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2.12.18 (일)
221218 주일말씀(기다리는 네게서 오리라)
- 선포일
- 2022.12.1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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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8-주일말씀(기다리는 네게서 오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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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8일 주일말씀>
주제 : 기다리는 자는 네게서 오리라.
본문 : 마태복음 2장 1-18절 (핵심 2장 6절)
• <마태복음 2장 1-18절>까지를 보면,
시대가 악하고 무지하여
예수님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의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 선생님은 어려서 교회에 다닐 때 생각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 악한 헤롯 왕을 즉시 심판하지 않으시고
예수님이 다른 곳으로 도망가게 하셨나.
이후에 악한 자를 심판하셨지만,
왜 하나님은 악한 자가 악한 일을 하게 두셨나?’ 생각하며
성경을 읽어도 속이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 성경 역사와 기독교 2000년 역사를 보면,
악이 선을 쥐고 흔드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로마 박해 때는 4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고 가장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400년의 로마 박해 때 어떠했는지, 간단히 설명해 주기.)
• 사람들은 이 핍박의 역사를 보면서, 말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나?
하나님을 믿게 하려고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왜 그 메시아를 믿는 생명들이 400년 동안
아주 잔인하게 고통을 받게 하셨고 잔인하게 죽게 하셨나?”
• 그래서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과 <이 땅에 오심>을
축하하는 주간을 보내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헤롯 왕은 왜 예수님을 죽이려 했을까?
•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왕은 ‘헤롯 왕’이었습니다.
• 동방의 세 박사는 ‘별의 징조’를 보고
유대인의 왕이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이스라엘의 핵심지 예루살렘으로 가서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있습니까?
동방에서 ‘별의 징조’를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 온 예루살렘과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소란스러웠습니다.
이미 그 당시에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왕이 헤롯인데,
또 통치자 왕이 태어났다고 하니 소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 이에 헤롯 왕은
하나님을 믿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 물었습니다.
“내가 왕으로서 이 나라를 다스리는데, 무슨 왕이라는 말이냐?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대답했습니다.
“미가 선지자를 통해 기록되기를,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작지 아니하도다.
베들레헴에서 <다스릴 자>가 나온다.’ 했습니다.”
•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미 자기가 왕인데,
또 이 땅을 다스릴 자가 나온다고 하니 참을 수 없었습니다.
• 이에 헤롯 왕은 동방의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물으며 말했습니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그 아기를 찾거든,
내게도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해라.” 했습니다.
이는, 자기 위치를 뺏기지 않기 위해
왕으로 태어났다고 하는 아기 예수가 태어난 곳을 알아내어
죽이려 함이었습니다.
이렇게 자기 유익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속이고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 이후, 동방의 박사들이 별이 인도하는 대로 가다가
별이 멈춰 선 곳에 도착하니, 그곳에 ‘아기 예수’가 있었습니다.
아기 옆에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는
엎드려 ‘아기 예수’ 앞에 경배하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 그리고 약속대로 헤롯 왕에게 가서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말하려 했으나,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아라.’ 하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이에 헤롯 왕에게 들러서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말하지 않고,
다른 길로 돌아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그날 밤 아기 예수를 ‘애굽’으로 피신하게 했습니다.
• 헤롯 왕은 동방의 박사들이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경배하고
약속대로 자기에게 와서
그곳이 어디인지 말해 줄 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안 오니, 속았다는 것을 알고 심히 노했습니다.
그리고 아기 예수를 죽이기 위해 즉시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지역 안에 있는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를
모두 다 죽였습니다.
헤롯 왕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태어난 아기’도
100% 죽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 <베들레헴에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온다.>라는 예언은
헤롯 왕 같은 ‘육의 왕’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4000년 동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위한 목자>를 보내 주신다는 말입니다.
곧 ‘종교 지도자’를 말합니다.
그러니 헤롯 왕이 오해할 것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기뻐할 일이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며 그의 약속을 기다리던 자들의 지도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본인들도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으니
이것을 제대로 설명하고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 이렇게 ‘설명’과 ‘증거’가 중요합니다.
서로 오해하지 않게 하나하나 잘 설명해 줘야,
이같이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 <성경 말씀>을 전할 때도 그러합니다.
말 한마디로 운명이 좌우되니,
한마디도 이상 없이 풀어 줘야 됩니다.
듣는 사람들도 말씀을 듣고는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 오해로 인해, 헤롯 왕은 잔인한 살인을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왕들을 보면,
자기의 유익을 위해, 혹은 오해 때문에
이같이 잔인한 살인 행위를 많이 저질렀습니다.
왕들은 하나님이 세운다고 했는데
‘왜 이같이 살인을 할까?’ 의문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그 육도 영도 심판하십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은 절대 지키고 보호하셨습니다.
성경의 역사를 봐도 그러합니다.
우리들도 이와 같이 절대 지키고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 예수님이 ‘애굽’에서 크고 있을 때,
헤롯 왕도 그 행한 대로 병이 와서 죽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다시 천사를 통해 ‘요셉’에게 계시하여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으니,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간 요셉은 꿈에 계시를 받아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갔습니다.
그때부터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정한 때가 되어
서른 살 때부터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서른 살이 되실 때까지는
성경에 거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동안은 크면서, 배우고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메시아라도 ‘육신’이니, 육에 속한 것들도 영의 것들도
배우고 터득하고 준비하는 기간을 보내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을 믿는 유대 종교인들은
4000년의 기나긴 시간 동안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곧 ‘<하나님>이 와서 구원한다.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한다.’ 하는 약속이었습니다.
이 <약속>은 ‘유대 종교인들의 최고의 희망’이었고,
이로 인해 <4000년 구약역사>는
수많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역사’였습니다.
• 제사장들은 옷에다 ‘메시아가 온다는 구약성서의 성구’를 써서
늘 지니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늘 <메시아가 온다는 희망>을 심어 주며,
극한 어려움과 핍박 중에도 희망을 주었습니다.
• 성경에 ‘<하나님>이 오신다.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 기록되어 있으니,
- ‘하나님이 신의 몸으로 직접 오실 것’을 기다렸고,
-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직접 오지 않으셨고,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오지도 않으셨습니다.
<땅>에서 ‘한 여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는 계시를 받고,
<메시아>에 대해 기록해 놓고 당세에도 외쳤습니다. (사 7:14)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말대로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되어
<어머니의 태>를 타고 태어났습니다.
• <다니엘 선지자>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봤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더라.” 했습니다. (단 7:13)
• <메시아>를 ‘인자’라고 불렀습니다.
<인자>의 뜻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 <하늘 구름>은 ‘정말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아닙니다.
여기서 <구름>은 ‘비유’입니다.
이 예언대로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이
‘메시아를 받쳐 주는 청중 구름’이 되어
‘메시아’는 그들을 타고 나타납니다.
또한 <메시아 본인>이 ‘구름’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타고 오십니다.
그러므로 <구름>은
- 메시아를 잉태한 자이며,
-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며,
- 성삼위를 모시고 온 메시아 자신을 말합니다.
• 이처럼 <예수님>은
‘어른의 몸’으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고
‘어머니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태어나서
‘육신’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장하면서
서서히 나타나셨습니다.
<이사야 11장>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뿌리가 나서 결실하여,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보이고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는 공의의 영이 강림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는 말입니다.
• 이렇게 예수님은 ‘구약의 모든 예언’을 다 이루고 오셨습니다.
•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사람으로 태어난 자가 어떻게 인생들을 구원하느냐.” 하며
잘못된 인식을 풀지 못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4000년 동안 꿈꿔 왔던 최고의 희망>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잘못된 인식관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아무리 좋게 생각하며 산다 해도
잘못된 인식으로 헛된 희망을 가지고 살면
그 희망은 ‘환상’에서 끝나고 ‘물거품’이 됩니다.
•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제대로 알아야 메시아를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성경>이 ‘자기에게 이루어지는 말씀’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자기 자신’에게 이루어집니다.
• 이 시대도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다시 오신 성자와 예수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 시대도 약속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데,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영’으로 오셨습니다.
<영>으로 오시니 ‘이 땅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 <그의 육신이 되어 오는 사명자>도 ‘사람’이니,
<어머니의 태>에서 나와 예수님께 배우고 성장하여
준비 기간을 거치고 세상에 나와 ‘시대 복음’을 전합니다.
<자기 자신>이 ‘구름’이 되어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오고,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이 ‘구름’이 되어
시대 사명자를 받치며 하나님의 역사를 증명합니다.
• 오늘 말씀 : 기다리는 네게서 오리라.
모세 때도 기다리는 그들 가운데서 구원자가 왔습니다.
모세가 와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백성들을 구원했습니다.
예수님 때도 기다리는 그들 가운데서 구원자가 왔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구원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이것을 수십 번씩 가르쳐 주시며
<기다리는 자들 속에서 주가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구원자가 오면 이 땅에 그 영향을 끼치는데,
그가 태어났을 때부터입니까?
아니면, 그가 다 배우고 나와서 복음을 전하며
공적 역사를 펼 때부터입니까?”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공적 역사를 펼 때부터가 아니라
그가 태어났을 때부터 이 땅에 영향을 끼친다.
이 땅에 평화의 왕을 보냈을 때부터
그 민족을 축복하여 자유롭게 해 주고 평화롭게 해 준다.”
• 누가복음 2장에도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던 날 밤,
그 지역의 목자들이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때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나타나 구세주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그러더니 홀연히 많은 천군들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에 양을 치던 목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이때부터 이스라엘에는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서른 살 때부터 복음을 전하시며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가시면서,
이스라엘을 구시대에서 석방하시고 회복시키셨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왕도, 알고 맞아야 할 제사장들도 모르고 악하게 대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서른 살부터 공적 역사를 펴실 때도
그 시대는 잘못된 인식으로 예수님을 악하게 대했습니다.
그 시대가 모두 ‘평화의 왕’을 알고 따랐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평화의 나라’가 됐을 것입니다.
평화의 왕을 대하는 대로, 그 민족이 안타깝게 됐습니다.
(현재까지 전쟁이 끊이지 않는 나라. 간단히 설명해 주기.)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는
회개와 회복, 자유와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태어나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축복하여
자유롭게 해 주고 회복하게 해 주고 평화롭게 해 주십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성자와 함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시니,
시대 사명자가 태어났을 때부터 그 민족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1945년, 사명자가 태어나던 해에 대한민국의 광복)
그러나 시대가 받아들이는 만큼
회복과 자유,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예수님은 모르는 자들의 배척과 핍박으로
단 3년밖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셨지만,
죽어서도 <그 영>을 가지고
<믿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절대로 행하셨습니다.
결국 <미가 선지자>를 통해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작지 아니하도다.
베들레헴에서 <한 다스릴 자>가 나온다.’ 예언한 대로
<평화의 왕, 예수님>으로 인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 이로써 지금은 지구상 80억의 인구 중에 36억 명이
예수님을 평화의 왕,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도,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을 때도
극한 미움과 불신으로 살인까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지구상에 뻗어 나갈 때도
숱한 어려움과 환난과 박해가 지속되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살인까지 했습니다.
그러니 이 땅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 역사상 최고로 큰 기업>,
<최고로 큰 세계>가 되었습니다.
•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역사>는
처음에는 극히 미약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어떤 산도 넘고 파도도 헤치면서 갈수록 창대해집니다.
그리고 영영합니다. 하나님은 ‘정녕’ 뜻을 이루십니다.
• 그 터전 위에
<성삼위와 예수님이 시작하신 새 역사 = 섭리역사>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성경에 기록된 대로 1000년 동안 가면서
상상도 못 하게 창대하게 됩니다.
<정녕 약속대로 뜻을 이루시고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다시 오셔서 뜻을 따라 행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그의 육신이 되어 행해 온 사명자>를 믿고,
<천지가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을 시대 말씀>을 믿고,
다니엘 12장 12절에 기록된 대로 - 그 날까지 이르고 이루며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가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예수님은 선생님을 가르치시면서 늘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모르면, 나와 하나 될 수 없다.”
그러면서 항상 크리스마스가 될 때마다
“<알고 맞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 우리는 ‘삼위의 신부’가 되었으니
이렇게 <알고 맞는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
알고 <예수님의 탄생>과 <성자의 오심>을 ‘축하’하고
알고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릴 때,
삼위도 예수님도 만족하고, 복음을 전한 사명자도 만족하고,
맞는 모두가 만족한 크리스마스가 됩니다.
•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제대로 깨닫고 행함으로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평화롭게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