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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1.1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01.15 (일)
성경 본문
에스겔 4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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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5일 주일 핵심 말씀> 주제 : 회개로 이르라 본문 : 에스겔 4장 4~6절, 에스겔 18장 4절, 마태복음 4장 17절 • 마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사탄을 다 이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육신이 병들어 고통을 겪고 아파하며 부르짖는 자들로부터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을 쫓아내며 병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임을 믿게 해 주셨습니다. 구약의 예언에 “주가 오면 이같이 한다.” 한 것들을 이루며 그들이 알게 하고 믿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은 신앙이 병들어 사망권에 죽은 자들을 살리는 일을 하셨습니다. 죄를 짓고 사망에 처해 죗값을 받으며 고통을 겪는 자들을 살리고 구원시키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죄를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 하나님은 에스겔 18장 4절에 말씀하시기를 “범죄하는 자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고로 저마다 지은 죄를 회개해라.” 하셨습니다. 회개해야 그 영이 천국에 가고, 육신도 죗값을 받지 않고 죄의 주관에서 나오게 됩니다. • 죄는 생활 쓰레기와 같고, 더럽고 냄새나는 배설물과 같아서 누구나 청소하여 깨끗이 해야 합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도 먼저 앉을 자리를 깨끗이 하고 앉고 섭니다. 더러우면 앉지도 않고, 가까이 가지도 않습니다. 더러운 곳에는 세균이 있고 각종 병균이 있습니다. 음식도 썩거나 더러운 것을 먹으면 병이 듭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더러우면 병이 오고, 사람들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환경을 깨끗이 청소하듯이, 회개로 죄를 청소하여 절대 깨끗이 해야 합니다. • 죄 있는 자는 절대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고로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러 오셨습니다. 천국의 사람을 만들어 그 육도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게 하고, 그 영들도 하늘나라 천국에 가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땅에 ‘신약의 천국 나라’를 만드셨습니다. <자녀권 천국>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삼위와 예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땅에 ‘사랑의 세계, 신부의 세계’를 만들고, 이곳에 온 사람들을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 그 영이 ‘사랑의 황금성 천국’에 가게 하셨습니다. • 하늘 신부들은 오직 깨끗해야 됩니다. 성결해야 됩니다. 마음도 행실도 깨끗하고 정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오신 예수님을 사랑으로 맞습니다. 회개하고 청소하여 깨끗하게 함으로 신랑으로 오신 삼위와 예수님을 맞아야 됩니다. • 항상 생활하면서 방도 집도 정원도 주위 환경도 깨끗이 해야 됩니다. 더러우면 더러운 세균과 벌레가 모여들듯이 더러운 사람에게는 더러운 귀신과 마귀가 옵니다. 고로 저마다 자기를 흠도 없이 깨끗이 해야 됩니다.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도 먼저 150년 동안 썩은 흙과 쓰레기를 다 거두어 청소했습니다. 그래야 샘을 파도 샘물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산과 논과 밭의 썩은 흙들을 수천 트럭 파내서 청소하고, 산과 지역을 깨끗이 하고 그 위에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그러므로 월명동은 거룩한 곳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육과 따르는 자들과 함께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깨끗하게 해 놓아야 다니십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발을 벗으라.” 하시며 <발 상징돌>을 주셔서 자연성전 입구에 놓았습니다. • 저마다 육의 행실의 죄를 두고 회개하여 깨끗이 해야 됩니다. 생활을 하다 보면 생활 쓰레기와 배설물이 매일 나오듯이, 신앙생활을 하면 죄의 쓰레기들이 매일 나옵니다. 정기적으로 쓰레기를 청소하듯이, 때마다 회개할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 몸을 매일 씻어도 매일 노폐물이 나옵니다. 남의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몸에서 나옵니다. 안 씻으면 때와 땀으로 인해 몸의 피부가 가려워서 씻어야 된다는 것을 자기가 압니다. 이와 같이 자기 죄는 자기가 지었으니, 자기가 압니다. • 더러운 행실의 죄들을 회개하지 않으면, 마음도 생각도 육도 혼도 영도 즉시 그 영향을 받습니다. 회개하고 행실을 고치면, 즉시 그 영향을 받습니다. 더러운 옷을 벗고 땀나고 때가 낀 몸을 목욕하면 즉시 깨끗해져서 그 영향이 오듯 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신부이니, 씻겨 주니 씻어라. 회개하도록 말씀의 물을 주니,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단장하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로 씻고 올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멋지고 예뻐도 더러운 옷을 입으면 누가 봐도 더러운 표가 나듯이, 말과 행실을 더럽게 하면 누가 봐도 표가 납니다. 안 고치면 안 됩니다. 안 고치면 그를 가까이하지 않고, 자꾸 말을 합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 청소도 하지 않고 더럽게 살면서 누가 더럽다고 하는 말을 못 하게 입만 막으면, 평생 그 많은 자들의 입을 어떻게 막겠습니까. 깨끗하게 입고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면, 조용해집니다. 이와 같이 더러운 말과 행실들을 회개하여 깨끗이 해야 됩니다. • 의의 행실을 해야, 혼도 영도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닙니다. 꿈에 자기 혼이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든지, 더러운 곳에 다니든지, 어두운 곳으로 다니면 자기 죄 때문입니다. “육신의 행실도 그러하고, 혼도 그러하다. 고로 회개해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자기 혼을 보지만, 다른 자들도 그 혼을 보고 분별하고 말을 합니다. • 회개하면, 즉시 혼이 깨끗한 곳으로 다닙니다. 꿈 영계에서 보면 압니다. 자기 혼이 옛날 집이나 허름한 곳에 거하는 것은 자기 육의 행실이 그러하다는 것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새 시대 섭리세계에 왔어도 옛날식으로 산다는 계시입니다. • 성경대로 육의 행실이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보이시고, 육의 행실이 더러운 자에게는 더러움을 보이십니다. • 자기 몸을 깨끗이 하듯이, 자기가 사는 주관권, 방, 집, 정원 모두 자기가 깨끗이 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기가 자기 육과 혼과 영을 깨끗이 해야 됩니다. •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면, 즉시 깨끗하게 목욕하는 꿈을 꿀 때도 있습니다. 이는 “회개했다.” 혹은 “회개하라.” 함입니다. • 모두 ‘회개하여, 자기를 깨끗이 하기’입니다. • <신부의 생명>은 ‘깨끗한 단장’입니다. • 하나님은 ‘깨끗이 하는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마지막 1000년 역사 때도 깨끗이 하시고 천 년 혼인잔치 역사를 펴십니다. 잔치하다가 더러운 것이 있으면 청소하고 잔치하듯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도 더러운 것들이 있으면 모두 깨끗이 하고 뜻을 이루십니다. • 죄를 회개해야, 죄의 값을 받지 않습니다. • 소돔과 고모라도 죄 때문에 심판하셨습니다. 니느웨 성도 죄 때문에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회개하니, 하나님은 돌이키고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나 민족에게나 이같이 행하십니다. • 누구든지 저마다 깨끗하게 자기 죄를 회개하여 청소하고, 섭리사의 죄를 두고 기도하여 회개하고, 민족의 죄와 지구 세상의 모든 죄를 두고 기도하여 회개해야, 죄의 값으로 각종 전쟁과 재해와 재앙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도 받지 않고 편하게 살게 됩니다. •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면, 그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자기 생명을 도우십니다. •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죄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로 보기도 합니다. • 죄 때문에 고통받고 죽고 사망에서 고생합니다. 고로 생명을 살려 주려면, 그 생명의 죄를 두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들의 죄를 자기가 진 것같이 진실로 눈물로 회개해 주면, 그 생명이 사망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생명을 살려준 자가 됩니다. •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시고 죄에서 구속함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해결해 주시사, 죄에서 나오게 해 주십니다. • 에스겔 4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민족의 죄를 담당하라고 하니, 에스겔 선지자는 자기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 그래도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 백성의 죄를 담당해라. 민족의 죄로 인해 예루살렘에 양식을 끊으리니, 물과 떡이 부족하여 서로 두려워 떨게 되리라. 네가 백성들에게 징조가 되리라.” 하셨습니다. • 물에 빠진 자를 구출해 살리려면 물에 안 빠진 자가 뛰어들어 이끌어 내야 되듯이, 죄인들을 살리려면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죄를 대신 해야 됩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각종 죄를 지은 자들을 대신하여 고통을 받으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복음을 전해 주어 민족도 살리고 개인도 구원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보낸 자들에게 죄가 없어도 그 시대가 악하면 고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죄가 없어도 가정에서 가족들로 인해 핍박받고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받으시고 때가 되어 다 행해 주십니다. • 자기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같이 구원받아야 됩니다. 구원의 날에, 같이 구원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아무도 멸망 받지 않고, 모두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죄악의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영과 육을 위해서 기도해 주며 전도하여 같이 구원해 줘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사명자와 함께하면, 어린 중고등부가 한마디만 해도 바로 교회에 나오게도 됩니다. 기독교 부흥강사와 목사들도 중고등부 학생이 전도했습니다. 그 외에 하나님이 기른 인물들도 어린 자들이 전도했습니다. 의식 안 하고 하니, 잘합니다. 의식하고 다니면, 못 합니다. •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조그마한 끈을 던져 줘도 잡고 나옵니다. <복음의 끈>입니다. • 선생님이 10대 때 산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큰 대지에서 쳐다보는데, 골짝마다 양떼들이 있는데 목자가 없었습니다. 해가 점점 서쪽으로 기울어 어두워지며 양들을 잡아먹는 이리와 사자들이 점점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누가 그 양들을 몰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들딸들은 모두 편하게 살기 위해 도시로 갔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양떼를 몰아다 준다고 하고 뛰어가는 꿈의 장면이었습니다. 시대의 생명들을 비유한 계시였습니다. • 또 선생님이 20대 때 산에서 기도할 때도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추수 때가 되어 대지의 황금벌판에 곡식들이 다 익었는데, 이제 겨울이 돌아오는 늦가을인데 곡식을 베어줄 자가 없어서 주인이 애타게 “누가 저 익은 곡식을 겨울 전에 곳간에 들이냐.” 하고 탄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주인에게 내가 곡식을 베어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곡식이 많아서 혼자는 다 못할 것 같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기른 시대의 생명들을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다. 눈보라 겨울이 온다. 환난이 온다.” 함입니다. • 하나님은 이 두 가지를 보여 주고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1978년부터 전도해서 지금의 섭리세계를 낳았습니다. •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이같이 보여 주신 것을 알고, 지금 이때 생명들을 거두어들여야 됩니다. 생명을 거둬들이는 도구는 시대 말씀이고, 각자에게 준 지혜로운 달란트입니다. 입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섭리사에 말 잘하는 천재들이 많으니, 말씀의 능력으로 나타내면 엄청난 섭리역사가 됩니다. • 평소에 남에 대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남 말은 그만하고,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데 써야 되겠습니다. •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들으면, 전하고 싶어 못 참습니다. 이 말씀은 들으면 참지를 못합니다. • 모두 알고 싶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이같이 행하심을 알았습니다. 모두가 기다린 기쁜 소식입니다. 삼위와 예수님의 입이 되고 몸이 되어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셔서 복음을 못 전하니, 제자들이 그 몸이 되어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제자들을 쓰고 행하시면서 예수님의 원한을 다 풀어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생명을 살려 주려면, 그들의 죄를 두고 대신 회개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시고 즉시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 저마다 자기의 지난날과 현재의 죄들을 모두 회개하여 몸의 때를 속 시원하게 밀듯이, 방 청소를 깨끗이 하듯이 해야 됩니다. 신부로서 제대로 깨끗이 단장해야, 몸도 마음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그 육과 일체 되어 처음 사랑을 찾고, 말씀을 듣고 불붙게 됩니다. 그러면 불만불평 할 자가 없고, 말이 없습니다. • 감사와 사랑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더 늙기 전에 시대를 맞은 자들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 육도 우리만 쳐다보십니다. 이 시대를 안 자만 희망으로 쳐다보십니다. 힘들어도 할 일을 다 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시는 <다니엘 12장 11~13절의 복>을 받아야 됩니다. • 깊이 기도하면, - 애타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됩니다. - 애타는 심정으로 외치는 교역자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 하늘의 심정을 알고 충성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알면, 그때 흐느껴 웁니다. • 알고 보면, 모두 귀한 자들입니다. 서로 위해 주고, 알아주고, 섬겨 주고, 희생해 주며, 삼위와 예수님의 행하심을 알고 그 몸이 되어 세상을 다스리며 살아야 됩니다. • 사람은 그 사람이 되어 봐야, 그 입장이 되어 살아 봐야, 그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땅의 형제들과 일체 되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도 일체 됩니다. 보이는 자를 늘 보고 있는데도 모르면서 안 보이는 전능자 삼위일체와 예수님과 사명자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 잘하면, 못할 때보다 10배 100배 기적이 일어나서 잘되고 상황도 운명도 좋게 뒤바뀌게 됩니다. • 오늘은 “회개하여 깨끗이 하자.” 말씀했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예뻐도, 천하에 아름다운 것이라도 더럽고 썩으면 모두 싫어하고 멀리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 <회개>는 원상복구 되게 하고, 깨끗이 회복되게 하고, 병이 낫듯이 낫게 합니다. • 섭리사가 화목하고 깨끗해야 전도가 잘됩니다. 모두 항상 이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 <신부의 생명>은 ‘깨끗이 단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깨끗하시고, 황금 천국도 깨끗합니다. 깨끗한 대로 차원이 좌우됩니다. • 모두 삼위와 예수님의 깨끗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더욱 찬란하게 역사의 뜻을 이루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