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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1.04 (수)

230104 수요말씀 이르며, 선교하는 해

선포일
2023.01.04 (수)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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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4일 수요 핵심 말씀> 주제 : 이르며, 선교하는 해 본문 : 다니엘 12장 10-13절 ‣ 핵심 내용의 순서를 그대로 하지 말고, 전체 흐름을 잘 보고 설교의 구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때가 되면 목적을 이뤄야 하시기에 택한 모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밝히고 드러내십니다. 알아야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저마다 하나님에 대해 알기 위해 쫓아다녀야 알게 됩니다. 마음에 관심이 없으면,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통해 밝히며 말씀을 해 주셔도 인식하지 못하고 알지 못합니다. • 그동안 때가 안 되어 먼 곳에나 가까운 곳에 숨겨 놓았던 것을 때가 되어 하나님이 뜻을 행하려고 보여 주고 밝혀 놓으셔도 거기까지 가보는 자만 보고 인식하고 믿고 증거하며 따르게 됩니다. 원하는 자, 하고자 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시대를 좇아 따라가게 됩니다. • 하고자 하는 자, 보고자 하는 자, 듣고자 하는 자, 행하고자 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자기의 뜻도 이룹니다. • 자기 생각만 중심하고 사는 자는 평생 그같이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펴 나가도 생각이 없으니, 들어도 보아도 제 갈 길만 갑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어도 자기가 하나님을 멀리하며 행하지 않으니 그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 저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행할 마음’이 생기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운동선수들이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운동하듯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부지런히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확인하고, 삼위와 예수님과 같이 행해야 됩니다. •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행하지 않고 때가 지나가면 다른 주관권으로 바뀌게 되니, 그때는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하게 됩니다. • 하나님을 좇아 불같이 뜨겁게 행하는 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누가 악한 말을 해도, 누가 외면해도 의에 빠져서 행하느라 바쁩니다. • 시도 써놓고 조금만 더 다듬고 만들면 시가 됩니다. 만든 시를 조금만 더 단장시키면 작품이 됩니다. • 사람도 자기 인생과 마음과 행실을 고치고 만들면, 눈에 띄는 자가 됩니다. 거기서 다시 더 만들면 걸작 인생이 됩니다. 시대 말씀도 더 알고 행하면 그러합니다. 말씀을 자세히 배워야 됩니다. • 파도를 무서워하면 바닷고기를 못 잡습니다. 세상을 무서워하면 전도하여 생명을 못 살립니다. • 벌에 쏘이는 것이 두려워서 도망 다니면, 양봉 사업을 못 합니다. 벌에 쏘일수록 면역이 강해집니다. • 환난과 어려움을 무서워하면, 하나님의 뜻을 못 좇습니다. • 사람을 무서워하면, 하나님이 시키신 전도를 못 해서 생명 구원을 못 시킵니다. • 세상을 무서워하면, 하나님이 수천 년 만에 행하시는 역사를 못 따라가고,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세상에서 못 살아갑니다. • 버섯이 다 독버섯이 아니듯이, 다 악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독버섯도 있으니 분별하고 먹어야 하듯이, 사람도 지혜롭게 분별하고 대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구약 때 선지자들을 통해 앞날을 두고 말씀하신 것들은 신약 때 해당되는 것은 신약 때 이루어지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이 시대에 이뤄지기도 합니다. • 구약 때 모세를 통해 주신 <십계명>은 구약 때뿐 아니라 신약 때도 해당되고, 이 시대도 해당됩니다. • 하나님이 <다니엘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것>도 다니엘 시대의 것은 그 당세에 이뤄졌고, 신약에 해당되는 것은 신약 때 이뤄졌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이 시대에 이루어집니다. 다니엘 자신도 환난이 끝나고, 바벨론에서 왕에게 높임을 받고 영광스럽게 됐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해당되는 때가 되면, <한 때, 두 때, 반 때>가 ‘축소 확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말씀하신 <한 때, 두 때, 반 때>는 ‘하나님의 행하시는 때의 공식, 기본 때’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고통의 기간’이기도 하고, ‘약속을 이루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시대마다 ‘해당되는 때’가 되면, <한 때, 두 때, 반 때>가 적용되고 이루어졌습니다. • <한 때>는 ‘1년’으로 계산하라고 하셨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입니다. 3년 6개월을 달로 계산하면 ‘42달’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42달 동안 성이 짓밟힌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42달>은 ‘3년 6개월’입니다. •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네게 말한 1일은 1년이니라.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해라.” 하셨습니다.(겔 4:6) <42달>은 1260일이니,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260년>이 됩니다. 이는 고통 기간이고, 좋은 앞날을 맞기 위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반드시 좋은 때가 길게 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죄로 인해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400년이 되는 그 날에 하나님은 ‘구원자 모세’를 보내어 이끌어 내셨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400년이 되니, 한 날도 더 고통 받지 않고 벗어났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때가 되면, 하루도 더 고통 받지 않고 나오게 하십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는 절대 하나님이 정한대로 이루어집니다. 고로 ‘하나님의 때’가 되면, 1초도 안 넘기고 다음 역사로 갑니다. • 하나님은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을 보내어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천 년 역사’를 1초도 안 넘기고 행하십니다. 지금은 2023년입니다. 신약의 주관권인 2000년에서 23년 더 왔습니다. • 오전 시간도 1초 더 가면, 오후로 넘어갑니다. 하나님은 절대 때를 지나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절대 ‘정한 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 하나님은 천지 창조 이후, 1초도 늦지 않게 행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를 구원하라고 보낸 자’에게 “역사를 1초도 늦지 않게 시작해야 된다.” 하시며, 때에 맞춰 행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한 때, 두 때, 반 때>를 말씀하시며, “역사가 이같이 이뤄진다. 다니엘이 말한 미운 물건을 세운 때부터다.” 하셨습니다. 그 미운 물건은 ‘이슬람 사원’입니다. 이슬람 사원을 세운 때는 ‘688년’입니다. 이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3년 6개월은 ‘42달’이고, 날 수로는 ‘1260일’입니다. 1260일을,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260년>입니다. 688년에서 1260년이 지난 <1948년 5월 14일>에 이스라엘 민족이 독립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다니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인봉되어 있어서 다니엘이 풀지 못했습니다. 해당되는 때가 되니, 이같이 계산한 이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진 대로 계산해야 됩니다. • 또 이 공식대로 계산하여서 풀었습니다. 다니엘 12장 11절에 <1290일>이 나옵니다. 여기서도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1290년’입니다. 688년에서 1290년이 지난해가 <1978년>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선생님에게 “이제 서울에 가서 복음을 전해라. 내가 가르쳐 준 말씀을 이 시대에 전해라.” 하셨습니다. 그때 서울로 가기 쉽지 않은 처지에 있었기에 월명동에 살면서 진산, 금산, 대전에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니, 예수님은 “아니다. 서울로 가야 된다. 이 시대 역사를 펴야 된다. 나와 같이 가자.” 하셨습니다. 불가능한 처지였는데, 예수님의 말을 따라 다 버리고 서울로 갔습니다. 그때 갖은 고생을 하고 몸부림치면서 서울 삼각산 산속에 살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대둔산에서 고통받았듯 또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여 전도된 자들을 데리고 <남가좌동>에 교회를 개척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때 정신병자와 각종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을 고쳐주고, 불쌍한 자들을 챙겨 주다 보니 그들이 모여 교회가 됐습니다. • 그들 중 한 명이 차비를 포함한 집값 38만 원을 주어 월명동에 ‘선생님이 태어난 옛 집터’와 ‘땅 200평’을 샀습니다. 선생 어머니가 다른 사람에게 팔려고 했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해 주셔서 기적으로 사게 됐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땅을 사고, 월명동에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만일 그때 처지에 맞게 진산과 금산에서 복음을 전했으면, 35만 원이 없어서 월명동 땅을 못 샀을 것입니다. 그러면 월명동을 이같이 못 만들었습니다. 전도해서 이같이 된 것입니다. 그때 아픈 자와 정신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을 고쳐줬다고 감사해서 준 돈으로 교회를 만들고, 월명동을 개발하게 됐습니다. • 복음을 전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 이 시대 역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근본을 알아야, 예수님이 선생님을 통해 이 시대 역사를 시작한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 그 후 <신촌>에서 본격적으로 개척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믿고 따르던 몇 명도 그 시대의 환난으로 인해 다 나가고, 남은 몇 명과 후에 다시 전도된 자들을 데리고 <삼선교>에서 개척했습니다. •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옮겨 다니면서 개척하여 50명, 150명, 500명, 10000명, 1500명으로 부흥됐고, 전국에 교회가 세워져 나갔습니다. 그 시대는 모이기만 하면 학생 운동을 한다고 잡아갈 때였습니다. 그래서 숨어다니면서 집회도 하고 전도도 했습니다. 특히 전남 광주 지역에 시대 복음을 처음 넣을 때는 밖에서 사람들로 지키게 하고, 선생 홀로 방에서 20명을 놓고 순회 설교를 했습니다. 그때가 1983년도입니다. 그때 만든 개척교회가 지금은 대교회들이 됐습니다. 지금 전국의 교회들이 대부분 그때 개척한 교회들입니다. 해외는 1985년부터 유학생들을 통해 개척했고, 그 후 1999년부터는 선생이 해외에 나가서 개척한 교회들입니다. • 이같이 1978년부터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며 행해 온 것이 지금의 섭리역사가 됐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한 때, 두 때, 반 때>에 맞춰 독립되듯이, 섭리역사도 688년으로부터 1290년이 지난 <1978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시대의 석방을 이루고 독립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함께 행하여 이 역사를 시작했으니, <섭리사의 때>도 다니엘 선지자에게 말한 <한 때 두 때 반 때>로 계산하는 것이 맞습니다. 선생님은 23살에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성경 공부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성경 전권을 외우면서 ‘요한계시록에 나온 말씀’과 ‘성경에 나온 때에 대한 모든 말씀’을 연구하면서 다 풀었습니다. 이같이 자세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선생님이 이같이 몸부림치며 예수님께 배운 말씀을 세상에 나와 전한 것이 ‘역사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 <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하면 ‘3일 반’도 됩니다. 때에 따라 ‘3년 6개월(42달)’도 되고, ‘1260년’도 되고, ‘1290년’도 되고, ‘1335년’도 됩니다. 다니엘서 12장 12절의 <1335일>을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면 <688년+1335=2023년>이 나옵니다. <2023년>은 ‘이 시대 섭리역사’가 핵으로 해당되는 때입니다. 그리고 민족과 세계의 영적, 육적인 것들과 모든 신앙적인 것들이 이 때에 해당됩니다. 고로 이때까지 견디는 자, 이르는 자, 넘어지지 않고 신앙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한 믿음과 사랑을 지켜 행하며 이르러야 됩니다. • 하나님은 선생님을 통해 강조하셨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이른다. 끝에 가서 실패하면 지금껏 행한 것이 헛수고가 된다. 항상 끝에서 잘해라. 다 와서 마지막 어려움으로 인해 변하여 넘어지면, 최고로 억울하다. 요셉같이 계속해서 거듭 억울한 일을 당해도 끝까지 가면, 나 여호와가 계획한 역사에 이른다. 어려움이 있어도 자기 신앙을 끝내 지키면, 이기고 승리한다. 다 가서 못 하면 안 된다. 성경의 때를 미리 풀어 주고 알고 행하게 해 줬는데도 못 하면, 영원히 후회한다.” • <1978년>에도 복음을 전하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이겼습니다. 그때 복음을 전할 때 정말 어려운 일이 많았는데, ‘복음을 전하는 것’에만 빠져서 충성하며 행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선생님이 복음을 전하듯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러면 <1978년>같이 전 세계에서 생명들이 몰려오게 되고, <2023년>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과 함께 ‘웅장한 복음의 역사’에 이르게 됩니다. • 이번 주 말씀을 듣고, 선생님이 <1978년>부터 어떻게 복음을 전해 왔는지 알고 그 심정을 받고 행함으로, <1335일에 해당되는 때인 2023년>을 새로운 시작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여 어두운 사망권에 사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는 ‘생명의 역사’를 이뤄야 됩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우리를 독립시켜 나오게 하셨듯이, 사망권에 묶여있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 <1978년>부터 선생님을 중심해서 44년 동안 행해 왔습니다. <2023년>까지 이르면 ‘45년’입니다. 여기서 또 전체가 같이 ‘45년’을 더 하면 ‘90년’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복음을 전했던 심정을 받아 그와 같이 행한다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세계적으로 커 갑니다. •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이룬 최고의 것은 기다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해서 그들의 육도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고, 영도 영원토록 살게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한 자들도 그들만큼 그 육도 영도 빛이 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새 역사의 기업>은 ‘시대 복음’으로 세워집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행하는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 복음을 전해야, 어려움을 이깁니다. 역사에 사는 자들이 시대 복음을 최고로 알고, 최고로 전해 줘야 됩니다. • 로마 박해 때는 수만 명씩 순교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며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하면, 삼위와 예수님이 같이 행해 주시는데 안 되겠습니까. 지구와 태양과 별들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뜻대로 마음대로 운행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현재는 35억 명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니, 누가 감히 예수님을 반대하겠습니까. 예수님은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내가 너희 편이다.” 하셨습니다. • 이 역사를 가고 있는 우리가 <다니엘 선지자가 말한 1335일에 해당되는 사명자들>입니다. 누구를 욕할 시간에, 누구와 다툴 시간에 복음을 전하며 복음으로 싸우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 있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계획한 시대에 태어났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행하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 다니엘 10~12장까지 읽고 성경의 계산법인 <한 때, 두 때, 반 때>를 배우면, 역사를 더 실감 있게 가게 됩니다. 이때에 해당되어 2023년부터는 섭리사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독립되고 새롭게 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 1978년 이후에도 섭리사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가 극적으로 발달되어 왔습니다. 앞으로 섭리사도, 민족과 세계도 극적으로 변화되고, 영육으로 자유롭게 해방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계획이시다.” 먼저는 섭리사가 이루고, 민족과 세계로 번져 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부활의 역사입니다. • 이번 주 말씀을 듣고 알았으니, 이제 복음을 전하면서 삼위와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변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2023년은 주제대로 꼭 이르러야 됩니다. 낙오자가 되면 안 됩니다.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 삼위와 주 예수님이 약속한 사랑과 말씀과 복음의 축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