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1.0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1.01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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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주일말씀>
이르며 선교하는 해
본문 : 다니엘 12장 10~13절, 마태복음 10장 16절
<다니엘 12장 10~13절>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
으리라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마태복음 10장 16절>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할렐루야!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을 주일로 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날 주간 첫날이라 더 감사합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어린아이부터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단 한 사람도 수고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들 잘했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2023년은 섭리역사에 있어서 매우 뜻이 깊은 해다.”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2023년은 <이르며 선교하는 해>입니다.
처음에는 <이루며 선교하는 해>라고 했으나,
‘이루며’가 아니라 ‘이르며’ 선교하는 해라고
다시 정정해주셨습니다.
‘이르다’는 말은 다다르다, 미치다, 닿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르는 해>입니다.
2023년 첫 주 말씀이자 신년 말씀 주제를
다 같이 외쳐보겠습니다.
(이르며 선교하는 해!)
새해 첫 시작에 주어지는 전체 표어 주제만 보더라도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방향이 살아있음을 실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 첫 번째, <이르며>, 두 번째, <선교하는 해>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이르며>
이 주제는 다니엘 12장 12절에 의해서 나온 주제입니다.
(단 12:12)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
으리라”
두 번째, <선교하는 해>는 왜 나왔을까요?
이 주제는 다니엘 12장 11절에 의해서 나온 주제입니다.
(단 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
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감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희망 있게 기대를 잔뜩 가지고 들어야겠습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어떤 어려움이 있으나, 어떤 고개를 넘으나
섭리인 모두에게 길을 잃지 않게 해줄 말씀,
중심을 잃지 않게 해줄 생명의 말씀입니다.
∏. 본 론
<본론 1> - 한 때 두 때 반 때
◈ 2023년이 왜 뜻이 깊은지 다니엘 1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주신 계시에 대해 자세히 보겠습니다.
이 당시 대국이었던 바벨론이 약소국 이스라엘을 침공했습니다.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때 소년이었던 다니엘 역시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과 그 이후에 주권을 잡은 바사 왕국 사이에서
네 명의 통치자를 겪었습니다.
다니엘은 약 70여 년간 나라의 공적자로서도 일하고,
하나님의 선지자로서도 사역을 한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주변 강대국들의 침공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무너지고
한 세월이 다 가도록 억압받고 있으니
다니엘 선지자는 자기 민족의 앞날과 현실을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전쟁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그 당세와 마지막 끝날에 대해서 다니엘에게 계시해주셨습니다.
이 말씀들이 다니엘 10~12장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전해준 사자를 보니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고 허리에는 순금 띠를 두르고
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의 말소리는 많은 무리의 함성 소리와 같다’
했습니다.
(단 10:5-6)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
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
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소리는 무리
의 소리와 같더라”
이 중에서 우리가 볼 말씀은 다니엘 12장 말씀입니다.
다니엘 12장 5~13절 말씀을 영상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 (영상 1)
다니엘이 또 이상 중에 두 사람을 보았는데
한 사람은 강 이쪽 언덕에 서 있고
다른 한 사람은 강 저쪽 언덕에 서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에게
“이 놀라운 길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말했습니다.
이에 그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해
영원히 살아계시는 이를 가리키며 맹세하며 말했습니다.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다니엘이 이 말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떻게 되겠나이까” 그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다시 말했습니다.
“다니엘아,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하여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1335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내가 편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내 몫을 누릴 것이니라.”
(영상 1 끝)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보았습니다.
◇ 약소국인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강대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포로로 잡혀가거나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죽음을 앞둔 다니엘 선지자가
수없이 반복되는 억압과 핍박, 전쟁이 언제쯤 끝날지 기도하며
하나님께 물었을 때, 사자를 통해 주신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때>에 대한 말씀은 축소 또는 확대로
시대마다 해당되는 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약 시대 사람도 아니고, 다니엘 시대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는 성약역사 당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말씀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우리는 이 말씀에서 세 가지를 주목해서 봐야 합니다.
첫째, 한 때 두 때 반 때,
둘째, 1290일,
셋째, 1335일,
이 세 가지가 바로 이 시대에 일어나고
이 중 두 가지는 우리에게 핵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말씀은 세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하겠습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이것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항상 때의 하나님이십니다.
때를 거스르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때를 보면 압니다.
다른 게 다 맞아도 때가 안 맞으면 역사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항상 <때>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때>가 되면 아무리 추워도 날이 따뜻해지듯이,
<때>가 되면 아무리 날이 따뜻해졌어도 다시 추워지듯이
<때>를 따라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는 하나님 역사에서 기본값입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데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 확대로 진행하시면서
절대 이것을 기본값으로 두고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은
다른 말로 ‘고통의 기간’이라고도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때는 고통 기간이지만 고통 기간을 보내면서
좋은 앞날, 축복의 날, 약속의 날을 맞기 위한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때>를 기다릴 수 있고,
하나님도 <때>를 기다리시고 역사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볼 때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반드시 좋은 역사가 길게 왔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2)
<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본값으로 계산하면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입니다.
그러니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입니다.
곧 42개월입니다.
42개월은 ‘1260일’입니다.
에스겔 4장 6절을 보면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일 년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겔 4:6)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
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일 년이니라”
이 말씀대로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본값 ‘1260일’을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260년’입니다.
(영상 2 끝)
◇ 다니엘 12장 11절 말씀을 한 번 더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라고 했습니다.
지금 한 때 두 때 반 때를 설명하면서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3)
이스라엘이 다윗 왕을 통해 통일 왕국을 이루고
그 후손인 솔로몬 왕을 통해
하나님이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에게 이 예루살렘 성전의 의미는 매우 깊었습니다.
모든 세대를 통합하여 삶의 중심이었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상징하는 곳이었고
예배와 기도의 중심지이며 그들의 자부심이었습니다.
역대하 7장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으니라
내 눈과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하신 대로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대하 7:16)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
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나라를 재건하고 축복을 받았으나
또다시 하나님을 외면함으로 멸망했습니다.
그때 이 자랑스러운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제 2성전인 스룹바벨 성전이 세워졌으나
바사 왕국이 식민지 상태에서 건축한 것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에 비하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 솔로몬 성전의 복원 차원에서
마지막으로 헤롯 성전을 지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찾는 듯했으나
역시 그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결과로
영원히 함락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말씀하신 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막 1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
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그때 유일하게 파괴되지 않고 남아있는 흔적이 있으니
바로 서쪽 벽입니다.
유대인들은 이곳을 통곡의 벽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통곡의 벽에 손을 얹고서
어서 메시아가 와서 이스라엘을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이슬람 사원이 세워집니다.
이때가 <688년>입니다.
(영상 3 끝)
◇ 이 말씀을 모두 선생에게 배워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알 때 <2023년>을 뜻 있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모르는 사람 없도록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첫 번째 다니엘에게 계시한 말씀
다니엘서 12장 7절 말씀을 설명하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4)
다니엘 12장 7절
“반드시 한때 두 때 반대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끝나리라”
(단 12: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다니엘 12장 11절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단 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
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이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전의 터전 위에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 이슬람 사원이 세워진 688년으로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 ‘1260일’>을 하루를 1년으로 해서
1260년을 더하면 <1948년>이 나옵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해방과 독립을 선언합니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아직도 전쟁이 쉼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예언대로 끝이 왔으나
이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 예수님을 알고 맞아야
그제야 진정한 평화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영상 4 끝)
<본론 2> - 한 때 두 때 반 때와 1978년 (다니엘 12장 11절)
◈ 두 번째 말씀,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낼 것이요”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5)
이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전의 터전에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
이슬람 사원이 세워진 688년으로부터 ‘1290일’을
하루를 1년으로 해서 1290년을 더하면 <1978년>이 나옵니다.
1978년은 예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에게
21년 동안 가르쳐준 말씀을
이제는 나가서 전하고 가르치라고 말씀하신 때입니다.
곧 예수님이 성자와 함께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역사가 시작된 해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영적 사망권에서 혹은 구시대에서 묶여 살다가 나와서
영적인 세계로 해방되고 독립되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외치는 사명자 역시
구시대 신앙에서 나와 따르는 자들과 함께
개척하고 독립했습니다.
섭리역사의 영적 해방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문화 그리고 예술 정치 제도가 부활 되어서
각 주관권마다 자유와 해방, 독립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영상 5 끝)
◇ 이렇게 해서 다니엘 12장 11절 말씀을
시대 사명자가 먼저 이루고 우리가 이루었습니다.
선생이 처음 이 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건 구약 말씀인데
구약에서 이루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까?” 물으니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며 예수님을 통해 풀어주셨습니다.
“구약 말씀이라고 해서 구약에서 끝나겠느냐.
살인하지 말라는 하나님 율법의 말씀이 구약에서 끝나느냐.
신약이 오니 형제를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는 것이, 곧 살인이라 하지 않았냐.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주면서 구약의 율법을 완전하게 하며
신약에 해당되게 그 구약 말씀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말씀도 시대가 가면서
그 때가 오면 더욱더 차원 높여 이상적으로 이루어진다.
<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본으로 해서
내가 정한 때는 시대마다 해당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시대마다 이 말씀을 나름대로 이루고 있지만
가장 차원 높여 완전하게 이 말씀을 이루고 있는
섭리 역사입니다.
이 말씀에 따라서 다니엘 12장 11절 말씀은
1978년 섭리역사의 시작으로 영적 해방과 독립을 이루면서
이 시대에 해당되게 이루어졌습니다.
◇ <때>가 왔다고 해서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때>를 살아가면서 이루는 것입니다.
산 정상을 올라가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아래를 쳐다볼 수 있습니까
그래서 때를 말씀해주셨어도 우리가 이루면서 알 수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진리의 말씀이 있고
정말 때에 합당하게 하나님이 이끌어주셨고
<때>를 항상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다니엘 12장 11절 말씀과 같이
다니엘 12장 12절 말씀도
때가 되면 해당되는 곳에서 시대에 따라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니엘 12장 12절 말씀을 영상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6)
예루살렘 성전 터 위에
이슬람 사원이 세워진 688년으로부터
1335일을 하루를 1년으로 해서 더하면
2023년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2023년은 지금 우리가 맞은 우리들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영상 6 끝)
여기까지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들 이 소리, 저 소리 하며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역시 말씀은 머리를 통해 전해지게 됩니다.
◇ 아직 우리는 2023년의 의미를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2023년을 하루도 안 살았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지내보고 살아봐야 더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과정 중에 자꾸 아니라는 취급을 받는 것은
과정 중에 지내보고 살아보면서
결국은 나중에 결론이 나오니
그 과정 중에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이르는 자의 것이고 이루는 자의 것입니다.
항상 살아보고 지내보면 그때를 알게 됩니다.
역사도 살아보고 지내봐야 이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압니다.
근데 왜 그 역사를 못 느끼느냐?
그것이 진짜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잊은 것입니다.
산 정상에 이르러야 하듯
우리는 2023년 정상에 이르러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정말 기가 막힌 예언입니다.
그날에 이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1978년을 예언하면서 이르라는 것도 아니고
이 섭리 역사의 때와 흐름에 따라 2023년까지 이르라고 하니
이것 또한 너무 기가 막힌 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기가 막히다 보니
마치 모든 환난도 뜻처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땅에서 잘못되었을 때,
다시 제2의 뜻을 이루시고 반드시 새롭게 역사를 이루십니다.
모든 환난이 뜻은 아닙니다.
모두 그날에 이르러야 2023년의 의미를 알 수가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봉해놓은 것은 아무도 풀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명자가 와서 풀어줍니다.
왜 풀어줄까요? 역사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풀어주시고
사명자 역시 이 땅에서 책임을 다하며 풀어나갑니다.
2023년까지 이르러야 우리 섭리역사에 남은
너무 중요한 또 하나의 해방과 독립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왜 그때까지 이르러야 하는지는 그때 이르러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왜 이르며 선교까지 해야 하는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본론 3> - 한 때 두 때 반 때와 2023년
- 사명자는 오직 복음 하나로 섭리역사를 이끌어왔다
◈ 다니엘 12장 11절에 기록된 1978년과
다니엘 12장 12절에 기록된 2023년의 연결고리는 무엇일까요?
역시 시대 사명자가 주는 말씀이기에 알 수 있습니다.
섭리사에 전해진 모든 성경의 인봉된 말씀,
그것을 풀어낸 모든 말씀들과 오늘 전한 모든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신부 단장하면서 예수님을 기다리고
몸부림으로 성경을 읽고 기도한 선생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모두에게 전해준 말씀입니다.
선생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에 나와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시키지 않았다면 안 했을 것입니다.
고향 땅에서 그냥 늘 기도만 하고 성경만 읽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원하시고 시키셨기 때문에
선생은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44년 동안 쉼 없이 그 말씀을 전하며 전도했더니
결국 생명들이 밀려오게 되었고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688년부터 1290년에 이르는 1978년,
성삼위의 뜻에 따라 시대 사명자가 예수님과 함께 행한 일들이
얼마나 귀중한 일이었는지 알아야
2023년을 진정 선교하면서 귀한 시간을 뜻깊게 보내며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영상 7)
1978년 선생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직 예수님께 배운 말씀을 가지고 서울로 갔습니다.
그 해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으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그때 홀로 그 드넓은 서울로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딱 300원을 가지고 서울로 떠났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잘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홀로 삼각산 산속에서 자면서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지키고 함께 하셨기에 포기하지 않고
절대 하나님 뜻 하나를 붙들고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결국 서울에 자리를 잡고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니 한 사람이 감동을 받아 35만 원을 줬습니다.
그 돈으로 하나님의 자연 성전의 핵심 터 200평을 샀습니다.
그로 인해 그곳에 자리를 잡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때 복음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의 자연 성전도 뺏겼을 것입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여 고민하던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고
그로 인해 점점 역사를 펴나가면서
하나님의 전을 짓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섭리 역사 자연 성전은 하나님의 상징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처럼 천 년 역사 하나님의 핵심 전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이 섭리사에 축복하셔서
섭리사 전국과 전 세계에 교회들이 세워졌습니다.
힘들었지만 고통스러웠지만 모두 안 된다고 했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복음을 전하여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세웠습니다.
(영상 7 끝)
◇ 모두 시인합니까? (아멘!)
우리가 본 역사입니다.
선생은
복음으로 승부해서,
복음으로 전을 세우고,
복음으로 각 교회들을 세우고,
복음으로 여러분들을 데려왔습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존재하고 있고,
복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복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는 것을 시인하고 확신하며,
복음으로 사랑을 얻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 1978년, 오직 복음 하나 들고 시작했습니다.
선생이 가지고 나온 건 시대 말씀뿐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습니다.
오직 시대의 복음으로 시작한 섭리 역사입니다.
모든 어려움, 핍박, 환란, 손가락질을
복음을 전함으로 생명을 전도해서 역사를 세움으로 이겼습니다.
맞습니까? (아멘!)
성경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역사를 확신하게 됩니다.
섭리역사는 무엇으로 여기까지 왔습니까?
1978년 복음으로 시작한 이 역사가 44년을 거치면서
이제 2023년을 맞은 해, 무엇이 달라져야 하겠습니까?
모두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섭리는 지금까지 진리의 말씀, 시대 복음으로 왔습니다.
우리의 자부심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뜻입니다.
성경 말씀이 옛날이 아닌 지금 우리에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을
믿고 따르며 시인하고 인정하지 않습니까.
오늘의 모든 말씀과 영상들은 굉장히 축소한 말씀이지만
모두가 본 역사이고 이룬 역사입니다.
그리고 시대 사명자가
다시 오신 전능자 성자와 예수님의 영과 함께 행한 역사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본론 4> - 1978년과 2023년의 동시성 역사
- 우리만이 가진 시대 말씀과
1978년 시대 사명자의 심정을 가지고 선교하라
◈ 1978년 섭리역사를 시대의 복음으로 시작한 사명자의 정신이
지금 2023년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2023년에도 이 복음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섭리역사가 기성과 다른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시대를 향한 뜻, 성경이
이 시대에 해당되게 이루어지는데,
그 뜻과 비밀을 가진 우리는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으로 무장하고 그 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다니엘 12장 11절 말씀에서 12절 말씀으로 연결됩니다.
1978년 시작한 역사,
2023년까지 이르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1978년과 2023년은 동시성 역사입니다.
1978년은 선생 홀로 시작했습니다.
2023년은 동시성이지만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바로 구름입니다.
1978년의 구름은 말씀이었습니다.
선생 자체가 성삼위와 예수님의 구름이 되어서 행했지만,
지금은 수많은 청중 구름이 생겼습니다.
휴거된 청중 구름, 깨끗한 구름, 신부의 구름, 사랑의 구름입니다.
이제는 섭리역사 군중이 되었으니
1978년 선생의 그 심정을 가지고 행한다면
그와 같이 또 역사가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 역사는 무엇으로 확신하게 됩니까?
과거의 역사가 있다면 우리의 미래와 앞날은 보다 밝을 것입니다.
1978년 너무나 처절하게 시작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복음만은 밝게 빛났습니다.
하나님이 실패했습니까? (아니요!)
예수님이 실패했습니까? (아니요!)
선생이 실패했습니까? (아니요!)
우리가 실패했습니까? (아니요!)
역사는 이루었습니다.
◇ 지금 섭리에는 말 못 하는 환난이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렵다지만 그때처럼 어려웠을까요.
선생은 홀로 시작했습니다.
홀로 잘 곳도 없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잘 곳도 없고 먹을 것도 없었습니다.
70일 금식 기도 역시 조건을 위한 기도가 먼저가 아니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굶은 것이었습니다.
처절한 상태에서 복음 하나로 시작한 역사입니다.
절대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고
예수님이 다시 오지 않으셨다면 이루어낼 수 없는 역사입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해야 ‘1335일’까지 이르며
복 있는 자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해주겠습니다.
답은 오직 사명자에게 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의 말씀,
예수님의 육이 되는 자에게 가르친 말씀,
이 시대의 뜻(성경)을 이룰 말씀을 가지고
1978년 혹독한 어려움을 이기며 역사 세웠듯이
지금도 우리만 가지고 있는 이 말씀을 가지고
동시성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 선생이 최근에 우연히 TV를 보면서
1시간 남짓 되는 분량의 로마 박해에 대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 로마에 갔을 때,
‘카타콤’이라고 산 사람들이 무덤 속에서 살면서
복음을 전한 곳에 갔었습니다.
보면서 정말 처참하다고 생각했으나,
다큐멘터리를 보니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로마 박해 400년 동안 죽으면서도 전도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죽이는 자들은 죽이면
예수님을 안 믿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였으나,
400년 동안이나 죽이는데도 믿으니 무서워하기 시작했습니다.
죽여도 믿으니 죽이는 자들을 전도하는 격이 되어
400년 동안 박해가 있었던 로마에 교황청이 세워지고
예수님을 믿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천지가 없어져도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누가 복음을 전한다고 죽이지 않습니다.
단지 말로 죽일 뿐입니다.
몸으로 죽는 것과 말로 죽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제는 모르거나 의문을 가지면 풀어주면 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시대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애만 태우지 말고 상대가 모르는 것이 있고 의문을 가지면
각자가 아는 것이라도 확실히 풀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의문에 사로잡히지 말고
오직 선생에게 배우고 전하고 또 배우고 또 전하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이기는 말씀입니다.
100% 진리의 말씀이 맞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싸움에서 절대 패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셨듯이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먼저는 자기 자신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말씀인지 알아야 하고
1978년부터 시작한 섭리역사 45년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복음을 전하면서 외쳤는지 진정 깨닫는다면
모두 2023년 심정에 불이 붙는 동시성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 생명 전도는 선생이 기도해 놓았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택한 자들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잘 풀어주고
얼마나 잘 가르쳐주냐가 문제입니다.
나이에 맞게, 수준에 맞게, 개성에 맞게 풀어주는 것이
이 시대 스타일입니다.
말씀은 변함이 없으나 사람에 따라 지혜롭게 설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행한다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우리를 쓰고 행해주십니다.
잘 가르쳐야 합니다.
상대를 너무 의식해서 과하게 둘러 얘기해도 안 되고
너무 의식하지 않고 막 얘기해도 안 됩니다.
정말 기도하고 연구하고 배운 말씀, 복음의 불을 가지고서
진지하게 하나하나 풀어준다면 역사는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그동안 섭리역사는 힘들고 어려웠으나
복음을 전하니 모두 내가 찾던 진리로구나 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계시는데 다른 곳에 갑니까?
다시 오신 예수님이 여기서 역사하시는데 다른 곳에 가겠습니까?
생명의 말씀이 여기 있는데 다른 곳에 가겠습니까?
복음으로 찾던 진리를 외치고 전해줘야 합니다.
복음으로 전하고 외쳐야 한다는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의 의문, 창조의 의문, 휴거의 의문을 푸는 유일한 말씀이자
우리가 찾던 진리의 말씀, 모든 사람이 찾아야 할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외쳐야 한다는 심정을 모두 다시 찾기 바랍니다.
오늘 심정을 받으라고
하나님도 말씀하시고, 성령도 말씀하시고, 성자도 말씀하시고,
예수님도 말씀하시고, 선생도 말하니
모두 그 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본론 5> - 섭리 안에서도 다른 말 전하지 말고 복음 전하기다
◈ 섭리역사가 우리끼리만 살아간다면 서로 싸움하다 끝날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밥그릇 싸움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곳입니다.
머리는 오직 하나이며,
모두는 지체로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인한 열정,
복음으로 인한 힘,
복음으로 인한 뜨거운 심정을 가져야
서로 싸우는 것이 사라지고
다시 역사가 굳건하고 견고하게 세워집니다.
선생이 부탁하니
제발 다른 말 전하지 말고 복음으로 싸우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기시를
“이 말 저 말하며 불 붙이지 말고
복음에 불을 붙이는 자들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정말 휴거된 하늘 신부들이라면
다른 어떤 말로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선생이 절절하고 애절하게 행해왔듯이
복음의 불을 붙이기입니다.
이 불이 붙을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 많은 자들이
'성령이 왜 죽었을까?'
'성령이 왜 떠나신 것처럼 느껴질까?'
'왜 성령이 뜨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복음의 불이 붙지 않으면 성령의 불이 붙을 수 없습니다.
복음은 심지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심지가 있어야 불이 붙지 않습니까?
장작이 있어야 불이 타지 않습니까?
그냥은 불이 붙을 수 없습니다.
복음의 불이 붙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생명을 전도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고 육도 영도 소원을 이루게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전도의 좋은 점에 대해 더 설명해주겠습니다.
전도는 자기의 육과 영을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자기 영을 영원히 살리는 큰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전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견고하게 해줍니다.
자기의 사명도 운명도 바꾸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한두 명이라도 전도했던 생명 공적에 대한 시상은
절대 빼놓으면 안 됩니다.
작년 12월 31일 각 교회에서 시상했지만
교단에서 작년에 전도한 자들 전체 시상을 하기 바랍니다.
생명 공적은 매우 큽니다.
어려운 때 전도한 사람들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복음의 불을 가지고 전도하는 이들은
진정한 섭리 역사의 군대이며 군인이며 신부이며
정말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신부들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좇아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하나님의 역사라도 약해집니다.
하나님 역사의 힘은 반드시 청중으로 인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힘이고
앞으로 밀려올 생명들이 섭리역사에 큰 힘이 되고
교회의 힘이 되며 우리 모두의 힘이 될 것입니다.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과 함께 우리가 구름이 되어 완성을 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2023년 복음의 불과 주의 심정을 가지고 끝까지 이르라
- 2023년은 세계적인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는 해다
◈ 다니엘 12장 12절 말씀을 풀고 2023년에 이르기까지
섭리역사 당세만 45년이 걸렸고
다니엘 선지자 때부터 따지면 수천 년이 걸렸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이 풀리면서 완벽하게 이해했을 것입니다.
초창기에 온 자들은 2023년을 처음 들었을 때
'그날까지 내가 갈 수 있을까..?' 생각했을 것입니다.
2023년까지 이른 자들 모두 정말 잘했습니다.
2023년까지 이르렀으니
모두 2023년 끝까지 이르러야 되겠습니다.
◇ 수천 년 만에 이루어지고 우리가 이루어야 될 역사이지만
하나님의 때가 왔어도 모른다면
그 말씀은 이루어지고 있는데
자기에게만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모두 여러분의 것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얻지 못한다면
그만큼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의미를 알고 2023년을 맞았으며
그 말씀에 해당되는 사람이 되었으니 정말 복 있는 자들입니다.
◇ 4천 년 동안 예언한 모든 말이 자기들 것인데
율법 속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때가 그렇게도 오고 갔는데도
아직도 나라를 회복시켜달라고 통곡의 벽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셨음에도 기다리다 못해
이제는 잊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때가 되어
예수님을 다시 보내어 행하고 계십니다.
전능자 성자도 함께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은
아직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입견이 벽이 되어서 아예 올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다 못해 잊어가고 있고
이제는 아예 잊어버린 세대가 되었습니다.
◇ 모두 보낸 자를 통해 가르쳐
수천 년 만에 이루어지는 귀한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맞았고 성령을 맞았으며
다시 오신 성자와 예수님을 맞이한 진실로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2023년부터는 섭리역사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으로도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핵심지가 가장 크게 이루고
그 영향으로 여러 분야에서도 부활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모두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이르러야 됩니다.
여기까지 참고 왔는데 휴거도 이루고
요한계시록의 말씀도 이뤘으니 조금만 더 참으면 됩니까?
참기만 하면 안 됩니다.
참기만 하면 이루더라도 빈약하게 이루게 됩니다.
복음의 불을 가지고 주의 심정을 가져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결론 2> - 남 탓하지 말고 자기 점검하기다
- 자기 점검, 자기 부활, 자기 개혁이다
◈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이때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자기를 점검하기입니다.
남 점검할 시간에 너 자신을 점검하라.
남 부활시키려 하지 말고 너 자신을 부활시켜라.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야 하리라.
믿습니까? (아멘!)
어떤 자들은 개혁을 이룬다고 합니다.
섭리역사에 무슨 개혁입니까?
이상한 말을 하는 자들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니
다른 개혁이 아니라 자기 개혁 하고
자신을 부활시키고 자신을 점검하며
지금 어떤 역사에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꺠닫고
더욱 희망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 바랍니다.
<결론 3> - <이르라>는 말은 그날까지 신앙 죽지 말고 변하지 말고
떨어지지 말고 믿음과 사랑이 진실로 살아있어야 한다는 의미
◈ 다니엘 12장 12절에 1335일까지 이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르라>는 말은
“그날까지 신앙 죽지 말고 변하지 말고 떨어지지 말고
믿음과 사랑이 진실로 살아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2023년 끝까지 가는 모두가 되기를
삼위와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978년과 2023년은 동시성 역사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그 육을 따라가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1978년 선생의 심정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심정을 받으라는 말씀과
그날까지 이르라는 말씀을 같이 이루어야 됩니다.
1978년을 시작한 역사, 2023년에 모두 변하지 않고
시대 복음의 불을 가지고 이르면
오늘 말씀을 완전히 이루는 자들이 됩니다.
◎ 하나님께서
"앞날에 큰 계획을 가지고 행하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2023년 끝까지 이르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들과 섭리역사의 소원,
각자의 영육의 소원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축도>
지금은 약속하신 모든 뜻을 때를 따라 절대 이루시는 하나님의 크고
도 크신 사랑과 때를 따라 우리가 이루도록 진리와 생명의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와 하나가 되어 증거하시
고 증명하시고 감동을 주시며 하나님의 때를 따라 그날까지 이르게
하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전 세계의 모든 교회
와 각 사람에게 충만하고 충만하여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모든 것들
은 사라지며 오직 하나님이 세우신 것만이 남아지기를, 하나님이 계
획하신 뜻에 따라 그날까지 이르러 하늘과 땅의 소원을 이루는 역사
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