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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10.2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2.10.23 (일)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7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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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3일 주일말씀> 점검하여라 본 문 : 고린도후서 7장 1절 • 섭리역사는 긴긴 환난의 때를 거치면서 가장 어렵고 힘들 때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인해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살아나는 때>를 맞았습니다. •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뜻’과 함께 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절대 이루며 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함께하십니다. • 그러나 땅에서 사람들을 통해 이루는 역사이니, 사람으로 인한 어려움도 있고 혼란스러움도 있습니다. •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생기면 <우리의 생각>은 혼란해지고 불안하고 힘들고, 그로 인해 <우리의 삶>도 <신앙>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런 때 더러는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고, 더러는 형제들을 탓하기도 하고, 더러는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더러는 역사에 대한 불신을 갖기도 합니다. 반면, 이런 때일수록 <지금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를 생각하며 형제들끼리 같은 마음과 뜻으로 뭉쳐서 기도하고 찬양하며 자기 할 일들을 찾아 부지런히 행하기도 합니다. • 어떤 모습으로 어려움을 직면하든, 우리는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으로 인해, <시대 말씀으로 세워진 굳건한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하나의 방향과 뜻을 가지고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 무너진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의 뜻’을 기둥으로 삼고 전진합니다. • 이때,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잊지 말고 ‘꼭 행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와 말씀의 해>에 정말 중요한 키워드(핵심 단어)입니다. 바로 ‘점검’입니다. • 작년 섭리사 표어가 뭐였는지, 기억납니까? 네! <영육 새롭게, 변화의 해>였습니다. 어려움이 있는가? 고민이 있는가? 소원이 있는가? 앞이 막힌 것같이 답답한가? 차원을 높이고 싶은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사건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여라. - 했습니다. 이 말씀을 기반으로 해서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가 되었고, 올해는 자신도, 가정도, 섭리역사도 사사건건 ‘점검’하면서 자기 개혁, 생각 개혁, 정신 개혁, 영적 개혁을 이루며, 새롭게 할 것들은 새롭게 하고, 고칠 것들은 고치고, 빠지거나 부족하거나 잊었던 것들이 있으면 채워 넣고 잘못 인식하던 것들을 제대로 인식하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섭리역사는 더욱 견고해지고 건강해지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세계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 • 여러분은 ‘점검’이라는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기억하고 있습니까? 잊고 있거나 모르면 ‘점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몰라서 올해 가장 중요한 것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섭리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말씀’을 한 번 더 짚어 주면서, ‘점검’에 대해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점검의 핵심 축이 되는 첫 번째 말씀입니다. • 2022년 6월 30일 동이 틀 무렵 새벽, 월명동에는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일찍부터 <하나님 폭포의 정자>로 갔습니다. (바로 이곳이죠? <하나님 폭포의 정자 사진 2-3장>) 선생님은 ‘작품 나무’를 찾기 위해 이곳으로 갔습니다. <작품 나무>를 찾아서 그 나무를 잘 다듬어 <하나님 폭포의 정자>를 빛나게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 그런데 찾아 봐도, 그곳에 작품 나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발길을 돌려 <야심작>으로 갔습니다. (<야심작>은 모두 알지만, 사진으로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이곳이죠? <야심작 2-3장>) • <야심작>에서 <야심작돌>이 눈에 띄었습니다. (<야심작의 야심작돌>도 한 번 볼까요? <야심작의 야심작돌 사진> 이것입니다.) • 그런데 <야심작돌> 앞을 보니, ‘몇 십 년 동안 기르고 가꾼 잡목들’이 <야심작돌>을 다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깨끗하게 다 잘라 버렸습니다. • 그리고 <야심작의 의자돌>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야심작의 의자돌>도 한 번 볼까요? <야심작의 의자돌 사진> 이것입니다.) (<야심작>은 ‘하나님을 상징’함.) 그래서 <야심작에 세운 의자돌>은 ‘하나님 의자를 상징’함.) • <의자돌>을 보니 <하나님 의자>를 아름답게 하려고 주변에 심어 놓은 <영산홍들>과 <주목들>이 많이 자라서 지저분해 보였습니다. (<주목> : ‘나무의 일종’) 이 나무들이 자라서 오히려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으니, 지저분하게 자란 나무의 잎과 가지들을 깨끗하게 잘라냈습니다. * 지금부터는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 <하나님 의자 주변에 있는 나무들>을 모두 청소했지만, 여전히 나무들이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지저분하게 자란 이 나무들>을 모두 베어 없애서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 이곳을 깨끗하게 할 수는 없겠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래! 오늘, 왜 이곳으로 발길을 옮기게 했는지 아느냐. 오늘 이곳을 모두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러 왔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즉시 사역자들을 불러서 몇 십 년 동안 기른 꽃나무와 주목들을 잘라 없앴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흰 자갈’을 깔아 놓았습니다. 정말 깨끗해져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진작 이렇게 깨끗하게 해 놓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야심작 백보좌>를 깨끗이 하듯이, <너희>도 이렇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끝> • 전에 <야심작에 꽃과 나무들이 없을 때>는 <하나님의 야심작>이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꽃나무와 주목들을 심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나무들이 커서 그 가지들이 <하나님의 야심작>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모두 잘라서 깨끗하게 해야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자신도 섭리역사도 때를 따라 때에 맞게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자신도 섭리역사도 빛이 나고 아름다워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점검’이 매우 중요합니다. 점검해야 무엇을 개정하고, 무엇을 개혁하고,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새롭게 하고, 무엇을 온전하게 할지 보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점검의 핵심 축이 되는 두 번째 말씀입니다. • 때는 올해 7월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도우시는 것을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자연성전을 많이 점검하셨습니다. 특히 ‘나무들’을 많이 점검했습니다. 특별히 이름이 있는 소나무들은 늘 살피고 있었지만, 그 외의 나무들은 늘 살피지 못했으니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 그러다가 ‘80년, 100년, 120년씩 된 귀한 소나무들’을 발견했습니다. (그 나무들을 볼까요? <나무들 사진>) (사진 띄워 놓고 아래 문장 설명하기.) 이 나무들을 보면, 나무 밑에 썩은 것들과 지저분하게 자란 가지들 때문에 나무의 가치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지를 깨끗이 잘라내고, 썩은 것들을 청소하고, 나무의 뿌리를 파내서 드러냈더니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겠습니다. <점검한 이후의 사진>) •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나무’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섭리역사>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도, <행실>도, <신앙>도, <삶>도 점검하고, <가정>도 점검하고, <섭리역사의 제도>도 점검하고, <휴거를 이루기까지 우리를 있게 한 말씀>도 한 번 더 점검하여, 자를 것은 자르고, 버릴 것은 버리고, 다듬을 것은 다듬고, 새롭게 할 것은 새롭게 하고, 고칠 것은 고치고, 드러낼 것은 나무뿌리같이 드러내면서 온전하게 하면, 이 나무들같이 자신도, 가정도, 섭리역사도 전보다 더 가치 있고 빛나고 아름답게 된다는 말입니다. • 어려움이 있지만, 혼란스러움이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답’이 되어 구하는 자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감동’으로 역사하시며, 우리가 옳은 것을 찾고 행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문’이 되어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 주십니다. • 우리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예수님의 영>을 맞아 <신부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갑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당장 앞에 있는 일들만 두고 판단하지 말고, 지금까지 우리가 늘 그렇게 살아왔듯이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역사를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이때 <점검하여 새롭게 하고 온전하게 할 것>은 무엇인지, <점검하여 깨끗하게 할 것>은 무엇인지, <우리가 해야 될 일>을 하며 계속 전진해야 됩니다. 그러면, 뿌리가 드러나 더욱 아름다워진 나무들처럼 우리 자신도 섭리역사도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 <작품 나무>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십니다. <나무뿌리를 잘 파내고 드러내고 잘라서 온전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와 같이 <삼위와 예수님이 시작하신 섭리역사>이지만, <더욱 빛나고 아름답고 온전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지도자들 모두 각자 해야 될 일들이 있고 책임이 있습니다. 섭리역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예수님도 남의 것이 아닌 ‘자기의 것’입니다. 그러니 ‘점검하여 새롭고 온전하게 할 것들’을 찾아서 각자의 할 일들을 하며 이때를 보낸다면, 자신도 섭리역사도 더욱 건강하고 빛나게 될 것입니다. • 우리가 사사건건 점검하며 온전하게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예수님과 함께 우리를 돕는다고 하셨습니다. 절대 사랑하며 함께하니, 그 힘을 받아서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작품 나무 밑의 썩은 것들을 파내고 깨끗하게 할 때 거기에 몸도 마음도 빠져서 행했는데, 수고할수록 좋은 것들이 나오니 정말 기쁘고 좋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과 섭리역사를, 그리고 시대 말씀과 각종 제도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몸도 마음도 빠져서 행하기 바랍니다. 수고할수록 더 좋은 내가 되고, 더 좋은 섭리역사가 됩니다. 그로 인해 보람을 누리고 기뻐하며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 나무를 깨끗하게 하고 뿌리를 드러내어 아름답게 연출한 후에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모두 깜짝 놀라며 예전 같지 않게 귀하게 대했습니다.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시대 말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개정할 것들을 개정하여 새롭게 하고, 고칠 것들을 고쳐 온전하게 하고, 드러낼 것은 드러내어 아름답게 연출하면, 더욱 빛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되고, 우리가 될 것입니다! • 여러분 자신도 하나님 앞에 참 귀한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귀한 역사입니다. 더욱 빛나기 위해, 우리는 욥처럼 자기를 금같이 연단하고 단련해야 됩니다. 왜요? <귀한 자들>이고 <귀한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귀한데 온갖 것들에 가려져 있으니, 자신도 섭리역사도 점검하여 더욱 빛나게 하라는 말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 말씀은 <지금 우리들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이며, <앞으로의 섭리역사를 위해 삼위와 예수님이 우리를 도와 잘되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잊고 행하지 않는다면, 말씀을 주신 보람이 없고 말씀을 통해 이루는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없습니다. • 야심작을 점검하여 깨끗하게 하듯이, 나무들을 점검하여 아름답게 하듯이 이와 같이 이러하니, 나무를 통해 ‘자신’과 ‘섭리역사’를 보고 깨닫고 행한다면 우리의 지금은, 우리의 앞날은 더 밝게 빛납니다. • 올해 남은 시간, ‘점검’은 매우 중요합니다. 각자 자신이 점검할 일들이 있고, 제도적으로 점검할 일들이 있고, 영적으로도 점검할 일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할 것들은 자기가 하고, 교회가 할 것들은 교회가 하고, 지도자가 할 것들은 지도자가 하면서 점검하기입니다. 지도자들과 어른들은 어린 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화목한 영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며, 잘 성장하여 역사를 뛰고 달리도록 끊임없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 하나님은 항상 때를 따라 줄 것을 주시고 도울 것을 도우며 말씀해 주십니다. 당장 돕지 않는 것같이 느껴져도 하나님은 한눈팔지 않고 매일 사랑하는 자들을 쳐다보시고 도울 것을 도우며 함께하십니다. 그러니 낙심도 포기도 하지 말고, 매일 삼위와 예수님을 부르고 찾으며 구할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 지금은 <삼위와 예수님이 매일 한없이 돕고 함께해 주시는 때>이니, 의지도 마음도 꺾이지 말고 충성으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