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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1.0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01.04 (수)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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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4일 수요 핵심 말씀> 주제 : 온전히 알고 이르며 생명을 구하여라. 본문 : 다니엘 12장 10-13절 • 주일에는 <다니엘 12장>에 나오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약 2000년 전에 하신 말씀을 이 시대 복음의 사명자를 보내어 이루셨음을 말씀했습니다. • <다니엘 12장 11절>의 ‘1290일’ 말씀을 풀어서 역사를 폈고, <다니엘 12장 12절>의 ‘1335일’ 말씀도 풀어서 동시성으로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 688년을 기준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 1260일’을 따라서 1948년에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한 때가 맞듯이, <1290일>도 688년을 기준하여 ‘1978년’이 확실하고, <1335일>도 ‘2023’년 두고 말한 것이 확실합니다. • 우리는 이 시대에 태어나서 시대 복음을 듣고,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 왔습니다. 행해야 할 시대가 오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인봉된 말씀을 사명자를 통해 풀어 주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관한 것은 사명자가 말해 줘야 압니다. 사명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면서 역사를 펴야 합니다. •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되는 것인데 모르면 아무런 유익이 없고 좋은 것이라도 행하지 못합니다. 모르는 것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하며, 그로 인해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주신 말씀은 2000년 동안 모두 풀려고 했지만 풀지 못했습니다. 그 시대가 와야 하나님이 풀어 주십니다. 알고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야 되기 때문에 풀어 주는 것입니다. • 섭리역사도 시대의 때가 되니 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인봉을 풀어 주고 행하심으로 이 시대 우리들은 모두 역사의 표적을 본 것입니다. • 표적 중에도 ‘역사의 표적’이 정말 큽니다. 역사의 때가 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 택한 자를 보내어 그와 함께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그 시대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새 역사 ‘신약’이 왔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쓰고 오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이 오시고, 약속대로 ‘예수님’이 ‘성자’와 함께 오셔서 그 육을 통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함으로 맞은 자들은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알았습니다. 이제,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같이 사는 삶을 사는 것이 - 이 시대 최고의 할 일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을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여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해 주는 삶이 - 이 시대 최고의 삶입니다. •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때마다 말씀을 주시고, 또 전도할 택한 자들을 보내 주셔서 계속 가르쳐 주니, 모두 말씀을 듣고 따라왔습니다. 그리함으로 섭리역사가 오늘날같이 커졌습니다. 아무리 육신 있는 자가 한다고 해도 그 육신을 보내신 ‘삼위와 예수님’이 100% 함께해 주셨기에 모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사명자도 할 일을 했기에 이루어진 역사입니다. •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이 보낼 자를 보내어 그때마다 그를 쓰시면서 다 해 주십니다. <예수님> 역시 ‘영’으로, 모든 것을 알고 다 해 주십니다. • 선생님이 44년 동안 시대 복음의 역사를 펴면서 제일 크게 기뻐하며 보람이 있었던 것은 첫째, ‘예수님께 성경을 배울 때’였습니다. • 성경의 모르고 궁금했던 것들을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그릇되게 알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성경 전체를 모순 없이 가르쳐 주어 알게 됐을 때 정말 기쁘고 보람 있었습니다. 배우는 것마다 모두 충격이고 놀랐습니다. •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기쁨과 보람을 누리려면, 선생님이 예수님께 배우듯이 자세하게 기본을 배워야 됩니다. 자세하게 배우지 않으면, 성경 전체의 흐름을 모릅니다. 선생님도 21년 동안 배우고 알았습니다. 대강만 배우면 절대 안 됩니다. 순서 있게 배워야 됩니다. 예수님도 모두 그렇게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 성경의 모르는 것들을 배우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시인하게 됐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함께해 주셨고, 성령님도 함께하시며 더욱 알게 해 주셨습니다. • <성경의 위대함>도 알게 됐습니다. ‘성경 속에 다 있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 <예수님>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그를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게 됐습니다. 성경을 배우면서 죄를 알고 회개도 하고, 각종 무지를 해결하며 나를 고치고, 병도 고침 받고, 육도 영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선생님이 배운 대로 배우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 <태양아 멈추어라>도 제대로 배워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그리고 자신에게 <시간의 표적>을 보이셨을 때, ‘이렇게 시간의 표적을 보이시는구나.’ 알게 됩니다. 그저,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구나.’ 이것만 알면 안 됩니다. <시간적 표적>을 100% 인식시켜야, 그로 인해 삼위와 예수님이 자기에게 표적을 보이셨다는 것을 압니다. 열 시간 싸울 것을 세 시간 싸우고 이겼습니다. 왜? -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도 같이 싸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 섭리사도 지금까지 배운 대로 삼위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의 표적’을 보이셨기에 우리가 이기며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간의 표적’을 보여 주셨기에 오늘도 이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보이신 표적>은 ‘태양이 멈추는 표적’이 아니라 ‘시간의 표적’임을 깨닫게 하셨으니, 알려 준 대로 지금도 이 같은 시간의 표적을 늘 보여 주십니다. • <다니엘 12장>에 나온 한 때 두 때 반 때와 1290일, 1335일도 <때>와 <시간>에 해당됩니다. 삼위와 예수님은 섭리역사를 44년 넘게 펴 오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때와 시간의 표적을 일으켜야 된다.” 하셨습니다. • 때 지나면 끝납니다. 그 시간에 우리끼리 하면 못 이깁니다. 삼위와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시간의 표적’이 일어납니다. 고로 승리합니다. • 전도할 때도, 가르칠 때도, 관리할 때도 어떤 일을 놓고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하면, 100시간 해야 될 일을 열 시간, 다섯 시간에 하게 되기도 하고, 어느 때는 한 시간에 하게 되기도 하고, 어느 때는 안 하고 되는 표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할 필요가 없는 일은, 안 해야 이깁니다. • <태양아 멈추어라>를 배울 때, 본인이 ‘시간의 표적’을 여러 가지로 겪어야 알게 되니,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시간의 표적’을 각종으로 일으켜 주어 승리하게 하십니다. • <시대 말씀>으로 ‘신앙의 뿌리, 말씀의 뿌리’를 뻗게 해 줘야 주일 말씀을 높게, 넓게, 깊게 전해 줘도 깨닫고,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삼위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표적을 일으키며 함께해 주심을 알게 됩니다. 말씀을 배울 때 학교에서 공부하듯 배우고 끝내지 말고, 배운 대로 ‘하나님이 생활 속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알고 확실한 신앙을 갖게 되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의 지식이 들어갑니다. • 매일 ‘시간의 표적’이 일어납니다. 안 배우면, 하나님이 매일 표적을 일으켜 주셔도 모릅니다. • <엘리야 까마귀밥>도 ‘까마귀’가 음식을 물어온 것 아니고 ‘사람들이 놓고 간 음식을 먹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그와 같이 삼위와 예수님이 우리를 도우실 때 ‘사람을 통해 돕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시니, 누구를 통해 행하시는지 알고 집중해라.” 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돕는 것’을 압니다. • 선생님도 그러하듯이 섭리인 모두 <하나님께서 매일 합당한 사람을 통해 돕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그 도움을 받습니다. 억지로 이상한 표적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서 사람을 통해 돕는다>고 근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한다고 말씀하시고는, 행하실 때는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 하나님이 어떻게 주시는지, -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 어떻게 도우시는지, - 어떻게 함께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 <베드로 물고기 사건>도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 요시야 왕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돕는다는 것’을 모르고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무지 속에 상극’을 하고 말았습니다. • 기본을 모르면, 성경 31062절을 읽어도 근본을 모릅니다. •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와 같습니다. 요한복음 1장을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다’ 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야, <삼위와 예수님, 사명자가 전하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기에게 옵니다. • 의사가 정밀하게 사람의 지체를 가르치듯, 시대 말씀을 가르쳐야 됩니다. • 예수님은 “성경은 나에 대한 증거다. 고로 가르치며 알게 해라(요5:39).”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세히 보고, 자세히 가르쳐라.” 하셨습니다. • 선생이 말씀을 배울 때 얼마나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배웠는지, 알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 선생님이 44년 동안 시대 복음의 역사를 펴면서 제일 크게 기뻐하며 보람이 있었던 것은 둘째, ‘예수님께 배운 것을 가르쳐 줄 때’였습니다. • 선생님은 그동안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모두 전해 줬습니다. 전해 주니, 사람들의 사고와 주관들이 바뀌고 전도가 됐습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고, ‘보낸 자’이기 때문입니다. • <말씀>을 전해 주면 사람들이 그 말씀을 믿고, 그로 인해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게 됩니다. <말씀>은 ‘생명을 구원하는 표적’을 낳습니다. 이것이 ‘말씀의 최고 큰 표적’입니다. • 선생님이 44년 동안 시대 복음의 역사를 펴면서 제일 크게 기뻐하며 보람이 있었던 것은 셋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듣고 성장하면서 그 복음을 전해 주어 생명들이 모여 들 때’였습니다. • 복음을 들은 자가 다시 복음을 전함으로 인해 섭리역사가 커지게 됐습니다. 부러워했던 소망이 이뤄졌습니다. 그로 인해 성전들을 사거나 건축했고, 큰 교회들이 되었습니다. • <섭리역사와 교회의 부흥>은 ‘사명자와 같은 심정과 능력으로 시대 말씀을 잘 전해 주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 <주일 말씀>도 삼위와 예수님이 함께 역사하도록 심정과 능력으로 전해 줘야 심령에 불이 붙고, 새로운 생명들이 전도되고, 교회가 부흥되고, 오래된 자들도 힘을 받고 튼튼해집니다.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생명이 약해집니다. 그러면 전도가 안 됩니다. 고정관념이 옛 신앙으로 꽉 차 있던 사람도 말씀을 제대로 전해 주니 다 풀려서 정말 예전에는 너무 몰랐다고 했습니다. • <말씀>을 통해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게 해 주려면,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많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 교회마다 강사들이, 시대에 따라 지혜롭게 잘 가르쳐야 됩니다. 왜 선생님만 드러내서 가르치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 함께 계시는 예수님>에 대해 가르쳐 줘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삼위와 예수님>을 자꾸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선생님을 귀하게 쓰시는구나.’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 선생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가르치러 왔습니다. 이를 명심하고,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가르친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예수님을 가르쳐 주면, 자동적으로 ‘예수님이 가르쳐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구나.’ ‘예수님이 선생님을 쓰시는구나.’ 하고 믿게 됩니다. • <성경에서 모순되게 아는 것들>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성경의 기본>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신앙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 <분위기 신앙>은 결국 죽게 됩니다. 뿌리가 땅에 뻗어 들어가지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와 같아서 바람이 불면 넘어집니다. • <섭리사에 일찍 온 사람들>은 많이 잊어버렸고, <이제 온 자들>은 잘 모르니 어린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듯 잘 가르쳐야 됩니다. 자세히 반복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 <다니엘 12장>에 나온 <한 때 두 때 반 때>와 <1290일>과 <1335일>도 어떻게 계산하는지 이번 주일에 제대로 듣고 잘 배웠습니다. 제대로 안 배우면 10년, 30년, 40년이 됐어도 지금 와서 제대로 배운 자만큼도 모릅니다. • 남의 신앙을 두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자기 신앙을 철저하게 할 때>입니다. 섭리사를 보면, 자기 구원도 제대로 못 이루고는 선생님 걱정을 합니다. • 또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 성경이나 보고 딴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제대로 해요. 예배드릴 때 자기 시간을 보내는 자들은 전능자 삼위도 예수님도 다 보시고 못 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들을 보는 교인들이 은혜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 그리고 설교 때 시간상 말씀을 다 못 해 주니, 각자 집에서 설교를 반복해서 듣고 더 배우고, 성경을 보고 자기 신앙의 양대로 채워야 됩니다. • 올해는 - 선생님이 1978년에 처음 시대 복음을 전할 때 예수님에게 배운 것을 자세히 전했듯이, 여러분도 ‘복음의 불’을 받고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면서 하나님께서 “복 있는 자다.” 하신 다니엘 12장 12절 말씀을 이루기 바랍니다. • 2023년 이 해를 끝까지 지내봐야, 무슨 복을 받는지 알게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전하면서 행해야, 복 있는 자들이 됩니다. • 그리고 이 말을 잘 들어요. 예전에는 선생님이 합당한 자를 시켜서 말씀을 전해 주면 잘 듣고 은혜를 받았는데, 요즘은 자기 주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능자의 말씀>이며 <예수님의 말씀>이니, 먼저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저마다 마음이 풀립니다. • 누구든지 말씀을 가려 가면서 들으면, 자기 주관에 빠집니다. 가정에서도 집에 엄마가 없을 때는 딸이 밥을 하더라도 때가 되면 모두 맛있게 꼭꼭 먹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엄마 없다고 한 끼, 두 끼 안 먹다 보면 점점 힘이 없어지고 결국 영양실조에 걸려서 앓아눕게 됩니다. • 말씀도 선생님이 없어서 누가 대신 전하면 잘 들어야 됩니다. 몇 번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영적 영양실조에 걸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전하는 것과, 자기가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말씀 전하는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전하는 말씀을 거르지 말고 잘 들어야 영도 육도 잘되고 힘 있고 건강해지고 형통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먼저는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삼위와 예수님과 그 육과 일체 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이르러서’ 모든 영적, 육적인 마음들이 묶인 데서 풀리기를 원합니다. 서로 의식하고 꼬투리 잡으면 절대 안 됩니다. • <용서와 화평과 사랑의 역사>로 하나 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