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1.0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1.08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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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8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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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8일 주일말씀>
주제 : 성삼위께 영광, 예수님께 영광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1~8절
• 섭리사는 전 세계가 1월 1일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삼위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우리는 누구보다도 진실로 감사하고 사랑하며
특별한 영광을 드려야 하기에,
섭리역사 전 세계 모두는 해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특별한 행사를 합니다.
또 개인적으로도 삶 속에서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날 : 섭리사 절기>입니다.
• 각 종교와 교파마다 ‘절기’를 정해 놓고
그 기간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다른 교파들은 절기 행사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해마다 명절이 되면,
조상들에게 감사하며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들끼리 서로 모여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너 때문에 내가 잘됐다고 하며 고마워하기도 합니다.
• 선생님은 이 모든 것을 보고 예수님과 의논했습니다.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여 천국같이 살게 해 주시고
생명들을 살려 주시고 각종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배하며 영광 돌리지 않고,
사람들끼리 서로 고마워하고 자기 웃어른들에게만 감사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만 좋아하고 즐기며 산다고 하면서,
우리는 하늘 신부들이 되었으니,
특별히 새해가 되면 1월 1일부터
하나님께 예배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기간을
더 길게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삼위께 영광 돌리는 영광의 주간 : 하나님의 날>을
만들었습니다.
• 이에 따라 섭리사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새해의 첫 시작부터 2주의 시간을
성삼위께 드리며 영광을 돌려 왔습니다.
• 우리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삼위와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삼위와 예수님을 사랑으로 맞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르고 맞으면 - 보람도 없고, 영광을 돌릴 수도 없고,
이상적인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됩니다.
<첫 번째>
• 우리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이 시대>에 태어났고,
<시대 복음>으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7000년 구원역사 중 마지막 역사 1000년 역사에서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니,
누구보다도 특별히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돼야 됩니다.
• 하나님은 이 마지막 역사를 위해서
과학적으로 약 140억 년의 시간을 거쳐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약 45억 년의 시간을 거쳐서 <지구>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며
길고 긴 시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8절>을 보면,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천지 창조 140억 년’을 두고,
<인간의 날> ‘1000년’을
<하나님의 날>로 해서 ‘하루’로 계산하면,
<인간의 날> ‘140억 년’은
<하나님의 날>로 해도 1400만 년이 나옵니다.
이렇게 길고 긴 시간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후 ‘지구’를 창조하시고 ‘태초의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그 시간도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 이후, 인류를 기르고 길러서
그 터전 위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구약 4000년이 지나고,
신약 2000년이 지나기까지 6000년이나 걸렸습니다.
그 터전 위에, 드디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1000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우리는 이 길고 긴 기간을 거쳐서 <1000년 역사의 때>를 맞고,
<2000년 동안 기다리던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 성경에는 이 역사에 대해 ‘1000년 역사’라고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한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오늘 말씀의 가장 중요한 부분>
• 섭리역사를 만난 우리들의 육신은
<신약역사의 끝>과 <1000년 역사의 시작의 때>에 태어났습니다.
• <다니엘 12장 11절>에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했습니다.
여기서 <1290일>에 해당되는 ‘1978년’에
섭리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섭리역사의 시작>으로 인해
<시대 복음을 듣고 신앙으로 태어난 우리들>은 복이 있습니다.
• 그리고 <다니엘 12장 12절>에는
“기다려서 1335일에 이르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1335일>에 해당되는 ‘2023년’을 맞았으니,
<지금 이때 섭리사에서 신앙으로 태어나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진실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와 예수님께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오늘 성경 본문 중의 <계시록 21장 8절>을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했습니다.
• 그런데 우리를 ‘시대 복음’으로 택하시어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게 해 주시고,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해 주시고,
그로 인해 <황금성 천국>에 가게 해 주시어
<둘째 사망에 이르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셨으니,
그 가치를 알고 삼위와 예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 이렇게 깨닫고 <요한계시록 20장 6절> 말씀을 다시 보면,
깨달음이 달라집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다니엘 12장 11절의 <1290일>에 해당되는 ‘1978년’과
다니엘 12장 12절의 <1335일>에 해당되는 ‘2023년’ 이때,
육신도 크고 신앙도 성장하여 복음의 부름을 받고 택함을 받아
<하나님의 1000년 역사>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우리는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둘째 사망>에서 벗어나
1000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복 있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 우리는 이 시대에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말씀같이,
<그 날>에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으면 ‘신부’입니다.
고로 우리는
<육>도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게 되었고,
<영>도 ‘황금성 천국’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 하나님이 ‘천지와 지구를 창조하신 이후’,
- 그리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후’
<최고로 이상적인 섭리역사를 펴시는 때>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대상체들>이 되었습니다.
• 이같이 최고로 축복해 주셨어도
모르면, 주시는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알고, 삼위께 항상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 아무리 좋은 것을 받고 살아도
가치를 모르면, 일반 신앙인들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고 대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 인식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면,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 우리가 이 시대에 태어나 택함을 받고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면서
그 영이 황금성 천국에 가서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
한마디로 말해 달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이 그 나라에 가서 살아봐야 안다.
<육>도 살아보면서 더욱 알게 되지만,
<영>으로 영원히 살아봐야 좋은 것을 다 안다.”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3장 17절>을 보면,
예수님은 그 시대의 가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7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시대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이 시대가 귀한 것을 깨닫고 살라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1000년 역사에 참여하여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들>이 되어
<기다린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눈으로 보고 사니
얼마나 복이 있는 자들이냐.”
• 모르면, 소경입니다.
가르쳐 주었어도 인식이 안 되어 있으면
그 육도 영도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이 시대를 맞았어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제대로 변화되지 못합니다.
• 그러니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도 자기 먼저 확실히 인식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도 가르쳐 준 것만 알고 끝내지 말고
자기가 더 깊이 배우려고 해야 됩니다.
설교 시간에는 시간상 말씀을 다 못 해 주니
각자 집에서 설교를 한 번이라도 더 반복해서 듣고,
설교 후에 삼삼오오 모여서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도 하고,
또 성경을 보고 자기 신앙의 양대로 채울 것을 채워야 됩니다.
<세 번째>
•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만큼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고 축복해 주십니다.
• <말씀>이 곧 ‘하나님’이고 ‘예수님’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을 아는 만큼’ 역사해 주시고,
‘말씀을 아는 만큼’ 함께하며 사랑해 주십니다.
• <말씀>에 따라
- 구약의 종이 되기도 하고,
- 신약의 자녀가 되기도 하고,
- 이 시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과 대화하며 살게 되기도 합니다.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만,
<시대의 역사에 참여>하게 되어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됩니다.
• 어떤 일이 있어도 ‘먼저는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삼위와 예수님과 일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래야 <생명력>이 있고, <능력>이 있고,
<원하는 것>을 다 얻고 살게 됩니다.
<네 번째>
• 지금도 단상에서 전해지는 말씀은
<전능자의 말씀>이며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누구든지 먼저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저마다 마음이 풀립니다.
• 그런데 먼저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보다
이 말 저 말 유언비어를 듣고
자기 주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자기 주관에 빠져 있으니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도
성경이나 보고 딴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제대로 해요.
본인이 말씀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까?
예배드릴 때 자기 시간을 보내는 자들은
전능자 삼위도 예수님도 다 보시고 못 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들을 보는 교인들에게도 은혜가 안 되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안 됩니다.
• 누구든지 말씀을 가려서 들으면, 자기 주관에 빠집니다.
몇 번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영적 영양실조에 걸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듣는 것과,
자기가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말씀 전하는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을 거르지 말고 잘 들어야
영도 육도 잘되고 힘 있고 건강해지고 형통합니다.
• 또 자기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명자만 믿고 따른다고 하며,
앞에 세운 자를 두고 흠을 잡거나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그 사람을 보니, 그 사람이 제대로 보이겠습니까?
그 사람의 위치에서 봐야, 그 심정과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이제 2023년을 맞이했고 지금은 영광 주간을 보내고 있으니,
이때 싹 버리고 화목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며 영광을 받으십니다.
•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만 사랑했지 <형제>를 사랑하지 못해서
<형제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모르고 배척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 이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처럼 세운 자를 배척하면,
그 육도 영도 신앙도 모두 손해가 갑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사명자 사랑, 형제 사랑해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되고,
시대 1000년 역사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 남의 신앙을 두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자기 신앙을 철저하게 할 때>입니다.
자기 점검도 안 하고, 자기 개혁도 못 이루고,
자기 신앙도 철저하지 못하고, 자기 구원도 못 이뤄 놓고,
선생님 걱정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을 배척하니, 큰 문제입니다.
모두 고치고, <용서와 화평과 사랑의 역사>로
하나 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기도>는 항상 해야 됩니다.
<감사의 생활>도 늘 해야 됩니다.
<사랑>은 삼위와 예수님과 같이 사는 생활 속의 사랑입니다.
• 어디에 살든지, <잘하는 삶>이 ‘자기 운명을 좌우’합니다.
잘하면, 누구나 잘됩니다. 안 하면, 누구나 안됩니다.
더 뛰고 노력해야 더 잘됩니다. 행한 대로 받습니다.
• 안된다고 누구 원망하지 말고,
<자기 먼저 제대로 하고 자기 먼저 살리기>입니다.
• 어떻게 해야 잘하게 되는지,
매일 기도하며 성령께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 알아야 됩니다.
• 100% 온전하게 잘해야, 그 행위대로
하나님이 주신 복이 뜻 있게, 제대로, 후회 없이 이루어집니다.
•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2023년까지 이르러서
모든 영적, 육적인 마음들이 묶인 데서 풀리기를 바라며,
시대 복음으로 생명들을 인도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모두 받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