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2.04 (일)
주일말씀 5c8651d8
- 선포일
- 2022.12.04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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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주일말씀_5c8651d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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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4일 주일말씀>
주제 : 관리가 생명이다.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3절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
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
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
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
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며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
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핵심 방향>
우리는 <부활과 휴거의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 말씀을 절대시하며 행한다.
지금이 중하다. 지금 못 하면 안 된다.
올해가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1년 동안 못 한 것들을 부지런히 채우자.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도 죽도록 뛰니까 이변이 일어나지 않느냐.
인생은 개인전이면서도 단체전이다.
나도, 너희들도 어디를 가든지 할 일은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여기 있다고 할 일을 안 하면,
하나님이 주신 일생의 기회가 지나간다.” 하셨다.
그래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행했다.
나도 그러하니, 환경과 상황을 탓하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리는 너희가 되기를 바란다.
삼위와 예수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이제까지 너희를 길러 온 자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살자.
너무 지나치게 살면, 괴롭고 힘들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실천해라.
할 일들이 많으니, 힘이 있는 데까지 열심히 행하며 살아야 된다.
겨울철에 추우면 춥다고 하지만 말고, 창을 막으면 되지 않느냐.
알고 보면 쉬운 것이 많다. 쉬운 방법대로 살아라.
길은 여러 길인데, 쉬운 길이 있다.
삼위와 예수님은 아주 쉽게 인생길을 가르쳐 주신다.
그리고 서로 잡아 헐뜯지 말고 오해하지 말고 주 하나님께 맡겨라.
믿어 주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해 버리신다.
믿고 하나님께 맡겼는데, 하나님이 그냥 두시겠느냐.
반드시 책임지고 해 주신다. 그러니 믿어 주어라.
월드컵 봐라. 몇 명이 골을 넣었어도, 결국 전체가 이긴 것 아니냐.
늘 감사하고 감격하며 살아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화평하고 화목하게 사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서로 싸우고 겨누면,
한 편은 꼭 지고 한 편은 꼭 이긴다.
그러나 신앙 안에서는 싸우면, 둘 다 진 것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그리하신다.
안 싸우고 화평하면, 둘 다 이긴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님은 싸우지 않으셨기에 평생 이기셨고,
그러하기에 이기고 이기신다고 말씀하셨다.
너희 각자 2022년 1년 동안 감사할 것이 70개 이상 되는지,
한 번 적어 보아라.
감사할 것 70개가 안 나오면, 1년 동안 불만불평하고 산 것이다.
서로 챙겨 주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도와주어라.
하나님이 너희에게 해 주신 대로, 사명자가 해 준 대로 살아라.
가르쳐 준 대로 하면 축복이다.
가르쳐 주었는데 안 하면, 얼마나 기대에 어긋나겠느냐.
가르쳐 준 대로 하면, 승리다.
어느 날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는 자는 일단 승리한 자다.” 하셨다.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자기 관리도 철통같이 해야
그 은혜가 차고 넘쳐 생명들도 차고 넘친다.
모이면, 다른 말보다 <말씀>을 전해주고 <은혜>를 나누며 대화해라.
땅에서 대화가 잘돼야, 하늘과의 대화도 잘한다.
형제들을 험담하지 말고,
혹여 자기 눈에 못 하게 보여도 험담하지 말고, 기도해 줘야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돕겠다.” 하신다.
지금 이 시대의 구원 역사는 ‘사랑’이다.
지금은 ‘사랑의 시대’다.
<사랑>이 무엇이냐. ‘이성 사랑’이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서로 위해 두고 섬겨 주는 사랑을 하여라.
이것이 ‘늘 은혜 가운데 사는 삶’이다.
믿어 주고 하나 돼야, 그로 인해 더 잘하게 된다.
행여 못 하더라도 믿어 주니, 정신 차리고 더 잘하더라.
자꾸 기회를 주고 믿어 주어라. 그러면 더 잘되고 형통한다.
온 세계가 마찬가지다.
의심하지 말고, 늘 희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라.
사람은 어디서라도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이왕 만들 것, 완벽하게 만들어라.
기어이 새벽 시간을 깨워서 기도하고 만들어라.
<새벽>이 ‘황금 시간’이다. ‘하루의 중심 시간’이다.
새벽에 기도하니, 하늘의 세계도 황금이더라.
그만큼 <새벽>은 ‘황금 같은 시간’이라고 알려 주신 것이다.
<관리>가 ‘생명’이다.
관리하지 않으면, 자기 일도 생명도 다 뺏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셀 수도 없이 많이, 너희를 관리해 준다.”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관리하시니,
우리도 관리해야 하나님이 주신 것들과
자기가 열심히 하여 받은 것들을 뺏기지 않는다.
먼저는 자기 관리다. 그리고 형제 관리, 생명 관리다.
그러면서 삼위 앞에 할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삼위 앞에 떳떳하고, 그로 인해 얻게 된다.
하나님은 “네가 어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하셨다.
(삼하 7:9, 대상 17:8)
하나님도 성령님도 늘 함께하면서 관리하신다는 말이다.
평강을 빈다. 너희는 하면 잘한다.
환경과 상황을 보면서 기죽지 말고 의식하지 말아라.
섭리역사는 확실하다. 지난날을 보아라.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말씀과 기적과 표적으로 역사해 오셨다.
이것을 보고 더 확신하며 행해라.
주 하나님과 성령님의 평강을 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