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1.22 (일)
230122 주일말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라
- 선포일
- 2023.01.22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6장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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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2-주일말씀_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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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교역자들이 스스로 작성하여 설교하는 것으로 해라.
그동안 있었던 말씀으로 설교하는 것으로 해라.
교역자들이 만들어서 하는 것과 같이 해라.
이 말씀을 핵심으로, 교역자들이 잘 만들어서 전해라.
최근에도 교역자에게 준 말씀을 가지고
이것이 선생의 원본이라고 하면서 허락 없이 문서를 퍼뜨려서,
오히려 그것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선생을 위한다면서, 오히려 선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혼란을 주는 자들이다.
그러니 앞으로도 설교 말씀을 가지고
그게 원본이냐? 왜 원본대로 안 하냐? 말하며 시끄럽게 하면 바로 보고해라.
<확실히 인식시킬 것>
외부에서 우리가 주를 부르면 선생을 부른다고 인식되어 있다.
미친놈들 사이코들 늘 성경도 안 읽는 자들이다.
성경에 수백 군데 예수님을 주로 말했다.
또 구약에서 하나님을 주라고 했다. 고로 성경을 더 밝혀 주려고.
<예수님>을 ‘주’라고 불러야지, 선생을 주로 부르면 안 된다.
성경 말씀대로 <예수님>이 ‘주’이시다.
사도행전에만 ‘주’라는 단어 180개 가까이 나옴.
구약에도 엄청 많이 나와.
일반 사람들을 부를 때도 주라 부르기도 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제사장 엘리를 부를 때도 주라 불렀다.
다니엘도 천사를 부를 때도 존칭어로 주라고 부르고 했다.
그러니 이 설교에서 ‘주’라는 말을 정확히 인식시켜라.
<주>는 ‘예수님’이다.
<2023년 1월 22일 주일 핵심 말씀>
주제 :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라.
본문 : 사도행전 16장 30-31절
참고 : 역대하 18장 (참고만 할 것)
• 오늘 본문 말씀, 사도행전 16장 31절을 보면
“주 예수를 믿어야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얻는다.” 했습니다.
또 사도행전 2장 21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 <역대하 18장>을 보면,
유다의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모사와 꾐을 받고
같이 먹고 마시고 전쟁에 같이 나가서 싸우는데,
여호사밧 왕이 아람의 군사들에게 둘러싸여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부름으로 인해 살게 됐습니다.
아람의 군대는 ‘아스라엘의 아합 왕’을 죽이려고 왔는데
<아합 왕>이 일반 군사의 옷을 입고 있어서 알아보지 못하고,
왕복을 입고 있던 ‘유다의 여호사밧 왕’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때 <여호사밧>이 소리를 질러 하나님을 부르니,
하나님은 이를 듣고 적들을 감동시키셨습니다.
고로 아람의 군사들은
그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여호사밧>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이같이 여호사밧 왕은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불러서 살았습니다.
• 우리도 하나님을 불러야, 육과 영의 죽음에서 살게 됩니다.
환난 때도 매일 하나님을 불러야, 신앙이 살고 답을 받게 됩니다.
•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최고 환난의 때에
제자들이 뭉쳐서 예수님의 몸이 되어
목숨 걸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을 극적으로 반대했던 사도바울도
회심하고 돌아와서 같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종교인은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지 못하게 했지만,
제자들은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예수님을 부르며 증거했습니다.
• <사도행전 4장 18~20절>에
베드로와 요한은 유대종교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지 판단해라.
우리는 너희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을 더 듣고 믿는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신약의 사도들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구원을 받는다.
모두 ‘주의 이름’을 불러라.”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 <구세주의 이름>을 불러야, 자신의 마음도 생각도 살아납니다.
• 저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자기가 목적하고 있는 일을 못 하게 한다고 안 하면,
힘을 잃고 약해집니다.
• 사람은 하던 것을 안 하면, 힘을 잃게 됩니다.
‣ 가정에서 핍박이 심할 때는 성경도 못 보게 합니다.
그렇다고 성경을 안 보면, 신앙이 약해집니다.
외워서 다니면서 읽으면, 힘이 납니다.
‣ 또 운동하는 사람에게
집에서 운동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하라고 하면,
자기는 운동해서 성공하려고 하니 공부가 안 됩니다.
이때는 몰래라도 운동을 해야
마음도 생각도 몸도 풀리고 살아납니다.
• <신약 사도시대 때>도
핍박하는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하니,
서로 모여서 속으로 “예수님이 주다.” 부르면서 믿었습니다.
부르니, 힘이 나고 기뻐서 신앙이 살았습니다.
• <시편 50장 15절>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환난 날에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네게 함께하고 영화롭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 선생도, 신앙의 성장기 때 가정의 핍박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교회도 못 가게 하고,
성경도 못 보게 하고, 기도도 못 하게 할 때,
속으로 ‘주의 이름’만 부르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성경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한 대로
늘 <주>를 부르니 ‘주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셨고,
꿈에도 ‘주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 <나무에 올라간 사람>은 - 바람이 세게 불수록
그 나무를 더 꼭 껴안고 있어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 환난이 올수록
하나님을 더 부르고, 성령님을 더 부르고, 예수님을 더 부르며
삼위와 예수님을 꼭 잡고 살아야 됩니다.
•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오늘 본문 말씀같이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 <삼위와 주 예수를 부르는 것>을 ‘낙’으로 삼고
매일 끊이지 않고 부르고 간구하며
지난날 도운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 때,
구원을 더 확신하고 살게 되고, 올해의 목적에도 이르게 됩니다.
• 사도시대 때 예수님을 믿으면 핍박한다고 해서
주를 믿지 않고 부르지도 않았으면, 바로 신앙이 죽었을 것입니다.
신약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시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부르지 않았으면,
<구세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 사도행전에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70번 넘게 나오고,
‘주’라는 단어도 180번 가까이 나옵니다.
<주>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신약의 사도들은
그렇게도 ‘주의 이름’을 부르고 외치며 기뻐했습니다.
• 환난 때는 ‘주를 부르는 신앙’만 해도 신앙이 죽지 않습니다.
신부는 어려울 때 신랑을 불러야 힘이 옵니다.
• <하나님>과 <주 예수>를 부르지 않으면 구원이 끊어집니다.
안 부르면 통하지 않게 되고, 소통이 안 됩니다.
<예수님>도 환난 때 늘 우리를 부르십니다.
• <로마서 10장 10절>을 보면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주를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했습니다.
<예수님>만이 ‘주’이십니다.
• <시편 86편 4절>을 보면 다윗이 고백하기를,
“내가 주를 종일 부르나이다.” 했습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을 ‘주’라고 했습니다.
•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이라는 단어보다
‘주’라는 단어가 더 많이 나오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주>도 똑같이 ‘메시아의 이름’입니다.
• <이사야 19장 20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너희를 구원할 주를 보낸다.” 말씀하시며,
이 땅에 보낼 메시아, 곧 ‘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 <주>는 ‘예수님의 사명의 이름’입니다.
‘구세주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 또한 <주>는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신약 시대의 주인’으로 오셨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을 거의 ‘주’로 호칭해 부르고 썼습니다.
• <욥기 41장>을 보면,
욥이 최고의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은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는 만물의 주인이다.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다.” 하셨습니다.
• 욥은 하나님의 설교를 듣고 말하기를,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며,
무슨 경영이든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압니다.” 하며
최고의 단어로 하나님께 고백했습니다. (욥기 42장 1~2절)
이때는 욥이 최고의 환난을 받으며
“나는 이제 끝났다.” 할 때였습니다.
• 시편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을 ‘여호와’, ‘주’로 호칭했습니다.
• <창세기 23장 6절>을 보면,
아브라함을 보고 따르던 자들은
<아브라함>에게 ‘주’라는 호칭을 썼습니다.
이때는 ‘시대의 주인’ 혹은, ‘종족의 주체’라는 뜻으로
<주>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 신약 때 사도들은 ‘주 예수’라는 호칭을 많이 썼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여러 군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이런 것에 관심 없이 읽으면,
구체적인 것을 모릅니다.
• 평소에도 환난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예수님>을 불러야,
입으로 시인이 되어 그 신앙이 죽지 않게 됩니다.
<삼위와 주를 부르는 자>는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도 부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예수님의 이름을 각각 부르면서
한 마디라도 해야 됩니다.
부르면서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하고,
충성하게 해 달라고 하고,
환난의 때에 굳건하게 해 달라고 하고,
문제가 해결되게 해 달라고 하고,
시험에 빠진 자와 힘든 자들을 구해 달라고 하고,
자기와 타인의 건강을 두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돌과 나무와 꽃,
혹은 자기 사랑하는 사람은 많이 부르고 이야기하는데,
<자기를 구원한 자>는 잘 안 부르고 살고 있습니다.
믿고 살면서도 생활 속에서는 잘 부르지 않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수시로 불러야 됩니다.
평소에도 늘 부르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삼위와 주 예수는 귀머거리가 아니시므로
부르면 다 듣고 아십니다. 무조건 다 아십니다.
부르면, “할 말 있으면 다 해라.” 하십니다.
할 말을 하면,
마음에 “알았다.” 하고 부른 자에게 대답이 들려옵니다.
• 예수님께도 열 번, 오십 번, 백 번을 부르면서
진실로 의문된 것을 물어보면, 답을 주십니다.
주인이라 다 아십니다.
• 궁금한 것은 꼭 물어보고 답을 받아야 됩니다.
자기 자의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물어보면, 생활할 때 ‘사람’이나 ‘만물’을 통해 대답하시고,
혹은 ‘꿈’에도 계시해 주십니다.
또 ‘자기 마음속’에 대답해 주십니다.
• 모두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님>을 부르고
<주 예수님>을 부르면서 ‘이르는 2023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특히 힘이 없을 때 삼위와 주 예수님을 부르면, ‘힘’이 옵니다.
선생님도 기도할 때 기도도 안 되고, 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있을 때,
<하나님, 성령님, 주>를 부르니
바로 힘이 오고 기도가 잘 됐습니다.
• “주의 이름, 곧 예수님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불러야
- 환난을 이기며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 “자기를 구원한 자를 부르는 신앙이 절대적이어야 된다.”
- 하나님과 예수님의 한 마디는
- 운명을 좌우하는 계시의 말씀입니다.
• <이사야 11장 2~3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오시는 메시아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고 하셨습니다.
• 우리는 <주를 부르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기쁨과 희망의 낙’입니다.
우리가 ‘주 예수’를 부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낙으로 삼을 때
<주>도 ‘우리를 부르는 것’을 낙으로 삼으십니다.
이같이 서로 부르면서 2023년에 이르러야 됩니다.
• 한번 세상의 모든 사람들도 다 불러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불러 봐요.
누구를 불러야 힘이 오고 구원이 되는지, 불러 보면 압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를 부르니,
<주>는 그곳으로 가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사도바울도 주를 부르면서 기도하니,
병든 자가 나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도 죽음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불렀더니,
그 음성이 들려서 그대로 하여 살았다고 했습니다.
• 신약의 사도들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 예수님’을 믿고 살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외쳤습니다.
모두 이렇게 하면서,
환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신앙을 지키면서 살았습니다.
• 교회를 다니지 않거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힘들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기도 합니다.
그 마음속에 신앙이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
죽은 자는 아예 주를 부르지 않습니다.
• <주를 부르는 자>는 살아납니다.
부르지 않으면 신앙이 죽고 구원도 이룰 수 없습니다.
<주를 부르는 자>는 ‘그를 시인하는 것’입니다.
고로 사탄이 물러갑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구세주의 이름>을 부를 때 기쁨이 옵니다.
고로 사도들도 ‘주’를 부르며 환난을 이겼습니다.
• 하나님은 항상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를 보내셨고,
사사들과 다윗과 왕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셨고,
메시아를 보내셨고, 사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여 인생들을 구원하셨습니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나님’을 부르면,
하나님은 듣고 행해 주셨습니다.
• <사탄의 주관을 받고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주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했지만,
<주의 사도들>은 그 이름을 부르면서 능력을 받고 행했습니다.
주를 부름으로 인해 - 예수님도 와서 역사해 주셨고,
사도들도 그 정신을 받고 행했습니다.
그리함으로
- 신앙이 죽지 않고 살게 되었고,
-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시대의 뜻을 이루게 됐고,
- 복음으로 인해 신앙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항상 환난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주 예수님을 부르는 것’을
기쁨으로 삼아야 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힘을 받고 살아납니다.
진정 부르면, 즉시 오십니다.
이같이 늘 부르면서 이르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각자 이 시대의 신앙을 굳건하게 하고,
반석 같은 신앙으로 끝까지 이르러야 복을 받습니다.
<이르는 2023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