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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2.12.07 (수)

221207 수요말씀 (잠언)

선포일
2022.12.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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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7일 수요말씀> 120가지 관리 잠언 1.사람의 마음과 행실은 조석으로 변하니, 절대 관리가 필요하다. 2.하나님이 너와 함께해 주시기를 원하느냐. 성령님과 주님이 너와 함께 일해 주시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생명들을 관리하여라. 네 입을 쓰고 말씀해 주신다. 네 육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생명들을 관리해 주신다. 3.생명을 만나서 이야기하면, 어떤 면을 관리할지 알게 된다. 4.같이 놀아 주고, 때가 되면 말씀을 듣게 하고, 힘든 것은 같이 이끌어 주는 것이 관리다. 5.믿음을 굳건하게 해 주어라. 처음 신앙을 상기시키면서 마음이 굳건하게 해 주어라. 6.어떤 자는 관리한다고 해 놓고 말을 실수하여 생명을 더 병들게 한다. 본인은 이것을 모른다. 성령께 간구하기를, 한마디 말이 독 약이 되었다고 하며 풀어 달라고 했다. 7.관리자가 한 가지만 생각하고 좋게만 말을 하다가 실수한다. 8.성령의 감동으로 절대 관리다. 주의 심정으로 관리다. 9.절대 자기 관리를 먼저 온전하게 하여라. 자기 관리를 한 후에 다른 자들도 관리하여라. 10.관리는 모자란 것만 협조해 주는 것이다. 11.관리한다고 그 사람의 주인이 되면 안 된다. 12.관리는 길을 모르는 자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것과 같다. 집에 따라가서 같이 먹고 자고 사는 것이 아니다. 13.이삿짐을 옮길 때 도와주듯 하는 것이 관리다. 14.어느 때는 대신 기도도 해 주고, 사망으로 기울고 그 생각이 넘 어진 자에게는 그의 말을 들어 보고 관리해 주어라. 15.한 사람을 놓고 지나치게 관리하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다. 16.관리해 줄 것만 해 줘라. 그러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자기 스스 로 간다. 17.어린아이가 아니니, 의문점이나 힘든 것이나 좌우로 흔들리는 것만 잡아 주고 스스로 하게 해 주어라. 18.형식으로 관리하지 말고, 진정으로 생명을 살리려고 해야 살아 난다. 19.너무 어리게만 보고 관리하면, 자존심이 상해서 만나줄 때 겉으 로는 외면하지 않고 대해도 속으로는 관리를 받지 않으려고 한 다. 일으켜 주어야 된다. 20.그릇된 생각이 들어간 것을 빼내 줬으면, 이제는 제대로 인식시 켜 줘야 된다. 올바른 생각으로 이끌어 내주기까지 해야 된다. 21.확실한 관리다. 22.주의 말씀을 넣어 줘야 살아난다. 23.말로 상대의 마음을 이해시켜 주려다 오히려 더 넘어지게 한다. 24.성령과 예수님께 관리에 대한 말씀을 구하니, 섭리 사람들이 지 금껏 관리해 온 것을 보시고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다. 25.관리자가 생명과 놀아 주기만 하면, 그 생명이 더 자기 주관으 로 빠지게도 된다. 26.관리한다고 먹이고 입히기만 하면, 오히려 육적인 자가 되기도 한다고 하셨다. 27.관리하면서 기도를 깊이 하여 꿈으로도 깨닫고, 기도 때도 깨닫 고 관리하여라. 28.사탄은 관리자를 꾀어 관리의 사명을 제대로 못 하게 하니, 정 신 차리고 주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실수 없이 하여라. 29.진실로, 참으로 관리다. 30.관리하다가 그 생명에게 빠지지 말아라. 31.자기중심으로, 자기 생각대로 관리하지 말아라. 전능자 하나님 과 주의 생명이니, 자기 생각을 넣어 주지 말아라. 성령과 주의 생각을 넣어 주어라. 32.생명을 잘못 전도하고 관리하면, 그만큼 자기 생명으로 받게 된 다. 33.주의 이름을 대면서 권위를 세우지 말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여 라. 34.관리를 받은 자들은 들은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들을 한다. 35.항상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관리자의 육신을 쓰고 행해 주신 다는 것을 잊지 말고, 자기 생각으로 하지 말아라. 36.생명을 위해 관리하다가 자기가 끌려간다. 37.자기가 관리하다 안 되겠으면, 볼을 달고 가다가 패스하듯 해야 된다. 다른 사람을 알아보고 그 사람에게 인계해야 된다. 끝까 지 자기가 무리해가면서 관리하면 안 된다. 38.절대 말씀을 넣어 주고, 기도하게 해 주고, 스스로 하게 해 주 어라. 39.늘 소통해 주어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자가 있다. 40.이성으로 관리하지 말고, 분위기로 관리하지 말아라. 생명이 흑 암의 주관권에 서 있으니 빛으로 완전하게 이끌어 내 주어라. 41.어떤 일을 오해하는 자는 자기 주관이 강해서 옳은 말을 해 줘 도 빗나간다. 오해한 자에게는 얽히고 묶인 것을 풀어 주어라. 42.자기가 무지하여 시험에 든 자도 있다. 알려 주어라. 43.끝까지 하다 보면 풀린다. 끝까지 가 보게 하여라. 44.과정 중에 시험 들고 맺히는 것들이 생긴다. 이스라엘 민족도 과정 중에 불만했다. 끝까지 갔으면 다 풀렸다. 45.자기도 지난날 삼위와 주의 관리를 받아 산 것을 생각해라. 관 리를 안 받았으면 신앙이 다 죽었다. 수백 번씩 관리를 받아서 모두 살게 된 것이다. 46.관리하지 않으면, 관리 안 하는 소나무같이 크지 않는다. 47.소외감과 서운함을 모두 풀어 주어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다고 해라. 지옥에 갈 자를 황금천국에 가게 해 줬으면 다 해 준 것이다. 자기도 그만큼 해야 되는데 안 하니, 시험에 들고 힘들다는 것을 깨우쳐 주어라. 자기 스스 로 이 시대의 구원을 받으려면 불가능하다. 삼위와 주가 해 주 신 만큼 대가의 신앙 못 하게 되니, 신앙이 죽어가는 것이다. 48.이성 시험이 들어서 힘든 자들이 섭리사를 탓하고, 다른 사람을 탓한다. 49.모든 것이 정상이면 시험에도 안 들고, 관리받을 정도까지 주저 앉지 않는다. 50.시험 든 자의 말을 듣고 시험에 든다. 51.주의 말씀을 듣고 순교하면서 하늘길을 간 제자들을 보아라. 52.지금 이 시대는 더 잘 대해 줘도 작은 일에 시험 들어 마치 코 끼리가 실에 묶여 끌려가듯 하고, 호랑이와 사자 같은 신앙이 시험에 들어 토끼한테 물려 신음하듯 한다. 53.지옥을 앞에 놓고 그 앞을 지나갈 자는 주밖에 없다. 고로 하나 님이 주를 보내시어 구원하라고 하셨다. 그를 보고 듣고 따라가 는 것이다. 54.주의 육도 수십 년 동안 갖은 고통 받으면서 주님의 말 듣고 따 라왔다. 고로 지옥 함정에 안 빠지고 왔다. 55.지옥 고통을 실 가닥만큼이라도 받아 보면,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를 관리하며 주를 따라간다. 구원받고도 실 가닥만 한 시험 에 든 일로 흔들흔들 좌우로 치우치면 안 된다. 56.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안 믿어 왔으면 흔들린 다. 제대로 가르쳐 주었으니 제대로 믿어라. 57.어떤 일이 있어도 주를 따라 생명길로 가야 한다. 그래야 사망 과 영원한 지옥 고통을 면하고 지나간다. 58.천국은 관리가 필요 없다. 자기 스스로 잘한다. 59.자기 신앙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 관리를 받게 된다. 60.잘한다고 자부하고 관리한다면서 이리해라 저리해라 하고 자기 주관을 내세우며 지적은 잘들 한다. 화평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불화하게 된다. 61.귀한 가치를 모르면, 뺏긴다. 62.생각에서 잊으면, 뺏긴다. 63.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기도 시간 뺏기나니, 기도할수록 기도의 귀함을 알리라. 64.인생을 하루하루 정성스럽게 살아가라. 65.생명 관리를 직접 가서 못 해 주면, 기도로 관리해 주어라. 그 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생명을 관리해 주신다. 66.기도가 얼마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실감 있게 느끼게 하는 지 알아라. 67.자기 얼굴의 피부도 관리 안 하면 10년, 20년 더 늙어 보인다. 그러면서 ‘나는 왜 이렇게 다른 사람보다 빨리 늙지?’ 불만 하며 평생을 산다. 신앙도 그러하다. 68.자기 몸 건강관리를 안 하면 10년, 20년 남보다 빨리 늙어가고 건강도 약해져서 ‘나는 왜 약한 체질을 타고 났지? 내 운명인 가.’ 한탄하고 괴로워하지만, 그렇지 않다. 신앙도 관리를 안 하면 문제가 생기고 병이 들어서 ‘나는 왜 안 믿어지지? 나는 왜 답답하지? 다른 사람들은 전도를 잘하는 데, 왜 나는 잘 안 되지?’ 하며 자기 자신을 원망한다. 자기 신앙관리를 안 해서다. 69.관리하면 빛이 나고, 기쁨과 희망이 불탄다. 그 모습을 보고 좋 아서 자꾸 관리를 하게 된다. 70.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 생명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자신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주셨으니, 귀하게 여기고 매 일 관리하고 꾸미고 단장하며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같이 살아 가야, 기뻐하시며 희망에 차서 어디를 가든지 범사에 축복해 주 신다. 71.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하나님이 구원하러 보낸 자가 관리하며 축복해 줘야 잘된다.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관리해 주시며 잘되게 해 주신다. 72.실력이 없어 못 했다고 하지 말아라. 자기 실력이 부족해도 하 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안 될 일이 없는 것이다. 73.생명 관리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알아라. 관리는 죽을 사람 살리고, 영혼이 죽어 지옥과 갖은 고통 세계와 무저갱과 불바다 와 흑암의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는 자들을 구해 주니, 그 얼 마나 영원한 큰일이냐. 74.평소에 자기 관리를 잘하며 준비하다가 생명 관리를 하면, 삼위 와 주가 더 힘을 주시니 그 힘을 받아 담대하게 능력 있게 행하 게 된다. 75.항상 삼위와 주께 감사하는 생활이 자기 관리다. 76.기도하며 삼위와 주와 일체 되는 삶이 자기 관리다. 77.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함이 자기 관리와 형제 관리니라. 78.배운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며 실천함이 자기 관리다. 79.처음에 보잘것없던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여 변화되니, 희 망 있는 자가 되었다. 모두 우러러보고 좋아하는 자가 됐다. 월명동 소나무도 처음에 어렸을 때는 보잘것없어서 희망도 없 고, 쳐다보는 자도 없었다. 긴긴 세월이 가도록 관리하니 커서 모두 좋아하며 좋은 산소를 뿜어 주고, 거목이 되어 월명동 하 나님 궁에 아름답게 풍치를 이룬다. 우리들도 모두 그러했다. 관리하여라. 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다. 고로 하나님이 귀하게 보신다. 주님도 구원해 놓고 희 망으로 매일 관리해 주시니, 자기도 자신을 관리하여라. 80.생명을 전도하여 살리는 것이 자기 생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사 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 역시 그 생명을 귀하게 관리해 준다고 하셨다. 81.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관리하여 빛나게 만들어 모든 자들 을 위해 쓰고, 자기를 위해서도 늙기 전에 자기 영을 더 찬란하 게 만들어라. 82.어린아이는 관리가 절대 필요하듯이, 신앙이 어린 자들도 클 때 까지 관리가 필요하다 83.어떤 자는 신앙생활을 안 하고 세상으로 가려고 관리자에게 거 짓말한다. 속지 말고 그 열매를 보고 알아라. 그와 연결된 자들 의 말을 들은 것을 참고해서 관리하여라.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거침없이 거짓말하며 행한다. 84.어떤 자는 관리를 그 사람에게 안 받고 다른 사람에게 받고 있 으니, 모사를 써서 달리 말하기도 한다. 85.어떤 자는 자기 신앙이 안 좋다는 소문이 날까 봐 관리하려고 하면 싫어한다. 86.자기 주관대로 살려고, 관리하려고 전화하면 안 받기도 한다. 사망길도 지옥 길도 자기가 좋아 살면서 가나니, 황금천국에 가 는 자들은 몸부림치면서 가느니라. 고로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고 많으니라. 87.하나님과 주가 용서해 주셔도, 그릇된 길로 간 자는 자기가 거 기서 나오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88.지난날 구원받고 공적을 세워 휴거된 몸과 영이 세상으로 빠지 면 다시 할 시간이 없다. 때가 지나고 여건이 바뀌어서 구원자 도 과거같이 못 해 주기 때문이다. 89.때 지나면 하나님도 주도 때를 따라가서 안 보이신다. 하나님이 키우고 도우시고, 구원자가 외칠 때 해야 된다. 홀로 가다가 포 식자 사탄들에게 잡힌다. 90.하나님과 성령과 주께서 관리자를 보내고 그를 쓰고 행하신다. 91.관리는 교역자와 전도자가 해야 된다. 축구할 때 골키퍼가 있듯 이 교회마다 전문자를 세워서 철저하게 관리해야 된다. 92.몸부림쳐 천리만리 찾아다니면서 하나님이 택한 자를 전도하여 한참 키우다가 관리를 못 해서 사망으로 가게 한다. 사망으로 가면 사탄이 그를 쓰고 다른 생명을 사냥한다. 93.관리 안 하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모두 헛수고가 된다. 94.생명 관리의 사명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 기도하며 관리해 주어 라. 신앙이 죽은 자를 살리면, 그가 제2의 전도자다. 95.관리해서 살아나게 하면, 그가 다시 전도한 것과 같다. 96.전도자와 관리자는 말씀을 깊이 전해 주는 강사다. 말씀을 제대 로 가르쳐 주고, 제대로 관리하고, 제대로 전도해야 된다. 97.관리하기 힘든 자를 전도하면 관리를 수없이 해야 된다. 98.좋은 땅, 옥토밭을 사면 곡식이 잘 열고 잡초도 많이 안 나니, 관리가 힘들지 않다. 99.제대로 보고 전도다. 택한 자를 전도해라. 100.생명은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 뺏기지 않는다. 10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역시 지속적인 관리를 하신다. 육은 태 어나서 죽을 때까지 관리하시고, 영은 완성될 때까지 관리한다 고 하셨다. 102.관리해야 생명의 표적이 일어난다. 103.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매일 자기도 관리하고, 생명들도 관 리해 주어라. 104.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 그 사람이 관리하는 것을 보고 주신 다. 105.관리 안 하면 만물도 썩는다. 생명들도 그러하니 너무 아깝다. 106.전도와 관리다. 107.관리는 말씀을 온전하게 넣어 주는 것이다. 주와 사명자와 일 체 되어 온전하게 가르쳐 주기다. 108.관리해야, 걱정과 근심과 염려 없이 마음이 놓인다. 109.건강도 관리 안 하면 바로 기운다. 신앙도 그러하다. 110.관리의 지혜와 지식을 받아라. 111.아는 것이 지식이요, 주의 마음에 맞게 합당하게 관리하는 것 이 지혜니라. 112.하나님이 주신 관리의 말씀을 듣고, 기록해 놓고 늘 보아라. 잊으면 죽는다고 하셨다. 113.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관리가 문제라고 계시하셨다. 114.자기 생활 관리를 잘해야 삶이 형통하게 된다. 115.하나님이 늘 축복해 주셔도 관리를 못 하면 댐에 물이 새어 나가듯 생명도, 받은 축복도 새어 나간다. 116.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행한다고 하시니, 모두 관리자가 되어 행 하여라. 117.관리하면, 성령도 주도 그를 쓰고 말씀해 주신다. 118.관리의 은혜가 크고도 크다. 관리해야 받는다. 119.관리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축복해 주신다. 120.관리의 사명이 크고도 크다. 끝자락에 있는 생명들을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