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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1.22 (일)

230129 주일말씀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고, 영으로 다시 오셨다

선포일
2023.01.22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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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29-주일말씀_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고, 영으로 다시 오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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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2일 -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라> - 1편 말씀 <2023년 1월 29일 – 영 부활, 영 재림> - 2편 말씀 <인식>에 대한 설교다. -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에 대한 인식) <2023년 2월 5일 – 관계성에 대한 말씀> - 3편 말씀 3주 동안 이 세 편이 이어지는 ‘교육 말씀’이다. - 이 말씀을 가지고, 교역자들이 잘 만들어서 전해라.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설교문을 만들 것) (공통으로 제공되는 영상 있음) (순서 재배치할 것, 앞뒤로 들어갈 보충 설명해 줄 것) (선생, 나, 내가 – 라고 표현된 부분은 ‘선생님’으로 표현을 바꿔서 설교) (성구가 나오는 부분은, 설교자가 자막 준비해서 띄울 것) <2023년 1월 29일 주일 핵심 말씀> 주제 :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고, ‘영’으로 다시 오셨다. 본문 : 사도행전 1장 9-11절 • 1970년도, 선생이 25세 때 150년 된 초가집을 부수고 흙벽돌집을 다시 짓고 산(山)기도 다니면서 기도할 때였다. 예수님께 취직하고 싶다고 기도한 후에 밭에 가서 일을 하고 돌아오니, 예수님의 영이 내 방에 와 계셨다. 예수님은 “네가 취직하고 싶다고 해서 취직시켜 주려고 왔다. 네가 원하는 곳에 취직시켜 주겠다.” 하셨다. 여러 군데 좋은 곳을 보여 주셨지만, 선생은 취직을 안 한다고 했다. 예수님이 소개해 주시는 곳을 견학 다니며 생각해 봤지만, 평생 그 일을 하라고 하면 기쁘게 할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만 따라 다니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 예수님은 “나를 따라 다니면 돈도 줄 수 없고 고생도 많이 한다.” 하셨다. 그래도 내가 해결하며 따라다닌다고 했다. 그때 예수님께 “제 마음을 떠보려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면 고생이 많다고 하는 것입니까?” 하니, 예수님은 “실제 앞날을 보고 고생과 고통들이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다.” 하셨다. ‣ <영상 시작> • 이때 예수님을 보니, 땅에 무엇을 그리고 계셨습니다. 땅이 백지로 보였습니다. 거기에 큰 붓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축소-확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축소된 것이나 확대된 것이나 모양은 같다. 다만 크기가 다를 뿐이다.” 하셨습니다. ‘큰 것은 축소해서 봐야 잘 보이고, 작은 것은 확대해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 선생님이 주를 쳐다보고 있을 때, 예수님은 “붓을 받아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흰옷 안쪽을 젖히니 옷의 속주머니에서 ‘붓 한 자루’가 보였습니다. 그 붓을 꺼내 들고 던져 주셔서, 순간 받았습니다. • 붓을 잡고 예수님을 쳐다보니, 예수님은 옷 안쪽을 보이면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게는 붓이 더 없다. 내가 쓰는 붓과 네게 준 붓밖에 없다.” 하셨습니다. • 선생님에게 주신 붓은 예수님이 가진 붓같이 붓대가 아주 컸는데, 붓대를 손으로 쥐니 한 움큼이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내가 그리듯 똑같이 그려라.” 하셔서, 예수님이 하시는 그대로 따라서 그렸습니다. • 좀 떨어진 곳에 서서 예수님의 옷을 보니, 아주 빛나는 흰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얼굴은 아주 근엄하고 인자하고 흠이 없고 아주 젊었고, 키는 2m 50cm가 넘어 보였습니다. 얼굴은 계란형이고 명화에서 보았던 얼굴과 아주 닮았는데, 수염이 없이 깔끔한 얼굴이었습니다. • 주위가 모두 흰 백지장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서 있는 곳도 전체가 백지장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축소-확대>를 그리신 후에 그다음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그리셨는데, 따라서 그리기 쉬었습니다. • 한참을 그리다가 예수님을 쳐다보니,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옮겨서 20m 멀리 걸어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 가면 간다고 말하고 가시지 왜 그냥 가세요?” 하니, 예수님이 뒤를 돌아보면서 잠깐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걸어가서 바로 앞산으로 올라가시다가, 산 정상에서 그대로 하늘로 승천하여 올라가셨습니다. 이 순간 <사도행전 1장 9~11절>의 예수님이 승천하신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 산은 100m 정도 높이였습니다. 월명동 앞산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예수님이 안 보일 때까지 쳐다봤습니다. <영상1 끝> *** • 한동안 ‘예수님이 붓을 주신 뜻’이 무엇인지 풀지 못했다. ‘그림을 그리라는 것인가?’ 생각하기도 했다. • 그러다 경기도 광주에서 70일 금식기도를 할 때,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성경을 읽는데 ‘붓’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누가복음 1장 2절> 말씀이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증거하려고 ‘붓’을 들었다고 말한 내용이다.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이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 이 성경 구절을 보고, ‘나는 예수님 시대의 사람이 아니니, 이미 다 써 놓은 신약성경 말씀을 쓰라는 뜻이 아닐 텐데, 도대체 예수님은 내게 왜 붓을 주셨을까?’ 생각했다. • 후에 내가 잠언도 쓰고, 설교도 쓰고, 도표도 그리는 것을 보고, ‘아 예수님께 붓을 받은 것이, 이런 의미이구나.’ 알게 되었다. • 예수님이 내게 붓을 준 후에 바로 승천하여 올라가셨기에 그 붓이 <신약 말씀 증거의 붓>인지, <예수님의 재림 때 쓰는 천 년 역사의 붓>인지 헷갈렸다. • 예수님은 ‘붓에 대한 언급’이 없으셨다. 그런데 ‘말씀의 내용’을 보고서 깨닫게 되었다. <내게 주신 붓>은 <예수님의 붓>과 ‘크기’도 ‘생긴 것’도 같아서 ‘한 쌍’이었다. 예수님은 ‘그 붓’으로 <그 시대 하나님의 신약 말씀>을 받아 주셨다. 선생이 ‘예수님께 받은 붓’으로 받은 말씀은 모두 <신약 말씀을 푼 것>이었고, 그 후에 <예수님께 배우고 이 시대에 전한 말씀>이었다. • 이렇게 선생도 처음에는 <예수님이 주신 붓>에 대해 ‘인식’이 제대로 안 돼서 좌우로 흔들렸다. 예수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붓을 받고 행한 것을 보기도 하니 ‘천 년 역사의 붓’이었다. • 예수님께 받은 말씀 중에서는 <신약에 해당되는 말씀>도 많아서 헷갈렸다. 알고 보니 <신약 말씀>은 ‘문제’였고, <천 년 역사의 말씀>은 ‘답’이었다. • <신약 말씀을 풀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천 년 역사에 행할 일들>이었다. 모두 <재림에 대한 말씀>으로,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에 대한 말씀>이었다. *** • 예수님께 ‘붓’을 받고부터는 더욱 확실하게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온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예수님의 재림>은 ‘영의 재림’이다. • 그 후 선생은 <예수님께 받은 붓>을 잡고, 44년 동안 예수님과 같이 ‘시대 말씀’을 외쳐 왔다. 그러면서 따라오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은 ‘육신 부활’이 아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영으로 부활’하셨다.”라고 가르쳤다. • 그동안 <천 년 섭리역사를 44년 동안 펴 온 것>이 모두 ‘예수님께 받은 붓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은 ‘신약 말씀을 푸는 말씀’이었다. 곧 ‘시대 말씀’이다. “예수님이 주신 붓이 ‘천 년 역사의 붓’이구나.” 하고 알았다. • <성경의 말씀>을 풀어야 ‘새 시대’를 실천한다. *** • 성경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3일 후에 <예수님의 영>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셨다. 3일 동안은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이들은 노아 홍수심판 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자의 영들이었다. <예수님의 영>이 영계의 옥에 가서 이들을 만날 때까지 무려 2400년 동안 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옥에서 나온 영들>은 ‘신약 주관권의 영’이 되어 해방됐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옥에서 나오지 못한 영들>은 지금도 거기에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말씀>이 ‘생명 역할’을 하니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바로 나온다. • <예수님이 영계에서 3일 동안 전하신 복음>은 ‘영계에서 복음을 들은 영들’을 통해 계속해서 전파됐고, <예수님이 육계에서 3년 반 동안 전하신 복음>도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이 땅에 계속해서 전파되어 왔다. <그 복음을 들음>으로 인해 영계에서도 ‘옥에 갇힌 자들’이 나오게 됐고, 육계에서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됐다. ***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3일 후에 <예수님의 영>이 ‘제자들’을 만났다. 그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영’이라는 것을 알았다. <베드로와 제자들이 본 예수님>도, <사도 바울이 본 예수님>도 모두 ‘영’이었다. • <베드로전서 3장 18절>을 보면, 베드로가 기록하기를 “그리스도께서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이심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셨다.”라고 했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1> • <사도행전 22장 6~8절>에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신 예수님>도 ‘육’이 아닌 ‘영’이었다. •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의 영’을 통해 전도됐다. 그가 예수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러 다메섹으로 가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서 “사울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셨다. 그때 예수님의 몸에서 나오는 빛에 의해 눈이 멀어 앞이 안 보였다. 순간 소경이 된 것이다. 사울이 놀라서 어찌할지 모르고 당황하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으려거든 ‘아나니아’에게 기도를 받아라.” 하셨다. 이 말대로 아나니아에게 기도를 받고 세례도 받은 후, 사도 바울은 다시 앞을 보게 됐다. 그리고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게 됐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2> •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육>이 다시 살아났다면, ‘예수님의 육’이 나타났을 때 바로 알아봤을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은 한 번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영’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 만일 <예수님의 육>이 살아났다면, 예수님은 ‘육의 몸’으로 계속해서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다니셨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예수님의 육신을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그렇게도 통곡하고 울고 슬퍼했다. 만일 <예수님의 육>이 살아났다면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나, 육이 살았다. 같이 가자. 걱정 말아라. 하나님이 못 하시는 일이 없지. 가자. 나와 복음을 전하자. 역사를 펴자.” 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3> •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얼마나 비통해하고 슬퍼했겠냐. 무지하고 잔인한 자들이 온갖 혈기와 분노를 다 쏟아부어 예수님에게 극적인 고통을 주며 잔인하게 죽인 것을 보았는데, 어머니로서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고 억울했겠냐. 그 모습을 예수님이 ‘영’으로 다 지켜보셨다. 만일 <예수님의 육>이 다시 살아났다면, 곧장 어머니 마리아 앞에 나타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4> • <누가복음 24장>을 보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일 되던 날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을 보러 갔는데,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무덤의 돌’을 굴려내고 말하기를 “예수님은 여기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예수께서 말씀한 대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셨다. 이를 제자들과 모든 자들에게 전해라.” 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방 안에 한가운데에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고 몇 마디 말씀하시고는 곧 사라지셨다. <예수님의 육>이 살아났으면 왜 금방 사라지겠냐. 예수님이 못 박히신 십자가 밑에서 그렇게도 통곡하던 제자들을 만나 이야기하며 같이 먹고 마시고 연속해서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냐. • 예수님이 ‘영’이라 순간만 보이고 안 보이니, 제자들이 따라다닐 수도 없었다. <육신>이면, 예수님이 그렇게 잠깐만 보이고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5> • 무엇보다 <예수님의 육>이 살았으면, 죽기 전, 창으로 찔린 곳들과 온몸의 상처가 아직 낫지 않았을 것이니 치료해야 되지 않겠냐. 사람이 죽을 만큼 찔린 상처가 3일 만에 낫겠냐.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6> • 또 <예수님의 육>이 살았으면, 예수님을 잔인무도하게 죽인 자들에게 나타나서 그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다니셨을 것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기에, ‘제자들’에게만 보이고 다니셨다. •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의 영>이라는 것을 알고, ‘사람은 한 번 죽으면 끝난다.’ 하고 다시 슬피 울었다. 그리고 본업으로 돌아갔다. • 예수님은 ‘영’이라 땅에서 떠나가야 되니, 하늘로 승천하셨다. <사도행전 1장 11절>에 기록된 대로, 그때 <흰옷을 입는 두 천사>가 제자들 곁에 서서 말하기를 “하늘로 올려진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리라.” 했다.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7> • 예수님은 ‘영’이라, 150억 광년도 더 되는 먼 곳까지 순간 가셨다. • 예수님이 승천하셨으니, 제자들은 예수님이 약속대로 다시 온다고 외치며 밤낮으로 기다렸다. 이 복음이 2000년 동안 전해졌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긴긴 세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100억 명도 넘는데, <예수님의 육>을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모두 다 <예수님의 영>을 봤다. • 예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셨다. “모두 <내 육>이 다시 살았다고 하는데, ‘내 육을 본 자’가 있느냐. 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 후부터 2000년이 지나기까지 ‘내 육을 본 자’가 어디에 있느냐. <나 예수의 육>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면, <육으로 오는 재림>을 기다리니 나를 맞을 수 없다. <내 영이 살아서 부활했다고 믿는 자>만 <영으로 재림하는 나 예수>를 맞는다. 내가 네게 가르친 대로 전해라. <내 육>이 되어 ‘내가 가르쳐 준 복음’을 전하며, 나와 같이 ‘천 년 혼인 잔치’하자. 이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온다. 나와 같이 인(人)구름을 타고 다니면서 그들을 ‘이 시대의 신부’로 구원하자.” *** •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셨다. <하늘의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오셨다.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고 생각하면 ‘육’만 기다리니, <성자>도, <그와 함께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영>도 못 맞는다. <영>이 살았다고 알아야, <예수님의 영>을 맞고 <성자의 재림>을 맞는다. • <예수님>은 ‘선생의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펴시려고 선생에게 먼저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이 ‘영’으로 오셨어도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육이 산 것같이 일하신다. • <영의 재림>이다. • <도표> 재림 때는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신다.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오신다. • 그러므로 ‘예수님의 육’만 기다리지 말고, ‘예수님의 영’을 맞아야 된다.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아야, ‘시대 신부’가 되어 ‘천 년 혼인 잔치’를 한다. 이것을 모르면 사탄이 끼어들어 <예수님의 영>이 ‘육신 쓰고 오시는 재림’을 맞지 못한다. • <예수님의 육이 부활됐다고 하는 자>는 <영으로 재림하신 예수님>을 맞지 못한다. 그러면 <삼위와 예수님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자녀의 주관권’에서 끝난다. 구약 때 <기다렸던 예수님을 못 맞은 자들>은 ‘자녀’로 부활되지 못하고 ‘종’에서 끝난 것과 같다. • 항상 <오는 자>를 맞으면, 과거에 믿었던 위치보다 ‘한 단계 차원 높인 자’가 된다. <구약에서 기다렸던 예수님을 맞은 자>는 ‘종’에서 ‘자녀’가 됐다. <이 시대에 육신 쓰고 오신 예수님의 영과 성자를 맞은 자들>은 ‘자녀’에서 ‘신부’가 된다.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 년 혼인 잔치한다. • 사탄은 <초림 때>도 무지한 자를 쓰고 막았고, <재림 때>도 무지한 자를 쓰고 막는다. <아는 자>는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다 멸한다. 하나님은 전능하사 <시대의 눈을 뜨고 삼위와 예수님을 맞고 따르는 신부들>과 함께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펴 나가신다. • 섭리사는 <신약 때 성경에 예언한 것>을 다 이루고,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천사를 보내서 예언하신 <다니엘 11장에 나오는 1290일>도 이루고, <다니엘 12장에 나오는 1335일>도 이루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을 이루는 자들의 육>을 쓰고 역사를 펴 나가신다. • <모르는 자>는 아는 자들이 6000년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다 이루며 가도 모른다. <아는 자>만 알고,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 ‘시대의 역사’를 펴 나간다. <모르고 기다리는 자>는 ‘육의 눈’과 ‘영의 눈’과 ‘혼의 눈’이 다 닳도록 기다린다. • <마태복음 10장 11~14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머물면서 전하고, 너희를 영접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거든 너희 발의 먼지를 털고 나와라. 가르치지 말아라.” 하셨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밭에 감춰진 보물>을 발견하고 순종하고 따라오면 같이 즐기고, 따라오지 않고 미련하다고 비난하면 외면해 버려라. • <아는 자>만이 누가 뭐라고 해도 <삼위와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좋아하며 모시고 산다. <핍박하는 자들>은 모르고 핍박하면서 당연하게 생각하나, <아는 자>는 ‘아는 것’으로 참고 이기고 기뻐하며 간다. • <말씀>을 잘 가르쳐서 깨닫게 하면, 그들이 앞장서서 전한다. 고로 ‘잘 가르쳐 주기’다. • 예수님께 지혜롭게 간구하면서 예수님이 ‘가르치는 자의 육신’을 쓰고 가르치게 하여라.