기도의 힘>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힘,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튼튼하게 굳건하게 일어서서 살아갈 때입니다.
자신을 힘들게 하고,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들만 원망하지 말고,
어떤 일이 원하는 대로 안 됐다고 불만만 하지 말고,
모두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소망과 희망이 사라진 것 같다고 주저앉지 말고,
이미 우리가 이룬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하면서 힘을 받기 바랍니다.
• 수고한 대로 대가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반드시 수고한 대로 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한눈팔지 않으시고
사랑하는 자들을 늘 쳐다보고 바라보십니다.
이것을 절대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여 힘 얻기를 축원합니다.
• 계절은 속일 수가 없듯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때>는 속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고 찬란하고 창대하게 하는 역사이니,
모두 <하나님이 생기를 주시는 때>를 따라 손발을 맞춰
<하나님의 힘>을 받고 힘 있게 앞으로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 운동할 때 뛰고 달릴수록 더 ‘힘’을 얻습니다.
우리도 상황이 어렵다고 멈춰 있으면, 힘이 오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자꾸 뛰고 달려야 ‘힘’이 옵니다.
무슨 일이 있다고 심리적으로 꺾이지 말고,
이런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받아
삼위와 예수님께 딱 붙어서 신나게 뛰고 달리는
사랑스러운 신부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일을 너무 지나치게 하고
잠을 제때 안 자면 ‘육신의 힘’을 잃으니,
꼭꼭 몸의 건강도 살피면서 해야 됩니다.
• <첫사랑>을 어디에서 잊었는지 깨닫고 행하듯,
어디에서 <힘>을 잃었는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힘과 생기>를 받아
사랑과 진리와 기쁨의 섭리역사를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