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1.06 (일)
221106 주일말씀 기도와 사랑의 권세
- 선포일
- 2022.11.06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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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6일 주일말씀 자료>
주제 : 기도와 사랑의 권세
본문 : 에베소서 6장 17-18절
빌립보서 4장 6절
유다서 1장 20-21절
<기도의 권세>
• 기도는 정말 중요하다.
‣ 첫째, <기도>는 ‘일’이다.
일은, 하는 만큼 확실히 된다. 기도도 그러하다.
그러나 오래 일한다고 많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머리를 알고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와 같이
기도는 조금하더라도 ‘간절히, 표가 나게’ 해야 된다.
표가 나게 해야, 운명이 바뀐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가 기도해서 얻는 것을 싫어하시겠느냐.
하나님은 기도를 기다리신다. 그러니 열심히 기도해라.
‣ 둘째, <기도>는 ‘사랑’이다.
그러니, 기도할 때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기도해라.
간절히 기도하되, ‘절정에 이르도록’ 기도해야 된다.
응답은 끝에 온다.
사랑은 쏟아야 된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랑’이니,
항상 ‘사랑을 대면서 물을 쏟듯이 사랑을 쏟아’ 기도해야 된다.
*****
• 하나님은 자꾸 주는 것을 원하신다.
한 가지의 조건을 세우면, 열 가지를 주신다.
기도하면 - 주는 것은 예정되어 있으니,
기도한 것은 - 때가 되기만 하면 주시니, = 기도는 꼭 해야 된다.
• 기도해야 사탄, 귀신이 방해하지 않고 물러간다.
• 기도로 영·혼·육이 빛나고
사망의 그늘에서 자꾸 생명의 빛으로 나오게 된다.
• 기도해야 영도 혼도 육도 날마다 차원이 높아진다.
• 기도하면 영·혼·육이 변화되는데,
특히 <영>이 아름답게 변화된다.
<사랑의 권세>
• 항상 기도할 때마다
“저에게 할 말을 꼭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한다.
오늘은 기도하며 꼭 말을 해 달라고 하니,
“나는 사랑이 전부니라.” 하셨다.
• <사랑의 권세>는 어떻게 오는가?
사랑은 ‘강하게 해야’ 권세가 나타난다.
천국에서 빛나고 아름다운 영들을 보면,
그 영에게 ‘사랑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사랑의 권세로 그 영이 빛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사랑’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목적을 이룬다.
땅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주지 않고서,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가서 살겠느냐.
<하나님의 소원>은 ‘사랑’이다.
• 하나님 앞에는 ‘영적 사랑’을 해야 한다.
• <하나님의 권세>가 ‘사랑’이다.
사랑이 아니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한다.
•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만큼 해 주신다.
그러니 기도해라. 사랑으로 나아가 기도해라.
그의 뜻대로 행하면서, 사랑으로 나아가 기도해라.
• 하나님은 합당한 자를 쓰고, 계속해서 우리를 도와주고 계신다.
이것을 알아주면서 기도해야 한다.
• 심정을 모르고 하는 기도는 약한 기도다.
• 하늘 주권을 가진 자가 크냐, 세상 주권을 가진 자가 크냐?
결국 ‘하나님의 주권’으로 행하고 마신다.
우리 편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시다.
세상의 권력자들만 크게 보지 말고, 하나님을 크게 보아라.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단코 행하고 행하리라. 사랑은 나의 전부다.” 하셨다.
성자도 예수님도 미련 없이 사랑하셨다.
우리도 이 땅에서 살 동안 미련 없이 해 봐야 된다.
•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말’을 해야 한다.
그러니 하나님께도 말을 해라.
• 저마다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해 주신 사랑의 인봉>을 떼라.
이것을 해야, 사랑을 성공을 한다.
• 하나님이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변함없이 사랑하고,
사랑의 인봉을 떼고 사랑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변함없이 뛰어야 된다.
• 하나님이 잡아 주신다.
그러나 자기도 하나님을 잡고서 행해야 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내게 꼭 할 말을 해 달라고 할 때
“사랑이 전부니라.” 하셨다.
이 귀한 말씀을 종이에 써서, 종이의 윗부분을 벽에 붙였다.
그랬더니 종이가 벽에서 떨어질 것 같았다.
아랫부분도 받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종이의 아랫부분까지 붙이니 종이가 벽에 딱 붙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를 잡아 주시지만,
<자기>도 하나님께 붙어야 된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사랑은 열렬하니,
우리도 열렬해야 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쳐다봄으로 사랑이 더 열렬하다고 하셨다.
안 쳐다봐도 아시지만, 보는 맛이 다르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