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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1.18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01.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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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8일 수요말씀> Ÿ(성령님) 때 지나면 상황이 바뀐다. 겨울이 지나면 봄으로 바뀐다. 고로 겨울에 할 일을 못 하게 된다. 하루에도 때가 있다. 새벽, 오전, 오후, 밤의 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어 다른 때가 온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뀐다. 고로 그때 할 일을 그때 하여라. Ÿ새벽기도 하는 시간, 그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어 못 한다. Ÿ제때에 제 환경과 제 할 일이 온다. 그때 꼭 해야 한다. Ÿ하나님은 절대 때를 정해 놓고 그때가 오면 행하신다. 그때 같이 따라서 절대 행해야 한다. Ÿ환난의 날에도 그때의 할 일이 온다. 무조건 해야 한다. Ÿ환난 때도 좋은 것이 많이 온다. 과거에 자기가 수고한 것에 대한 대가이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준비했다가 주시는 복이다. Ÿ환난의 날에 환난과만 싸우다 그때 오는 좋은 것을 놓치게 된다. Ÿ하나님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시되, 꼭 정한 날에 주신다. 언제 주시는지는 알 수 없다. Ÿ환난의 날에도 정한 때가 오면 그때 줄 것을 주신다. Ÿ어느 때는 좋은 날인데 환난이 온다. 욥과 같이 그러하다. 그때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환난이 오게 됐다. Ÿ어느 때는 환난의 날인데 좋은 것이 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잘 보고 행해야 한다. 얻을 것을 얻고 힘내서 해라. Ÿ가령, 자기가 사는 곳은 날이 추워서 밖에서 활동을 못 하는데, 밖에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가 와 있었다. 그런데 이 추위에 올 것을 생각도 않았기에 방 안에서 추위와 싸우고만 있었다. 밖에서 누가 가늘게 부르는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눈보라 속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와 있었다. 놀라서 맞고 보니, 그 사랑하는 자가 사는 곳에는 눈도 안 오고 춥지도 않다고 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만 보시고 때에 맞게 행하신다. 고로 축복의 때가 자기 환난과 겹치기도 한다. Ÿ환난의 날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어김없이 오신다. Ÿ환난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전도해서 신약역사를 세웠다. Ÿ섭리역사도 초창기가 민족적으로 개인적으로 환난의 때였다. 그 기회를 통해 활동하지 못하는 젊은 학생들을 전도하여 말씀을 가르치니, 더 좋게 됐다. Ÿ서울에서 전도해서 많은 생명들이 모여들 때 서울 근교에 땅을 구해도 안 되고 틀어지고 실망이 계속됐다. 고로 멀지만 월명동에 모이는 장소를 만들자고 하여 더 희망으로 만들게 됐다. Ÿ만일 그때 누가 서울 변두리에 땅을 사서 줬으면, 거기를 모이는 곳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안 되게 다 트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안 될 때는 다른 곳에 뜻이 있다. Ÿ하나님은 사랑해서 정녕코 더 좋게 하신다. Ÿ환난 때 영국 청교도들이 도망가서 미국 땅을 얻게 됐다. Ÿ한국에서 환난이 있을 때 선생은 해외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고로 해외에 시대 복음이 들어가게 됐다. Ÿ환난 때 변동이 일어나서 상황이 뒤바뀌어 평소에 안 되는 것이 되기도 했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Ÿ월명동 야심작에 쌓은 돌이 무너졌을 때, 많은 돌이 깨져서 충격받고 실망했기에 전국을 다니면서 돌을 알아보게 됐다. 고로 여기저기에 돌 공장을 알게 되어 그때 작품 돌을 많이 구하게 됐다. 야심작이 크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주위에 있는 돌 공장만 다니면서 돌을 구했을 것이다. Ÿ환난의 때든지, 좋은 때든지 때가 되면 올 것이 온다. Ÿ환난의 때라고 그것만 신경 쓰면, 환난과만 싸우다 끝난다. 환난만 신경 쓰지 말고, 환난의 때에 오는 좋은 것을 신경 써라. Ÿ해외에서도 환난 때 성자와 예수님이 수석을 주우러 가자고 하셔서 그때 작품 돌을 주웠다. 천 년 역사의 작품이었다. 그때 돌을 주우러 가지 않고 그 후에 갔으면, 돌이 다 닳고 장마에 떠내려갔을 것이다. 또 어느 때는 여름 장마 전에 계곡에 갔는데, 돌 하나는 줍고 다른 하나는 약간 무거워서 다음에 가지고 가자고 하고 그냥 왔다. 그다음 가을에 가 보니 여름 장마에 떠내려가고 없었다. 항상 힘들고 어려운 환난의 때라도, 그때가 기회였다. 기회는 좋은 때보다 어려운 때에 많이 왔다. 지금 이때도 모두 깨달으라고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Ÿ3.16관도 환난 때 환난만 신경 쓰지 말고 건물을 짓자고 해서 건축했다. 환난을 신경 쓰지 않고 건축에 신경 쓰고 일하니, 환난의 때인지 몰랐다. 그때 건축을 안 했으면 못 했다. Ÿ비바람이 쏟아질 때 방에만 있지 말고, 원했던 마른 호수에 물을 채우는 일을 해라. Ÿ예수님의 제자들은 환난 때 흩어져 멀리 가서 전도하고 교회를 세웠다. Ÿ환난 때 상대는 환난에만 눈이 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눈을 뜨고 보게 하시며 그때 줄 것을 주신다. Ÿ섭리사의 귀한 것들은 모두 환난 때 값없이 받았다. 그때 얻지 않았으면 불가능했다. 지금은 시대가 가서 찾아도 없다. 이를 깨닫고 환난 때 얻은 생명들을 귀하게 살펴라. Ÿ환난의 때에도 하나님이 정하신 역사는 간다. 고로 올 것은 다 오고, 얻을 것은 다 얻게 된다. Ÿ환난의 때에 줄 것이 있다. 그때 몰라서 못 받으면, 때 지나서 못 받게 된다. Ÿ섭리사 44년 동안 받은 것을 보면 작품도, 원했던 것도, 생명들도 거의 환난 때 받았다. 그 역사가 다시 안 오니, 이제는 받을 수가 없다. Ÿ저마다 환난 때 전도됐고, 그때 하늘을 가까이하며 신앙이 굳건해졌다. 그로 인해 영원한 것도 얻었다. Ÿ모두가 환난에 빠져 살 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타나 눈을 뜨게 하사 여건을 틀어서 행하게 해 주신다. 상대는 환난만 일으키며 살기에 전혀 모른다. Ÿ비바람 칠 때 그동안 익은 밤나무의 알밤이 다 떨어진다. 비바람이 칠 때는 아무도 밖에 안 나온다. 그때 나가서 주우면 떨어진 알밤을 한 자루나 얻게 된다. 사람들은 비바람이 끝나면 그제야 모두 몰려온다. Ÿ환난이 끝나고 줄 것은 끝나야 주신다. 그러나 환난의 날에 얻을 것은 환난이 끝나고 나면 없다. Ÿ요셉도 환난을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을 가게 됐다. 환난 때 옥에서 애굽의 관원들을 만나서 그들의 문제를 풀어줌으로 왕의 문제도 푸는 길이 열렸다. 결국 왕을 만나서 문제를 풀어 주고 바로 총리가 됐다. Ÿ다윗은 환난을 통해 하나님을 많이 만났다. 그로 인해 엄청난 일들을 하게 됐고, 결국 40년 왕권을 받고 행하게 됐다. Ÿ저마다 환난 때 얻은 것이 무엇인가 보아라. 얻은 것을 잘 관리하여라. 지금은 못 얻는다. Ÿ사도바울은 환난 때 예수님을 만났다. 그로 인해 운명이 뒤바뀐 인생으로 전환됐다. Ÿ환난 때 받은 것이 너무 커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만 이야기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는 말을 다 못한다. Ÿ야곱은 극단적인 에서로 인해 환난 때 최고의 소원과 꿈을 이루는 길을 떠나게 됐다. 하나님의 계획은 본인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 요셉도 그러했다. Ÿ사도요한도 극적인 환난 때 밧모섬에 가서 기도할 기회를 얻고, 영의 세계와 천국 세계를 보고 계시를 받았다. 그로 인해 신약 2000년 동안 믿고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더 완전하게 믿게 해 줬고, 미래의 영의 세계를 안 가 보고도 의심 없이 믿게 만들어 줬다. 모두 요한계시록을 보고 ‘천국이 있구나’ 확실히 알게 됐다. Ÿ환난 때는 강을 건너는 때다. 그때 잡을 고기를 잡고, 강 속에 있는 돌도 주워야 된다. 환난이 끝나면 강을 건넌 후다. 건넌 후에는 다시 강에 들어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알고 행함으로 하나님이 환난 때 주시는 것을 받고, 힘내서 환난을 이겨라. Ÿ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널 때, 그곳에서 돌을 주워 기념하라고 하셔서 주웠다. 그리고 근거물로 삼았다. Ÿ암벽을 탈 때, 그때 우아한 바위손을 뜯어와야지 내려오면 없다. 바위손은 느타리버섯같이 무리 지어 생기고 암벽 높은 데서 사는 식물이다. 가물어도 죽지 않고, 겨울에 추워도 죽지 않고, 바위에 뿌리가 박혀서 산다. 싱싱한 식물이다. 월명동 낙타바위에도 선생이 암벽을 타서 구해다 심어 놓았다. 환난 때 암벽 타듯 할 때, 거기서만 얻는 것이 있다. 모두 바위손같이 강한 자가 되라고 심었다. Ÿ환난 때 서로 괴롭다고 심정 싸움, 말싸움하지 말고, 때가 돼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얻어라. 환난이 끝나면 10년, 20년을 가도 못 얻는다. 장마 때만 강가에 모래가 떠내려와서 쌓이듯 한다. 기도하여 눈을 떠야 된다. 성령님이 영계에서 보이면서 “써서 보내자.” 하셔서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