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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2.12.25 (일)

221225 주일예배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크리스마스

선포일
2022.12.25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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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25-주일예배_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크리스마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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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주일 핵심 말씀> 주제 :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크리스마스 본문 : 누가복음 2장 11-14절 ‣ <크리스마스예배 핵심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기본으로 해서, 설교 원고를 만들어 설교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말씀의 순서는 바꿔도 됩니다. 내용에 따라 추가 설명을 해 주세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라고, 일찍 보냅니다. • 구세주를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구원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한다고 고백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의 주제>도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으로 했습니다. • <아기 예수의 탄생 축하>는 지난주에 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아기가 아니고 2000년 역사를 이루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이제 우리는 ‘신부’로서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을 사랑으로 맞이하고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께서 역사적으로 행하신 일은 알면 알수록 감격과 은혜입니다. • 예수님은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땅에는 <평화의 왕>으로 오시고, 하나님께는 영광 돌리는 <독생자 아들의 주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의 종 입장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소원했던 자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해 주려고 오셨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무지와 불신으로 예수님을 배척하며 죽였고,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그들에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낸 자로 믿고 따르는 자들>만 구원받고 <하나님의 아들 입장>이 되었습니다. • 예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다시 오리라. (행 1:11, 요 14:18 참조) 그때는 ‘아들’이 아닌 ‘신랑’으로 와서 나를 믿는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게 해 주리라. (마 25장 참조)” ‣ 이 약속은 -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희망이었습니다. ‣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고 맞고 사는 자들>에게는 그 약속이 이루어져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해 주었습니다. • <구약>에서 ‘종’을 ‘자녀’로 한 단계 차원을 높이는 데 4000년이 걸렸습니다. <신약>에서 ‘자녀’를 ‘사랑의 대상’으로 한 단계 차원을 높이는 데는 2000년이 걸렸습니다. • <마태복음 25장 1~13절>에 그때는 ‘신랑’으로 온다고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시어, -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며 <요한계시록 20장 6절 말씀>대로 - 1000년 동안 혼인 잔치하며 약속대로 이루고 행하십니다. • 하나님은 어떻게 약속하신 역사를 이루시는가? - <때>를 보면 알고, - <시대에 행하신 일>을 보면 알고, - <우리를 구원하시어 해 놓은 일>을 보면 압니다. • 신약 때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기에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았듯이, 이 시대도 시대 사명자에게 예수님께서 늘 나타나 성경을 풀어 주시며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알았습니다. • 예수님이 오시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신약역사가 왔어도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구시대 율법만 좇았던 자들은 구시대에서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십니다. • 이 시대도 성자와 함께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새 역사를 시작하셨어도 구시대만 좇는 자들은 구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름대로 구원역사를 계속하십니다. • 새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에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 저들은 ‘구약 이후 오신 예수님’을 믿으며 구원받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약 이후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입니다. • 그 예수님이 ‘신약의 영’인지, ‘새 역사의 영’인지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온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때>와 <시대 말씀>을 통해, <성자와 함께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마태복음 25장 말씀처럼 <신랑으로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약 때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알았듯이, 이 시대도 <예수님의 영>이 ‘시대 사명자’에게 매일 오셔서 매일 가르쳐 주셔서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도 <영>도 안 보이니, 시대마다 ‘합당한 자,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서 가르치고 말씀하십니다. <택한 그 한 사람>에게 시대를 말해 주고, 그와 같이 인생들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고 행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구원역사를 펴실 때>, <영>이 와서 ‘영’만 다니면서 사람들을 가르쳐 주며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폈던 역사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 <구약 때>는 노아, 아브라함, 모세, 혹은 왕들이나 선지자들을 쓰고 그 시대 구원역사를 펴시며 약속하신 뜻을 이루셨습니다. • <신약 때>는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보내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며 <자녀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다니시며 2000년 동안 <자신을 믿는 자들>을 ‘자신의 육신’으로 쓰시며 말씀하시고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단 한 번도 ‘육’으로 나타나지 않으셨고, 모두 ‘영’으로 나타나 말씀하며 함께 행하셨습니다. • 선생님도 예수님을 그렇게 많이 봤지만, <예수님의 육신>은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영’만 봤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는 한 번도 못 봤으니, <예수님의 육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육의 모습’을 한 번만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의 모습’을 환상으로 한 번 보여 주셔서 본 일이 있습니다. 영의 모습과 육의 모습은 너무도 달랐습니다. • 우리 중에 <예수님의 육신>을 보고 <그 육이 직접 전하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맞은 사람들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 영의 모습>만 꿈이나, 환상으로나, 기도할 때나 순간 봤지, (그나마도 못 본 사람들이 많다.) 모두 <그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그때부터 ‘예수님의 육신’을 본 사람들은 한 명도 없습니다. 부활 후에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도 <영>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 육의 모습’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선생이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영’으로 나타나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내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육>이 살았으면 왜 따르는 그들이 슬퍼했겠느냐? <영>만 살아서 영으로 2000년 동안 돕고 구원역사를 해 왔다. 내가 너에게 확실하게 가르쳐 줬으니, 확실히 말해 주어라.” • <예수님께서 최고로 걱정하시는 것>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육신만 기다리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도 ‘예수님의 육신’만 기다렸으면, 지금도 시대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자연성전도 개발하지 않고 믿고 기다리기만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을 맞고 행했기에, 수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역사>를 따르게 해 주었습니다. • 누구나 자기를 알아주기 원합니다. 확실히 알기 원합니다. 모르면, 마음이 상하고 다투고 분쟁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고,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모르면, 통하지도 않고 대화도 안 되고 심정이 상합니다. • 추운 겨울날, 대둔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영’으로 내게 오셔서 심정 깊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는 제대로 배우고 증거해라. 그때는 다 말하면 가혹하게 때리고 핍박하고 죽이는 때였으니, 속 시원히 다 말하지 못했다. <율법 아래에서 메시아 오기를 기다린 자들>에게 하나님이 나 예수를 보냈다고 하니, 그들은 순간 안색이 변하고 살인적인 혈기를 내며 나를 죽여야겠다고 결론을 내리고 말았다. 성경에도 나에 대해 다 기록되지 않았다.” • 예수님의 심정 타는 말씀을 들으면서,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이 추위를 열흘도 못 견디는데, ‘그때는 그 추위에 대둔산에서 기도하면서 내가 어떻게 살았지?’ 하게 됩니다. 이같이 배워서 가르쳤다는 것을 알고,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당세를 겪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하셨습니다. 온갖 수모와 핍박을 다 겪으면서 만민을 위해 죽어 주고, 2000년이나 역사를 펴면서 기다린 역사입니다! 그러니 <다시 오신 예수님>을 보통으로 맞아서 되겠습니까? 확실하게 알고 맞이하며, 그의 탄생을 축하해야 됩니다.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님 영>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 정도가 아닙니다. 키는 2m 50cm 이상이고, 옷은 발에 끌리는 흰옷을 입고 계시며, 얼굴은 티 하나 없이 맑고 빛나며, 피부는 그 어떤 미인의 얼굴과도 비교도 안 되게 부드럽고, 그 모습은 인자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선생님은 그 모습을 보고 반해서, 오직 예수님만 따라다니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굶어도, 아무것도 안 줘도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오랫동안 진정한 내 마음을 보시고 “그럼, 내 붓을 받아라. 너는 내가 하는 대로 똑같이 그리며 해라.” 하셨습니다. <붓>은 ‘시대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붓’을 주셨으니, 지금까지 ‘그의 육신’이 되어 오직 예수님께 배우고 ‘그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제공한 자료 사용) • 지금도 예수님은 <이 시대를 알고 따르는 자들>,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을 ‘신부’로 삼고 역사를 펴십니다. • 알아야 ‘하늘 신부’가 됩니다. 우리는 알았으니 <하늘 신부>로서 ‘사랑’으로 예수님을 맞고, 그를 보내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며 이 해를 보내기 바랍니다. • 크리스마스가 되면, 항상 ‘아기 예수 탄생’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다 커서 생일을 맞았는데, 아기 때 이야기만 하면 좋을까요? 다 컸으니, 사랑 이야기하면서 먹고 즐기며 <커서 한 일들>을 이야기해야 기쁘겠지요? 예수님도 그러하다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지난주에는 ‘아기 예수 탄생’에 대해 말씀해 주었고, 오늘은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크리스마스>로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었으니 생각하면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사랑 변하지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