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2.1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2.12.1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7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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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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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1일 주일>
주제 : <영>이니 ‘육’을 쓰고, 시대 구원 역사를 하신다.
부제 : <구약에서 오리라 했던 엘리야>는
‘신약에서 세례 요한’이 그 심정과 사명을 받아서 왔다.
항상 이와 같이 행하신다.
본문 : 마태복음 17장 1-13절
•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다.
영생의 말씀이기에 그러하다.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한 번쯤 예수님을 생각하게 된다.
인생들은 언젠가는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
그러나 예수님이 아니면,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었을까?
유대 종교인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지만,
그들의 가르침만으로는 다 알 수가 없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있다.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그동안 늘 가르쳐 준 말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씀하겠다.
역사에 대한 말씀이다.
• <역사>는 축소하면 ‘시간’이다.
시간이 있어야 일을 한다.
• 어려움이 있어도 ‘때’를 놓치면 안 된다.
<때>를 놓치면 ‘평생 얻지 못할 것’도 있고,
혹여나 기회가 있어도 ‘딱 한 번의 기회’를 더 얻게 된다.
• 그러나 <어려울 때>는 ‘때’를 지키기 힘들다.
그래서 어려울 때 ‘때’를 지키면,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는 것같이 큰일을 한 것으로 본다.
• 섭리역사는 그동안 많은 환난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큰일을 해 왔다.
• 지금은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하셨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지금 이 시대의 할 일들을 스스로 깨닫게 해 준다.
<핵심 말씀 요약>
환난 중에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예수님, 서기관들이 말하기를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
야가 먼저 와야 되리라. 그가 와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 준다. 너희들
은 너희 선생 예수를 메시아라고 하는데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라
고 묻는데, 우리는 몰라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왜 그들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그 말씀과 더불어 이 시대에 가르쳐 준
말씀들을 다시 들어보자.
성경 말라기서에 보면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예언되어 있기에 유대
인들은 그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메시아 예수님이 오기 전 900년
전,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거짓 선지자들을 멸하
고 승리한, 표상의 사람이다.
그 엘리야가 온다고 하는데, 그는 바로 ‘세례 요한’이다. 세례 요한
이 광야에서 시대를 증거하지 않았느냐?
어떻게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지, 들어 봐라.
<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보낸 시대의 증거자’로서, ‘엘리야의 심정
과 사명’을 가지고 와서 시대를 증거했다. <엘리야>는 ‘영’으로 와서
나타나 사명을 했다.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함께 와서 예수
님과 대화한 대로다.
<영>으로 와서 시대를 의논했다. 엘리야가 왔는데, 사람들은 임의로
대한다. 임의로 대한다는 것은 제 맘대로 대한다는 뜻이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보라, 하나님이 보내신 어린 양이 지나
간다.’ 했다. 그러다 어느 때는 ‘나는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신
랑을 맞을 자들은 다른 자들이다.’ 했다.
예수님께서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세례
요한을 보고 말한 것이다. 예수님의 방향을 제대로 알고 그 옆에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외쳐야 했는데, 세례 요한은 그렇게 하지 못했
다.
모두 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보고 깨달아야 된다. 하나님의 역사가
오면, 항상 이런 때를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것을 제
대로 못 보고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직접 온다고 하셨다. 이사
야 선지자도 말하지 않았는가?” 했다. 그들은 눈에 보이게 하나님이
직접 온다고 확신했다. 이스라엘은 오랜 역사 기간 늘 앗수르, 애굽,
블레셋, 바벨론 등 강대국으로부터 침범을 받으며, 자신들을 구원하
러 오실 유일한 존재, 하나님을 그토록 기다렸다.
하나님이 어떻게 왔는가?
구원자를 택하여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라.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으
려면, 먼저 잎사귀가 나야 되지 않겠느냐.” 하시며, 이스라엘의 회복
에 대해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시고 나타나시
고 행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영>이 와서 하니, 오고 가는 것
을 모른다.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은 “<영>은 반드시 ‘육신’ 쓰고 한다.”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혼과 영>도 이 세상에서 할 일을 하려면, 반
드시 ‘자기 육신’을 쓰고 일을 한다.
<절대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 이 세상에 다니시면, 전지전
능하신 능력과 무소부재한 권세를 나타내지 못하신다. 그러나 안 보
여주면 인간이 모르기에, 하나님은 그 능력과 권세를 그 시대 택한
자를 쓰고 행하시는 것이다.
<신약역사>는 ‘구약말씀’을 보고 알았듯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
는 ‘신약말씀’을 보고 알았다. 성경 말씀은 다 이루어진다. 다만 깨
닫느냐가 문제다.
이 시대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으니, 언제 오실까 궁금해
하며 2000년 동안 모두 ‘그 육신이 다시 오시는 것’을 기다렸다.
그러나 이 시대도 육적, 영적으로 회복해야 된다. 그러나 했어도 모
른다. <예수님의 영>이 오셨지만, 영만으로는 이 땅에서 역사를 펴
지 못한다. 반드시 ‘그 시대의 택한 자’를 쓰고 와서 구원역사를 펴
신다.
머리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가 ‘머리’로서, ‘그의 육신’을 머리 삼고 행하신다.
그러므로 섭리역사는 ‘하나의 머리’를 중심하고 역사를 펴 왔다.
항상, <구시대에서 온다고 하는 자>는 ‘영’으로 온다. <시대 사명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온다. ‘그의 심정과 사명’을 가지고
온다. 이 시대도 <예수님의 영>이 ‘시대 사명자’를 ‘자신의 육’으로
쓰고 오셨고, <시대 사명자>는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행한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가야 한다. 가다가 말면 안 된다.
그동안 한 것을 돌아보아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다.
<영>이 ‘육신’ 쓰고 행하는 것.
이것을 아직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 있냐.
아는 것이 힘이요, 신이 되는 일이다.
메시아 예수님도 왜 순교하셨는가?
아니까, 절대 생명길이라는 것을 아니까 순교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고, <하나님이 쓰시는 자>를 모르면
안 된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 가운데 ‘시대의 뜻’을 이
룬 것이다.
우리는 시대를 어떻게 좇아야 될지,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 알았다.
그러니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말고 담대해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해
오신 것을 보아라. 과거에 행한 근거가 있다.
항상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역사 전’에 나타난다.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에도 이미 ‘세례 요한 같은 자’가 나타나서 나름의 역
사를 폈다. 그러나 그가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고, 자기 길로 갔다.
이제 우리 안에서 역사를 증거하는 자를 ‘세례 요한’이라고 하지
만, 정확하게 말하면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하기보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과 같은 사명’을 하는 것이다.
세례 요한은 항상 본 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와서 외친다.
항상 하나님은 전초 해 놓고, 그다음에 본 역사를 펴신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떤 한 사람에게만 책임을 미루지 말고, 전체가
시대 말씀을 들었으니 너희 모두 말씀을 듣고 행하며 너희 모두 복
음을 증거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예수님의 심정을 알아주는 것이
되어, 좋아하신다.
또한, 서로 화목하고 인자하게 대해라. 모순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모순 없는 사람은 없으니, 서로 덮어 주고 도와주며 행해라.
예수님이 오셔서 너희 쓰고 행하신다. 44년 동안 증거한 바다. 예수
님의 가르침으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삼위와 예수님
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제야 예수님 이야기를 하나?’ 하지만, 예수
님에 대해 가르친 수없는 말씀들을 보아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빈다.
<추가>
성경을 ‘알고’ 읽으면 100년, 1000년 읽는 것보다 낫다.
고로 성경은 ‘알고’ 읽어야 된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깨닫고 행하기다.
올해 몇 번 간단히 이야기했고, 또 앞으로도 이야기하겠지만, 오늘도
간단히 말하겠다.
구약성경 다니엘 12장 12절
1335일까지 이르는 자는 복 있는 자라고 했다.
2023년이 1335년이 되는 때인데,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그때까지 많은 일들을 참고 견뎌야 한다.
나도 너희도 ‘끝까지 이루는 자’가 돼야 한다.
<이룬다> 함은 ‘그 날까지 이른다. 그때까지 간다.’ 함이다.
그러므로 그때까지 흔들리지 말아라.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아멘.
<잠언 – 추가 설교 자료>
1.전능하신 삼위와 예수님은 ‘직접’ 행하시기도 하지만, 항상
‘사람’을 쓰고, 그들을 ‘지체’로 삼고, 그때마다 뜻을 행하
신다.
2.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시고 행하신다.
누구를 시켜서 행하시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들어보고 분별하
고 행해야 되는데, 분별하지 못한다.
3.<머리>는 ‘하나’이며, <지체>는 ‘전체’다.
4.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보낸 자>를 ‘머리’로 삼고 행해 오
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주 예수님>은 ‘영의 머리’이시며,
<그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는 ‘육의 머리’다. <영의 머리>와
<육의 머리>는 일체 되어 행한다.
5.하나님은 ‘예수님’을 ‘머리’로 삼고 행하셨다. 그러므로 <예
수님의 행하심>은 ‘하나님의 행하심’이다. 그러나 율법에 속한
구시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했다. 구시대 주관권에 있으니 몰라
서 그러하다.
6.이 시대에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 육신으로 쓰는 사명
자’를 ‘머리’로 삼고 행하신다. 구시대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
은 모른다.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서서 가야 된다. “옛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라.” 했다. 구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새 시대>가 오면, 성삼위
는 ‘새 역사’에만 ‘새로운 말씀’을 주신다.
7.개인도 <새로운 것>을 하게 되면, ‘지나간 것’은 그만 하고
‘새로운 것’만 해야 된다. 과거는 이미 살고 끝난 것이다. 남
은 것만 살아있는 것이다.
8.하루 일을 할 때도 이미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 시간’
만 남았으면, 다시 ‘오전 시간’을 보낼 수 없다. ‘오후 시
간’만 남은 것이다. 그러면 ‘오후 시간’에 집중해야 된다.
9.구약인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서 ‘새 역사’를 펴시
는데,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믿지 않으니, 지
금도 ‘구약시대’로 알고 산다.
10.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셨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계속해서 ‘자기 주관권, 구시대’가 가고 있는 줄 안다. 그러
나 받아들이고 아는 자들은 따라가며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을 안다. 이를 깨닫고 행해야 굳건히 간다.
11.모세 때 모세를 원망하며 불평했던 자들은 ‘구시대 광야’에서
살다가 죽었다. 그곳에서 역사가 계속되는 줄 알았다. ‘새 시
대 가나안 복지’로 간 자들만 새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았다.
12.<하나님이 사명을 준 자>만 시대를 안다. <그 말씀 듣고 가는
자들>만 시대를 안다. 구약인들은 지금도 하나님이 ‘구약역
사’만 하시는 것으로 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세계적으
로 ‘신약역사’를 펴셨어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제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신다고 했다. 이미 행하셨고, 우리는 ‘시대 사명
자를 쓰고 오셔서 새 역사를 펴시는 예수님’을 따라 간다. 하
나님이 행하신다. 성령님도 행하신다.
13.행위대로 구원받고, 행위대로 그 영이 영의 세계로 간다.
14.구약의 율법 아래 모세만 따른 자들의 영은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간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냈을
때 믿고 따른 자들의 영은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간다.
15.이 시대 삼위와 예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살
면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영이 ‘황금
천국’에 간다. 44년 동안 배운 대로 행하여라.
16.<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신’이시다. <예수님>은 ‘영’이시
다. 그러므로 ‘육신’이 없다. 신의 몸으로 직접 행하시기도
하지만, <육의 세상에서 일하실 때, 뜻을 이루실 때>는 항상
‘그 시대에 택한 자’를 뽑아서 ‘그’를 쓰고 뜻을 펴신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항상 ‘사
람’을 쓰고 행하셨다. - 예수님은 처음부터 이것을 가르쳐 주
시며 “이 말은 절대적이다.” 하셨다. 그때부터 성경을 가르쳐
주시며, 외치게 하셨고 전도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
셨으니 ‘그의 심정과 사명’으로 외쳐 주었다. 누구에게 배우
느냐에 따라서 ‘그의 사상과 정신과 심정’을 갖게 되고 ‘그
의 사명’도 갖게 된다.
17.섭리사 모두 누구에게 시대를 배웠느냐. 항상 그 뜻을 깨닫고
뜻을 따라 행하여라.
18.<모르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 <천국>도 ‘어떻게 가
는지 알아야’ 가기 때문이다.
19.하나님은 ‘모르는 자’와 함께 행하지 않으신다.
20.<인간의 무지>로 인해 참으로 큰 고통이 따른다. 그 무지가
‘자기에게 손해’를 끼치고 ‘남에게까지 해’를 끼친다.
21.<모르는 자들>은 실제로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고 나쁘게 오해
하며 험담하고 해를 끼친다. <무지>가 ‘미련함’을 낳는다. 자
신이 몰라서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모른다.
22.인생 90년, 100년을 살아도 ‘자기 혼과 영’이 있는지 모르
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인간>에게 ‘혼과 영’이 없으면 사람
이 아니다. 오직 <사람>만이 ‘혼’도 있고 ‘영’도 있으니,
그러므로 ‘천국’이 있는 것이다.
23.미련한 자들은 <육신>이 ‘천국’에 간다고 하지만, 하나님께
서 지구상에 구원역사를 시작한 이래 6000년 동안, 지금까지
<육>으로 ‘천국’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24.<천국>은 ‘육신’이 사는 곳이 아니다. 미련하면, 하나님의 생
각을 제쳐 놓고 자기 생각대로 말을 한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
셨는데도, 미련하니 자기 생각대로 억지로 성경을 푼다. 영의
세계에 가면, 자기 행위가 다 드러나서 그때는 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